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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무아님과 지베르니님의 생일을 축하 드립니다.*^^*

| 조회수 : 2,198 | 추천수 : 106
작성일 : 2009-12-29 00:38:39






  
대치동에 마님으로 업그레이드 하신분은...
들꽃님 이십니다.
그런데 대치왕비로 등극하신분이 무아님
이시더군요~^^
그리고 오늘이 대치왕비이신 무아님의 생신??
진심으로 생일을 축하 드립니다.
든든한 아들 두명과 공주같은 예쁜 막내딸...
무아님을 대치왕비로 임명합니다.*^^*



무아님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무아님!! 82쿡님들이 준비한 생일상입니다.
맛있게 드시고 행복한날 되세요!!







지베르니님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무아님과 같은 날에 태어나신 지베르니님...

진심으로 생일을 축하 드립니다.

오늘 하루가 지베르니님 인생에서 최고의

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body { background-image:url(http://avatar.csimage.buddybuddy.co.kr/L/35/10509.gif); background-attachment: fixed; background-repeat: repeat; background-position: bottom right; } table { background-color: transparent; } td { background-color: transparent; }

  



지베르니님!! 82쿡님들이 준비한 생일상입니다.
맛있게 드시고 행복한날 되세요!!




                        
오늘 생일을 맞이 하신 무아님과 지베르니님께는 무한 리필 장미와 케잌
그리고 Celine Dion의 I'm alive로 준비 했습니다.*^^*





Humm mmm mmm


I get wings to fly... Oh-oh
I'm alive... yeah.. yeah
난 날수있는 날개를 가져요
난 살아있어요

When you call for me
당신이 날 부를때
When I hear you breath
내가 당신의 숨소리를 들을때
I get wings to fly
난 날수있는 날개를 가져요
I feel that I'm alive
내가 살아있단걸 느끼며

When you look at me
당신이 날 바라볼때면
I can touch the sky
난 하늘을 만질 수 있죠
I know that I'm alive
내가 살아있단걸 알아요

alive
내가 살아있다니

When you blessed the day
당신이 그날들을 축복해 줬을때
I just drift away
난 마음 들뜨고
All my world is right
모든 슬픔 사라지고
I'm glad that I'm alive
내가 살아있다는게 너무 기뻐요

You set my heart on fire
내 마음에 불을 놓고
Filled me with love
사랑으로 가득채우고
Made me a woman
날 진정한 여자로 만들었죠
I'm glad you're back
당신이 돌아와서 정말 기뻐요

I couldn't get much higher
내 영혼이 나는것보다 더 높이
My spirit takes flight
날 수는 없을거예요
Because I'm alive
왜냐면 난 살아있으니까요

never bound
끝도 없어라

When you call on me
당신이 찾아올때면
When I hear you breathe
당신의 숨소리를 들을때면
(I get wings to fly...)
날수 있는 날개를 달아요
I feel that I'm alive
내가 살아있단걸 느끼며
Oh yeah, I'm alive.
내가 살아있다니


When you reach for me
당신이 팔을 내밀땐
(Erases fear inside)
두려움은 사라지고
Loves knows that
That I'll be the one standing by
좋은날과 괴로운날들을 통해
Through good and through tiring times
내가 옆에 서있을거란걸 사랑만이 알아요
And it's only begun
단지 시작이예요
I can't wait for the rest of my life
내 삶의 남은날들까진 기다릴 수 없어요

When you call on me
당신이 내게 올때
When you reach for me
당신이 내게 손내밀때
I get wings to fly...
난 날수있는 날개를 달아요

(When you blessed the day)
When you blessed, you blessed the day
당신이 그날들을
암울했던 그날들을 축복해주었을때
I just drift away
내 마음 붕붕 뜨고
(All my world is dark)
I know that... I'm alive
내가 살아있다는걸 알겠어요

I get wings to fly
난 날수있는 날개를 달아요
God knows that I'm alive...
신은 아실거예요 내가 살아있다는것을..



