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순리에 맡기렴...

| 조회수 : 3,105 | 추천수 : 142
작성일 : 2009-09-18 02:01:51



When I find myself
in times of trouble
Mother Mary comes to me
Speaking words of wisdom,
let it be.
And in my hour of darkness
She is standing right
in front of me
Speaking words of wisdom,
let it be.
Let it be, let it be.
Whisper words of wisdom,
let it be.
내가 근심의 시기에 처해 있을 때
어머니 메리가 다가와
지혜로운 말씀을 해주셨어
"그냥 그대로 둬"
암흑의 시간 중에도
어머니 메리는 내 앞에
똑바로 서서
지혜의 말씀을 해주셨지
"그냥 그대로 둬"
지혜의 말씀을 속삭여 주셨어
그냥 그대로 두라고...

And when the broken hearted people
Living in the world agree,
There will be an answer,
let it be.
For though they may be parted
there is still a chance
that they will see
There will be an answer,
let it be.
Let it be, let it be. Yeah
There will be an answer,
let it be.
세상의 모든 상심한 사람들마저도
그냥 그대로 두라는 말에
해답이 있다는 것에 동의를 하지.
헤어진다 할지라도
(다시) 만날 기회는 있어
그냥 그대로 두면
모든 게 풀릴 거야
그냥 그대로 둬...
그 말에 진리가 담겨 있지
그냥 그대로...

And when the night is cloudy,
There is still a light
that shines on me,
Shine on until tomorrow,
let it be.
I wake up to the sound of music
Mother Mary comes to me
Speaking words of wisdom,
let it be.
Let it be, let it be.
There will be an answer,
let it be.
Let it be, let it be,
Whisper words of wisdom,
let it be.
구름 덮힌 밤일지라도
다음날이 밝을 때까지
여전히 날 밝혀줄 등불은 있어
"그냥 그대로 둬"
음악소리에 잠을 깨보니
어머니 메리가 내게 오셔서
지혜의 말씀을 해주셨어
그냥 그대로 두라고...
그 말 속에 진리가 담겨 있어
그냥 그대로 둬
지혜의 말을 속삭여 봐요
"렛 잇 비" 라고...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꽃
    '09.9.18 8:32 AM

    하나하나 정성들여 쌓은 돌탑처럼
    우리 삶에는 여러가지 기쁨 슬픔 아픔들이 쌓일 것 같아요.
    어느날은 기쁨이 쌓이고 어느날은 슬픔이 쌓이고
    또 어느날은 아픔이 쌓이고.........

    그렇게 우리의 삶이 만들어지겠지요.....
    순리대로 차곡차곡 쌓아가고 싶어요..
    역으로 거슬러가다보면 정성들여 쌓은 삶이 무너질 수도 있으니까요...

    순리에 맡기렴~~
    짧지만 이 말속엔 많은 진리와 삶의 철학이 담겨져있는것 같아요.

    카루소님~
    좋은음악 고맙습니다^^
    덕분에 좋은생각 할 수 있는 아침 되었습니다~~~

  • 2. 황해정
    '09.9.18 9:45 AM

    "그냥 그대로 둬"
    순리대로 살으라는 말씀 제게 어머니도 말씀하셨죠
    하지만 저 못하고 산지 한참입니다.
    제 욕심이 크고 앞서니 상처만 생긴다는걸 불혹을 넘기며 알게되니
    저와 평생을 함께한 행복이 그제서 보이네요.
    이제 제 자신에게 제가 가장 많이 들려 줄 말이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3. 변인주
    '09.9.18 11:13 AM

    일 끝나고 돌아와

    카루소님이 올리시는 음악을 들으면 하루의 피로가 풀려요.

    감사 감사..... 늘 감사

  • 4. 카루소
    '09.9.19 12:19 AM

    쌀 화환도 리본 붙어요
    모 가수 팬인데 콘서트때 쌀화환 보냈는데
    리본붙여서 보냈거든요

    종신옹도 무척 좋아해요

  • 5. 캐드펠
    '09.9.19 1:55 AM

    애달아 한다고 거꾸로 돌아가는 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죠.
    물 흐르듯 순리에 맡겨야 된다는걸 알면서도 뒤따름이 부족해서 항상 힘겨워 하고 가슴앓이
    하게 되는거 같아요.
    더 노력 해야겠죠.

  • 6. 카루소
    '09.9.20 2:15 AM

    캐드펠님!!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349 뙤악볕에 땀흘려 우리의 입맛을 돋운다 도도/道導 2018.05.24 142 0
24348 어느분이 사진올리는 방법 여쭤보셔서.. 2 늑대와치타 2018.05.23 196 0
24347 예쁜 삼색 고양이 키워 주실분 계세요? 14 가나다라12 2018.05.23 1,514 0
24346 개판인 내 방 5 고고 2018.05.23 520 3
24345 착하고 예쁜 야옹이 입양하실 분을 찾습니다. 5 비갠 풍경 2018.05.22 1,310 0
24344 래브라도 뽀삐와 코카푸 샘의 Lake district 캠핑 12 연못댁 2018.05.22 747 1
24343 황석영 선생 필체 6 고고 2018.05.20 783 2
24342 샹그릴라.. 봄의 세레나데[전주 샹그릴라cc..요조마 클럽하우스.. 1 요조마 2018.05.19 588 0
24341 내 팔자야~^^ 12 고고 2018.05.18 1,410 1
24340 주말에 받은 편지 1 마우코 2018.05.15 970 0
24339 오랫만 가방에 자빠짐^^ 4 고고 2018.05.15 1,882 2
24338 더민주 김영진 의원이 끝장 토론 하잡니다 - 이재명 열렬 지지자.. 2 detroit123 2018.05.14 878 0
24337 한시가 급한 길고양이 구조후 임시보호중 탈출한 신림근처 제보좀 .. 4 비어원 2018.05.12 1,184 0
24336 세월호 바로 세우기 몇컷 2 함석집꼬맹이 2018.05.10 630 3
24335 강아지 줄 7 스냅포유 2018.05.09 1,586 1
24334 털빨없이도 이리 예쁠수가 9 고고 2018.05.08 2,275 3
24333 어떤 대화 도도/道導 2018.05.07 804 0
24332 식구 출동 9 고고 2018.05.05 2,223 2
24331 한반도의 아침을 열다 도도/道導 2018.05.04 510 0
24330 은평구 응암로에서 잃어버린 강아지 2마리 찾습니다 2번 피카소피카소 2018.05.04 994 0
24329 은평구 응암로에서 잃어버린 강아지 2마리 찾습니다 피카소피카소 2018.05.04 748 0
24328 [스크랩]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단식하는 진짜 이유가 뭘.. 카렌튤라 2018.05.04 635 0
24327 스벅 불매하게 된 이유 3 샤랄 2018.05.03 2,229 1
24326 오늘 하루, 6월 독서모임 안내 2 고고 2018.05.03 774 1
24325 [스크랩] 5.02(수) 시사만평모음 카렌튤라 2018.05.02 353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