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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2012년 중국인 조선족 범죄 현황.txt (재중동포 범죄현황)

무슨생각 | 조회수 : 26,658
작성일 : 2012-07-13 00:51:04

이렇게 터진게 많은데.. 여태까지 대체 언론에 기사 안 난 이유가 다문화 때문...

국민들... 다문화 그냥 받아들여!!! 이거는 정말 아닌것같아요.

타 싸이트에서 그대로 퍼온거라 걸르지못한 내용이 있네요. 자체정화시키시길...

---------------



2012년 부부 조선족 살인범  조선족끼리 흉기로 상해


2012년 딴남자 만나지마 손도끼로 동거녀 죽이려한 조선족


2012년 조선족 다방 여종업원 흉기로 찔러 물달라고 했는데 불친절하게 응대했다는 이유


2012년 조선족 아내를 칼로 찔러 살인미수


2012년 고시원 한국여성을 칼로 찌른 조선족 구속


2012년 대학입학 알선 사기 조선족


2012년 같은 조선족 차량납치 조선족


2012년 조선족 폭력배 한국 아줌마들 끌여들여 보이스피싱


2012년 청부납치 조선족 황해가 현실로


2012년 이혼요구 탈북아내 젖꼭지 잘라 삼킨 엽기 조선족


2012년 제주에서 동료조선족 죽이고 도망간 조선족 검거


2012년 길가던 수원 한국인 20대 여성 잔혹하게 살해한 조선족 오위안춘

( 이 빌어먹을 짐승같은 조선족 . 아직도 저 여성의 살려달라는 소리가 귀에 울린다.
  이 사건 이후로 조선족이라는 단어조차 듣기 싫다..빌어먹을 조선족들 보기도 싫고 )

2012년 조선족 또 집단 난투극


2012년 130만원 때문에 직업소개소장 살해 조선족 징역 15년


2012년 동거녀(조선족여성) 살해 후 도주 조선족


2012년 음란 화상채팅으로 남성 협박해 금품 절취한 조선족 가족 검거


2012년 조선족 서울 도심 이권 놓고 패싸움 (역시 칼)


2012년 수백억원 불법 환전 조선족 구속


2012년 대림동 편의점 여종업원(한국여성) 칼로 마구 찔러


2012년 크리스마스 파티하자며 강간미수 조선족 징역 3년 (한국여성)


2012년 귀화조선족 등 도박장 개장 20명 구속 (모두 조선족)


2012년 쳐다보았다는 이유로 조선족 여성 흉기로 마구 찌른 30대 조선족 검거


2012년 전화금융사기 조선족 20대 일당 검거


2012년 플라스틱을 다이아몬드로 사기 조선족 검거


2012년 만취상태라 술팔기를 거부했더니 여종업원 마구 구타 조선족 집행유예?


2012년 제주경찰 중국인 무단이탈 알선책 등 검거


2012년 새터민 가장해 지원금 탄 조선족 집행유예


2012년 새벽길 여성 강간시도(한국여성) 조선족


2012년 특수강도 전과자가 육아도우미를?


2012년 사회복지사 심리상담사 무시험 자격취득 조선족 갈수록 늘어난다


2012년 유모차에 있던 여아 납치 중국인 ? 조선족? (언론들이 나찌들을 양산한다고 국적을 애매모호하게 표시해서 국적구별하기 힘듭니다.)


2012년 반말한다 칼 휘두른 조선족 (칼은 중국인에게 휴대폰인가?)


2012 조선족에게 비자 무더기 부정발급 출입국 관리 공무원들( 다문화? 민족애 ? 휴.. 공무원님들아...)


IP : 211.221.xxx.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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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7.13 12:52 AM (180.64.xxx.201)

    어머머머머머 한국에 조선족이 많이 살아서 그런가요? 그래도 좀 무섭네요.

  • 2. 배나온기마민족
    '12.7.13 12:53 AM (211.215.xxx.231)

    구조적 문제를 일반화시켜서 증오범죄 부추기는 빈머리빈가슴들.

    미국에서 흑인들 범죄률 핑계로 흑인들 차별을 정당화시키는 골빈 인종주의자들은 사람취급 못받고 범죄자 취급 받는다는 건 아는지..

    쯧쯧쯧..


    어쩌다 대한민국이 이렇게 됐는지..

  • 3. 배나온기마민족
    '12.7.13 12:55 AM (211.215.xxx.231)

    일본에 어떤 골빈 쪽바리가..

    대한민국내 연쇄살인

    우순경 지존파 유영철 등 나열해서 한국사람들은 다 연쇄살인마니 재일동포 내쫓아야 된다고 주장하는거랑 뭐가 다른지..


    비약 오류 일반화.. 하여간 전세계적으로 머리빈 부류들이 극우꼴통하는데 대한민국에서는 같은 민족한테 쓰니


    일제때 만주에서 독립군쫓던 그런 친일매국노전통인지.. 쯧쯧쯧..

  • 4.  
    '12.7.13 12:56 AM (58.124.xxx.70)

    hail! hitler!

  • 5. 아무리
    '12.7.13 12:58 AM (220.116.xxx.187)

    차별이러고 그래도 ,
    무섭고 꺼려지는 게 현실 .

  • 6. 원글이
    '12.7.13 12:59 AM (211.221.xxx.192)

    배나온기마민족님... 조선족 맞으신가봐요.

    항상 이런 글에 나타나서 이상한 말씀만 늘어놓으신거 많이 봤어요.

    차별을 정당화시킨다니요. 오히려 역차별을 당하는건 우리나라사람들인걸요.

    그리고 솔직히 조선족들 왜 칼을 휴대하고 다니나요?

    범죄 터졌다하면 강력사건이예요.

  • 7. 건너 마을 아줌마
    '12.7.13 1:02 AM (218.238.xxx.235)

    자려다가... 급 궁금해지는데요... ^^;
    배나온기마민족님은 다른 글에는 거의 안 보이고, 하루종일 이런 글만 올라오면 집중 반대 댓글을 다시네요...

    지난 10년간 대한민국에서 자국민 범죄율은 낮아진데 비해, 조선족 범죄율은 흉악범죄만 180 % 증가했어요.

    일본에서 우리나라 범죄율 운운하면 남의 나라에 참견질 하는 정신줄 놓은 ㅉㅂㄹ가 맞는데요,
    우리나라 사람이 우리나타 치안이나 범죄율에 대해서 자세히 아는 것은 필요한 것이에요~~~

    조선족 전체를 미워하는 게 아니라, 우리국민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서 신원 검증이 안된 흉악한 조선족은 걸러내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요...

  • 8. 배나온기마민족
    '12.7.13 1:04 AM (211.215.xxx.231)

    나 한국사람.. 니들같이 민족지역국적차별 빈머리빈가슴들도 한국인냥 깝치것이 부끄러워서 나서는 거야.

    니들은 일제때 만주에서 개타고 독립군쫓던 그런 친일쪽바리들하고 제일 비슷한 부류야.


    역차별??

    법과 공권력이 있는데 사회적 약자가 대한민국일까? 한국내 외국인노동자일까도 구별이 안가는 머리야?


    아무리 빈머리 빈가슴이라도 대한민국 국가에서 대한민국 시민이 구조적 약자일까 외국인노동자 재중동포가 사회적 약자일까도 당신머리로는 구분이 안가나요?


    조선족들 몇명을 조사해서 몇명이 칼차고있었는지 조사라도 해봤나요?



    어설픈 서푼짜리 우월감느낄려고 되처먹지도 않은 차별이유나 내세우는 덜떨어진 것들은 대한민국 국적박탈시켜서 추방시켜야 한다오


    개인적 범죄 구조적 범죄 사회적 범죄가 있는데 당신같은 부류들은 사회적 범죄자라오. 사람인척 정상인척 하지마세요

    나는 당신이 재중동포 범죄자들보다 더 무서우니

  • 9. 원글이
    '12.7.13 1:08 AM (211.221.xxx.192)

    배나온기마민족님~ 여기서 그러지마시고 국회로 보내드릴게요.

    국회에 나가셔서 강의하시는게 낫겠어요.

  • 10. 배나온기마민족
    '12.7.13 1:11 AM (211.215.xxx.231)

    내가 국회나가던 말던 인간덜된 덜떨어진 인종국적민족지역차별하는 덜떨어지는 것들이 사람되는 건 아니라오.

    사람부터 되세요. 싸구려 차별논리로 서푼짜리 우월감이나 느끼는 저렴한 인간되지 마시고..


    정상적인 나라라면 당신같은 것들은 감옥에 처박혀서 세상구경못해야 정상이랍니다.


    재중동포 범죄는 개인적 구조적 범죄지만 당신같은 것들은 증오범죄나 부추기는 사회적 범죄자라오.

    당신같은 것들이 오히려 오원춘같은 살인범보다도 대한민국이라는 사회에 끼치는 악영향이 더 큰 범죄자라오.

  • 11. 기마민족님
    '12.7.13 1:11 AM (180.64.xxx.201)

    무슨 재중동포예요? 중국사람들도 "조선족" "선족" 이라고 부르잖아요. 본인들도 중국인이라 생각하구요. 재중동포는 한국인교포 1, 2세 정도에만 붙여야되는 말아닌가 싶어요. 솔직히 조선족은 너무 중국화되어서 교포같지가 않아요.

  • 12. 건너 마을 아줌마
    '12.7.13 1:12 AM (218.238.xxx.235)

    아 나, 진짜 궁금해지네...

    배나온님이랑 하이히틀러님은 다른 글엔 절대 안 나타나는데,
    무슨 일 하시는 분이시길래, 증말 하루 종일, 조선족 범죄 관련 글만 올라오면 셑트루 나타나셔서 쌍심지질일까...

  • 13. 배나온기마민족
    '12.7.13 1:14 AM (211.215.xxx.231)

    중국사람이 지들 56개 소수민족에 부르는 명칭하고.. 중국사람도 아닌데 조선족찾는 덜떨어진 일부 덜떨어진 한국인이 더 문제랍니다.


    재미동포 재일동포 부르면서 왜 재중동포라고 안하고 조선족타령인지 생각할 머리있으면 한번 고민해보세요.


    님이 재미교포 5세가 너무 미국화되서 교포같지 않아요 평소 그렇게 외치고 다녔다면 최소한 님은 일관성은 있는 겁니다.

  • 14. 배나온기마민족
    '12.7.13 1:17 AM (211.215.xxx.231)

    재중동포들 자기들이 중국인이라고 생각하는 건 당연합니다. 재미교포 4대 5대가 자기들이 미국인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당연한거고..

    미국인으로 중국인으로 태어나서 자란사람이 미국인 중국인으로 생각하는 건 당연한건데


    아무 생각없는 인간들이 국적과 민족도 구별못해서 차별하는 논리로 내세울려고 하는 거지요.


