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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내 아들과 딸은 꼭 너를 닮았지...

| 조회수 : 4,702 | 추천수 : 120
작성일 : 2010-01-05 01:19:00



Toi, tu m'as donné ton sourire de femme
Des larmes sucrées que je n'oublie pas.
Avec toi j'ai eu des années lumières,
Des châteaux de cartes et des feux de bois.
Pour toutes ces raison je t'aime.

Les nuits de l'exil on était ensemble.
Mon fils et ma fille ils sont bien de toi.
Tu es comme moi et je te ressemble.
Je suis orphelin quand tu n'es pas là
Pour toutes ces raison je t'aime.


Je n'ai pas de médaille je suis venu comme ça.
Je suis un homme un fou d'amour, un fou de toi.
J'ai passé ma vie ma vie à t'attendre.
Mais j'ai gagné l'amour de toi.
Les bouquets de fleurs semblent dérisoires.
Je ne chante plus dès que tu t'en vas.
Tu connais par coeur ma vie, mon histoire.
Mes chansons d"amour parlent encore de toi.
Pour toutes ces raison je t'aime.


Je n'ai pas de médaille, je suis venu comme ça.
Je suis un homme, un fou d"amour, un fou de toi.
J'ai passé ma vie, ma vie à t'attendre.
Mais j'ai gagné l"amour de toi.
J'ai vu dans tes yeux l"eau de la tendresse
Y va du pardon à tes souvenirs.
Tu n'as rien promis, je suis ta promesse.
Et c'est avec toi que je veux vieillir.
Pour toutes ces raisons je t'aime.
Je t'aime.


넌 내게 여인의 미소를 주었어.
내가 잊지 않은 달콤한 눈물도
너로 인해 난 밝은 나날을 가졌어.
엽서의 성들과 숲속의 모닥불도
이 모든 이유들 때문에 난 너를 사랑해.
유배의 밤들을 우리는 함께 보냈어.
내 아들과 딸은 꼭 너를 닮았지.
너는 나를 닮고 나는 너를 닮았어.
네가 거기 없다면 난 고아나 마찬가지야.
이 모든 이유들 때문에 난 너를 사랑해.


나는 훈장도 없이 그렇게 왔어.
난 사랑에 미치고 너 때문에 미친 한 남자야.
너를 기다리는 데에 난 내 인생을, 삶을 보냈어.
하지만 난 너로 인해 사랑을 얻었지.
그 꽃다발들이 하찮게 보여.
네가 가버린 직후로 난 더 이상 노래를 하지 않아.
너는 내 인생과 이야기를 속속들이 알고 있어.
내 사랑의 노래들은 여전히 너에 대해 말을 하지.
이 모든 이유들 때문에 난 너를 사랑해.


나는 훈장도 없이 그렇게 왔어.
난 사랑에 미치고 너 때문에 미친 한 남자야.
너를 기다리는 데에 난 내 인생을, 삶을 보냈어.
하지만 난 너로 인해 사랑을 얻었지.
너의 두 눈 속에서 난 애정의 눈물을 보았어.
"네 추억들을 용서해"라고 내게 말하는 눈물을
아무런 약속도 너는 하지 않았지. 난 너의 약속이고
내가 나이 먹기를 원하는 것은 너 때문이야.
이 모든 이유들 때문에 난 너를 사랑해.
너를 사랑해.



"82쿡 벙개모임 1월 11일"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나돌리
    '10.1.5 1:24 AM

    사진 분위기가 짱이네요~^_^*

  • 2. 카루소
    '10.1.5 1:27 AM

    ㅋ~ 제가 찍은게 아니라 닥터 지바고의 한장면 이랍니다.--;;

  • 3. 들꽃
    '10.1.5 1:49 AM

    이 모든 이유들 때문에 난 너를 사랑해~
    아~ 저도 이 모든 이유를 가진 사람이 되고 싶네요~
    꿈이 너무 컸나요? ㅋㅋㅋ

    노래 너무 좋아요~

    다음에는 녹슨 총도 함 올려주시죠~
    녹슨 총은 저도 참 좋아하지만
    저와 아주 친한 칭구가 좋아해서
    혹시라도 그 칭구가 82회원이면 즐겨 감상할 것 같아요^^

  • 4. 카루소
    '10.1.5 1:59 AM

    들꽃님!! 녹슨총보다 평화를 상징하는것은 없겠죠??
    "녹슨총"

  • 5. 들꽃
    '10.1.5 2:12 AM

    카루소님^^ 감사해요~

    제 칭구는
    얼굴도 아주 이쁘고
    마음도 착하고
    솜씨도 좋지요~
    참 노래도 아주 잘 불러요~
    그리고 불어도 잘해요~
    아~~~ 오늘 갑자기 칭구 생각이 많이 나네요~

    음악 너무너무 고맙습니데이~~~~~^^

  • 6. 열무김치
    '10.1.5 7:11 AM

    분위기가 끝내줍니다. 노래 부르는 이가 누구인지요 ?
    프랑스에는 이제 이런 가수가 없는지 라디오에선 맨 랩만 나와요 ㅠ..ㅠ 아니면 영어 노래 ㅍ..ㅍ

    남진씨 처럼 폼을 막 잡고 불러야 할 것 같아요. 연습한번 해 볼까요 ? 이히히 !

  • 7. 라일락
    '10.1.5 1:15 PM

    제가 넘넘 좋아하는 가수네요
    Enrico Macias요
    Solenzara로 유명한 가수..

    카루소님, 정말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마니 받으세요
    자랑계좌도 멋진 아이디어셨어요~^^

  • 8. 카루소
    '10.1.5 6:34 PM

    열무김치님, 라일락님!! 감사합니다.*^^*

  • 9. 천사의산책
    '10.1.6 3:01 AM

    분위기 있는 음악과 사진 감사합니다. ^^

  • 10. 하늘재
    '10.1.6 3:45 AM

    어느 유명 인사의 가훈이..
    "콩 심은데 콩 난다..."라고 하던데...
    무섭기도 하고 정신이 화들짝 나기도,,,,ㅎㅎ

    노래와는 별 상관 없는 얘기를~~~ㅎ

    퍼 내고,퍼 내도 마르지 않는
    깊은 샘물처럼,,,
    카루소님의 음악세계는 참으로
    "깊고 깊은 샘 물..." 이십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 11. 카루소
    '10.1.7 2:58 AM

    천사의선택님, 하늘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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