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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아마도 당신은 벌써 떠났겠죠...

| 조회수 : 4,271 | 추천수 : 201
작성일 : 2009-11-07 23:11:47



Oui! Qu'elle revienne.
Oui! Qu'elle m'entraine.
Cette folie qui avait bouleverse ma vie.
Je le questionne. Mais il deraisonne.
Ce coeur perdu dans l'infini du souvenir.


Viens reprendre ton royaume.
Toi, la reine de Saba.
Reviens me faire l'aumone.
D'un petit peu de toi.
J'ai essaye de comprendre
un autre regard deja
Mais je n'ai pas pu attendre
un autre bruit de pas.


Dis tu m'ecoutes.
Tu es sans doute deja partie
si loin de tous nos souvenirs.
Est-ce ma faute? Est-ce ta faute?
Si malgre moi,
Je ne peux plus vivre sans toi.


Viens reprendre ton royaume.
Toi, la reine de Saba.
Reviens me faire l'aumone.
D'un petit peu de toi.


Viens reprendre ton royaume.
Il attend que tu sois la
pour revivre ce royaume.
Toi, la reine de Saba.


그래요! 그녀가 다시 돌아온다면,
그래요!
그래서

그녀가 저의 마음을 사로잡는다면..
제 인생을 혼란속에 빠뜨렸던 이 열정..
그에게 저는 물어본답니다.
하지만 그는 당치않은 소리를 해요.
한 없는 기억속으로 사라져버린 이 마음
당신의 왕국을 되찾으러 오세요.
바로 당신이 Saba의 여왕이에요.
다시 돌아와서 제게 은혜를 베풀어주세요.
당신의 사랑을 아주 조금이라도 말이에요.
저는 이미 다른 시선을 이해하려 애써보았어요.
하지만 전 다른 발자욱 소리를 참고 기다릴 수 없었어요.


저의 말을 듣고 있는지 말 해 보세요.
아마도 당신은 벌써 떠났겠죠.
우리의 모든 추억들로부터 아주 멀리 말이에요.
그것이 저의 잘못인가요? 아니면 당신 잘못일까요?
설령 본의가 아니었다 할지라도 말이에요.
당신이 없다면 전 더 이상 살 수가 없어요.
당신의 왕국을 되찾으러 오세요.
바로 당신이 Saba의 여왕이에요.
다시 돌아와서 제게 은혜를 베풀어 주세요.
당신의 사랑을 아주 조금이라도 말이에요.
당신의 왕국을 되찾으러 오세요.
당신이 그곳에 있기를 준비하며 기다리고 있어요.
이 왕국에 다시 살기 위해 말이에요.
바로 당신이 Saba의 여왕이에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캐드펠
    '09.11.8 2:53 AM

    아~! 일등이다.ㅋ~
    이노래 오랫만에 듣네요.
    옛날에 가끔 듣던 노래였는데 잊고 지냈었네요.
    고맙습니다.^^*

  • 2. 들꽃
    '09.11.8 8:34 AM

    아~저는 이등~!! ㅋㅋㅋ
    천둥치고 번개치고 비가 많이내려요.
    음악듣다가 다시 이불속으로 쏙 들어갈까합니다~ㅎㅎ

    카루소님~
    언제나 좋은음악 감사해요^^
    덕분에 귀가 늘 즐겁습니다. 감성도 깨우고요~~~

  • 3. 토마토
    '09.11.8 12:22 PM

    ㅎㅎ 들꽃님~^^
    그곳엔 천둥 번개까지씩이나~~~
    이곳엔 아주 차분항 분위기로 비만 내린답니다
    그래요~~ 저도 좋은 음악 들으러 왔다가 기분 좋게 나간답니다~~^^

  • 4. 예쁜솔
    '09.11.8 9:14 PM

    와~오랜만에 실비 바르땅을 만났네요.
    가을 정취 흠뻑 실은 그녀의 목소리가
    비 오는 가을밤에 울려 퍼집니다.

    카루소님, 감솨~~~

  • 5. 카루소
    '09.11.8 10:03 PM

    캐드펠님, 들꽃님, 토마토님, 예쁜솔님!! 감사합니다.*^^*

  • 6. 산수유
    '09.11.8 11:36 PM

    정말 오랜만에 듣습니다.
    강변의 추억 라마르짜가 생각 나는군요. 감사..

  • 7. 카루소
    '09.11.9 12:22 AM

    산수유님!! 아래 링크 걸어 놓은거 클릭 하시면 "강변의 추억 라마르짜"를 들으실수
    있을겁니다. 감사합니다.*^^*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zoom&page=5&page_num=25&select_arran...

  • 8. 승리
    '09.11.10 11:50 PM

    아 멋진 작품 잘보고갑니다

  • 9. 카루소
    '09.11.11 12:58 AM

    승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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