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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저는 밤마다 술을 마시죠...

| 조회수 : 3,395 | 추천수 : 127
작성일 : 2009-09-27 00:50:43



Je ne rêve plus je ne fume plus
Je n'ai même plus d'histoire
Je suis seule sans toi
Je suis laide sans toi
Je suis comme un orphelin dans un dortoir
Je n'ai plus envie de vivre dans ma vie
Ma vie cesse quand tu pars
Je n'ai plus de vie et même mon lit
Ce transforme en quai de gare
Quand tu t'en vas
이제 저는 꿈을 꾸지 않아요.
더 이상 담배도 피우지 않구요.
이제 저는 이야기조차도 하지 않는답니다.
당신이 없다면 저는 더러워져요.
당신이 없다면 저는 추해진답니다.
마치 침대를 같이 쓰는 어느 고아처럼요.

더 이상 저는 삶을 살고 싶지 않아요.
당신이 떠난다면 제 삶은 끝날거에요.
저는 이제 살고 싶지도 않아요.
다시금 제 침대는 쓸쓸한 기차역
플랫폼처럼 변할거에요.
당신이 가버린다면...

Je suis malade, complètement malade
Comme quand ma mère sortait le soir
Et qu'elle me laissait seul
avec mon désespoir
Je suis malade parfaitement malade
T'arrive on ne sait jamais quand
Tu repars on ne sait jamais où
Et ça va faire bientôt deux ans
Que tu t'en fous
저는 마음이 아파요.
정말 마음이 아프답니다.
마치 우리 엄마가 매일 밤마다 나가곤
했던 때처럼요.
또한 그녀가 절망과 함께 저를 혼자
남겨둔 때처럼 말이에요.

저는 마음이 아파요. 정말 아프답니다.
언제인지 아무도 모르게 당신은 오고
어디인지 아무도 모르게 당신은 다시 떠나가죠.
당신이 그렇게 놓여진 것도
얼마 있지 않으면 2년이 될거에요.

Comme à un rocher, comme à
un péché
Je suis accroché à toi
Je suis fatigué je
suis épuisé
De faire semblant d'être heureuse
quand ils sont là
Je bois toutes les nuits mais
tous les whiskies
Pour moi on le même goût
Et tous les bateaux portent ton drapeau
Je ne sais plus où aller tu es partout
마치 암초에 의한 것처럼
마치 잘못에 의한 것처럼
저는 당신께 집착한답니다.
그들이 거기 있을 때 행복한 척 하느라
저는 피곤하고 지쳐있어요.

저는 밤마다 술을 마시죠.
그런데 저에게 있어 모든 술들이
다 같은 맛이에요.
다시금 모든 배들은 당신의 기수가 되지요.
이제 전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어요.
당신은 어디라도 있을 수 있지만..

Je suis malade complètement malade
Je verse mon sang dans ton corps
Et je suis comme un
oiseau mort quand toi tu dors
Je suis malade parfaitement malade
Tu m'as privé de tous mes chants
Tu m'as vidé de tous mes mots
Pourtant moi j'avais du talent avant ta peau
저는 마음이 아파요.
정말 마음이 아프답니다.
당신의 몸에다 저는 저의 피를 흘려부어요.
당신이 잠든다면,
저는 마치 죽은 새와도 같아요.

저는 마음이 아파요.
정말 마음이 아프답니다.
당신은 저에게서 저의 모든 노래를 빼앗아갔고
당신은 저에게서 저의 모든 말들을 비워버렸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저에겐 재주가 있었지요.
당신 생명 앞에서는..

Cet amour me tue si ça continue
Je crèverai seul avec moi
Près de ma radio comme un gosse idiot
Ecoutant ma propre voix qui chantera
그 사랑 때문에 저는 미칠 것 같아요.
그것이 만일 계속된다면,
오로지 저로 인해 터져 버릴거에요.
제 라디오 가까이에서
제가 직접 부르는 노래를 들을
바보같은 아이처럼요...

Je suis malade complètement malade
Comme quand ma mère sortait le soir
Et qu'elle me laissait seul avec
mon désespoir
Je suis malade
C'est ça je suis malade
Tu m'as privé de tous mes chants
Tu m'as vidé de tous mes mots
Et j'ai le cœur complètement malade
Cerné de barricades
T'entends je suis malade.
저는 마음이 아파요.
정말 마음이 아프답니다.
마치 우리 엄마가 매일 밤마다
나가곤 했던 때처럼요.
또한 그녀가 절망과 함께 저를
혼자 남겨둔 때처럼 말이에요.

