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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인간이란 우주 속에서 먼지와도 같은 것.

| 조회수 : 5,427 | 추천수 : 353
작성일 : 2009-10-26 23:49:46
Life is a moment in space
When the dream is gone
It's a lonelier place
I kiss the morning goodbye
But down inside you know we never know why

인생이란 우주 속에서 한순간과도 같은 것.
꿈마저 없다면 인생이란 너무나 외로운 곳이에요
아침에 이별의 키스를 하고 나서도
마음속에 상심이 밀려드는 이유를 우린 알 수 없어요

The road is narrow and long
When eyes meet eyes
And the feeling is strong
I turn away from the wall
I stumble and fall
But I give you it all

인생의 길은 좁고도 길어요
우리 눈길이 마주치고
사랑의 느낌이 점점 커져갈 때면
난 기대고 있던 벽에서 몸을 돌려요
내가 비틀거리고 넘어져도
내 모든 사랑을 당신께 드릴께요

I am a woman in love
And I'd do anything to
get you into my world
And I hold you within
It's a right I defend
Over and over again What do I do?

나는 사랑에 빠진 여인이에요
당신을 나의 세계로 맞아들여 무엇이라도 다 할거에요
당신을 마음속에 간직할 수 있다면
그것만이 언제까지라도 내가 꼭 지켜갈 일이에요
내가 어떻게 해야 하나요?



With you eternally mine
In love there is no measure of time
We planned it all at the start
That you and I live in each other's heart

당신은 나의 영원한 여인
우리의 사랑은 영원할 거예요
처음부터 그렇게 정해져 있었던 거에요
당신과 나, 서로 가슴속에 살아가도록

We may be oceans away
You feel my love
I hear what you say
No truth is ever a lie
I stumble and fall
But I give you it all

끝없는 바다가 우리 사이에 갈라놓을지라도
당신은 나의 사랑을 느끼고
나는 당신의 목소리를 들을 거에요
진실이란 절대 거짓일 수 없어요
내가 비틀거리고 넘어져도
내 모든 사랑을 당신께 드릴께요

I am a woman in love
And I'd do anything to
get you into my world
And I hold you within
It's a right I defend
Over and over again
What do I do?

나는 사랑에 빠진 여인이에요
당신을 나의 세계로 맞아들여 무엇이라도 다 할거에요
당신을 마음속에 간직할 수 있다면
그것만이 언제까지라도 내가 꼭 지켜갈 일이에요
내가 어떻게 해야 하나요?

I'm a woman in love
And I'm talking to you
I know how you feel
What a woman can do?
It's right I defend
Over and over again

나는 사랑에 빠진 여인
당신이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고 있다고 당신에게 말하겠어요
그녀가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것만이 언제까지라도 내가 꼭 지켜갈 일이에요

I am a woman in love
And I'd do anything to
get you into my world
And I hold you within
It's a right I defend
Over and over again
What do I do?

나는 사랑에 빠진 여인이에요
당신을 나의 세계로 맞아들여 무엇이라도 다 할거에요
당신을 마음속에 간직할 수 있다면
그것만이 언제까지라도 내가 꼭 지켜갈 일이에요
내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규원
    '09.10.27 12:15 AM

    카루소님~~~~~~~~~~~~ 제가 제일 먼저 댓글을 다네요.
    처녀시절에 이 노래 많이 들었는데
    이 멋진 가을 이른 새벽에 들으니 참 좋네요.

  • 2. 들꽃
    '09.10.27 12:18 AM

    당신과 나~ 서로의 가슴속에 살아가도록.......
    이 말이 제일 마음에 드네요..

    참 좋아하는 노래라서 가끔 흥얼거리기도 한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하루를 마무리하는 이 시각.. 좋아하는 음악과 함께 합니다...