    질문이 잘못된겁니다. 민족이 한민족이냐 고 물어야 한 상황에 국적이 어디냐고 묻고는 바로 중국인이래. 이러고 있는 부류들이 정말 한심한거지요.

  • 15.
    '12.7.13 1:17 AM (180.64.xxx.201)

    당연하죠 재미교표 5세도 교포라 칭하기 어색하지않나요? 그리고 사실 조선족한테 본인이 중국인이라 생각하냐 한국인이라 생각하냐 물어보세요. 대부분 중국인이라해요. 그리고 역사적으로 중국과는 국교단절 시절도 있었고 그래서 더 조선족이 멀게만 느껴지네요. 참고로 전 중국일해서 벌어먹고 사는사람이고, 조선족 친구도 많은 사람입니다.

  • 16.
    '12.7.13 1:19 AM (180.64.xxx.201)

    그런데요. 재일 재중 재미교포 1,2세는 한국인이라생각하냐 질문하면 적어도 고민한답니다. 그리고 답도 조선족이랑 많이 다르죠.

  • 17. 배나온기마민족
    '12.7.13 1:22 AM (211.215.xxx.231)

    중국에서는 중국국적인 화교와 해당국적의 중국계 화인으로 나눕니다.


    중국주재원이랍시고..

    재중동포에게 한국인이냐 중국인이냐 묻는 사람이 솔직히 저는 제일 한심합니다. 그만큼 중국에 대한 재중동포에 대한 이해가 전무하다는 얘기이기도 하고요

    한민족이냐고 물으면 당연 한민족이라고 답하겠지요


    한심하게 (중국인이냐) 국적이 어디냐고 묻고는 쟤들은 중국인(한족) 이다는 식으로 차별이나 편견이나 조장하는

    제일 한심한 질문입니다.

  • 18. 건너 마을 아줌마
    '12.7.13 1:23 AM (218.238.xxx.235)

    이봐요~ 근데 왜 다른 글은 읽지도 않고, 조선족 관련 글에만 하루종일 열심히 댓글 달아요? 진짜 궁금해서 그래요.

  • 19. 배나온기마민족
    '12.7.13 1:25 AM (211.215.xxx.231)

    건너 마을 아줌마 /


    조금만 찾아보면 다른 글도 많이 썻고 다른 댓글은 더 많이 단다는 팩트 정도는 찾아볼수 있을텐데요..

    그러고 재중동포 관련글에 답을 다는 이유는 되처먹지도 않은 차별주의자들 한심한 논리와 인간성때문입니다.

  • 20. 건너 마을 아줌마
    '12.7.13 1:32 AM (218.238.xxx.235)

    키톡에 글 보니 중국집 하는 남자분이신가 봐요~ ^^;

    암튼... 우리나라 치안이 엉망이 된건 사실이니, 이런 글마다 매사에 너무 열내진 말아요.
    한국사람들은 심성이 고와서 조선족 개개인을 미워하구 그러지도 못하니깐... 그렇지만 조선족 범죄율이 급증한 거랑, 우리가 조심해야할 필요가 있는 건 사실이니깐요...

  • 21. ⓧ거품근혜
    '12.7.13 1:32 AM (119.82.xxx.24)

    배나온 기마민족님은 그냥 귀 틀어막고 자기 말만 하는 것 같아요;;;

  • 22.  
    '12.7.13 1:33 AM (58.124.xxx.70)

    Hail! HItler!
    다른 글에도 나타나는디요?

  • 23. 배나온기마민족
    '12.7.13 1:37 AM (211.215.xxx.231)

    재미동포 재일동포 조선족이라고 부르는 빈머리 특징은 오만과 편견입니다. 본인 스스로 고민해보세요. 왜

    나는 재중동포 하고 못하고. 중국인들처럼 조선족이라고 부르는지..


    부끄러운 아시길 바랄뿐입니다.

  • 24. terry
    '12.7.13 1:37 AM (58.141.xxx.30)

    배나온 기마민족....

  • 25. 배나온기마민족
    '12.7.13 1:38 AM (211.215.xxx.231)

    재미동포 재일동포 조선족이라고 부르는 부류들 특징은 오만과 편견입니다.

    본인 스스로 고민해보세요. 왜


    나는 재중동포 라고 못하고. 중국인들처럼 조선족이라고 부르는지..


    부끄러운 아시길 바랄뿐입니다. 나는 당신들이 부끄럽답니다.

  • 26. 배나온기마민족
    '12.7.13 1:39 AM (211.215.xxx.231)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306070&page=1&searchType=sear...

    서푼짜리 싸구려 우월감 느끼려는 저렴한 인간들이라서 입니다. 부끄러운 줄 아세요

  • 27.
    '12.7.13 1:41 AM (180.64.xxx.201)

    외국에서 한국말 할줄아는사람한테 반가워서 한국인이냐? 이렇게도 못물어보나요? 한심하세요?

    조선족은 물어보면 교포라는말을 안써요 중국에선... 그런데 한국에선 교포라면서 친근한척하죠. 그래서 웬지 조선족들이 교포라고 할땐 자기들 마음속에선 그렇게 생각안하는데 일단 한국에선 교포라고 혜택누리려고 그러는거 같아 좀 거부감 들어요.

  • 28. 배나온기마민족
    '12.7.13 1:47 AM (211.215.xxx.231)

    11/

    재중동포 범죄는 개인적 구조적 범죄지만

    개인적 구조적 문제로 일반화시켜서 재중동포 전체에 대한 차별논리로 쓰지 말라고 하는거고 그 차별논리의 오류 비약 일반화에 대해 지적을 하는 거고..


    인간이 싸구려려도 인간성은 싸구려가 되지 말라고 알려주는거고.


    정상적인 나라라면 극우꼴통논리로 치부될 헛소리나 떠들고 무슨 대단한 발견이라도 한냥. 쯧쯧쯧

    저렴한 논리에 저렴한 인간 몇이 대한민국 한국인 망신시키는 군요

    나는 당신들이 너무 부끄럽답니다.

  • 29. 어이없어
    '12.7.13 1:48 AM (221.147.xxx.188)

    구조적 문제를 일반화시켜서 증오범죄 부추기는 - 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린지? 범죄통계갖고 조심하자는게 무슨 구조적문제인가ㅡㅡ 온갖 미사여구에 수식어 갖다붙이면서 사실 흐리고 인종차별로 몰지 말죠? 솔직히 인정하는것이 그렇게 힘든가요? 같은 조선족으로써 부끄럽고 미안하다, 이말 하기가 힘들어요? 빈머리 빈가슴? 사람 포떠서 먹은거 인간성이 있고가슴 있으면 아.. 개탄스럽다, 비참하다 이말이 먼저 나와야 정상 아닌가? 한국인이라면 당연히 나올 반응이 안나오고 차별 빈가슴 우월감드립.. 진짜 치떨리네요.

  • 30. 지나가다가
    '12.7.13 1:50 AM (124.54.xxx.17)

    배나온 기마민족님은 고닉 박고 있으니까 눈에 띄겠지만
    평소엔 그냥 지나가곤 하는 나도
    82 자게에서 인종차별 글 자꾸 보는 거 엄청 싫네요..

  • 31. 건너 마을 아줌마
    '12.7.13 1:53 AM (218.238.xxx.235)

    배나온님... 쫌 진정하고 인정할 건 인정하세요~~

    입장 바꿔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단체로 중국이나 미국이나 프랑스나 독일 가서, 저렇게 많은 흉악 범죄를 저질렀으면
    그 사람들도 가만히 있지 않아요. 신문에, 뉴스에, 통계는 당연히 내고 추방하라 데모하고 난리나요.

    진짜 우리나라 사람들이 순하니까 저 꼴을 보고도 조용히 넘어가는 거에요...

    글고, 님 중국사람 맞죠? 님이 쓴 글들 가만히 보니까, 한국말 잘하기는 하는데, 문장 깊은 곳에서 중국인의 향기가 느껴진다...

  • 32. 배나온기마민족
    '12.7.13 1:54 AM (211.215.xxx.231)

    저건 인종차별이 아니라 같은 민족차별이고 지역차별이고 국적차별입니다. 인종차별하나도 다를것이 없는..

    덜떨어진 저렴한 어떤 한국인에게 안타까운 뉴스일지몰라도 나는 한국에서 태어난 한국인 부모밑에서 자란 한국인입니다

    같은 조선족? 나는 당신같은 부류들이 한국인입네 어쩌고 서푼짜리 우월감으로 차별이나 정당화시키는 그 쓰레기논리가 부끄러워서 이러는 겁니다.


    만주에서 독립군쫓던 쓰레기들이 한민족이라고 그것들이 사람이냐고 묻는거냐면 나는 아니라고 할겁니다.


    그럼 지존파가 사람뜯어먹었으니 같은 한국인으로 개탄스럽다고 비참하고 해야 하나요?

    왜 개인적 문제를 일반화시키냐고 묻는 사람에게?


    누구말대로 머리도 청순하시군요. 아무 생각없이 사나요?

  • 33. 조선족은
    '12.7.13 1:56 AM (211.246.xxx.111)

    인터넷을 많이 하는것 같아요
    티나요....

  • 34. 배나온기마민족
    '12.7.13 1:58 AM (211.215.xxx.231)

    211.246.xxx.111/ 빈머리도 인터넷하면 티나요 .. ^^

    저렴한 인간성까지..

  • 35. 건너 마을 아줌마
    '12.7.13 2:04 AM (218.238.xxx.235)

    오선칠 아줌마 !!!
    일루 나오세요~~~~ 이게 지금 중국 까는 글로 읽혀지세요???

    대한민국에서 올해 일어난 조선족 범죄 현황이니까, 얼마 전에 오원춘 사건도 있고 하니, 치안 조심하자는 거잖아요?
    내가... 오선칠 아줌마 때메 잠 자러 가지도 못하고... 에휴~~~ ㅜㅠ

  • 36. ..
    '12.7.13 2:05 AM (14.63.xxx.105)

    한국에서 태어나 한국에서 자란 화교 2-3세들은 한국말 무지 잘하지요..^^

  • 37. 배나온기마민족
    '12.7.13 2:10 AM (211.215.xxx.231)

    건너 마을 아줌마'12.7.13 1:53 AM (218.238.xxx.235) 배나온님... 쫌 진정하고 인정할 건 인정하세요~~

    입장 바꿔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단체로 중국이나 미국이나 프랑스나 독일 가서, 저렇게 많은 흉악 범죄를 저질렀으면 그 사람들도 가만히 있지 않아요. 신문에, 뉴스에, 통계는 당연히 내고 추방하라 데모하고 난리나요.

    >> 그나라도 그런 차별논리펴는 꼴통들 있습니다. 그렇다고 그 꼴통들 논리가 정당화되는 건 절대 아니고.

