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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당신은 기억하게 될 거에요...

| 조회수 : 3,733 | 추천수 : 153
작성일 : 2009-11-27 00:43:27


노무현 대통령의 생일상!!

(대통령을 그리워하는 어느 분이...)

Love of my life, you've hurt me
You've broken my heart
And now you leave me

내 인생의 사랑, 내게 상처를 주는군요
저에게 상심만 안겨 주고
이젠 당신은 날 떠나가나요

Love of my life, can't you see
Bring it back bring it back
Don't take it away from me
Because you don't know
what it means to me

내 평생의 사랑, 당신은 모르나요
당신의 사랑을 되돌려 주세요
제발 사랑을 내게서 앗아가지 마세요
당신은 그 사랑이 제게 얼마나
큰 의미인지 모르잖아요

Love of my life, don't leave me
You've taken my love
You now desert me

내 삶의 사랑, 제발 떠나지 말아요
당신은 내 사랑을 앗아가 버리고
이젠 날 버리는군요

Love of my life, can't you see
Bring it back bring it back
Don't take it away from me
Because you don't know
what it means to me


내 평생의 사랑, 당신은 모르나요
당신의 사랑을 되돌려 주세요
제발 사랑을 내게서 앗아가지 마세요
당신은 그 사랑이 제게 얼마나
큰 의미인지 모르잖아요

You will remember
when this is blown over
And everything's all by the way

이 순간이 잠잠해지고
모든 것이 제 자리를 찾게 될 때면
당신은 기억하게 될 거에요

When I grow older I will be there
at your side to remind you
how I still love you, I still love you

내가 나이가 들어서도 당신 곁에 있겠어요
내가 여전히 당신을 사랑한다는걸
당신에게 일깨워 주려구요


간주

hurry Back, hurry back
Please bring it back home to me
Because you don't know
what it means to me
Love of my life, love of my life

돌아와요, 어서 돌아와 주세요
당신의 사랑을 되돌려 주세요
사랑이 내게 얼마나 큰 의미인지
당신은 모르잖아요
오, 내 사랑





"보헤미안 랩소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라
    '09.11.27 12:56 AM

    보고싶습니다~~!
    간절히...

  • 2. 들꽃
    '09.11.27 1:21 AM

    바보 대통령 ㅠ.ㅠ
    어떻게 그렇게 가실 수 있었는지 ㅠ.ㅠ
    생각하면 마음 아픕니다.

  • 3. 주니엄마
    '09.11.27 9:16 AM

    며칠전 티비에 잠시 비춰진 모습에
    이 세상에 계시지않는다는걸 잠시 잊고 ~~~~~ 아!! 그립습니다.

  • 4. 우향
    '09.11.27 9:56 AM

    아침에 컴퓨터 켰다가 음악과 글과 사진과..그리고 댓글에 눈물이 줄줄~
    너.무. 그.리,워.요.

  • 5. vine
    '09.11.27 4:26 PM

    당신은 우리의 가슴속에서 영원한 대통령이십니다.
    그립습니다.~~~~

  • 6. 호야
    '09.11.27 5:56 PM

    그립습니다.
    사랑합니다.

  • 7. 예쁜솔
    '09.11.27 8:10 PM

    아! 그날이 생일이셨어요....?
    존경하고 그리워하는 이의 생일조차도 모르고 있었군요.
    부끄럽게도...
    이제는 안 잊을게요.

  • 8. 카루소
    '09.11.27 11:15 PM

    카라님, 들꽃님, 주니엄마님, 우향님, vine님, 호야님, 예쁜솔님!!
    그분을 그리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9. 열무김치
    '09.11.28 8:36 AM

    눈물과 마지막 사진에 감동이 같이 울컥해요.

  • 10. 카라멜
    '09.11.28 10:17 AM

    아....절묘한 조화입니다.....
    눈물납니다.....날씨도 우중충하고.....

  • 11. phua
    '09.11.28 11:47 AM

    아침부터 눈물 자동센서가 작동하고 말았습니다.
    작은 방에 걸려 있는 노짱님 사진을 보면서
    매일 아침 인사하고 있답니다.

  • 12. 냐옹
    '09.11.28 4:14 PM

    언제나 올리신 내용에 어울리는 가사의 곡을~
    잊으면 안되겠지요.

  • 13. 생각하는 나무
    '09.11.29 10:13 AM

    넘 그립습니다.

    이세상에 안계시다는 사실이 넘 안타까워요.

  • 14. 카루소
    '09.11.30 1:56 AM

    열무김치님, 카라멜님, phua님, 냐옹님, 생각하는 나무님!! 감사합니다.*^^*

  • 15. nayona
    '09.11.30 11:22 PM

    저도 너무 충격적이었지만....그래도 웬지 그 분 마음이 충분이 이해가 되어서....
    엄청 눈물 쏟고 가슴 아파 도저히 볼 수 없던 그...장면이 떠오르네요...

    역사가...세월이 말해주겠지요.
    우리가 잊지말고 알고 있어야겠지요...

  • 16. 카루소
    '09.12.1 1:13 AM

    nayona님!! 감사합니다.*^^*

  • 17. 막강
    '09.12.1 11:13 AM

    다시 보고 다시 봅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사진을 올려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18. 카루소
    '09.12.2 1:36 AM

    막강님!! 감사합니다.*^^*

  • 19. capixaba
    '09.12.4 9:47 PM

    카루소님...
    저렇게 초라한 생신상을 차린 제 손이 오늘도 부끄럽답니다....
    프레디 머큐리의 목소리와 그의 콧수염도 그리워지는 노래입니다.

  • 20. 카루소
    '09.12.9 1:26 AM

    그럼 저 사진을 찍으신분이 capixaba님... 이신가요??
    넘 감동적이라서 사사세에서 가져온 사진이랍니다.
    정말 감사 드립니다.*^^*
    이렇게 생일상 차려주셔서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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