저는 마음이 아파요.
그래요. 저는 마음이 아프답니다.
당신은 저에게서 저의 모든 노래들을 빼앗아갔고
당신은 저에게서 저의 모든 말들을 비워버렸어요.
그래서 저는 정말 마음의 상처를 앓고있어요.
방책으로 둘러싸인 당신은
제가 마음이 아프다는 걸 아실거에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루소
    '09.9.27 12:51 AM

    LARA FABIAN의 JE SUIS MALADE입니다.

  • 2. 들꽃
    '09.9.27 1:54 AM

    노래가 참 좋아서 몇번이나 반복해서 들었어요...

    마음에 아픔을 주는 사랑은 하지 말아야겠죠..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힘들테니까요...

    기쁜사랑 행복한 사랑만 하고 살았으면 좋겠네요 ㅠ.ㅠ

  • 3. 토마토
    '09.9.27 3:14 PM

    저는 매번 들꽃님의 뎃글에 찬성만 하고 그러고 나갑니다~^^
    카루소님 고맙습니다~!!

  • 4. 카라멜
    '09.9.27 3:23 PM

    비 오는 밖의 풍경과 음악이 잘 어울리네요....

  • 5. 좋은소리
    '09.9.27 5:39 PM

    날씨가..꾸리하니...음악과..비슷하네요..감사해요.

  • 6. 빼빼로
    '09.9.27 6:36 PM

    이곡을 듣고 있으니 좋아했던 빠뜨리샤 까스의 노래가 듣고 싶어지네요.
    어딘가에 CD가 있을텐데 찾아봐야겠어요.
    가을이 깊어가는 느낌을 진하게 전해주는군요.

  • 7. 냐옹
    '09.9.27 8:59 PM

    오래전 셀쥬 라마가 불렀던 것으로 기억^^
    음악의 장르가 다양하신 듯~~

  • 8. 겨울내기
    '09.9.27 10:33 PM

    비오는 가을의 입구에서 분위기 좋은 곡이네요.
    카루소님 멋진 음악 고맙습니다

  • 9. intotheself
    '09.9.28 12:24 AM

    제겐 소리가 들리지 않아서 그저 마음으로만 듣고 있습니다.

    불어라서 소리를 들으면 좋겠는데 하는 안타까움이 더 크네요.

  • 10. 카루소
    '09.9.28 1:39 AM

    들꽃님, 토마토님, 카라멜님, 좋은소리님, 빼빼로님, 냐옹님, 겨울내기님, intotheself님!!
    감사합니다.*^^*

  • 11. 캐드펠
    '09.9.28 2:23 AM

    집착하는 사랑은 서로에게 상처를 주죠.
    늦은밤인데 자야 하는데 음악이 자꾸 붙드네요^^*

  • 12. 황해정
    '09.9.28 9:54 AM

    사춘기 두 딸의 내 사랑이
    아픔, 집착, 절망이 되지않기 위해
    사랑의 농도 조절을 고민하는 모성

    엄마의 사랑이 행복. 기쁨. 감사로 기억되길...

    저 자는 사이 두 딸
    밤새워 시험 준비했네요.
    잘 보고와서 기뻐하는 모습 보면 좋겠어요.

  • 13. nayona
    '09.9.28 10:16 PM

    전 밤마다 외로움을 마십니다.
    단숨에 들이켜버리지않으면 제가 삼켜질테니까.....

    그렇게 산지....13년이 되었네요.

    ㅋㅋ 울 남편이 뭐시여?라고 흘길지도....
    하지만 결혼과 동시에 사랑을 얻은 대신 많은 것을 잃어 버렸는걸요....
    친구들....가족....내 일....(해외살이로 인한)

    그래도 그가 있기에 외로움을 기꺼이 마셔버릴 수 있습니다.
    내 안에서 출렁이는 외로움을 배설해 내버릴 수 있기에....
    그가 있기에......
    ......?

    (지금도 없네....ㅡㅡ한국이나 해외나 거의 매일 바쁨 ㅜㅜ)

  • 14. 카루소
    '09.9.29 1:00 AM

    캐드펠님, 황해정님, nayona님!! 감사합니다.*^^*

  • 15. 여진이 아빠
    '09.10.2 4:57 PM

    저는 계절타나봅니다. 이런 노래 들으면 머리속이 휭하네요.

  • 16. 카루소
    '09.10.6 1:17 AM

    ㅋ~여진이를 위해서라도 참아주셔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 17. Laeticia's mom
    '09.10.6 9:15 PM

    좋아하는 가수에 좋아하는 노래네요. 근데 우울할때 들으면 정말 심하게 슬퍼요...

  • 18. 카루소
    '09.10.21 10:55 PM

    Laeticia's mom님!! 그래도 넘 슬퍼 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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