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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생각에 잠겨있어...

| 조회수 : 3,179 | 추천수 : 146
작성일 : 2010-01-13 00:53:23



Estoy pensando
En mi larga noche en soledad
Si el error fue amarte
En mi corazón vuelvo a estar mal
Porque estoy en ti
Y no se vivir
Si a mi lado no estas

생각에 잠겨있어.
나의 지리한 밤에, 고독에 감싸여,
너를 사랑한 것이 잘못이었는지를.
내 가슴 속에서 나는 다시금 병들어.
왜냐하면 난 네 안에 있으니,
내 곁에 네가 없다면, 나 살 수 없으니.

Mi todo yo te doy
Por una noche mas
Y asi poder sentir
Tu cuerpo junto a mi
Ya no puedo estar
Reviviendo aqui nuestra canción
Mi todo te lo doy por tener...
Tu amor

나의 모든 것을 네게 주겠어.
또 하나의 밤을 위해서라면,
그래서 곁에서
네 육체를 느낄 수 있다면
이젠 더이상 여기서 난
우리의 노래를 다시 경험할 수 없어.
네 사랑을 갖을 수 있다면
나는 나의 모든 것을 네게 주겠어.


Dime si me sientes
Imaginando verme frente a ti
Siempre estas presente
Y en mis sueños logro descubrir
Que aunque ya no estas, mi estrella fugaz
Te deseo alcanzar

말해줘, 네 바로 앞에 있는 날 상상하면
내가 느껴지는지를.
항상 너는 자리해.
내 꿈속에서 나는
비록 네가 이제 없지만, 나의 유성을 발견해내.
네게 단 걸음에 도달하고 싶어.

Mi todo yo te doy
Por una noche mas
Y asi poder sentir
Tu cuerpo junto a mi
Ya no puedo estar
Reviviendo aqui nuestra canción
Mi todo te lo doy por tener...
Tu amor

나의 모든 것을 네게 주겠어.
또 하나의 밤을 가질 수 있다면,
그래서 내 곁의
네 육체를 느낄 수 있다면
이젠 더이상 여기서 난
우리의 노래를 다시 경험할 수 없어.
네 사랑을 갖을 수 있다면
나는 나의 모든 것을 네게 주겠어.

Mi todo yo te doy
Por una noche mas
Y asi poder sentir
Tu cuerpo junto a mi
Ya no puedo estar
Reviviendo aqui nuestra canción
Mi todo te lo doy por tener...
Tu amor

나의 모든 것을 네게 주겠어.
또 하나의 밤을 가질 수 있다면,
그래서 내 곁의
네 육체를 느낄 수 있다면
이젠 더이상 여기서 난
우리의 노래를 다시 경험할 수 없어.
네 사랑을 갖을 수 있다면
나는 나의 모든 것을 네게 주겠어.

Mi todo yo te doy...
Mi amor...
Mi amor







"미운 남편 한달 식단표"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AROL
    '10.1.13 1:15 AM

    일뜽~~~
    영어버젼은 잘 아는 노래인데 색다른 느낌이네요.

  • 2. 카루소
    '10.1.13 1:21 AM

    My All의 스페인 버젼입니다. *^^*

  • 3. 캐드펠
    '10.1.13 1:47 AM

    이등~~~
    카루소님!!
    사진 느낌이 깔끔하니 참 좋아요.^^
    CAROL님 모임에서 뵈서 넘 반가웠어요.
    추운 날씨 감기 조심 하시구요~

  • 4. 마실쟁이
    '10.1.13 12:03 PM

    주신 CD 음악 크게 틀어 놓고 있었는데.....쌩큐...*^^*

    정말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어디서 이런 음악들을 올리시는지요???
    덕분에 무식한 아짐이 업되는 이 기분....ㅋㅋ

  • 5. 카루소
    '10.1.13 4:07 PM

    CAROL님, 캐드펠님, 마실쟁이님!! 감사합니다.*^^*

  • 6. 들꽃
    '10.1.13 4:17 PM

    음악 들으면서 이런저런 생각에 잠겨봅니다.
    잔잔하고 부드러운 음악이 참 좋게 다가오네요.

    사진 속 화초가 맘에 드네요^^
    줄기도 약한 것이 위로 잘 뻗어 나가는것이....

  • 7. 허브쏭
    '10.1.13 5:49 PM

    저도 노래듣고 싶은데.. 어떻게 해요.. 안보여요..

  • 8. CAROL
    '10.1.13 7:50 PM

    캐드펠님~~~~
    오늘 추운데 어떻게 보내셨어요?
    전 방콕 했답니다.
    모임에서 너무 죄송하고 감사하고 그래서 몸 둘 바를 모르겠어요.
    다시 꼭 만나게 되기만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 9. nayona
    '10.1.13 8:40 PM

    그대가 없으면 못 사는게 아니라...잘 못 살 뿐이야.
    그대 없이 그때 추억만으로 살아가는 방법을....
    익혀나가며 살게 되겠지....살아나가겠지...
    삶이 단 하루 뿐이 아니니....

    남편에게 자기가 없음 난 당연 못 살지,돈 없이 어떻게 사니...라고 했더니 무지 실망스러운
    표정으로 난 돈 벌어다 주는 기계밖에 안되는구나? 하며 털썩 쓰러져 눕더군요.
    ㅋㅋ
    그렇네요,이젠 그이없는 세상은 제게 없어요.
    어쩌면 당연한거지만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삶을요.....

    좋은 음악과 함께 하게 해 주셔서 늘 감사드립니다,카루소님....

  • 10. 카루소
    '10.1.14 12:25 AM

    허브쏭님!! 아래 링크를 따라가 보세요~^^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zoom&page=1&sn1=&divpage=3&sn=off&ss...

    들꽃님, 허브쏭님, CAROL님, nayona님!! 감사합니다.*^^*

  • 11. 이규원
    '10.1.14 2:36 PM

    nayona님~~~~~~~~
    잘 지내시죠???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만날날이 꼭 오겠죠.

  • 12. 카루소
    '10.1.16 3:22 PM

    이규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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