    러시아에서 네오나찌 골통들이 우리나라 유학생 차별하는 논리이기도 합니다.

    입장바꾸더라도 그걸 일반화시켜서 집단에 대한 차별논리로 쓰는한 님도 그런 네오나찌나 KKK단하고 똑같은 부류가 되는 거고..



    ㅇ 진짜 우리나라 사람들이 순하니까 저 꼴을 보고도 조용히 넘어가는 거에요...

    >> 별로 지금 님이 하는 짓도 그리 건강한 건 절대 아니거든요.



    ㅇ 글고, 님 중국사람 맞죠? 님이 쓴 글들 가만히 보니까, 한국말 잘하기는 하는데, 문장 깊은 곳에서 중국인의 향기가 느껴진다...

    >> 님 부모중 하나가 중국사람인가봐여 ^^ 중국인의 향기도 알고..

    님 은 제발 한국사람이 아닐까 바래요.. 정말 챙피합니다 당신같은 부류들도 감히 한국인입네 이러는 것이 부끄러워서 나선거라..


    치안 조심하자는 얘기랑 비약 오류 일반화로 재중동포에 대한 차별논리로 쓰지말라는 얘기도 구별못할 정도로 저렴한 머리라면 차라리 침묵하세요.

    그러면 님이 좀 똑똑해 보일지도 모른답니다.

  • 38.
    '12.7.13 2:11 AM (210.216.xxx.150)

    화교말나온김에...화교친구들은 3세도 본인이 중국사람이라 생각하면서 조국을 좋아하고 응원하던데 참 보기좋더라구요. 조선족도 한국사람 잘난척한다고 싫어하지말고 한국인피 흐르는거 자랑스러워하면 얼마나좋을까요? 그런데 현실은.... 다 역사적으로 단절되서 그런거죠. 독립투사 후손들도 많은데 이러고 남처럼 살아온게 안타깝네요.

  • 39. 배나온기마민족
    '12.7.13 2:15 AM (211.215.xxx.231)

    11/ 그러니까 님의 논리라면

    주수도 가 나왓으면 한국사람들 다 사기꾼
    유영철 나왔으면 한국사람들 다 연쇄살인마고
    지존파 가 있으면 한국사람들 다 식인마입니까?


    아~ 정말 머리가 단순한건지 청순한건지

    님이 지금 강력사건 몇개 가지고 재중동포 집단에 대한 차별논리로 내세우는 거라 그런 비약 오류 일반화가 뭐가 문제인지 알려주는거고요 .. 아~ 정말 머리가 아픈건지 나쁜건지..


    미국에서 흑인들 범죄율높다고 흑인들 다 범죄자 취급하는 인간이 있다면 결코 정상인 취급못받습니다.

    님이 지금 하고 있는 짓거리가 바로 그런 인종민족지역국적차별하는 덜떨어진 인종차별논리라는 걸 알려주는거고.

    아 정말 머리 청순하십니다.

  • 40. 건너 마을 아줌마
    '12.7.13 2:15 AM (218.238.xxx.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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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사람들은 남의 나라에 가서 단체로 저런 몹쓸 짓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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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
    '12.7.13 2:17 AM (183.101.xxx.238)

    천명중 열명도 일부고 천명중 백명도 일부죠.. 그놈의 일부드립..
    지금까지도 그나마 같은 뿌리니까 사람들이 봐준거죠..
    조선족들 보이스 피싱 전화 안 받아본 사람 거의 없을거에요..

    개인적으로 국적도 외국적이고 정체성도 저쪽인 사람들 동포로 취급 안 합니다..
    그냥 외국인이지 왜 특별취급인지 모르겠어요..
    4월부터 조선족들 상대로 무슨 자격증 따면 한국에 쉽게 영주할 수 있는 비자 내준다던데 진짜...
    관리나 제대로 하면 몰라 이게 무슨 짓인지..
    한국인과 결혼하면 다문화가정이라고 또 혜택받고.. 그냥 웃고 말지요..

  • 42. 건너 마을 아줌마
    '12.7.13 2:18 AM (218.238.xxx.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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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국민의 국내 범죄에 대해서, 타국에서 감 놔라 배 놔라 할 바가 아녜요. 그 나라에서 알아서 하는 거지...


    타국민이 우리 나라에 와서 흉악 범죄를 엄청나게 저지르니까 얘기가 나오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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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3. 건너 마을 아줌마
    '12.7.13 2:21 AM (218.238.xxx.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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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족 혐오하는 글도 아니고, 멀쩡하고 논리적인 글과 댓글에도 부르르 부르르 떠는 걸 보니,

    배나온 님이야 말로..... 제노포비아네요. 한국인 혐오주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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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4.
    '12.7.13 2:21 AM (183.101.xxx.238)

    한국화교3세 뿐만 아니라 화교5세들도 자신의 뿌리가 그쪽이라고 생각하더라구요..
    고조할아버지가 한국에 건너와서 대대로 한국인 여자와 결혼했고 5대째인데도 정체성이 저쪽....
    군대문제 등으로 인해서 귀화안하고 화교학교 계속 다녀서 그런건진 몰라도요..
    몇 대째까지 정체성을 유지할지 궁금하더라구요..;;

  • 45. 건너 마을 아줌마
    '12.7.13 2:26 AM (218.238.xxx.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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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적으로.... 배나온 님은

    우리나라 사람이 조선족한테 살해 당해서 먹혀도, 집 앞에서 칼과 도끼로 난투극을 벌여도, 보이스피싱으로 전재산 털리고 자살해도,,,

    그 어떤 범죄가 일어나도 "조선족" 이라는 단어 꺼내면 안된다는 주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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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6. 배나온기마민족
    '12.7.13 2:27 AM (211.215.xxx.231)

    건너마을 아줌마/ 죄송합니다. 머리가 나쁜 줄 알았는데 아픈거였군요 ^^

    진지하게 상대해줄뻔 했습니다.



    국내범죄에 대한 사회적 안전망 구축과 별개로

    개인적 구조적 범죄로 특정집단으로 일반화시켜 차별하는것 역시 사회적 범죄입니다. 이해가 되세요?


    님이 지금 하는 짓거리가 바로 인종국적민족피부차별하는 그런 덜떨어진 잉여들 논리라는 걸 알려드린거고.


    타국민이 우리나라에와서 흉악범죄를 엄청 저지른다고 그런 그 집단에 대한 차별논리로 내세우는 이상 당신도
    일본에서 똑같은 논리로 재일동포차별하는 그 일본꼴통쪽바리들하고 똑같은 부류인겁니다.

    이건 이해가 되세요?


    뭐가 논점인지도 이해가 안가시나요?


    님이 개인적 범죄 구조적 범죄를 특정집단으로 일반화시키는 순간 님은 사회적 범죄자가 된겁니다. 증오범죄부추기는..


    건너집 아줌마.. 님이 그 허접논리랑 일본에서 재일동포 차별하는 그 쪽바리들 논리랑 하나도 다를 바가 없답니

    님이 떠드는 그 저렴한 논리가 맞다면 일본에서 재중동포는 쪽바리들에게 차별받아도 되는거됩니다.



    "타국민이 우리 나라에 와서 흉악 범죄를 엄청나게 저지르니까 얘기가 나오는 거에요... "

    김희로 사건때 꼴통쪽바리들 떠들던 소리이기도 합니다. (표현의 과다는 있겠지만)

  • 47. 배나온기마민족
    '12.7.13 2:28 AM (211.215.xxx.231)

    11/ 재중동포 범죄율과 상관없이 당신이 인종민족피부지역국적차별하는 저렴한 인간이라는 건 인정한건가요? ^^

  • 48. 배나온 어쩌고
    '12.7.13 2:28 AM (112.153.xxx.36)

    저 인간 그냥 조선족이예요.
    저런거까지 나와서 남북갈등, 동서 갈등에 이어 아이고 맙소사.

  • 49. 건너 마을 아줌마
    '12.7.13 2:29 AM (218.238.xxx.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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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글 어디에 차별 논리가 있던가효???

    배나온 님에게 훌라후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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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 ..
    '12.7.13 2:30 AM (203.100.xxx.141)

    배 나온 기마 민족님은 혹시 중국 관광 가이드???

    솔직히 요즘 조선족 오원춘 사건도 그렇고 조선족 사건들 보면 흉악 범죄가 많긴해요.
    그렇다고 조선족들은 배제하는 건 아니고요.
    우리나라 자체에서 외국 범법자들에 대한 입국 심사를 강화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자국민의 생명은 소중한 거니까요.

    82 게시판에서도 조선족 아주머니 시터 고맙다고 글 올린 것도 봤고요~
    그리고..........여기 82 아주머니들이 백청강 얼마나 좋아하는데요.
    가요를 좋아하지 않아서.....뭐.......저는 백청강에게 별로 관심 없지만...................^^;;;;

    조선족들 중에는 독립군들의 자손들도 있을텐데....그 자손들이 푸대접 받고 산다고 생각하면
    저 역시 마음 안 좋아요.
    너무 예민하게 받아 들이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 51. ;;;
    '12.7.13 2:31 AM (182.219.xxx.83)

    저 이런 글 별로 안 좋아하긴 하는데요.
    위에 댓글들 보다 보니 좀 더 어이가 없어져서요.

    왜 재중동포란 말 쓰고 조선족이라 부르냐고요? 그들이 스스로를 조선족이라 말해요. '우리 중국 사람은, 우리 조선족은," 그렇게 스스로를 호칭하거든요. 저는 재미교포도 1세대 2세대나 쓰는 게 맞지 3세대 정도면 그냥 미국인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민족차별 운운하시는데요.
    한국에 일하러 들어오는 외국인 중 조선족이 그래도 받는 혜택이 가장 클텐데요. 외국인들에게 주는 비자 관련 내용 보신 적 있으신가요? 연변사람들이 워낙에 많이 와서 한국에서 초등학교 동창회를 열 지경이예요. 3D 업종에 한국인이 자원하지 않으니 중국인이라도 데려온다.. 거기까지는 좋은데, 그 문호 개방은 조선족-재중동포에만 국한되거든요. 이렇게 쓰면, 동포니 그렇다 하시려나요? 그런데 그들은 '동포'란 개념 안가져요. 가까이 지내는 조선족이 있는 분들은 대부분 그런 느낌을 경험하셨을 겁니다. 그들에게 한국은 동포의 나라가 아니고 그냥, 말이 통하고 자기들 돈 많이 주는 나라일 뿐이예요.

    인종 차별이 문제가 아니고 개나 소나 검증없이 마구 입국시킨 게 문제라는 거예요. 조선족과 치안을 결부시켜 걱정하는 사람들이 다 인종 차별주의자인 줄 아세요? 다문화가 문제라는 글도 보기 싫지만 현실을 걱정하는 댓글에까지 인종차별주의네 극우주의네 하는 분들도 좀 많이 이상하시네요.