"줌인줌 사진교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루소
    '09.12.29 12:47 AM

    ♡무아님과 지베르니님!! 촛불위에 마우스를 눌러보세요※♡
    오늘 하루는 두분의 날이네요*^^*

  • 2. 들꽃
    '09.12.29 1:21 AM

    무아님^^ 지베르니님^^
    지베르니님^^ 무아님^^ 생일 축하드려요~

    카루소님께서 생일상 멋지게 차리셨네요~

    두분 오늘 기쁜 날 좋은 날 되세요~
    오늘의 이 기쁜 마음,,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길 바래요~
    두분 생일 많이 축하드려요^^

  • 3. 안나돌리
    '09.12.29 2:43 AM

    저도...두분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_^*

  • 4. 카루소
    '09.12.29 2:58 AM

    CAROL님, 들꽃님, 안나돌리님!! 무아님과 지베르니님의 생일을 축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5. 한번쯤
    '09.12.29 8:44 AM

    생일 축하합니다 ^*^ 행복한 하루되길 빕니다 ~~~~~

  • 6. 호야
    '09.12.29 11:37 AM

    무아님,지베르니님 생일 축하드려요.*^^*
    멋진 날 되세요.

  • 7. 지베르니
    '09.12.29 12:56 PM

    빠담 빠담(심장이 두근거려요 ㅎㅎ)

    CAROL님, 들꽃님, 안나돌리님, 한번쯤님, 호야님 ~~
    생일 축하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카루소님 생일 잊지 않고 기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끝이 없는 장미와 케익^^

    맛있는 생일상
    오늘 최고의 멋진 날입니다.

  • 8. spoon
    '09.12.29 2:33 PM

    무아님 지베르니님 생일축하*100드려요~^^
    겨울에 태어난 아름다운 당신들~~~*^^*

  • 9. 카루소
    '09.12.29 11:02 PM

    한번즘님, 호야님, spoon님!! 무아님과 지베르니님의 생일을 축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줌인줌아웃의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네요~*
    자랑거리 있으시면 자랑해주시고 ㅋ~벌금도 자진해서 내주시고~^^
    제주도 서귀포에서 소꿉칭구.무주심님이 자랑거리 다섯가지를 알려주시고
    벌금을 5만원이나 보내주셨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아진 줌인줌 자랑후원금은 1급 장애 아이들에게 82쿡 이름으로 귀저기나 분유를
    구입해서 전달할 예정입니다.
    이곳 82쿡의 아름다운 여러분들이 있어서 같은 회원으로써 행복 하기만 합니다.
    이것이 저의 자랑거리 입니다.
    저도 벌금 낼께요~ㅎㅎㅎ

    -자랑후원금 계좌-
    농협 356- 0214- 0332-33 황인숙(들꽃님)

  • 10. 무아
    '09.12.30 9:16 AM

    지베르니님 생일 축하드려요.
    그리고 축하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려요.
    내일이 지나면 새해가 시작되네요.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행운의 미소가 가득하길 바랍니다..
    카루소님 장미,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 11. 하늘재
    '09.12.30 11:07 AM

    축하드립니다~~~
    아.점으로 토스트 사이에 햄+치즈 한장 살짝 올려 먹었더니
    음식 탐은 사라졌지만,,
    조오기 맛난 케잌 한 조각 살짝~~~ㅎ

    카루소님 통장 잔고 바닥나게 생겼네요,,,ㅎ
    이렇게 거한 생일상을 하루 걸러 차리실려면~~~~

    가슴 훈훈해 지는 값 이라도 드려야 할텐데....
    암튼 두 분 축하드리구요~~

  • 12. 카루소
    '09.12.30 5:39 PM

    하늘재님!! 감사합니다.*^^*

    무아님과 지베르니님의 생일을 축하 해 주신 모든분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3. 소꿉칭구.무주심
    '09.12.30 7:10 PM

    무아님,지베르니님 생일 추카드려요~^^
    카루소님 ~~~~~ 따스한 이야기들만 가득하길 희망합니다
    울님들로 인해서..............^^

  • 14. 청호
    '10.1.1 4:51 PM

    늦게나마 생일 축하드립니다.

  • 15. 카루소
    '10.1.5 1:05 AM

    무아님,지베르니님의 생일을 축하 해 주신 소꿉칭구.무주심님, 청호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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