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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넘넘넘!!

| 조회수 : 2,355 | 추천수 : 96
작성일 : 2009-09-24 01:25:02
나쁜 놈!

좋은 놈!

이상한 놈!

당신은 누군가요?

이시간 홀로  뭘 생각 하시나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꽃
    '09.9.24 8:31 AM

    상념에 잠긴것 같은 사진속 아저씨의 어깨가 무거워 보여요 ㅠ.ㅠ
    제 생각과는 달리 무거운 어깨가 아닌
    그냥 술 조금 마시고 쉬고 계신거였으면 하네요~

    저는 좋은 놈(?)할래요~
    그리고 이시간 홀로 생각하고 있는건 애들 중간고사 공부에 대한 고민~!! ㅠ.ㅠ

    카루소님도 좋은 놈(?)이시죠?

  • 2. 황해정
    '09.9.24 5:26 PM

    아픈 딸의 끈을 놓지 못하는 엄마
    아픈 언니를 위해 만들어진 작은 딸
    난독증을 앓는 아들
    모두를 존중하되 해결책을 찿지 못하는 아빠
    그런 가족을 위해 스스로 결정을 내리는 어린 딸...

    저 영화 보는 내내 넘넘 울다 나와보니
    퉁퉁 부은 눈이 방금 쌍거풀 수술한 모습
    집에 오는 길...
    저 완전 이상한 사람 됐네요.

  • 3. 냐옹
    '09.9.24 8:35 PM

    Don't let me be misunderstood
    오랜만에 듣습니다.

    넘-놈?

    노래 가사에서처럼
    세상 그 어느 누구도 늘 천사 같을 순 없겠지요.

    근데 ..노래는 나오지 않고~

  • 4. 미실란
    '09.9.24 9:15 PM

    글쎄요...
    난 괜찮은 놈...
    편하게 듣고 갑니다.
    농촌희망지기..

  • 5. 카루소
    '09.9.25 12:39 AM

    ㅋ~카루소는 수상한 놈??

    들꽃님, 황해정님, 냐옹님, 미실란님!! 감사합니다.*^^*

  • 6. 들꽃
    '09.9.25 1:19 AM

    카루소님 수상한 놈(?)이시라구요~?
    그럼 신고 들어가겠습니다~~~

  • 7. 캐드펠
    '09.9.25 1:48 AM

    카루소님은 좋은놈(?)이실거 같다는...

  • 8. 카루소
    '09.9.25 1:56 AM

    죄송합니다!! 엄마가 저보고 썩을 놈이라고 말씀 많이 하셨네요~ㅠ,ㅠ

  • 9. 변인주
    '09.9.25 10:22 AM

    아~ 녜!
    (써~억) 괜찮 (을) (넘) 이시로군용!
    뵌적은 없어도 말 된당!

  • 10. 카루소
    '09.9.26 1:35 AM

    변인주님!! 큭~* 감사합니다.*^^*

  • 11. nayona
    '09.9.26 7:13 PM

    ㅎㅎ
    저도 저 놈놈놈 친구랑 봤는데 친구왈,
    "야,보는 내내 생각했는데 어쩜 송강호랑 너랑 너무 닮았어.하는 짓이랑 생각이랑....천생연분일거 같다!"
    뭐시여?
    난 정우성이랑 연분이고 싶은데...
    원래 반대끼리 만나야 잘사는 법이라니 정우성과 천생연분 아닐까?응?응?
    우성옵빵~~~!아니다..혹 내가 연상녀인가?

  • 12. 카루소
    '09.9.27 1:00 AM

    nayona님!! 당연히 연상녀죠!! ㅋㅋㅋ
    위에 게시물에 좋아하시는 라라파피안 음악 올려놨습니다.*^^*

  • 13. toto
    '09.10.16 9:04 PM

    지친놈

  • 14. 카루소
    '09.10.21 11:01 PM

    toto님!!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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