  • 52. 배나온기마민족
    '12.7.13 2:33 AM (211.215.xxx.231)

    112.153.xxx.36 /


    쪽바리? 만주에서 개타고 독립군쫓던 그? 지금 갈등을 누가만든지도 이해가 안가는 머리인가요?


    동서갈등 남북갈등 중한갈등.. 어이고.. 정말 청순한 머리시군요 ^^

    대한민국이 어쩌다 당신같은 저렴한 인간도 감히 한국인입네 할수있는 나라가 됐는지

    나는 당신이 너무 부끄럽답니다.

  • 53. 건너 마을 아줌마
    '12.7.13 2:36 AM (218.238.xxx.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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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구 오선칠 아줌마 ~~~

    윤락은 쌍방 동의하에 하는 거고, (잘하는 짓은 아니지만)

    살인. 시체훼손, 강도, 강간, 납치, 유괴, 사기, 보이스피싱... 이런 건 피해자가 원하지 않는데 그냥 당하는 거에요... ㅜㅠ



    만약 대한민국 국민들이 미국 가서 불법체류 하면서, 사람 잡아 먹고 360 등분 했으면, 출입국 강화다 뭐다 난리 납니다.....

    (이러면 또 어느대학 한국인 총기 난사 사건 얘기 하겠죠? -.-; 걔는 어릴 때 이민 가서 미쿡 국적 가진 미쿡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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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안녕히.

  • 54.
    '12.7.13 2:38 AM (210.216.xxx.150)

    청순한 뇌라고 하지않나???? 머리는 좀 어색한데......

  • 55. ;;;
    '12.7.13 2:39 AM (182.219.xxx.83)

    윤락녀들로 인해 공문이 내려올 정도면 훌륭하네요. 살인이 나도 법 개정 미적거리는 나라보다는.

  • 56. 배나온기마민족
    '12.7.13 2:41 AM (211.215.xxx.231)

    182.219.xxx.83 /

    ㅇ 왜 재중동포란 말 쓰고 조선족이라 부르냐고요? 그들이 스스로를 조선족이라 말해요. '우리 중국 사람은, 우리 조선족은," 그렇게 스스로를 호칭하거든요. 저는 재미교포도 1세대 2세대나 쓰는 게 맞지 3세대 정도면 그냥 미국인이라 생각합니다.


    >> 그들 스스로 중국내 56개 소수민족 중 하나로 느끼는거랑 우리가 같은 민족으로 대우하는 거랑 똑같아야 하는 건가요?



    ㅇ 그리고,민족차별 운운하시는데요.
    한국에 일하러 들어오는 외국인 중 조선족이 그래도 받는 혜택이 가장 클텐데요. 외국인들에게 주는 비자 관련 내용 보신 적 있으신가요? 연변사람들이 워낙에 많이 와서 한국에서 초등학교 동창회를 열 지경이예요. 3D 업종에 한국인이 자원하지 않으니 중국인이라도 데려온다.. 거기까지는 좋은데, 그 문호 개방은 조선족-재중동포에만 국한되거든요. 이렇게 쓰면, 동포니 그렇다 하시려나요? 그런데 그들은 '동포'란 개념 안가져요.

    >> 뭐 같은 민족이니 혜택이 다른 거야 이상한것도 아니지요. 동포? 저 위에서 반복한 그 멍청한 질문이군요. 국적과 민족 구별도 못하는 그 한심한 질문



    ㅇ 인종 차별이 문제가 아니고 개나 소나 검증없이 마구 입국시킨 게 문제라는 거예요.


    >> 그럼 입국심사 강화 관련법 강화와 외국인불입국자 처벌로 등으로 끝날 일입니다. 덜떨어진 일반화 비약 오류로 차별이 정당화되는 것 아닙니다.



    ㅇ 조선족과 치안을 결부시켜 걱정하는 사람들이 다 인종 차별주의자인 줄 아세요? 다문화가 문제라는 글도 보기 싫지만 현실을 걱정하는 댓글에까지 인종차별주의네 극우주의네 하는 분들도 좀 많이 이상하시네요.


    >> 아니지요.. 덜떨어진 이유와 저렴한 머리로 그런 일반화시켜서 특정 집단에 대한 증오와 혐오를 추부기는 덜떨어진 저렴한 꼴통들이 인종차별주의자라고 하는 거지요

    현실걱정하는 것과 비약오류일반화로 차별하는 저렴한 논리 저렴한 인간과는 역시 별개입니다만..


    현실걱정을 핑계로 차별을 일반화 시키는 저렴한 논리와 차별을 지적하는거지요.

  • 57. 배나온
    '12.7.13 2:44 AM (210.216.xxx.150)

    아무생각없었는데 댓글보다보니 조선족 너무 싫어지네요. 불법체류자부터 추방해줬으면

  • 58. 배나온기마민족
    '12.7.13 2:45 AM (211.215.xxx.231)

    님은

    일부 조선족의 흉악 범죄에 자국민이 저렇게 당하고 있는데

    11/ 그놈의 인종차별, 민족차별 드립이네요...

    자국민보다 조선족이 더 걱정되시나보죠?


    >> 아니 자국민도 걱정돼지요 사람같지도 않은 저렴한 일부 꼴통들에게 차별당할 재중동포도 걱정하는거고

    아 정말 ~ 어디 아픈건 아니죠?


    무슨 관심법인가요? 하나도 맞은 적이 없는?



    ㅇ 한국인이라시니 믿어 드릴게요.
    중국집 운영하시는군요..

    >> 제발 당신이 한국인이 아니길 빕니다. 나는 당신같은 저렴한 인간들이 한국인이라는 것이 부끄럽답니다.

  • 59. 배나온 어쩌고씨게 묻는데
    '12.7.13 2:51 AM (112.153.xxx.36)

    211.215.xxx.231//댁 말이죠.
    조선족이 왜 대한민국 국민에게 쪽바리 운운하죠?
    동서갈등이 뭔지는 아는지? 답해보시죠?
    남북갈등을 왜 조선족이 걱정하는지?
    중한갈등 얘긴 하지도 않았는데 헛소리 작렬해주시고 우리나라 등쳐먹는 조선족 얘기했을 뿐인데?
    이거슨... 자신이 심리적으로 중국인인걸 인정한다고 볼 수 밖에 즉 조선족이란 얘기
    조선족 사기꾼 살인자 인육판매상 얘기-> 중국인 욕이라 느끼는거 자체가 증명해줌.
    근데 어쩌나 중국인들은 니들을 같은 중국인이라 취급도 안해주는데?
    조선족이 얼마나 많는 범죄를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저질렀는지는 뉴스 검색만해도 와장창인데 매일 전화옴. 사기치려고
    실제로 사기친 사례가 엄청나고!
    그리고 뭣보다 조선족인 당신이 왜 대한민국 국민인 나를 보고 부끄럽다하는지?
    이자스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 물으니 인종차별자라는둥, kkk단 드립하질 않나?
    그러면서 새누리당은 욕하는 척하면서 조선족 얘기하면 또 독립군 쫓던 쪽바리 운운? 멘붕 제대로 오셨네요?
    배가나온 기마민족 운운하면서 은근 고구려 까는 조선족이 제대로 미쳐버리셨나봐요?

  • 60. ;;;
    '12.7.13 2:54 AM (182.219.xxx.83)

    이것 참.. 다른 의미로 굉장한 민족주의자 분이셨군요. 저는 민족 개념이 희박한 사람이라 그런지 핏줄이 유사하다는 이유로 재중동포를 존중해야 한다는 생각은 하지 않아서요. 같은 민족이니 혜택 다른 건 당연하다 생각하시는 거 보니 님이야 말로 핏줄만 같으면 어떤 혜택이라도 줘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계시나요? 혜택은 좋지만 최소한의 자격은 심사해서 와야 하는데 그게 아닌 게 문제죠?

    저도 조선족 전체를 범죄집단으로 매도하는 건 옳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님처럼 관련 글만 보면 길길이 날뛰는 분을 보면 원글 못지 않은 반감이 생겨서요. 조선족이란 호칭은 안되고 (막상 본인들은 그 호칭에 자랑스럽고 왜 남한은 조선이란 말을 안쓰냐 되묻는 상황에서도), 같은 민족이니 치안과 형평성을 고려하지 않은 특혜도 당연스럽다 하시는 분이니 더 이상 드릴 말씀 없습니다.

    재일동포, 재미동포, 조선족이라 칭하는 이유를 생각해보라 하셨죠? 저는 재미동포도 1, 2세대 외에는 그냥 한국계 미국인이라 생각하고, 재미동포란 말 안씁니다. 재일동포는, 차별을 받으며 한국인임을 밝힌다는 점에서 대단하다 생각하기에 한국계 일본인, 이런 표현은 쓰지 않아요.
    그런데 조선족은, 그들이 스스로를 핏줄과는 별개로 중국인이라 칭하기 때문에 (재일동포가 한국인과 대화하면서 우리 일본인은 이런데 한국인은 왜 이래요? 이런 말을 쓸 거 같진 않군요. 재미동포도 1, 2세대는 그런 말을 했을 거 같진 않고요) 그들에게 굳이 재중동포라는 말을 쓰고 싶진 않습니다. 조선족이라는 표현을 한다는 이유로 제 가슴에 손을 얹고 반성하고 싶진 않군요.

  • 61. 배나온기마민족
    '12.7.13 2:55 AM (211.215.xxx.231)

    112.153.xxx.36/

    ㅇ 211.215.xxx.231//댁 말이죠.
    조선족이 왜 대한민국 국민에게 쪽바리 운운하죠?

    >> 나 한국인!! ^^ 한글도 이해가 한가요? 머리가 나쁜게 아니라 아픈거군요 ^^
    꼭 재일동포차별하는 쪽바리같은 것들이 재중동포 차별하니까 하는 말이고
    왜 그리 쪽바리들 하는 짓 그대로 하는건지.. 저렴한 머리라 그런걸로 이해하겠습니다.


    ㅇ 동서갈등이 뭔지는 아는지? 답해보시죠?
    님북갈등을 왜 조선족이 걱정하는지?
    중한갈등 얘긴 하지도 않았는데 헛소리 작렬해주시고 우니나라 등쳐먹는 조선족 얘기했을 뿐인데?


    >> 재중동포 하나둘 문제를 전체로 일반화시키지 말라는 한국말이 이해가 안가요? 쪽바리씨?
    동서갈등 남북갈등 이제는 한중갈등 일으키는 꼴통들 논리이기도 하고..
    재중동포 몇 문제가 있다고 재중동포 차별논리로 내세우는 덜떨어진 저렴한 잉여가 멀쩡해지는 건 아니랍니다.

    아 정말 한글도 이해가 안가나요? 혹시 쪽바리?


