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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밥 드세요!!

| 조회수 : 3,263 | 추천수 : 124
작성일 : 2009-09-02 14:11:13

















그동안 카루소를
사랑해 주신 82쿡님들께
맛나는 초밥을 쏩니다.*^^*


새우초밥..
문어초밥..
게초밥..
오징어초밥...^^


많이 많이 드셔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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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류경
    '09.9.2 2:52 PM

    ㅎㅎㅎ
    초밥집 오픈하신 줄 알았다는.......
    제가 좋아하는 게초밥부터....
    맛있게 먹을께요

  • 2. CAROL
    '09.9.2 3:43 PM

    ㅋㅋ 초밥이 제 취향은 아니네요.
    그나저나 노래하는 저 아저씨는 누구세요? 첨 보는 아자씨....
    이런거 보면 카루소님하고 세대차이 엄청 느낍니다. =3=3=3=3=3=333333

  • 3. 푸른별
    '09.9.2 3:46 PM

    오~ 레이프 가렛!!!

  • 4. 들꽃
    '09.9.2 7:38 PM

    근사한 초밥 기대했는데...ㅋㅋㅋㅋㅋ
    새우 문어 게 오징어~~ ㅋㅋ
    너무 재밌네요~
    정성껏 주신 것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 5. clara
    '09.9.2 9:30 PM

    푸하하핫~~~~~~~~
    새우깡
    자갈치
    꽃게랑 (요고는 안매운 맛으로 보임)
    오징어 칲
    제가 좋아하는과자입니다

  • 6. 새옹지마
    '09.9.3 12:48 AM

    명령적인 말을 하지 않고 상대방을 움직이게 하는 것이 슬기롭고 행복한 사람이구나 하고
    타산지석이라고 손님들을 보며 난 어떠한 사람인가 하고 항상 !!!!!!!과 ???????입니다
    "반찬 더 주세요" "밥이 왜 이렇게 적어" "메뉴가 하나 뿐이야"
    똑같은 상황에서 늘 불만스러운 말투
    사람과 사람 사이에 "기"라는 것이 있는데 손님들 중 대부분 종업원에게 명령을 하지 않고
    종업원 스스로 움직이게 만드는 마력적인 말을 하는 것을 보며
    아 손님들은 알까 본인의 말로 인하여 스스로에게 행복의 기운이 전달 된다는 것을
    " 반찬이 너무 맛있어요"
    " 하하하 메뉴판도 없네"
    " 그냥 대충 주세요"
    행동으로는 복이 굴러 들어오도록 정갈하게 복스럽게 먹는 모습
    고객 감동도 당연하지만 종업원 감동도 아주 중요함을 배웁니다
    전 제대로 된 음식이 나오지 않는 식당을 만나게 되면 두 말없이 조용히 나옵니다
    자영업자에게 결과는 손님이 가지 않는 것이기에 공무원 직업과는 다르지요
    개인적으로 카루소님에게 불만이 좀 있었어요 ㅋㅋㅋ 원하는 음악도 안 틀어주고
    "흥" 하면서 클릭을 했는데 푸하하 감동으로 불만이 다 날아갔어요
    오늘 완전대박입니다
    오늘 카루소님 식당개업 대박 시식회였습니다
    "음 쩝쩝" "음" "얌얌"
    "사장님 초밥이 너무 맛있어요 다음에 또 올꼐요"
    "사장님 이 식당 나중에 줄 서서 먹어야 될것같아요"
    "사장님 이거 특허 아직 안냈지요? 제가 좀 훔쳐가도 될까요?"

  • 7. wrtour
    '09.9.3 1:29 AM

    요리중 오리지날 카루소 스파게티도 있습니다.
    모짜르트 사탕,고디바 초코렛 처럼~
    식성에 관한한 최고 미시가였던 롯시니는 롯시니 이름을 딴 요리만두 수가지구요.
    비제 수프도 있네요.
    카루소 초밥도 좋습니다.,,특화하시길~~~~~~

  • 8. 캐드펠
    '09.9.3 1:34 AM

    요즘말로 낚였네요 ㅋㅋㅋ
    음악두 신나고 초밥두 맛나보이고 잘 먹겠습니다.

  • 9. 토마토샤벳
    '09.9.3 8:49 AM

    ㅎㅎ 낚여도 즐거워요,.ㅋㅋ
    분홍돌이 하트 두개와,ㅋㅋ 초밥들~
    꽤나 정갈하게 초밥을 만드셨는걸욧!!

  • 10. gondre
    '09.9.3 12:57 PM

    푸하하..
    밥은 정말 단촛물에 비비셨는지 궁금...ㅎㅎ

  • 11. 아자
    '09.9.3 1:01 PM

    ㅋㅋㅋ 저도 역시 낚였네요^&^
    웃음을 참지 못하고 푸하하 하고 소리내어 웃었네요
    그래도 님 덕분에 실컷 웃었답니다^^

  • 12. 카루소
    '09.9.3 8:10 PM

    류경님, CAROL님, 푸른별님, 들꽃님, clara님, 새옹지마님, wrtour님, 캐드펠님,
    토마토샤벳님, 미녀와야수님, gondre님, 아자님!! 감사합니다.*^^*

  • 13. 파란사과
    '09.9.4 2:00 AM

    ㅋㅋㅋㅋㅋㅋ 넘 웃겨요...
    감솨~

  • 14. 정가네
    '09.9.4 7:53 AM

    푸하하~ 너무 웃겨요^^
    저도 아침에 맛있게 먹겠습니다. 감솨합니다.^^

  • 15. 카루소
    '09.9.5 12:02 AM

    파란사과님, 정가네님!! 감사합니다.*^^*

  • 16. 챙아
    '09.9.29 5:27 AM

    아~~ 기분좋다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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