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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당신은 내곁을 떠났습니다

| 조회수 : 2,602 | 추천수 : 157
작성일 : 2009-09-08 01:30:56



When I said,I needed you........당신은 내가 필요하다고 했을때
You said you would always stay....언제나 내곁에 있을거라 말씀하셨습니다
It wasn't me who changed, but you.......이제 변한것은 내가 아니라 당신
And now you've gone away.........당신은 내곁을 떠낫습니다


Don't you see that now you're gone......모르시나요 이제 당신은 떠나가고

And I'm left here on my own.......나만혼로 여기 남겨져있었습니다
That I have to follow you.........당신을 뒤따라가서
And beg you to come home.......도와달라고 애원할수밖에 없다는것을

You don't have to say you love me......사랑한다는 말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Just be close at hand.......그저 내곁에만 있어주세요
You don't have to stay forever I will understand.........영원히 머물지 않는다해도 나는 이해할수 있습니다

Believe me, believe me......믿어주세요 믿어주세요
I can't help but love you......당신을 사랑할수 밖에없는 나를 믿어주세요
But believe me, I'll never tie you down.......절대로 당신을 잡아두진 않겟습니다

Left alone with just a memory.......이제 추억만 떠안고 홀로남겨진 나
Life seems dead and so unreal......사는것은 무의미하고 전혀 현실이 아님니다
All that's left is loneliness.....내게남겨진 것은 외로움뿐
There's nothing left to feel.......다른 아무것도 없습니다

You don't have to say you love me........사랑한다는 말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Just be close at hand.......그저 내곁에만 있어주세요
You don't have to stay forever I will understand...영원히 머물지 않는다해도 나는 이해할수 있습니다

Believe me believe me.......믿어주세요 믿어주세요

You don't have to say you love me.......사랑한다는 말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Just be close at hand.......그저 내곁에만 있어주세요
You don't have to stay forever I will understand.........영원히 머물지 않는다해도 나는 이해할수 있습니다
Believe me believeme believe me......믿어주세요 당신을 사랑할수 밖에 없는 날 믿어주세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리
    '09.9.8 8:10 AM

    사랑하는 여인의 꺼져가는 생명앞에서 기도 했다던 어느 남자의 얘기가 생각나네요.
    "이 여자의 병만 낫게 해 준다면 다시 못봐도 괜찮고 다른 사람에게 가도 상관없다" 라는 ...

    사랑한다는 말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저 내곁에만 있어주세요.
    웬지 저 사랑이 이해가 될 것도 같은 가을날 아침이네요...

  • 2. 올리비아
    '09.9.8 9:43 AM

    수업하러 나가기전 혹시나 카루소님이 음악을 올리지 않으셨을까 싶어 82에 들어오자 바로 확인 했는데...
    역시나 ~~~ 넘 좋고 아침부터 신나 공부하러 갑니다..
    오늘도 우리 모두 행복한 시간 보내요...
    좋은 음악 감사하구여..팬 할까봐요^^

  • 3. 올리비아
    '09.9.8 9:44 AM

    참 깜빡..
    혹시 5등 걸리 셨나요?
    걸리셨다면 것두 ...축하해요..

  • 4. 진실
    '09.9.8 10:37 AM

    곁에있어달라고 믿어달라고...나 오늘 하루만 살다 간다해도
    마음이 떠난 사람 구차하게 잡지 않을랍니다
    떠나가서 행복하라구

  • 5. 민성맘
    '09.9.8 11:02 AM

    항상... 좋은 음악 감사드려요.....
    내 마음에 팍팍 와 닿는 중입니다.

  • 6. CAROL
    '09.9.8 2:31 PM

    복권 당첨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저도 한 번 해봤는데 30개 중에서 6개 맞추는 것도 힘들더군요.
    좋은 음악 감사합니다.

  • 7. 들꽃
    '09.9.8 3:11 PM

    일단, 로또가 카루소님을 떠났다는 사실에 같이 슬퍼하고 ㅠ.ㅠ

    아무런 조건없이
    내곁에만 있어준다면......
    당신의 존재만으로도 나는 살아갈 용기가 생기니까요..

    당신 떠나면 사는것조차 무의미한 나에게
    사랑한다 말 하지않아도 좋으니 내 곁에만 있어달라는 가사가 너무 애절합니다 ㅠ.ㅠ

  • 8. 소꿉칭구.무주심
    '09.9.8 5:46 PM

    요즈음 안쓰러워하던 어느 가신님이 다시금 떠올려지는 시간입니다
    고운음악 내려주심에 감사드려요

  • 9. 카루소
    '09.9.8 11:51 PM

    보리님, 올리비아님, 진실님, 민성맘님, CAROL님, 들꽃님, 소꿉친구.무주심님!!
    감사합니다.*^^*

  • 10. nayona
    '09.9.11 10:40 AM

    ㅡㅡ 울 아빠는 로또 2등 당첨....세금 떼니 400정도였는데 그날밤 1등 이신줄 알고 급흥분 잠 못 주무셨다가 그 담날 차를 트럭에 들이 받으셔서...견적이 2천만원도 더 나왔음....ㅡㅡ;;
    차는 폐기해 버렸다는 전설이.....

  • 11. 카루소
    '09.10.21 11:16 PM

    nayona님!! 그러나 인명 피해가 없는건 다행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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