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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Gypsy Violin과 추남 카루소...

| 조회수 : 2,346 | 추천수 : 131
작성일 : 2009-10-15 20:45:53



오늘 상암(하늘공원) 억새풀 축제에 다녀 왔습니다.

역시 가을은 카루소(추남)의 계절인거 같아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토마토
    '09.10.15 10:56 PM

    와~~모처럼 일등 했구만 ~~음악이 안들리네요~~ㅜㅜ
    가을의 남자 추남이셨군요~~ 어울리는 이름이네요~^^
    멋있어요~^^

  • 2. 카루소
    '09.10.15 11:13 PM

    토마토님!! 지금도 안들리시나요?
    수정했습니다.!!

  • 3. 들꽃
    '09.10.16 12:19 AM

    가을바람에 흔들리는 억새가 참 아름다워요...
    가을에는 자유로이 어디론가 길 떠나고 싶어져요..
    발길 닿는 곳, 그곳이 목적지가 되겠지요~

    카루소님 추남이셨어요?
    저는 추녀거등요~ㅎㅎㅎ
    사진도 멋지고 음악 너무 좋습니다^^
    감사해요^^

  • 4. wrtour
    '09.10.16 12:55 AM

    모든게 애잔합니다~~~
    어느새~
    한껏 저리 하얗게 피었군요.

  • 5. 카루소
    '09.10.16 1:04 AM

    wrtour님!! 아직 모든 억새가 개화를 하지는 못했답니다.
    저는 일부분을 건드려 본것일뿐!!

    토마토님, 들꽃님, wrtour님!! 감사합니다.*^^*

  • 6. 캐드펠
    '09.10.16 2:12 AM

    카루소님 추남이셨군요^^
    들꽃님은 추녀 이시구요.음... ㅎㅎㅎ
    멋진 사진에 좋은 음악에 빠져드는 늦은 밤입니다.

  • 7. 토마토
    '09.10.16 8:07 AM

    어젯밤에 못들은걸 아침에 들으러 왔습니다~^^
    이젠 아주 잘 들려요~~!!
    사진과 함께 어울리는 그런 선율이네요~~^^

  • 8. Harmony
    '09.10.16 8:56 AM

    흐린 금요일, 너무 슬프게 들리네요.

    하늘공원에
    이런 축제가 있었다는 걸 몰랐네요. 하늘이 많이 보여서 더 낭만적이었을거 같아요.

  • 9. 호호아줌마
    '09.10.16 9:30 AM

    카루소님,,지난번 rain노래도 넘 좋았는데, 이 곡은 가슴으로 파고드네요..가을은 가을인가봐요.
    마음이 이~~상해요..나이도 먹을만큼 먹었는데, 이 눔의 감수성은 사춘기때하고 똑같은거 같아요..이런게 주책일까요?^^

  • 10. 하늘재
    '09.10.16 9:57 AM

    짚시와,가을과,바람에 흔들리는 억새와,,,,, 같이 흔들립니다,,,,,,

  • 11. sorento
    '09.10.16 8:13 PM

    전 왜 계속 안들릴까요....

  • 12. mama
    '09.10.16 10:11 PM

    눈물이 나네요.
    이유없이
    처음 댓글 달아보는데
    매번 너무 감사합니다

  • 13. 청미래
    '09.10.16 11:51 PM

    가을은 짧고 갈 곳은 많네요^^
    가르쳐 주신대로 했더니 이제 음악이 잘 들려요. 감사합니다.

  • 14. 카루소
    '09.10.17 1:38 AM

    캐드펠님, 토마토님, harmony님, 호호아줌마님, 하늘재님, sorento님,
    mama님, 청미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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