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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생각에 잠겨있어...

| 조회수 : 3,166 | 추천수 : 146
작성일 : 2010-01-13 00:53:23



Estoy pensando
En mi larga noche en soledad
Si el error fue amarte
En mi corazón vuelvo a estar mal
Porque estoy en ti
Y no se vivir
Si a mi lado no estas

생각에 잠겨있어.
나의 지리한 밤에, 고독에 감싸여,
너를 사랑한 것이 잘못이었는지를.
내 가슴 속에서 나는 다시금 병들어.
왜냐하면 난 네 안에 있으니,
내 곁에 네가 없다면, 나 살 수 없으니.

Mi todo yo te doy
Por una noche mas
Y asi poder sentir
Tu cuerpo junto a mi
Ya no puedo estar
Reviviendo aqui nuestra canción
Mi todo te lo doy por tener...
Tu amor

나의 모든 것을 네게 주겠어.
또 하나의 밤을 위해서라면,
그래서 곁에서
네 육체를 느낄 수 있다면
이젠 더이상 여기서 난
우리의 노래를 다시 경험할 수 없어.
네 사랑을 갖을 수 있다면
나는 나의 모든 것을 네게 주겠어.


Dime si me sientes
Imaginando verme frente a ti
Siempre estas presente
Y en mis sueños logro descubrir
Que aunque ya no estas, mi estrella fugaz
Te deseo alcanzar

말해줘, 네 바로 앞에 있는 날 상상하면
내가 느껴지는지를.
항상 너는 자리해.
내 꿈속에서 나는
비록 네가 이제 없지만, 나의 유성을 발견해내.
네게 단 걸음에 도달하고 싶어.

Mi todo yo te doy
Por una noche mas
Y asi poder sentir
Tu cuerpo junto a mi
Ya no puedo estar
Reviviendo aqui nuestra canción
Mi todo te lo doy por tener...
Tu amor

나의 모든 것을 네게 주겠어.
또 하나의 밤을 가질 수 있다면,
그래서 내 곁의
네 육체를 느낄 수 있다면
이젠 더이상 여기서 난
우리의 노래를 다시 경험할 수 없어.
네 사랑을 갖을 수 있다면
나는 나의 모든 것을 네게 주겠어.

Mi todo yo te doy
Por una noche mas
Y asi poder sentir
Tu cuerpo junto a mi
Ya no puedo estar
Reviviendo aqui nuestra canción
Mi todo te lo doy por tener...
Tu amor

나의 모든 것을 네게 주겠어.
또 하나의 밤을 가질 수 있다면,
그래서 내 곁의
네 육체를 느낄 수 있다면
이젠 더이상 여기서 난
우리의 노래를 다시 경험할 수 없어.
네 사랑을 갖을 수 있다면
나는 나의 모든 것을 네게 주겠어.

Mi todo yo te doy...
Mi amor...
Mi amor







"미운 남편 한달 식단표"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AROL
    '10.1.13 1:15 AM

    일뜽~~~
    영어버젼은 잘 아는 노래인데 색다른 느낌이네요.

  • 2. 카루소
    '10.1.13 1:21 AM

    My All의 스페인 버젼입니다. *^^*

  • 3. 캐드펠
    '10.1.13 1:47 AM

    이등~~~
    카루소님!!
    사진 느낌이 깔끔하니 참 좋아요.^^
    CAROL님 모임에서 뵈서 넘 반가웠어요.
    추운 날씨 감기 조심 하시구요~

  • 4. 마실쟁이
    '10.1.13 12:03 PM

    주신 CD 음악 크게 틀어 놓고 있었는데.....쌩큐...*^^*

    정말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어디서 이런 음악들을 올리시는지요???
    덕분에 무식한 아짐이 업되는 이 기분....ㅋㅋ

  • 5. 카루소
    '10.1.13 4:07 PM

    CAROL님, 캐드펠님, 마실쟁이님!! 감사합니다.*^^*

  • 6. 들꽃
    '10.1.13 4:17 PM

    음악 들으면서 이런저런 생각에 잠겨봅니다.
    잔잔하고 부드러운 음악이 참 좋게 다가오네요.

    사진 속 화초가 맘에 드네요^^
    줄기도 약한 것이 위로 잘 뻗어 나가는것이....

  • 7. 허브쏭
    '10.1.13 5:49 PM

    저도 노래듣고 싶은데.. 어떻게 해요.. 안보여요..

  • 8. CAROL
    '10.1.13 7:50 PM

    캐드펠님~~~~
    오늘 추운데 어떻게 보내셨어요?
    전 방콕 했답니다.
    모임에서 너무 죄송하고 감사하고 그래서 몸 둘 바를 모르겠어요.
    다시 꼭 만나게 되기만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 9. nayona
    '10.1.13 8:40 PM

    그대가 없으면 못 사는게 아니라...잘 못 살 뿐이야.
    그대 없이 그때 추억만으로 살아가는 방법을....
    익혀나가며 살게 되겠지....살아나가겠지...
    삶이 단 하루 뿐이 아니니....

    남편에게 자기가 없음 난 당연 못 살지,돈 없이 어떻게 사니...라고 했더니 무지 실망스러운
    표정으로 난 돈 벌어다 주는 기계밖에 안되는구나? 하며 털썩 쓰러져 눕더군요.
    ㅋㅋ
    그렇네요,이젠 그이없는 세상은 제게 없어요.
    어쩌면 당연한거지만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삶을요.....

    좋은 음악과 함께 하게 해 주셔서 늘 감사드립니다,카루소님....

  • 10. 카루소
    '10.1.14 12:25 AM

    허브쏭님!! 아래 링크를 따라가 보세요~^^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zoom&page=1&sn1=&divpage=3&sn=off&ss...

    들꽃님, 허브쏭님, CAROL님, nayona님!! 감사합니다.*^^*

  • 11. 이규원
    '10.1.14 2:36 PM

    nayona님~~~~~~~~
    잘 지내시죠???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만날날이 꼭 오겠죠.

  • 12. 카루소
    '10.1.16 3:22 PM

    이규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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