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Banner

제 목 : 살아갈 수가 없다구요...

| 조회수 : 3,541 | 추천수 : 241
작성일 : 2009-09-11 00:07:25



No me abandonas asi
hablando sola de ti
Ven y devuelveme al fin
la sonrisa que se fue
Una vez mas
tocar tu piel
e hondo suspirar
Recuperemos lo que se ha perido
이 고통 속에 나를 버려 두지 마세요
빗속에 나를 남겨 두지 마세요
내게 돌아와 다시 미소짓게 해주세요
와서 이 눈물을 닦아주세요
이제 안길 당신 팔이 필요하답니다
밤은 너무나 냉혹하군요
당신 품에 안겨 함께 지냈던 그 밤들을 돌려주세요

Chorus
Regresa a mi
Quiereme otra vez
Borra el dolor
que al irte me dio
cuando te separaste de mi
Dime que si
Ya no quiero ilorar
Regresa a mi
No puedo, vida
상처받은 내 마음을 돌려주세요
나를 다시 사랑할 거라고 말해주세요
당신이 문을 박차고 나갈 때
그리고 당신이 내 인생에서 사라질 때
이 눈물을 거두어 주세요
너무나 많은 밤을 울었어요
내 마음을 돌려주세요 내 마음을 ..

Extrano el amor que se fe
Extrano la dicha tambien
Quiero que vengas a mi
y me vuelvas a querer
No puedo mas
si tu no estas
Tienes que ilegar
Mi vida se apaga
이별이라는 슬픈 말은 없던 걸로 해주세요
내 삶의 기쁨을 되돌려 주세요
이 눈물 속에 나를 버려 두지 마세요
와서 키스해주세요 이 고통을 잊을 수 있게 말이예요
당신이 떠난 그 날을 잊을 수가 없어요
시간은 너무나 냉혹하군요
내 곁에 당신없는 인생은 너무나 비참하답니다

Chorus

No Me abondonas asi
hablando sola de ti
Devuelveme la pasion de tus maso
** repeat
나를 이 고통 속에 버려 두지 마세요
나를 이 빗속에 남겨 두지 마세요
당신 품에 안겨 함께 지냈던 그 밤들을 돌려주세요

Regresa a mi
Quiereme otra vez
Borra el dolor que al irte me dio
cuando te separaste de mi
Dime que si
상처받은 내 마음을 돌려주어요
돌아와서 나를 사랑한다고 말해주세요
내 마음을 돌려 주세요
사랑하는 당신이여
당신 없이는 살아갈 수가 없어요
살아갈 수가 없다구요



URS BUHLER (우르스 뵈흘러) *
테너. 스위스 루체른 태생. 17세때부터 록 그룹 보컬로 활동.
루체른 음악 아카데미에서 종교음악 성악,
암스테르담 음악원에서 우도 라이네만을 사사.
테너 괴스타 빈버그,크리스티앙 파피스 들으로 부터 발성 공부.
네덜란드 오페라와 지난 7년간 성가곡 오라토리오 무대를 가짐.
잘츠부르크 페스티발에서 마에스트로 클라우디오,
아바도가 이끄는 무대에서 함창단과 열창.
그의 음색은 윤기 흐르는 '일 디보' 의 다른 맴버들에 비해
바이브레이션이 적고 매우 담백함.

DAVID MILLER (데이비드 밀러) *
테너. 미국 태생. 오버린 콘서바토리에서 성악.
오페라를 전공으로 석박사 학위 취득.
뉴욕을 근거지로 45개 이상의 오페라 및 악극의 주인공으로 열연.
2003년 브로드웨이를 술렁이게 했던 바즈 루어만 연출의
최대 화제작 '라 보엠' 의 로돌프 역을 노래

SEBASTIEN IZAMBARD (세바스티앙 이잠바르) *
Vox popluli, 프랑스 태생. 독학으로 발성 공부및 기타와
피아노를 연주하는 작곡자로 많은 프랑스. 아티스트 앨범
Producing. 2002 '노트르담 드 파리' 의 음악을 만든
리까르도 꼬치안떼의 또 다른 뮤지컬 '어린 왕자'에 출연해 열창.
2003년 솔로 앨범 준비중 일 디보에 합류 및 그룹의
레퍼토리 선정 작업에 중추적인 역활.
부드러우면서도 풍부한 영감이 느껴지는 목소리의 주인공으로
높은 피치에서 클라이막스를 표현할 때 데이비드와 번갈아 등장
서정성과 함께 드라마틱한 성격을 갖고 있는 테너

CARLOS MARIN (카를로스 마린) *
바리톤. 스페인 출신. 스페인 출신 명가수 알프레도 크라우스와
몽셰 카바예의 마스터 클래스를 수료한 실력파
최근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세빌리아의 이발사', '라 보엠',
'나비부인' 등을 노래하며 '프리모 바리톤'으로
현지 평론가의 찬사를 받음.
스페인 버젼의 '레 미제라블','라만차의 남자',
'미녀와 야수' 등에서 주역으로 노래.
가장 묵직하고 볼륨도 풍성한 목소리로
일 디보의 저음 라인을 구성함과 동시에 드라마틱한
효과를 표현할 때 고음역도 유연하게 커버한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캐드펠
    '09.9.11 2:24 AM

    음악으로 뭉친 다국적 군이네요.
    애절한 사랑노래에 가슴이 저려 옵니다.
    커피 한 잔 더 내려 왔습니다^^*

  • 2. bluecat
    '09.9.11 9:50 AM

    예전에 이 음악 들었을때 참 신선했었어요.
    가까이 두고 들었던 음악이었는데...
    차타고 달리면서 볼륨 크~게 하고 들으면 더 좋았던 기억이...
    다시금 생각나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cd 찾으러 쓩~
    좋은하루 되세요!!