    ㅇ 조선족이 엄마나 많는 범죄를 저질렀는지는 뉴스 검색만해도 와장창인데 매일 전화옴. 사기치려고

    >> 개인적 구조적 범죄를 핑계로 집단차별논리로 내세우는 건 사회적 범죄라고 하자나요
    아~ 정말 쪽발 한글이 어렵나요? 더 쉽게 써줄까요? ^^ 님 머리로 이해가 안가요? 한줄짜리 글인데?


    ㅇ 그리고 뭣보다 조선족인 당신이 당신이 왜 대한민국 국민인 나를 보고 부끄럽다하는지?

    >> 나 한국인 당신같은 덜떨어진 차별주의자들이 감히 한국인이라고 부르는것이 부끄럽다고 하자나

    미국인들이 KKK단꼴통들 사람취급안하는 이유는 미국인들이 다른나라사람이라서 가 아니라 KKK단 꼴통들이 부끄러워서라니까


    ㅇ 주절주절 중간생략 ..


    ㅇ 배가나온 기마민족 운운하면서 은근 고구려 까는 조선족이 제대로 미쳐버렸셨나봐요?


    >> 미친 놈은 싸구려 허접논리로 집단차별하는 덜떨어진 빈머리지 .. 그걸 하지 말라는 사람이 아니라 ^^





    아~ 정말 한글이 이해가 안가나요? 초딩정도 수준이면 알아먹게 쓰는데.. 더 쉽게 써드릴까요?

  • 62. 건너 마을 아줌마
    '12.7.13 2:56 AM (218.238.xxx.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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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터 전원 끄기 직전)

    82 님들~~ 원글 어디에 조선족 혐오내용이 있나효??? 제 리플 어디에 외국인 차별 논리가 있나효???
    찾아서 하나라도 나오면 --- 제가 배나온기마민족 짱께집에서 탕수육 팔보채 난자완쓰 류산슬 샥스핀을 사드리죠.



    눈 씻고 찾아봐도 조선족 혐오나 차별이 하나도 없는데, 배나온 이 자가 마구 쌩드립 치는 거라면...

    배나온 이 자의 정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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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국인을 혐오하는 조선족.
    2. 한국인은 조선족한테 죽고 먹히고 맞고 유괴당하고 보이스피싱으로 돈 다 뺏겨도 된다고 생각하는 조선족.
    3. 한국인의 생사나 안전 보다는 조선족의 기분만 생각하는 조선족.
    4. 한국인을 무조건 혐오하는 제노포비아 조선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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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3. ;;;
    '12.7.13 3:00 AM (182.219.xxx.83)

    궁금한데요. 재중동포(이 호칭을 참으로 좋아하시니) 중에서 친한 사람 혹시 있으세요? 알고 지내는 재중동포가 몇 분이나 있으신가요? 대화를 좀 해보시고 본인 논리를 펴시는 건가요, 아니면 그냥 이상론을 늘어놓으시는 건가요?

  • 64. 배나온기마민족
    '12.7.13 3:01 AM (211.215.xxx.231)

    건너 마을 아줌마 / 거참 뇌가 청순하시군요 인간도 저렴하시고.


    재중동포 몇몇 범죄를 핑계로 집단에 대한 차별논리로 쓰지 마세요. 이게 내 주장입니다.

    비약과 오류와 일반화로 사람이 사람차별하겠다는 덜떨어진 잉여짓하지 말라는 거고

    여기서 재중동포혐오 부추기는 인간잉여들이나 일본에서 재일동포차별하는 쓰레기들이나 미국에서 인종차별하는 쓰레기나 똑같은 것들이라고 알려드린거고요


    님머리로 이해가 될때까지 알려드리겠습니다. ^^ 저는 나름 대한민국 망신시켜려는 싸구려들에게 내나라 체면지킬려는 사명감과 의무감때문에 하는 거라..

  • 65. 배나온 어쩌고님아
    '12.7.13 3:01 AM (112.153.xxx.36)

    질문을 하면 그에 합당한 답을 해야지
    너님의 답은 다 이 모양이시네요.
    그건 니가 한글을 몰라서 그래, 니가 미친넘이라 그래, 니가 덜떨어져서 그래, 니가 집단 차별하는 인간이라 그래 심지어 니가 쪽바리라 그래, 내가 조선족인 너만큼 한글을 모를까... 엉뚱한 동문서답 개소리 늘어놓는 너만 모를까?
    아 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 배쳐나온 기마민족 닉넴= 조선족
    피에쑤: 사기치고 살인하는 조선족을 옹호하는 조선족 꺼지세요 응?ㅋ

  • 66. 배나온기마민족
    '12.7.13 3:04 AM (211.215.xxx.231)

    12.153.xxx.36 /


    그렇게 한글도 이해를 못하니 쪽바리들 같은 짓이나 하면서 인종국적민족지역차별이나 하고잇는거지요.

    어쩌다 대한민국 이런 저렴한 인간들 큰소리치는 세상이 됐는지 .. 쯧쯧쯧.


    사기치고 살인하는 재중동포는 개인적 범죄지만

    개인적 구조적 범죄를 이유로 집단차별논리로 쓰는 쓰레기는 사회적 범죄자랍니다


    이런 한글은 이해가 가세요? 님 머리로? ^^

  • 67. ;;;
    '12.7.13 3:04 AM (182.219.xxx.83)

    여기서 제일 불쌍한 분은 건너 마을 아줌마님..
    그냥 치안 조심합시다. 한 마디 했다 인종차별주의자로 자근자근 밟히고 계심..

  • 68. ;;;
    '12.7.13 3:08 AM (182.219.xxx.83)

    -------------------------------------------------
    우리나라 사람이 우리나타 치안이나 범죄율에 대해서 자세히 아는 것은 필요한 것이에요~~~

    조선족 전체를 미워하는 게 아니라, 우리국민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서 신원 검증이 안된 흉악한 조선족은 걸러내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요...
    -------------------------------------------------

    신원 안된 사람 걸러내자는 말이, 어떻게 인종차별 발언으로 연관되었는지 댓글들을 다 읽어봐도 이해가 가지 않음. 필리핀 증명서는 믿을 수 없다고 대사관 통해서 보내는 것도 안 믿는 나라도 있던데, 그런 나라는 핵폭탄이라도 맞아야겠구나..

  • 69. ..
    '12.7.13 3:09 AM (203.100.xxx.141)

    컥~ 벌써 베스트에 높게 올랐어.......@@

  • 70. 배나온기마민족
    '12.7.13 3:10 AM (211.215.xxx.231)

    자려다가... 급 궁금해지는데요... ^^;
    배나온기마민족님은 다른 글에는 거의 안 보이고, 하루종일 이런 글만 올라오면 집중 반대 댓글을 다시네요...

    지난 10년간 대한민국에서 자국민 범죄율은 낮아진데 비해, 조선족 범죄율은 흉악범죄만 180 % 증가했어요.
    182.219.xxx.83/ 다시 할까요? ^^


    건너마을 아줌마

    ㅇ 일본에서 우리나라 범죄율 운운하면 남의 나라에 참견질 하는 정신줄 놓은 ㅉㅂㄹ가 맞는데요,
    우리나라 사람이 우리나타 치안이나 범죄율에 대해서 자세히 아는 것은 필요한 것이에요~~~


    >> 일본에서 재일동포 범죄율운운하면서 재일동포 차별하는 걸 쪽바리고

    한국에서 재중동포 범죄율운운하면서 재중동포 차별하는건 필요한거고?



    ㅇ 조선족 전체를 미워하는 게 아니라, 우리국민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서 신원 검증이 안된 흉악한 조선족은 걸러내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요...


    >> 흉악한 재중동포가 있더라도 재중동포 전체가 흉악한 범죄자인냥 취급하면 안된다는 상식적인 말이 그리 이상한거요?

  • 71. ;;;
    '12.7.13 3:10 AM (182.219.xxx.83)

    저 머리 안 아파요. 아, 이 글 읽고 끝없이 되풀이되는 원론주의와 이상주의적인 모 님의 댓글에 좀 머리가 아파지긴 했어요. 동포를 사랑하는 모 님의 숭고한 마음에 만세 만세 만만세!

  • 72. ;;;
    '12.7.13 3:12 AM (182.219.xxx.83)

    건너마을 아줌마님은 "조선족 전체를 미워하는 게 아니라"는 말씀을 분명 붙이셨는데, 그게 전체가 흉악한 범죄자인 양 취급하면 안된다는 상식적인 말과 배치되나요?

    아.. 대답 봐봤자 똑같은 주장의 반복일 뿐일테니 전 이제 신경끄고 자러 가렵니다. 건너 마을 아줌마 님도 편안히 주무시길.

  • 73. 배나온기마민족
    '12.7.13 3:14 AM (211.215.xxx.231)

    112.153.xxx.36 / 님이 제일 개무리당 스러운 인간이랍니다. 님은 개무리당 욕할 자격도 없는 저렴한 인간이고.

    되먹지 않은 비약 오류 일반화로 집단화시켜서 차별논리나 내세우는 덜떨어진 인종차별주의자고.. 같은 민족한테 쓴다는 점에 더 문제가 많고..

    나는 당신이 한국인이라는 것이 너무 부끄럽다니까요 제발 나라망신시키는 덜떨어진 잉여들은 국외로 추방합시다.

  • 74. 기마민족은 안붙일란다
    '12.7.13 3:20 AM (112.153.xxx.36)

    배나온 조선족 너님?ㅋ

    너님은 논리 따윈 없고 나열한 단어는 그냥
    한글을 이해 못한다
    쪽바리 짓
    인종국적 차별자
    자렴한 인간 집단차별논리

    이건 뭐 딴나라 무조건 빨갱이드립보다 더 웃겨주시네?
    되도 않는 모자란 그런 소리들 말고 제대로 설득시켜 보라니까?
    뇌텅텅에게 뭘 바랄까마는~ 꺼지라니까~ 니네 나라로 여기서 뭐 넘보지 말고
    그리고 조선족인 너님의 글 수준이 너무해요 미국엔 거지도 영어를 한다지
    지껄인다고 언어를 제대로 한다고 할 수 있나? 수준이 너무 떨어지는데 안그래요?^^
    저 인간 글 하두 따지는 투기에 평소 제대로 읽어보지도 않고 다 패스 했는데 오늘보니 심각하게 싸우는게 쪽팔릴 지경이네요~ 에라 같은 조선족이라고 심각한 범죄자까지 감싸고 도는 뇌텅텅 찌질한 조선족이었네요~

    그러니까 중국인 운운하면서 발끈하는 조선족이 왜 대한민국 국민을 대한민국에서 추방하자는거냐고요?
    이런 미친 소리 주장하는 것들이야말로 대한민국 땅에 발붙이지 못하게 해야함.
    인욱 공급책 오원춘도 그냥 개인적인 일이다 주장하고 보이스피싱도 그냥 개인적인거다 이러는 것들
    피해자가 한두명이라야 말이지? 비율로 보면 최대인데?

