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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당신을 기다려요...

| 조회수 : 3,360 | 추천수 : 170
작성일 : 2009-09-21 00:25:57



I never said the words so long inside
나의 욕망에 이름을 붙이기가 두려워

afraid to give a name to my desire
하고 싶은 말들을 하지 못했어요

So I let you slip away like gold dust through my hands
그래서 사금(沙金)처럼 당신을 손에서 떠나 보내요

But every night hold me close in a shadow dance
하지만 매일밤 그림자가 드리워질 땐 날 꼭 안아줘요

Soledad - Como la luna
홀로 달빛처럼

Soledad - Esperando te aqui
외롭게 당신을 기다려요

Soledad - Toda mi vida
외로운 일생동안

No me olvido de ti
당신을 잊을 수가 없네요

I light the candle flame pull down the shade
난 커텐을 내리고 촛불을 밝혀요

My heart"s a lonely shrine to love we never made
우리가 나누지 못한 사랑으로
내 마음은 외로운 무덤과 같아요

We live in parallel across the empty blue
우린 텅빈 창공을 가로질러 나란히 살고 있죠

We are like earth and sun and I still circle you
지구와 태양처럼 난 여전히 당신 주위를 맴돌고 있네요

Soledad - Como la luna
홀로 달빛처럼

Soledad - Esperando te aqui
외롭게 당신을 기다려요

Soledad - Toda mi vida
외로운 일생동안

No me olvido de ti
당신을 잊을 수가 없네요

I let you slip away like gold dust through my hands
사금(沙金)처럼 당신을 손에서 떠나 보내요

But every night hold me close in a shadow dance
하지만 매일밤 그림자가 드리워질 땐 날 꼭 안아줘요

Soledad - Como la luna
홀로 달빛처럼

Soledad - Esperando te aqui
외롭게 당신을 기다려요

Soledad - Toda mi vida
외로운 일생동안

No me olvido de ti
당신을 잊을 수가 없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루소
    '09.9.21 12:27 AM

    Soledad (빗소리) - Amy Sky

  • 2. wrtour
    '09.9.21 12:44 AM

    낼 비온다는데~
    좋은 곡 듣고 갑니다.

  • 3. 들꽃
    '09.9.21 2:30 AM

    카루소님 비 좋아하시죠?
    저는 요란스럽게 내리는 비는 싫고
    그냥 조용히.. 차분하게 내려주는 비가 좋아요...
    비 내리는 날은 생각이 깊어지기도 하지요...이상은 비에 대한 저의 단상이었구요^^

    오늘도 역시 좋은 음악이 있었네요..
    하루 시작을 음악과 함께 열고
    하루 마무리를 또 이렇게 음악과 함께 닫습니다~~~
    오늘 참 피곤하고 고된 하루였어요.
    그래도 이렇게 음악과 함께하는 쉼이 있어서 행복하네요..

    카루소님 늘 감사 땡큐~~~

  • 4. CAROL
    '09.9.21 9:28 AM

    지금 비오는데......
    카루소님 날씨까지 꿰뚫어 보시나요? 아님 노래 한 곡 올리실 때마다 심혈을 기울이시는건지도....
    노래와 오늘 날씨가 잘 맞아요.
    언제나 감사한 마음 아시죠?

  • 5. 미실란
    '09.9.21 10:01 AM

    이제 섬진강변에 한두방울 가을비가 내릴 채비를 합니다.
    이 곡이 유독 더 어울리는 것은 무엇일까요.
    오늘 하루도 카루소님께 고마운 마음 놓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섬진강가에서 농촌희망지기...

  • 6. 수능대박
    '09.9.21 10:45 AM

    창밖엔 비오고 ...
    너무 잘 어울리는 음악

  • 7. 양파
    '09.9.21 2:29 PM

    비내리는 소리들으며 듣는 노래소리 좋아요 비줄기가 더욱...

  • 8. nayona
    '09.9.21 3:35 PM

    잊을 수 없는 사람이 있다는거....어쩌면 행복일까요,뭘까요?
    나와의 인연이 아닌 사람을 생각하고 산다는거....
    그러나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는거.....
    내걸 옆에두고 다른 사람을 그리워하고 생각하고 산다는게....
    아무리 행복한 기억이 있어도....내것일 수없는 그것을....그리워만하고 산다는게...
    외롭게....
    그리워만 한다는거.....
    그러나 분명 따듯한 기억이 있다는거...

    아...모르겠다.
    전 아직도 사랑타령을 하고 사네요...
    병이야.......

    남편은 이제 들은체도 안합니다....
    그런 일 안 일어 날거니 답 안해주겠다구....흥~~~
    인생 아직 다 안 살았거든?

  • 9. 카루소
    '09.9.22 1:27 AM

    wrtour님, 들꽃님, CAROL님, 미실란님, 수능대박님, 양파님, nayona님!! 감사합니다.*^^*

  • 10. 미나리
    '09.10.14 4:51 PM

    아무 재주없는 사람이 음악과 사진이 너무 아름답고 좋아서 까페에 가입해서 들어와 듣고가곤 합니다. 이시간 너무 행복해요.

  • 11. 카루소
    '09.10.21 11:02 PM

    미나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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