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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흰눈 속에 가려져...

| 조회수 : 2,866 | 추천수 : 226
작성일 : 2009-11-02 19:51:27




Tombe la neige, Tu ne viendras pas ce soir
Tombe la neige, Et mon cœur s'habille de noir
Ce soyeux cortege, Tout en larme blanche
L'oiseau sur la branche, Pleure le sortilege
Tu ne viendras pas ce soir, Me crie mon desespoir
Mais tombe la neige, Impassible manege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Hm, m m m, m m m, m m m

Tombe la neige, Tu ne viendras pas ce soir
Tombe la neige, Tout est blanc de desespoir
Triste certitude, Le froid et l'absence
Cet odieux silence, Blanche solitude
Tu ne viendras pas ce soir, Me cri mon desespoir
Mais tombe la neige, Impassible manege
Mais tombe la neige, Impassible manege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Hm, m m m, m m m, m m m
Hm, m m m, m m m, m m m

눈이 나리네 당신이 가버린 지금
눈이 나리네 외로워지는 내 마음
꿈에 그리던 따뜻한 미소가
흰눈 속에 가려져 보이지 않네
하얀 눈을 맞으며 걸어가는 그 모습
애처로이 불러도 하얀 눈만 내리네
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눈이 내리는 외로운 이 밤에
눈물로 지새우는 나는 외로운 소녀
하얀 눈을 맞으며 떠나버린 이 길에
하얀 눈만 내리네, 소복소복 쌓이네
하얀 눈만 내리네, 소복소복 쌓이네
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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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꽃
    '09.11.2 11:10 PM

    오늘 날씨가 완전 겨울이었어요~
    찬바람이 씽씽~
    손 시려~ 발 시려~

    따뜻한 모닥불에 추운 몸 녹이고
    좋은 음악 맘껏 듣습니다^^

    음악에 심취한 들꽃입니다^^

  • 2. spoon
    '09.11.2 11:43 PM

    와우~ 멋져요~
    카루소님^^ 들꽃님^^ 반갑습니다.
    전 이 방이 있는걸 오늘에야 알았는데--
    이 방에서 자주 뵐 수 있는 분들이 꽤 있으시네요~^^

  • 3. 이규원
    '09.11.3 9:09 AM

    카루소님~~
    이 노래의 계절이 드디어 돌아왔네요.
    남자 목소리도 이리 감미롭다는 거.....

    들꽃님~
    단단히 챙겨입고 다니셔요.
    감기 들지 않게요~~

    손이 시려워, 발이 시려워
    겨울바람때문에
    꽁꽁~~ (꽁꽁이 꼭 있어야 합니다)

  • 4. 토마토
    '09.11.3 12:02 PM

    맞아요~!!
    앞으로 많이 들어야 될것같은.....
    모닥불 따뜻하게 쬐다 갈게요~!!^^

  • 5. 금순이
    '09.11.3 6:17 PM

    모닥불가에 친구들이랑 시간이 가는줄 모르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군고구마 생각 납니다.
    카루소님 잘 계시죠?^^

  • 6. 카루소
    '09.11.4 5:29 PM

    들꽃님, spoon님, 이규원님, 토마토님, 금순이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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