  • 75. ..
    '12.7.13 3:20 AM (203.100.xxx.141)

    아~ 갑자기 자장면이 먹고 싶네...ㅡ.ㅡ;;

    배나온기마민족님....국외 추방 반대요~
    이명막이나 추방 시켜 주세요~!!!!!!!

  • 76.
    '12.7.13 3:22 AM (112.145.xxx.9)

    흑인비교는 무리수아닌가요? 그 사람들, 피부색만 다르다뿐이지 미국 국민이구요,
    조선족(물론 여기서 말하는 것은 불체자, 중국본토에서 뒤구린 일 저지르고 한국으로 냅다튄 위험분자만
    이름)들은 국적상 타국민이죠~

    그들이 자국민인 한국인보다, 혹은 한국인만큼 우선해서 보호돼야 하고,
    한국인이 먼저 나서 그들을 배려해야 된단 법도 없습니다.
    타국에 나왔으면 현지의 법과 문화에 그들이 적응해 가야 하는거지요.
    한국내 여론이 점점 악화되어가는 것에 대해 조선족분들이 분개만 하지 말고,
    그들 스스로 자정하려는 움직임도 있어야 되지 않나요?
    한국인들에게만 배려와 이해를 요구하는듯 하여 뭔가.. 심정적으로 역차별 받는 것 같아요 사실 ㅎㅎ

    암튼 무턱대고 조선족 싸잡아 비하하는 것도 꼴뵈기 싫지만,
    눈에 보이는 현실때문에 불안해하는 사람들에게 무조건 차별적이다 몰아부치는 것도 보기 흉하네요.

  • 77. 윗님 글 보고 저도 봤네요
    '12.7.13 3:27 AM (112.153.xxx.36)

    왜 저러는지 바로 알겠음.
    사진봤음 .토쏠림

  • 78. ..
    '12.7.13 3:35 AM (203.100.xxx.141)

    인신공격은 자제.....

    윗님 덕분에 저도 좀 봤어요...ㅎ

  • 79. 건너 마을 아줌마
    '12.7.13 4:17 AM (218.238.xxx.235)

    .
    .
    .
    .
    .
    .

    (자다가 천둥 번개 치는 소리에 깨가지구 살그머니 나와서 도루 컴터 켰네... )

    배나온기마민족은 82만 하구 뉴스 안보시나? 조선족 흉악 범죄 증가한거 이 기사 하단에 보시구랴.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0625008009

    검찰 관계자는 “최근 5년간 내국인 범죄는 소폭이나마 줄어드는 반면 조선족을 포함한 외국인 범죄는 129%가 늘어나고 특히 폭력, 살인과 같은 강력 범죄는 172%나 폭증하는 등 .....


    조선족 전체가 범죄집단이란 얘기는 누구도 한 적이 없지만, 조선족 범죄가 허벌나게 증가했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 !!!



    글구 멀쩡한 사람들의 글과 리플을 무조건 말도 안되는 논리로 무턱대면서 몰아붙이는 걸 보니까, 딱이네... "니 스 쭝꿔렌 !!! " 그리구 배나온네 짱께집 이름이 "용문객잔" 일 것 같다 !!! (이게 바로 배나온 당신의 억지 논리와 주장의 방식이에요.)



    아, 뭐 딴건 다 접구,,,, 누구네 나라에서 누구 보구 나가라는겨~~~~~??? 배나온이 우리나라에서 우리나라 사람 다 쫓아낼 기세일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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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80. 대체...
    '12.7.13 4:35 AM (218.148.xxx.50)

    조선족을 조선족이라 못 부르는 이유가 뭐 저래. -_-

  • 81. 뭐지? 이건
    '12.7.13 6:21 AM (175.223.xxx.205)

    밤 꼴딱 세우고 미친 의지력으로 문제(?)의 댓글 다 봤는데 기억나는건 한국인으로써 부끄럽다는 말 밖에 기억안남. 길게 썼는데 대체 뭘 말하고자 하는지 이해가 안감.

  • 82. 해결책
    '12.7.13 6:23 AM (222.232.xxx.234)

    1. 미국처럼 KKK단을 만들어 처벌하자!!!

    2. 조선족 보이면 돌던지자.

    3. 아예 인간 취급 하지 말자.

    4. 조선족을 포함 모든 외국인 노동자를 내쫓고 그 일자리를 대학 나오고도 취직 못하는 젊은 이들에게 주자.

    5. 중국 갔다가 조선족에게 보복 당하면 우리도 복수하자.

    6. 그래서 세계가 다 보는 가운데 동족끼리 피터지게 싸우자.

  • 83. 왜 이러는거죠
    '12.7.13 7:34 AM (182.214.xxx.60)

    왜이리 뾰족하게 마치 도둑이 제벌 저리듯
    뇌가 없네 청순이네드립질을 하는거죠.
    네. 우리 아줌마들 뇌가 청순해서 당장에 우리 가족,
    우리 아이, 우리 나라 걱정 하는게 고작이라
    치안을 나라에서 좀 더 신경써줘야하지 않겠나.. 라는 그야말로
    청순 단순한 글에 왜 이리 달려들어 인종차별이 어쩌고
    왜 첨부터 끝까지 비꼬아 대면서 글을 이딴식으로 쓰는거죠?
    구글링해서 보니 고정닉으로 여러 중국 관련한 글들을
    써오고 있고 그만큼 중국을 애정하는건 충분히 알겠지만,
    왜 자기 감정을 내세워 객관적인 글에 이리 달려드는건
    댁이 생각해도 유치하다 생각지 않는지?
    머 물론 댁의 생각이 궁금하지도 않지만.
    오원 머시기 희대의 살인범에 대해 아니 중국의 인육문화에 대해
    블로깅 한 사람들 글을 보면 기절하겠수다?

    청순 단순한 우리 아줌마들 상대로 말같지도 않은 논리 펴대지 말고
    그 쪽 블로근지 먼지 그런데에다가 싸지르길.

  • 84. ...
    '12.7.13 8:02 AM (58.233.xxx.38)

    이런 글에 인종차별 운운하는 사람이 정신적으로 이상한 겁니다.
    내 나라에서 일어나는 범죄인데 타국 같았으면 벌써 진짜 인종차별차들이 피켓들고 거리로 나섰겠지요.
    이런 일에 쉬쉬하고 이성적으로 상황 보면서 게시판에서 조심하자고 이야기만 하는 우리나라 사람이 신기할 정도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조선족으로 찍힌 분은 자신의 언사를 뒤돌어보세요.
    이유없는 무덤은 없고 무언에 욕으로 대답할 사람은 없습니다.
    타인이 불편해한다면 자신의 인식이 남과 특출나게 다른 게 아닌 타인에게 논리를 강요하고 있는 거 뿐입니다.

  • 85. 아이구
    '12.7.13 8:39 AM (210.216.xxx.230)

    조선족 범죄 증가하니 조심하자고하는 사람은 한국을 떠나야하는 인종차별범죄자고 미친 조선족 범죄에 대해선 단지 개인적인 범죄라고요????? 조선족 보이스피싱범죄는 조직적인거구요. 오웬춘 이놈도 핸드폰 여러개들구 조족적으로 인육공급한 놈입니다.이젠 개인적 범죄 수준이 아니예요. 조선족이 아니라면 자국민 모욕하고 욕보인거 부끄러워하셔야 할거예요.

  • 86. ⓧ거품근혜
    '12.7.13 8:59 AM (119.82.xxx.21)

    중한갈등 중한갈등 중한갈등 중한갈등 중한갈등 중한갈등 중한갈등 중한갈등 중한갈등 중한갈등 중한갈등 중한갈등 중한갈등 중한갈등 중한갈등 중한갈등 중한갈등 중한갈등 중한갈등 중한갈등 중한갈등 중한갈등 중한갈등
    울 가카께서는 뼛속까지 친일 친미인데 배나온님은 뼛속까지 친중인가봐요?
    한국인인척 하지 마세요. 어느 한국인이 중국을 한국 앞에 붙입니까!

  • 87. 그러네
    '12.7.13 9:10 AM (210.216.xxx.221)

    중한갈등? 웃기네요. 한국사람이 누가 중한갈등이라해요? 조선족이라면 앞에 했던말 다 이해해요. 억울하고 변호하고 싶었겠죠. 십분 이해합니다. 그런데 이러시면 더 반감만 불러일으킨다는 점도 아시길.

  • 88. 배나온기마민족
    '12.7.13 9:31 AM (211.215.xxx.231)

    재중동포 범죄를 가지고 전체문제인냥 차별논리로 들지말고 일반화시키지 말라는 말이 그렇게 어렵나요?


    오원춘이는 개인적범죄고

    차별이고 편견조장하는 증오범죄는 사회적 범죄랍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이 오원춘 욕한다고 재중동포 욕한다고 멀쩡한것이 아니라 당신들이 더 죄질이 나쁜 사회적 범죄라는 것 정도는 아시길 바랍니다.

  • 89. 헉 배나온
    '12.7.13 9:59 AM (210.216.xxx.152)

    더 죄질이 나쁜. 더 죄질이 나쁜. 더 죄질이 나쁜????? 이사람 미치지않고서야..... 한국인인척은 그만하고 떳떳하게 우리사람 욕하지말라해 이러던가. 애잔하네.

  • 90. ...
    '12.7.13 10:04 AM (222.107.xxx.113)

    배나온기마민족님의 표현이 과격하긴 하지만 틀린말은 아닌거 같아요.
    우리나라 사람들 필리핀가서 저지르는 무수히 많은 범죄들 해외로 원정나가서 하는 성매매 장난아닌잖아요.
    그렇다고 싸잡아서 못되쳐먹은 나라사람이라고 일반화하면 억울하겠지요..
    조선족을 쉴드쳐줄 생각은 없지만 우리를 되돌아보면 다 니들때문이라며 욕한 염치는 없는거 같아요.

    그리고 논점이 좀 다른 말인데 점점 살기가 팍팍해질수록 외부의 적으로 분노를 표출하며 단합하려는 심리가 조선족에 투영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 91. ⓧ거품근혜
    '12.7.13 10:22 AM (119.82.xxx.21)

    ...님, 외부의 적으로 분노를 표출하며 단합하려는 심리요? 우리가 관동대지진때 왜구들처럼 각목 들고 조선족 때려잡자고 했습니까. 걸러서 들이자고요. 왜 자꾸 본질을 호도하고 왜곡하는지 모르겠네요.

