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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데친 오징어 들어가는 겉절이(?) 맛있게 하는 방법 알려주세요

오늘 | 조회수 : 1,869
작성일 : 2012-07-06 16:23:21

 이름은 확실히 모르겠고

살짝 데친 오징어 들어가고

무나 오이(전 오이가 없어서 무로 하려구요),미나리 등 넣고

매콤,새콤하게 무쳐 먹는 반찬 있잖아ㅏ요.

어떻게 하면 입맛 당기게 맛있게 하나요?

무는 살짝 절여서 물기 좀 짠 후에 해야겠죠?

양념은 뭐뭐 넣고

대충 어떤 비율로 할까요?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

장마철에 집에 곰팡이도 안 슬고

살도 빠지실 거에요~

IP : 116.123.xxx.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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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7.6 4:49 PM (121.160.xxx.84)

    급하시면 마트에서 초고추장 사서 하시면 돼요.
    편하게 초대받아 간 집에서 너무 맛있게 골뱅이소면을 해주길래 남편이 비법이 궁금하다 물으니
    마트에서 산 초고추장에 섞은 것이 전부이더라구요.

  • 2. 오징어무침
    '12.7.6 5:11 PM (112.186.xxx.156)

    이거 제가 가끔 해먹는 반찬인데요,
    오징어는 손질하면서 껍질 벗기고, 소금 조금 넣은 끓는 물에 데친 담에 건져서 식히구요,
    그 사이에 오이를 비스듬하게 얇게 썰고
    양파도 얅게 썰어요.
    오징어가 식으면 오이 정도의 적당한 크기로 썰어요.
    저는 오징어 하나에 오이 반개, 양파 1/4 정도의 분량으로.
    무는 있으면 소금식초에 절이고 없으면 패스
    실파 적당량.

    그렇게 하고 양념은 오징어 하나일 때
    마늘 1큰술, 고추장 반큰술,
    고춧가루 1큰술(저희는 싱겁게 먹거든요. 일반적인 입맛이라면 고춧가루 2 큰술하세요.)
    설탕 적절량(저흰 설탕을 안 넣어요. 근데 손님오실 땐 넣어야 좋아해요, 설탕대신 매실청도 되구요)
    국간장 1큰술, 식초 1/2 큰술, 정종 1큰술
    이렇게 섞어 놓고 오징어, 오이, 양파, 실파 이렇게 한꺼번에 버무려요.
    아주 간단하면서도 입맛 돋구는 반찬이예요.

  • 3. ...
    '12.7.6 9:53 PM (1.247.xxx.232)

    부모님 생신때 단골로 해가는데 인기 폭발 하는 음식인데요
    오징어 데쳐놓고
    오이는 어숫썰기하고 양파 채썰고 미나리 줄기쪽만 5센티 길이로 썰어서 준비하구요

    고추장 과 고추가루 반반씩 다진마늘 다진파 설탕 식초 를 넣어서 양념장을 만든다음에
    먹기 직전에 무쳐서 통깨를 뿌려요

    덜콤 새콤한 맛으로 먹는데 본인 식성에 맞게 조절하면 되구요
    오이 없고 미나리도 없으면
    무우를 오징어 썰어놓은 길이정도로 채썰고
    소금에 절였다가 물기를 꼭 짜고 양파는 집에 있을테니 양파 채썰어서 양념장에 무쳐서 먹으세요

  • 4. 오홋
    '12.7.6 10:27 PM (115.137.xxx.150)

    감사합니다~

  • 5. 댓글이 없구나했는데
    '12.7.7 6:50 AM (116.123.xxx.209)

    몇 분이 달아주셨네요.
    많은 도움 될 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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