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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햇빛이 나의 눈을 채웠어 ...

| 조회수 : 2,975 | 추천수 : 118
작성일 : 2009-09-19 00:09:08




I stand alone in the darkness
나 혼자 어둠속에 서있어
the winter of my life came so fast
내 인생의 겨울은 너무 빨리 왔어
memories go back to my childhood
기억은 내 어린 시절로 돌아가
to days I still recall
내가 아직까지 기억하는 그날들로

Oh how happy I was then
그땐 얼마나 행복했었는데
there was no sorrow there was no pain
고통도 없고 슬픔도 없었어
walking through the green fields
푸른 들판을 걸어가며
sunshine in my eyes
햇빛이 나의 눈을 채웠어

I'm still there everywhere
나는 아직 그곳, 모든 곳에 있어
I'm the dust in the wind
바람속에도..
I'm the star in the northern sky
북쪽 하늘의 별에도...

I never stayed anywhere
어디에도 머물지 않았어
I'm the wind in the trees
나는 나무들 사이의 바람이야
would you wait for me forever?
날 영원히 기다려 주겠니?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꽃
    '09.9.19 1:07 AM

    코스모스 한들한들 피어 있는 길~향기로운 가을길을 걸어갑니다~~♬

    코스모스가 길게 펼쳐진 아름다운 길이 있었어요..
    가을이면 제가 사랑하는 곳이지요...
    그곳에는 추억이 있고 낭만이 있답니다.

    카루소님이 찍으신 코스모스는 새색시마냥 수줍은가봐요~
    살포시 고개를 반쯤 내밀고 있으니까요~

    오늘은 감성을 건드리는 음악이네요...
    가을 밤 음악속으로 빠져봅니다..
    좋아하는 노래라서 몇번이나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카루소님 항상 감사해요^^

  • 2. 캐드펠
    '09.9.19 2:41 AM

    한참 추억에 잠겼네요.
    오래전 일도 생각하구요.
    음악에 추억에 커피향에 취하는 밤입니다^^*

  • 3. 황해정
    '09.9.19 9:52 AM

    별다르게 춥지도 고통스럽지도 슬프지 않은 내 인생
    그런데 전 이 노래만 들음 가슴이 찌릿하니 아파요.
    그래서 아주 아-주 가끔 울고 싶을때 듣기도 했었는데...
    오늘은 울고 싶지 않아 살짝 다녀갑니다.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 4. 냐옹
    '09.9.19 12:15 PM

    가을
    forever~

  • 5. 코스모스
    '09.9.19 10:55 PM

    한참을 머물다 갑니다....

  • 6. nayona
    '09.9.20 1:53 AM

    서울이 가을이 그립네요....
    전 땀광으로 번들거리며 지냅니다....^^'늘 에어컨 ,선풍기 바람으로 피부는 더 건조해지고
    자외선이 쎄서인가 머리결도 푸석푸석....

    흑....넘 더워서 빠송이고 뭐고 무조건 질끈 하나로 묶어 올린 머리에 짧은 옷 헐렁이 입는게 최고....
    완전 망가지는군요,싱에서....
    싱달러는 왜 그리 높아 완전 그 비싼 서울 물가를 그립게 하다니.....

    저...잘 살구 있어요....^^;;

  • 7. 카루소
    '09.9.20 2:11 AM

    들꽃님, 캐드펠님, 황해정님, 냐옹님, 코스모스님, nayona님!! 감사합니다.*^^*
    nayona님!! 싱가폴에서는 얼마나 계시는거예요...?

  • 8. nayona
    '09.9.21 3:26 PM

    ㅎㅎ
    3년정도요...아마 2년 더 뜨건 나라에 있을지도 모르고.....
    다들 건강하세요~~~

  • 9. 카루소
    '09.9.22 1:30 AM

    nayona님!! 그래도 삶의 질은 그곳이 더...ㅋ

  • 10. 카루소
    '09.9.23 2:46 AM

    선아맘님 이 노래는 stratovarius의 forever입니다.

    선아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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