  • 92. ;;;
    '12.7.13 11:19 AM (210.118.xxx.115)

    현재 치안에 문제가 있다+조선족의 워킹 비자 발급을 제대로 심사해서 해야 한다는 주장이 인종차별이란 논리도 좀 황당한데, 그런 주장이 살인보다 더한 범죄란 건 대체 뭔지 모르겠음..
    한국 들어오면 외국인이니, 자국민에 비해 약자니 어쩌니 하시는데 최소한 한국의 워킹 비자 받는 제 3국 외국인 노동자 중 조선족만큼 정책이 유리한 외국인 없을 겁니다. 한국의 비자 정책 보시고, 조선족 비자 발급에서 나이 신분 속이고 들어오기가 얼마나 쉬웠는지도 확인해보시고, 영주권 취득 등이 조선족에는 얼마나 유리한지도 확인 좀 해보세요. 그들이 여기서 그렇게 핍박받고 살면, 왜 돈 벌고 중국 안들어가고 영주권 얻어 한국에 살겠다는 조선족이 그리도 많은지도 궁금하네요.
    저도 조선족은 인육을 먹네 어쩌구 포스트들 보면서 뭐 저런 머리 빈 주장을 하는가 하는 사람이지만 그거는 그거고, 치안의 문제는 치안의 문제라고요.
    자격심사가 제대로 안되는 집단을 한국에 들일 때 신중하게 들이자는 주장까지도 사회적 범죄라 하신다면, 모 님도 지금 범죄를 저지르시는거거든요. 무조건적으로 동포애를 내세우고 모든 조선족의 범죄를 개인적인 범죄로 치부하시는 덕에, 법 개정이 안되고 자격 미달의 사람들이 입국해 내국인들이 범죄의 희생양이 되고 그로 인해 선량한 조선족까지 색안경을 끼고 보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계시니까요. 그렇게 무조건적으로 편을 들 수록, 사람들의 색안경은 더 심해질 겁니다.

  • 93. 잠깐, 중한갈등이요?
    '12.7.13 12:42 PM (211.210.xxx.1)

    한국인이면 당연히 한중갈등 아닌가요?...........????


    그나저나 배나온님은 어디나 이슈를 몰고 다니시는 분이네요. 여기서도 이러시네....

    한국 국적을 갖지 않은(혹은 못한)사람들의 국내 입국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솔직히 요즘 범죄들을 볼 때 중국인들 무서운게 보통 사람들 마음입니다.(특히 아이 키우는 어머니들. 아이들 납치 운운하니 겁 먹을 수 밖에요)

    거기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제노포비아니 뭐니 이야기하는 건 오버라고 생각해요.

  • 94. 새벽
    '12.7.13 12:44 PM (124.111.xxx.94)

    전세계에서 공통적으로 천대받는 민족은 중국밖에 더있습니까?

  • 95. 배나온
    '12.7.13 12:56 PM (210.216.xxx.152)

    최광식씨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 96. ssocool
    '12.7.13 1:19 PM (210.101.xxx.3)

    아니 근데 왜 조선족 까는??? 사람들이 오원춘보다 더한 범죄자이며 부끄럽고 울나라에서 추방당해야 하는거냐구요. 도데체 이글들을 보고 조선족을 편들어 줄 사람이 5천만 중에 몇명이나 될거냐구요... 대한민국이 아예 사라지라는 소리밖에 안들려온 비만기마민족님.
    조선족 걱정보다는 비만님 밑에 깔려서 고생하는 말이나 걱정해주고 당근이나 하나 더챙겨주세요....

  • 97. 조선족 싫어
    '12.7.13 1:50 PM (121.160.xxx.14)

    좀 가라 니네 나라..
    이거 원 무서워서 살겟나..
    완전 흉악범죄네 ..

  • 98. 조선족 싫어
    '12.7.13 1:58 PM (121.160.xxx.14)

    그리고 조선족들 인터넷 댓글 달때마다 항상 그 똑같은 소리..

    일반화 시키지 마라 착한 조선족들 많다
    한국인들 너네들이 차별해서 그런다
    조승희, 유영철 , 강호순 ( 단골메뉴)...
    인제 좀 지겹다.. 어째 그리 똑같냐..

    짜증나 진짜..

  • 99. geti
    '12.7.13 2:10 PM (1.236.xxx.60)

    애 보라 맡겼는데 애 들고 튀지 않나. 사람 죽이고 더럽고 교활하고. 조선족 없는 나라로 이민가고 싶다

  • 100. 한국 아줌마
    '12.7.13 2:22 PM (121.160.xxx.14)

    왜 저것들 땜시 우리가 우리나라 버리고 이민갈 생각을 해야 되는지..
    어우 진짜 짱나네..

  • 101. ㅇr스피린
    '12.7.13 2:58 PM (123.215.xxx.159)

    배나온기마민족 조선족같은데...여기서 웃기지도않은 한국사람 흉내 그만내고 니네 나라로 쳐나가라~~인종차별이고 개뿔이고 우리가 뉘들때문에 불편하고 불안하면 뉘들이 입닥치고 찌그러져있던가 아니면 정 꼬우면 뉘들 나라로 가면 끝 아녀?....조선족 오라고 부른적도 없고 엿같으면 나가는데 말릴 정상적인 한국사람 아무도 없다... 배나온 기마민족...솔직히 조선족이란 소리 들으니까 기분 별로지? 그런데도 끝까지 조선족 쉴드 치는건 이미 한국인이라도 정상적인 한국인이 아니란 소리지......쪽팔릴게 따로있지 인종차별했다고 같은 한국인인게 쪽팔리다? 그런데 인종차별을 했다고한것도 이상한게 내가보기에 조선족 범죄가 흉포화되고 자주 일어나니까 주의하고 조심하자는 글인데 저 위에 적은글 어디에 인종차별적인 요소가 들어가있는지 그거 찾아낸 니가 더 이상하다....그리고 일본교포들이나 다른 해외교포들과 감히 비교를 하는데 아무리 상식이 없어도 억지좀 부리지 마라...그분들은 그분들 자신이 한국사람이라 자랑스럽게 또는 그냥 한국사람이라 얘기한다..그러니 교포가 맞지..그러나 조선족은 니가 쓴 글에도 어쩌구 저쩌구 지들 입으로도 그냥 중국사람이랜다..그런데 오지랖넓게 니가 쉴드쳐준다..중국동포라고!!!!! 다시한번 말하지만....배나온기마민족...그냥 니네 나라고 꺼져줘라!!!!!!

  • 102. colsha
    '12.7.13 4:06 PM (125.141.xxx.82)

    배나온 기사민족처럼 한국인 코스프레하는 조선족들 온라인에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대부분 저렇게 여론을 형성하기 위해 투입된 놈들이죠.

  • 103. ,,,
    '12.7.13 4:23 PM (211.177.xxx.106)

    원글 이사람도 참 할일 없다.
    이병진~~~

  • 104. 위에 211.177.xxx.106//
    '12.7.13 4:38 PM (112.153.xxx.36)

    입 함부로 놀리지 마라. 조선족놈아.
    다른 관련글에도 병진 어쩌고 욕찌꺼리 싸질러놓았드만 니네 나라로 꺼져라 응?

  • 105. 윗 12.153.xxx.36//
    '12.7.13 4:59 PM (211.177.xxx.106)

    ㅗㅗㅗㅗ
    조선족 좋아하네,
    이병신 이거 머겅!
    이눔의 부모형제 자식들은 뭔죄를 졌기에 이런 쓰레기를.

  • 106. Honorguard
    '12.7.13 5:12 PM (211.170.xxx.72)

    조선족은 흑인이랑 비교는 무리수구요, 멕시코에서 마약상이나 인신매매하다가 밀입국한 범죄자랑 비교가 적절하죠. 범죄저지르고 추방됫다가 인적사항 세탁하고 다시들어와 또 범죄저지르는 것들이랑, 제국주의시대에 노예로 잡혀와서 정착한 흑인이 어째서 같은 맥락으로 이해되어야 합니까?

  • 107. 211.177.xxx.106//
    '12.7.13 5:32 PM (112.153.xxx.36)

    원글님이 조선족들의 범죄행각 올린게 왜 할 일 없는 짓인지 설명 좀 해보기 바람.
    할 일 없는게 아니라 이러한 범죄사건들 보고 우리 국민들이 경각심을 가져야 함.
    되도않는 인종차별 드립하지 말고. 실제로 조선족 범죄자들로 인한 피해가 막심한데 그 사실 성토하는데 끼여들어 느닷없이 나치니 kkk단이니 들먹이며 인종차별자는 범죄자다라는 말도 안되는 주장을 하면서 깐죽대고 있는지?

    얼마 전에 유모차에 있는 3세 여아 훔쳐서 뛰던 그 새키(애엄마가 비명질러서 시민들이 수십미터 쫓아가서 잡은 사건)도 잡고보니 조선족이었음. 바로 얼마 전에 우리나라에 입국한 중국인 요리사!
    그 놈이 아기를 꽉 움켜쥐고 있었다는데 그 놈이 그 아기를 어떻게 하려 했을지 생각하면 소름이 쫙 끼침.
    아기 훔치고 달아난 이유도 이상한 소리만 늘어놓고 말을 안하고 있다고 함.
    어린 아이 데리고 다니시는 분들 정말 조심하셔야 합니다. 그래도 저 유모차 아기는 하늘이 도운 케이스지만 아차하는 순간에 큰일 나는 수가 있어요.

  • 108. 야르야르
    '12.7.13 5:32 PM (112.145.xxx.153)

    아주배가처불러서 저딴댓글달지ㅋ 개소리는 보신탕집 가서나짖껴라 한국에서 좀 살만한가베? 아무리 이빨쳐도 사람들이 지랄안하니까 니들이 대신 지랄해주는 모양인데 그런친절은 느그나라 짱개샠기들한테나 베풀어라 중국은 걍 더럽고 물건생산 개스렉같이 하는곳인줄로만 알았는데 이야~ 상상이상임ㅎㅎ이제 니같은 조선족들이 분리수거안되는 쓰레기짓하는거 충분히 알았으니까 니가 총대메고 싹데꼬나가라

  • 109. ⓧ거품근혜
    '12.7.13 5:39 PM (119.82.xxx.112)

    범죄자에게 인권따위는 없습니다. 있다 한들 자국에서 쟁취하세요. 남의 나라에서 남의 나라 사람들에게 해꼬지 해가며 챙기지 말고!!!

  • 110. 으하하하
    '12.7.13 6:59 PM (39.115.xxx.84)

    배나온 기마민족 저사람 조선족인가봐요 후덜덜 쌍수들고 싸우자고 드네 ㅋㅋㅋㅋ
    조선족? 미국동포? 재일동포? 다 똑같음. 우리나라 민족만 같을뿐이지 국민이 아니죠.
    인종주의자? 인종주의자면 우리나라 핏줄인 조선족 감싸안아야죠. 그게 아니니까
    조심하고 내보내고 하자는 겁니다.
    다문화가정을 인정하는 것은 좋으나 조선족이 우리나라에 들어오는 문턱은 많이
    높여야한다고 생각함.물론 시집오는 (팔려오는?) 아가씨들 문턱도 높여야겠고.
    원어민영어강사도 마찬가지!!! 약빨고 술빨고 비디오찍고 지랄해대면서
    어린 아이들 가르치는 원어민 강사나 범죄 저지르고 나대는 조선족년놈들이나 같다는 이야기임.


