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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엔리코 카루소(Enrico Caruso)...

| 조회수 : 3,690 | 추천수 : 206
작성일 : 2009-11-25 01:46:20



Qui dove il mare luccica e dove tira forte il vento
Su una vecchia terrazza davanti al golfo di Sorriento
Un uomo abbraccia una ragazza dopo che aveva pianto
Poi si schiarisce la voce e ricomincia il canto

Te voglio bene assai
Ma tanto ma tanto bene sai
E' una catena ormai
Che scioglie il sangue dint'e vene sai

Vide le luci in mezzo al mare penso alle notti la in America
Ma erano solo le lampare e la bianca scia di un'elica
Senti il dolore nella musica si alzo dal Pianoforte
Ma quando vide la luna uscire da una nuvola
Gli sembro piu dolce anche la morte
Guardo negli occhi la ragazza quegli occhi verdi come il mare
Poi all'improvviso usci una lacrima e lui credette di affogare

Te voglio bene assai
Ma tanto ma tanto bene sai
E' una catena ormai
Che scioglie il sangue dint'e vene sai

La potenza della lirica dove ogni dramma ?un falso
Che con un po' di trucco e con la mimica puoi diventare un altro

Cosi divento tutto piccolo anche le notti la in America
Ti volti e vedi la tua vita come la scia di un'elica

Te voglio bene assai
Ma tanto ma tanto bene sai
E' una catena ormai
Che scioglie il sangue dint'e vene sai

Te voglio bene assai
Ma tanto ma tanto bene sai
E' una catena ormai
Che scioglie il sangue dint'e vene sai
Dint'e vene sai

여기 빛나는 바다에서
거센 바람이 일어나

테라스를 불어대면
여기는 소렌토만의 정면

한 남자가 한 아가씨를 포옹하고


그러면 그는 목소리를 맑게 하여
노래를 다시 시작하네

당신의 목소리는 아주 들떠서
나는 벌써 잘 안다네

여기 하나의 사슬이 있어서
그것이 풀리면 피가 흐르는 것을

바다의 엷은 빛도 사라지고
아메리카의 밤을 생각하며
나는 홀로 등불을 들고 방황을 하네

배 지나간 하얀 물거품 솟아 오르며
음악속의 희한을 느낄때면

피아노 소리는 고조 되는데
그러면 달빛이 구름으로부터 흘러나오는 것을 보면서

그모습은 부드럽지만 죽음을 닮고
소녀의 시선을 응시하면

그것은 바다와 같은 청록빛
그러면 예기치 않게 흐르는 눈물

이는 그를 숨막히게 하고
당신의 목소리는 아주 들떠 있는것을 나는 잘 안다네

여기 하나의 사슬이 있어서
그것이 풀리면 피가 흐르는것을

오페라 가수의 가능성이
감각의 연극을 거짓 이야기로 꾸미는데

그것은 트릭과 흉내로써 이루어지고
이윽고 전혀 다른것이 된다네

너를 쳐다보는 두 시선
그렇게 와서 너를 보면 너는 그 가사를 잊지 않으리

혼동하며 생각하여
그렇게 모든것은 왜소 해지고

아메리카의 밤은 그렇게 거기서
돌고 보면서 사는 인생

배가 지나간 자국의 솟아오르는 거품 뒤로
인생도 그렇게 끝날 것임을

그리고 인생을 충분히 생각도 못한 채
천사의 소리만 느끼며 그의 노래를 다시 시작하네

당신의 목소리는 아주 들떠서
나는 벌써 잘 안다네

여기 하나의 사슬이 있어서
그것이 풀리면 피가 흐르는 것을

당신의 목소리는 아주 들떠서
나는 벌써 잘 안다네

여기 하나의 사슬이 있어서
그것이 풀리면 피가 흐르는 것을




"엔리코 카루소"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호야
    '09.11.25 1:29 PM

    카루소님,이 노래에 필 받아 닉네임 으로 쓰신다죠

  • 2. 들꽃
    '09.11.25 3:04 PM

    아침부터
    몸살끼가 있었는지 아프더니 이제 좀 괜찮아지네요.

    음악 들으러 왔는데
    음악이 다 배꼽이예요.
    뭐가 문제인지 잘 모르겠어요 ㅠ.ㅠ

    루치아노 파바로티의 음성으로 듣는 카루소~
    생각만으로도 귓가에 들리는듯 합니다.

  • 3. CAROL
    '09.11.25 5:30 PM

    20년 전으로 고고~~~~
    처음으로 혼자 생활하면서 들었던 이 노래, 남 몰래 흘리는 눈물 등 향수에 젖게 하네요.
    오늘 날씨도 따뜻하고 촉촉한데 약간 어스름이 깔린 이 시간, 이 분위기 너무 좋아요.

    카루소님께 이 곡 청하려고 했었는데 감사합니다.
    잘 듣고 있어요.

  • 4. wrtour
    '09.11.25 9:48 PM

    석양이 보이는 해안가 테라스는 아니지만~
    이리 듣는 카루소도 넘 좋아요.

  • 5. 카라멜
    '09.11.25 10:08 PM

    루치아노 파바로티 음성을 제일 좋아한답니다.
    오랫만에 듣네요....
    아우....카루소님의 모든 노래는 가슴 떨리게 하는 힘이 있네요....ㅎ

  • 6. 카루소
    '09.11.26 2:29 AM

    호야님, 들꽃님, CAROL님, wrtour님, 카라멜님!! 감사합니다.*^^*

  • 7. 주니엄마
    '09.11.26 1:35 PM

    카루소님의 주제가 인가요 ????? 넘 잘들었습니다.

  • 8. 카루소
    '09.11.26 11:36 PM

    ㅋ~ 주니엄마님!! 저의 주제곡이네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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