  • 3. nayona
    '09.9.11 10:28 AM

    동영상으로 보니 더 참신하네요...
    스피커 앰프?가 삭아 찢어져서 이 곡만 나오면 벙벙 울려 왜 그럴까,했었는데.....^^
    저 넷이 어덯게 뭉쳐졌는지 그것이 궁금하네요.
    정말 참신한 아이디어였고 대성공이였군요...

  • 4. 상아
    '09.9.11 10:39 AM

    일디보 펜입니다.
    한국공연에도 갔었지요.
    부부동반 네 쌍이 갔었는데 여자들 다들 넋이 나갔지요.
    남편들 반응은... 상상에 맞깁니다.
    전 카를로스 너무 좋아해요.
    약간 버터맛 나지만 그 찡긋하는 눈웃음에... ...
    전 원래부터 DVD로 많이 감상하였던지라 카를로스에게 여전히 푹...
    나머지 세 아주머니 좋아하게된 사람이 다 각각 이었지요.
    조쉬 그로반과 일디보 참 감미로운 음악들을 선사해주는 뮤지션들인 것 만은 확실합니다.

  • 5. 올리비아
    '09.9.11 10:57 AM

    저한텐 베스트 앨범이 있어요..
    들어도 들어도 좋아 음악속으로 쏘~옥 빠지게 해주지요..
    뮤비랑 같이 들으니 느낌이 배가되네요..
    음악 감사해요..
    다가오는 가을에 흠뻑 빠져살고 싶어요..

  • 6. 반디
    '09.9.11 11:53 AM

    가을분위기...좋습니다. 감사^^

  • 7. 수늬
    '09.9.11 10:35 PM

    언 브레이크 마이 하트도 좋지만...
    연상되는 .....클래식멤버에 앙상블디토가 있지요...
    연주도 좋고 해서 주목해서 듣고 있네요...
    음악성 있는 젊은이들~ 좋아요......

  • 8. 들꽃
    '09.9.12 1:11 AM

    일디보 너무 좋아해요~
    목소리가 참 멋져요~

    카루소님도 노래 잘하시겠죠?
    왠지 노래 잘하실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ㅎㅎㅎ

    올려주신 음악으로 하루의 피로를 풉니다^^

  • 9. 카루소
    '09.9.12 1:35 AM

    캐드펠님, bluecat님, nayona님, 상아님, 올리비아님, 반디님, 수늬님, 들꽃님!!
    감사합니다.*^^*

    들꽃님!! ㅋ~한노래 합니다요--;;
    nayona님!! 지금 싱가폴에 계시는건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096 나무타기 달냥이 5 철리향 2017.12.08 802 0
24095 어처구니가 없다 1 도도/道導 2017.12.07 601 0
24094 며칠전 구입한 프로폴리스 리퀴드입니다. 3 얼라리오 2017.12.06 684 0
24093 허상과 실상의 세상 도도/道導 2017.12.06 355 0
24092 미스티의 오해 10 연못댁 2017.12.04 864 1
24091 이 거실장은 어디 걸까요? 오드리햅번 2017.12.04 720 0
24090 한달된 턱시도 작은 고양이 인연 찾아요 (입양완료) 15 소소한삶 2017.12.03 1,238 0
24089 스치는 시간은 저장되고 있었습니다. 도도/道導 2017.12.02 517 0
24088 박스와 의자 서민과 귀족 ...신이야 신??????? (뷰웅.. 4 하고나서 2017.11.30 1,037 0
24087 불쌍한 강아지들 사냥개 안되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2 ㅂㅅㅈㅇ 2017.11.30 1,153 0
24086 새로운 보금자리 도도/道導 2017.11.30 523 0
24085 무청 시래기 1 도도/道導 2017.11.29 711 0
24084 안타까운 사연의 유기견 ... 임보처 없을까요? 2 양해리 2017.11.27 894 0
24083 고요한 풍요 2 도도/道導 2017.11.27 594 3
24082 울 냥이가 말이죠 9 목동낭자 2017.11.25 1,814 1
24081 가슴 뜨거웠던 '우리들의 촛불'! -고양시 상영 영화 1 bluebell 2017.11.24 389 0
24080 첫 눈오는 날 설시를 만나다 1 도도/道導 2017.11.23 739 0
24079 저장, 수집강박증 식이조절 관련 글쓰신 분~~~ 냥이를왕처럼 2017.11.23 652 0
24078 가을의 온기가 남아 있는 곳 도도/道導 2017.11.22 571 0
24077 즐거워 보이는 가족을 만나다 2 도도/道導 2017.11.21 1,413 0
24076 가을의 복판으로 지나는 길 1 도도/道導 2017.11.18 850 0
24075 오늘 아침에는 상고대가 3 도도/道導 2017.11.17 787 0
24074 섬진강의 아침 3 도도/道導 2017.11.16 880 1
24073 자작나무 숲 1 도도/道導 2017.11.15 1,085 0
24072 모래재의 아침 2 도도/道導 2017.11.13 814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