    치안을 위해 조심하자는 이야기지 차별을 하자는 이야기가 아닌데 왜저렇게 흥분하는지 모르겠네요.

  • 111. 히솝
    '12.7.13 7:00 PM (124.146.xxx.77)

    또 일반화오류 하지말라고 하는 조선족이 있군요. 질리지도 않나.
    레파토리가 딱 저거 하나 밖에 없는가 보군요.

  • 112. 조선족이 보는 조선족
    '12.7.13 7:09 PM (39.115.xxx.84)

    중학교때 공부도 엄청 잘하고, 이쁘기까지 한 친구가 있었다. 그 좋은 머리를 요상한쪽으로 굴려서 현재 미국에 눌러앉아있다. 북한 탈북자인 척 해서 난민신청을 한걸로 안다.

    한족과 결혼한 여자애들도 많다. 창춘의 방송국에 다니는 한족남자와 결혼한 한 친구는 집이 두채, 차가 두개라고 매일같이 자랑하기 바쁘다.

    대부분의 조선족 여자들은 극단적 물질주의에 빠져있다. 대도시를 동경하기도 하고, 다른 호구 문제등을 이유로 한족과의 결혼을 열망한다. 그렇게 한족과 결혼했던 또 다른 친구는 금새 이혼한후 아이까지 버리고 한국으로 시집을 갔다.

    한국남자들은 조선족 여자들을 정말정말 조심해야 한다. 착한 조선족 여자는 90년대에나 존재했을뿐 지금은 아니다. 한국물이 잔뜩 들어서 기존의 극단적 물질주의에 된장녀 기질까지 더해진게 현재의 조선족 여자들이다.

    아... 유럽의 백인과 결혼에 성공한 친구도 있다. 연변에 잠시 방문했을때 어찌나 자랑이 대단한지... 하지만 남편을 보니 사는 동네에서도 바보 취급 받을 정도의 루저였다. 그 백인과 결혼하기위해 따로 계약서까지 작성했다니... 몸파는것과 뭐가 다른가?

    여자애들 얘기는 이쯤하고, 중국에서 사람을 칼로 찌르고 우리집에서 한동안 숨어살던 친구놈이 있다. 현재 한국에서 노가다일을 하면서 잘먹고 잘산다.

    고등학교때 친했던 한 친구와는 내가 조선족을 욕하고 한국편을 들었다는 이유로 칼부림 직전까지 간적도 있다. 한족들이 한국관련 방송을 볼때 항상 입에 달고 사는 말이 있다. 빵즈... 빵즈... 그때는 싫은 기색 한번 없던 놈이... 조선족인 너도 알고보면 빵즈잖아?

    한국에서 돈벌고 돌아온 한 친구는 환영하는 술자리에서 친동생으로부터 협박을 받았다. 꺼내든 칼을 식탁에 꽂으며 '돈좀 나눠 쓰지' 이랬다고 한다.

    언젠가 내가 조선족들은 너무 게으르고 신의가 없다며 한족 친구에게 푸념한 적이 있다. 이때 그 한족의 말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뒷길이 있으니 우리랑은 틀리지."

    바로 그렇다. 중국에서 칼로 사람을 담그든, 하는 일이 쫄딱 망하든, 우리 조선족들에게는 한국행이라는 남은 마지막 뒷배가 있다. 그렇기에 욱하면 쉽게 칼을 뽑아들고, 배신도 밥먹듯이 하며 인간관계쯤 우습게 버릴수 있는 것이다. 어차피 깨진 그릇인데 이참에 한국에 가서 새 삶을 살면 되지... 하고 다들 생각한다.

    여자의 경우도 별반 다르지 않다. 아이를 버리고, 몸을 함부로 굴려도, 한국에 가면 새출발 할수 있다는 환상들을 가지고 있다.

    잠깐 노파심에서 하는 얘긴데, 술먹고 꼬장부리는 조선족을 만나면 한국인들은 무조건 피해야 한다. 기본적으로 조선족 사내들은 칼을 왠만큼 다룬다. 어떻게 쑤신후에 한바퀴 돌려야 상대가 꼼짝 못하는지 안다는 소리다.

    조선족들은 정말 싸움하기를 좋아한다. 그래서 어린시절부터 몰려다니며 한족애들을 집단폭행하는 경우가 참 많았다. 내가 다니던 연변 학교의 경우, 학급의 반이상이 일진이거나, 껄렁한 양아치들이었다.

    다시 본론으로 넘어가서, 한국에서 일하는 조선족들의 70퍼센트는 쓰레기들이라고 내가 장담할수 있다. 외노자가 아닌 학생신분의 유학생들도 마찬가지다. 조선족중에 공부잘하는 애들은 중국내에서 대학을 다니거나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지 한국에 오는 경우는 드물다.

    물론, 내 주위에 이런 개망나니들만 있는건 아니다. 평범하게 사는 조선족 친구들도 많다.

    어쨋든, 결론은 이렇다. 한국 정부는 조선족을 왠만해선 받지말고, 입국조건도 까다롭게 해야한다. 한국에 갈수있고, 너도나도 현지에 진출한 한국 기업에 기생해서 살려고 하다보니 조선족들의 자립심은 극도로 낮아졌다.

    무능하고 게을러져서 오늘날 연변 조선족의 몰락을 자초했다. 중국 정부는 비어있는 연변땅을 회수해 외래 한족들의 정착을 유도하고 있다. 이제는 땅도 죄다 빼앗길 판이다.

    연변 조선족들은 늙든, 젊든, 십중팔구 한국과 관련된 일로 먹고 산다. 나 역시 예외는 아니다. 한국이 조선족 250만명을 전부 먹여 살린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 고마움을 전혀 모르고 있다. 한국이 아닌 중국이 우리를 먹여 살리고 있다고 다들 생각하는 것이다. 이건 사실 뇌가 시뻘겋게 변하도록 교육받은 결과이기도 하다. 내가 조금 특이한 것은 우리 가족이 반체제 집안이어서 나름 고생하며 항상 의문을 가졌기 때문이다.

    이제는 조선족이 스스로 자립할수 있도록 한국정부는 현재 한국에 있는 조선족의 70퍼센트를 추방해야 한다. 그리고 엄선해서 받아들인 조선족들은 중국 사회주의에 찌든 땟물을 최대한 씻겨내는 사전작업이 필요하다.

    그것이 한국을 위하고, 조선족을 위하는 길이다

  • 113. ...
    '12.7.16 11:09 AM (211.47.xxx.100)

    배나온조선족님, 한국인들은 '빈머리빈가슴' 이딴표현 안씁니다.
    한국인이라고 사기치지마세요. 리플보는 내내 황당하다 못해 웃기네요.

  • 114. whtjswhr
    '12.7.17 3:26 AM (182.209.xxx.13)

    무지한놈이 일반화하지말라고 그러는데..
    일반화란것은 언어측면에서 정의되는것이다.
    말할수없는 것은 보여져야하고, 보여질수없는 것엔 침묵해야할 뿐이다.
    조선족놈아 이렇듯 구조화가 뭔지 눈으로 볼수있게 해줘봐.
    갑자기 이런말도 안되는 이유로 반박하니까 어이없지?

    니가하고있는말이 이런논리다 무지한놈아.
    그리고 그렇게 논지에대해 causation을 가장한 correlation적인 용어로 그럴듯하게 보이게하면서 시비트면 끝도없는거란다.
    (상관관계가 뭔줄도 모르겠지만,무지한 니사정이니 알아서 공부하도록하고)

    항상 문제를 바라볼때는 상황에따라 유연하게 관점을 세워야한단다.
    너같이 무조건 상황고려없이 용어가지고 따지면 꼴통소리듣는다.
    일반화,구조화.. 쥐뿔..여기서 그런걸 논할꺼라면 트윗가서 주구장창 언어학 연구나 해라ㅎ_ㅎ
    그래서 그런데 일반화 좋아하는 너는 비트겐슈타인의 초기철학인 논리철학논고는 읽어봤으려나 모르겠다
    언어학에선 꾀 유명한 분이시잖니..
    원래 무지한놈이 하나만 주서듣고는 나불거리는게 정통이니 별 기대는 안한다만..

    아무튼 지금은 '조선족 범죄 현황'에대한 제목으로 그것에대해 얘기하는 상황이니 주제 비껴나가서 일반화니 구조화니 따지지말고 처듣기싫으면 위에서말한 비트겐슈타인의 철학적논고로 말할수없는것엔(아이러니하게 너는 대가리가 벼서 말할수없겠지만) 너혼자 입다물고 있으면 된다다.

  • 115. whtjswhr
    '12.7.17 3:27 AM (182.209.xxx.13)

    그리고 구조 너무 좋아하지마라. 자칫 의심받는다...
    아 지금 갑자기 생각드는건데..너처럼 니네 일부가 구조화를 너무 좋아해서 그런가..
    인간도 구조화시켜서 바라보기때문에 그렇게 생명을 경시하는게 아닌가하는 생각이든다.
    뭔말이냐고? 띠발 못처알아들었으면, 이해시키기힘든놈에겐 침묵해야제 ㅎㅎ
    그리고 언제부터 윤리적인 인간이였다고.. 인간성이니,도덕성이니 너무 강조하는것도 새삼 꼴볼견이다.
    아무리그래도 누구한테 빈머리 빈가슴이래ㅎㅎ;;
    우리민족은 냉철한머리 따뜻한가슴이여~
    그래서 우리나라사람들은 따뜻한가슴으로 단 한건이라도 조선족범죄가 일어나질않길 진심으로 바라는거고
    냉철한머리로 현실을 직시해 조선족을 추방하기로 입모으는거여.일부 무고한 조선족이 있을지라도 말이야.
    이것을가지고 빈가슴,빈머리라고하면 안되지~ 냉철한거랑은 다른거다^-^

  • 116. 좃선좃
    '12.8.4 11:32 AM (175.210.xxx.124)

    조선족댓글여론몰이알바들... 택스트북있을겁니다. 거기에나와있는 단어+문장 조합해서
    뜻도모르고 컨트롤c,v 하는거죠. 그래서 랩을해줘도 귓구멍에 한마디도 안들어가는겁니다.
    애초에 빈머리빈가슴????? 살아생전처음듣는 표현이네요?
    조선족에게 납치당해서 뇌랑심장을 적출당했다면 모를까 빈머리빈가슴 대체 어디서 갑툭튀한 표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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