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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새침한 그녀들

| 조회수 : 11,988 | 추천수 : 1
작성일 : 2012-07-09 14:43:04












애들 기말고사 공부할때 옆에서 만든 인형들...

밤엔 바느질 하고 싶지 않지만 아무것도 안하고 있으니 너무 너무 졸려서 시작했어요

옷 해입히고 머리 붙여 주고 하다보니 그럭저럭 시험도 끝이 나고...

바느질 결과물은 이런데 기말결과는?

란2성2 (ran2sung2)

퀼트로 이것 저것 컨트리 인형을 만들어 제 아이들이랑 똑같이 사랑한답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라도리
    '12.7.9 2:54 PM

    너무 예뻐요
    인형이 편안해 보이기도 하구요

  • 2. 착한이들
    '12.7.9 5:18 PM

    인형을 보니 어릴때 인형놀이하던 때가 그립네요.
    너무 포근하고 좋습니다.

  • 3. 안수연
    '12.7.9 7:05 PM

    넘 예뻐요 판매하셔두 될 만큼 예쁘네요

  • 4. 줄씨네
    '12.7.9 9:24 PM

    어쩜 표정들이 이렇게 새침한 소녀같은지.. ^^ 솜씨가 좋으세요~

  • 5. 쿠커77
    '12.7.10 10:15 PM

    아 너무 이뻐요 이런 인형에 진심으로 이쁘다 생각 별로 안드는데 진짜 이뻐요 저도 시도해보고싶네요 그림책에서 튀어나온 캐릭터같아요

  • 6. 히히
    '12.7.11 8:53 AM

    넘넘 이브네요 저도 만들고 싶어요 바디 본 이라도 않될까요?

  • 7. 구리맘
    '12.7.11 11:05 AM

    네 정말 새침해 보여요
    솜싸 좋으세요

    학교다닐때 미술시간에 인형 만들었죠
    완성품은 거의 저주의 인형 스탈이였지만 ㅠ

  • 8. 쑨대렐라
    '12.7.11 1:00 PM

    와 너무 이뽀용...

  • 9. 크리스틴17
    '12.7.15 9:49 PM

    졸음 쫒기위해 만드신 인형이 이 정도라면 맘 먹고 만드시면??
    ㅎㅎ 대단하셔요^^

  • 10. 백김치
    '12.7.16 3:18 PM

    아이들이 엄마의 정성에 비례해준다면 올매나 신나겄시유~~!
    그래도 엄마의 최선은 알아줍디다^^
    좋은 엄마세요...인형도 넘 이뿌구요^^

  • 11. 클릭USA
    '12.7.23 1:43 PM

    저는 이상하게 집장식에.. 눈코입달린 인형같은게 좀 무서워요ㅠ

  • 12. 벼락이엄마
    '12.7.27 7:11 PM

    갑자기 예전 생각이,ㅠ ㅠ
    퀼트로 인형 만들었더니 우리 어머님이 꿈에 볼까 ㅁ무섭다고 하셨어요.
    마음에 상처가...
    제가 만든것보다도 천만배 예쁘네요.

  • 13. 꿀꿀이맘
    '12.7.31 4:41 PM

    넘 이뻐요 저도 만들려고 재료 사놓앗다 엄두도 못내고 있는데..세심하게 잘 만드셧네요

  • 14. 알뜰똑순이
    '12.8.1 4:39 PM

    딱 봐도 전문가급의 솜씨입니다.

    예뻐용~~

  • 15. 청정511
    '12.8.3 12:23 AM

    아~넘 예뻐요 마술 같아요^^

  • 16. 비타민♡
    '12.8.6 7:18 PM

    아~이쁘네요^^ 애들이 참 시크하네요^^

  • 17. 그린허브
    '13.2.1 10:31 PM

    인형놀이하던 어린시절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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