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햇빛이 나의 눈을 채웠어 ...

| 조회수 : 2,980 | 추천수 : 118
작성일 : 2009-09-19 00:09:08




I stand alone in the darkness
나 혼자 어둠속에 서있어
the winter of my life came so fast
내 인생의 겨울은 너무 빨리 왔어
memories go back to my childhood
기억은 내 어린 시절로 돌아가
to days I still recall
내가 아직까지 기억하는 그날들로

Oh how happy I was then
그땐 얼마나 행복했었는데
there was no sorrow there was no pain
고통도 없고 슬픔도 없었어
walking through the green fields
푸른 들판을 걸어가며
sunshine in my eyes
햇빛이 나의 눈을 채웠어

I'm still there everywhere
나는 아직 그곳, 모든 곳에 있어
I'm the dust in the wind
바람속에도..
I'm the star in the northern sky
북쪽 하늘의 별에도...

I never stayed anywhere
어디에도 머물지 않았어
I'm the wind in the trees
나는 나무들 사이의 바람이야
would you wait for me forever?
날 영원히 기다려 주겠니?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꽃
    '09.9.19 1:07 AM

    코스모스 한들한들 피어 있는 길~향기로운 가을길을 걸어갑니다~~♬

    코스모스가 길게 펼쳐진 아름다운 길이 있었어요..
    가을이면 제가 사랑하는 곳이지요...
    그곳에는 추억이 있고 낭만이 있답니다.

    카루소님이 찍으신 코스모스는 새색시마냥 수줍은가봐요~
    살포시 고개를 반쯤 내밀고 있으니까요~

    오늘은 감성을 건드리는 음악이네요...
    가을 밤 음악속으로 빠져봅니다..
    좋아하는 노래라서 몇번이나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카루소님 항상 감사해요^^

  • 2. 캐드펠
    '09.9.19 2:41 AM

    한참 추억에 잠겼네요.
    오래전 일도 생각하구요.
    음악에 추억에 커피향에 취하는 밤입니다^^*

  • 3. 황해정
    '09.9.19 9:52 AM

    별다르게 춥지도 고통스럽지도 슬프지 않은 내 인생
    그런데 전 이 노래만 들음 가슴이 찌릿하니 아파요.
    그래서 아주 아-주 가끔 울고 싶을때 듣기도 했었는데...
    오늘은 울고 싶지 않아 살짝 다녀갑니다.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 4. 냐옹
    '09.9.19 12:15 PM

    가을
    forever~

  • 5. 코스모스
    '09.9.19 10:55 PM

    한참을 머물다 갑니다....

  • 6. nayona
    '09.9.20 1:53 AM

    서울이 가을이 그립네요....
    전 땀광으로 번들거리며 지냅니다....^^'늘 에어컨 ,선풍기 바람으로 피부는 더 건조해지고
    자외선이 쎄서인가 머리결도 푸석푸석....

    흑....넘 더워서 빠송이고 뭐고 무조건 질끈 하나로 묶어 올린 머리에 짧은 옷 헐렁이 입는게 최고....
    완전 망가지는군요,싱에서....
    싱달러는 왜 그리 높아 완전 그 비싼 서울 물가를 그립게 하다니.....

    저...잘 살구 있어요....^^;;

  • 7. 카루소
    '09.9.20 2:11 AM

    들꽃님, 캐드펠님, 황해정님, 냐옹님, 코스모스님, nayona님!! 감사합니다.*^^*
    nayona님!! 싱가폴에서는 얼마나 계시는거예요...?

  • 8. nayona
    '09.9.21 3:26 PM

    ㅎㅎ
    3년정도요...아마 2년 더 뜨건 나라에 있을지도 모르고.....
    다들 건강하세요~~~

  • 9. 카루소
    '09.9.22 1:30 AM

    nayona님!! 그래도 삶의 질은 그곳이 더...ㅋ

  • 10. 카루소
    '09.9.23 2:46 AM

    선아맘님 이 노래는 stratovarius의 forever입니다.

    선아맘님!!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352 바람 저편에 서면 2 소꿉칭구.무주심 2018.05.25 517 1
24351 시급 마셔주시고 8 고고 2018.05.24 907 1
24350 뙤악볕에 땀흘려 우리의 입맛을 돋운다 1 도도/道導 2018.05.24 553 1
24349 어느분이 사진올리는 방법 여쭤보셔서.. 2 늑대와치타 2018.05.23 525 2
24348 삼색고양이 30 가나다라12 2018.05.23 3,735 0
24347 개판인 내 방 10 고고 2018.05.23 1,254 3
24346 착하고 예쁜 야옹이 입양하실 분을 찾습니다. 5 비갠 풍경 2018.05.22 2,062 0
24345 래브라도 뽀삐와 코카푸 샘의 Lake district 캠핑 16 연못댁 2018.05.22 1,157 1
24344 황석영 선생 필체 6 고고 2018.05.20 1,023 2
24343 샹그릴라.. 봄의 세레나데[전주 샹그릴라cc..요조마 클럽하우스.. 1 요조마 2018.05.19 691 0
24342 내 팔자야~^^ 12 고고 2018.05.18 1,835 1
24341 주말에 받은 편지 1 마우코 2018.05.15 1,026 0
24340 오랫만 가방에 자빠짐^^ 6 고고 2018.05.15 2,142 2
24339 더민주 김영진 의원이 끝장 토론 하잡니다 - 이재명 열렬 지지자.. 2 detroit123 2018.05.14 920 0
24338 한시가 급한 길고양이 구조후 임시보호중 탈출한 신림근처 제보좀 .. 4 비어원 2018.05.12 1,397 0
24337 세월호 바로 세우기 몇컷 2 함석집꼬맹이 2018.05.10 667 3
24336 강아지 줄 7 스냅포유 2018.05.09 1,691 1
24335 털빨없이도 이리 예쁠수가 9 고고 2018.05.08 2,592 3
24334 어떤 대화 도도/道導 2018.05.07 839 0
24333 식구 출동 9 고고 2018.05.05 2,361 2
24332 한반도의 아침을 열다 도도/道導 2018.05.04 535 0
24331 은평구 응암로에서 잃어버린 강아지 2마리 찾습니다 2번 피카소피카소 2018.05.04 1,060 0
24330 은평구 응암로에서 잃어버린 강아지 2마리 찾습니다 피카소피카소 2018.05.04 823 0
24329 [스크랩]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단식하는 진짜 이유가 뭘.. 카렌튤라 2018.05.04 659 0
24328 스벅 불매하게 된 이유 3 샤랄 2018.05.03 2,383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