    카루소님^^ 잘 지내시죠?
    음악 고맙습니다^^

  • 3. 들꽃
    '09.10.27 12:19 AM

    앗~ 이규원언니^^
    반가워요^^
    잘 지내시죠?
    건강하고 행복한 가을 만끽하세요~

  • 4. 캐드펠
    '09.10.27 1:59 AM

    Barbra Streisand의 노래는 언제 들어도 감미로워요.
    한동안 이 노래에 빠져 들던 때가 있었는데...
    옛날 생각나네요
    오늘은 이언냐 노래 듣는 날인가 보네요.
    낮에 tell him 을 몇번이나 들었거든요.^^*

  • 5. 무아
    '09.10.27 2:20 AM

    그 옛날 ,이종환의 디스크쇼에서..들었던 노래들. 그러니까 대학 1,2년때
    그 시절이 그리워요.
    학교앞 다방 뮤직박스. 미팅. 소극장에서 천원짜리 영화.

  • 6. spoon
    '09.10.27 8:41 AM

    ㅎㅎ 쪽지에 가사써서 외우던 생각이...^^

  • 7. 주니엄마
    '09.10.27 9:22 AM

    아 ~~ 옛날 생각이 납니다.
    악보한번 찾아보고 열공 !!!!!

  • 8. 무지개9303
    '09.10.27 11:42 AM

    덕분에 좋은 기분^^
    감사합니다.
    아~ 옛날이여
    그립구나~

  • 9. 시골동경
    '09.10.27 11:58 AM

    한라아빠입니다.
    요즘에 어떻게 지내신지?
    항상방문해서 노래만 감상하고 가곤했는데 도리가 아닌것 같아
    이렇게 안부라도 ..... 화이팅!

  • 10. CAROL
    '09.10.27 3:51 PM

    아~~ 심오한 노랫말...

  • 11. 카루소
    '09.10.27 4:06 PM

    시골동경님!!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조만간 아이들 데리고 고구마 케는 이벤트 함 해야죠??

    이규원님, 들꽃님, 캐드펠님, 무아님, spoon님, 주니엄마님, 무지개9303님,
    시골동경님, CAROL님!! 감사합니다.*^^*

  • 12. 된장골
    '09.10.27 4:22 PM

    에고...저한테는 씁쓸한 노래......
    대학때 나의 연적(戀敵)이 축제때 이 노래를 부르는 바람에 기죽었던 기억이......
    혹시 그분도 여기 회원이시라면...??
    You won !! ...ㅎㅎㅎㅎ

  • 13. 카루소
    '09.10.27 11:47 PM

    된장골님!! 감사 합니다.*^^*
    하지만 그 연적이 추억을 만들어 준거는... 고마워 하세요!!
    된장골님의 지적 수준을 이렇게 올려 주었잖아요~ㅎ

  • 14. 영너머
    '09.10.28 9:35 AM

    제 또래분들이 많이 계시네요.
    대학때 음악다방에 가서 쪽지에 신청곡 써서 뮤직 박스에
    쓰~~~으윽 디밀고....
    젤 많이 듣던 곡이예요.
    가슴이 설레요.

  • 15. 철리향
    '09.10.30 1:19 PM

    큰 우주에 우린 먼지도 안되어요.
    태양계가 먼지 축에 들라나~~
    우리 은하엔 천억계의 별들
    우리의 은하가 우주엔 또 천억개 있다 하니 그 깊이 를 그 크기를 측할수 없고
    생성되고 없어지고 순환되는 우주 놀라움이 크고 정밀하게 운행되기에 우리가 살아 갈수 있습니다,

  • 16. 카루소
    '09.10.31 2:56 AM

    영너머님, 철리향님!! 감사합니다.*^^*

  • 17. 울내미
    '09.10.31 7:42 AM

    저랑 같은 학번이 많으시네요.
    저도 2학년때 이종환음악프로에서
    이곡하고 **카사브랑카라는 노래 무지 들었어요.
    카루소님 ..카사브랑카노래좀 부탁해도 되겠지요?

  • 18. 카루소
    '09.10.31 9:28 PM

    울내미님!! 감사합니다. 아래 링크를 큭릭 하시면 째즈버전의 카사블랑카를 들으실수
    있을겁니다.*^^*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zoom&page=1&sn1=&divpage=3&sn=off&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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