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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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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타진요 법정구속 됐네요.

뻥뚫린 속 | 조회수 : 11,977
작성일 : 2012-07-06 11:28:19

개인적으로 속이 시원하고 쌤통입니다.

 

그런데 법정구속되는 이 순간까지도

쟤네들은 이렇게 생각하겠죠?

'내 말이 맞는데.....아...판사도 매수됐어....타블로는 사기꾼 맞는데...'

 

정말 세상 살기 어려워요.

IP : 125.131.xxx.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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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7.6 11:29 AM (203.100.xxx.141)

    잘 됐네요.

  • 2. 웃님
    '12.7.6 11:38 AM (121.139.xxx.226)

    같은 서민이라뇨.
    타진요가 뭔 서민이오? 범죄자지.

  • 3.
    '12.7.6 11:40 AM (118.219.xxx.124)

    서민이요?
    여기서 왜 그런말이 나오나요?

  • 4. ..
    '12.7.6 11:42 AM (121.190.xxx.53)

    여기도 아직도 못 믿는 사람 있을걸요~?ㅎㅎ 병이죠..병

  • 5. ..
    '12.7.6 11:42 AM (203.100.xxx.141)

    오션님은 가끔 알다가도 모르겠어요.ㅎㅎㅎ

  • 6. 원글
    '12.7.6 11:43 AM (125.131.xxx.37)

    서민이 이것과 무슨 상관인가요?
    귀족들이 내놓는 증거는 다 가짜고 서민의 주장은 전부 사실인가요?
    타블로가 집이 잘살아서 기여입학했나요?
    귀족이라서 스탠포드에서 받아준건가요?
    귀족이라서 재판에서 이긴건가요?

    그 논리가 타진요의 맹점인 겁니다.

  • 7. 모르죠
    '12.7.6 11:49 AM (121.130.xxx.228)

    타블로를 구속시키면 사회적 파장이 어마어마하고
    한국사회 진짜 돈으로 학위 산 사람들 정재계에 엄청 높은 사람들중에 권력과 힘을 가진 사람들
    그들의 검은 커넥션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이걸 파낼 사람은 사실 한국에 없다고 봐야죠

    타블로는 그들에게 무조건 덮어야할 캐이스일테고
    타블로가 사실 구린점이 명확히 밝혀지진 않았기때문에 뭔가 있을꺼라 믿는 사람들은
    이번 법적 처벌도 그리될꺼라 이미 생각했던걸테구요

  • 8. ..
    '12.7.6 11:50 AM (203.100.xxx.141)

    오션님...종쥐세력이 여기서 왜 나오나요?

    아~ 진짜.....정치성향 아무리 같아도 오늘 댓글은 영~ 아니네요.

  • 9. 원글
    '12.7.6 11:51 AM (125.131.xxx.37)

    타진요가 다 반종쥐세력이라고 누가 그럽디까?
    걔네한테 설문조사라도 하셨나요?
    다 총선에서 새누리당 안찍었대요?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 10. 꼬시라
    '12.7.6 11:51 AM (116.36.xxx.34)

    남의 속 너무 뒤집고 없는 말 만들고
    세상 험하게 하는 인간들 잡아가면 좋겠어요

  • 11. ..
    '12.7.6 11:58 AM (121.139.xxx.226)

    오션인가 저 분은
    님의 저런 비합리적인 글 때문에 님의 정치성향까지도 아리쏭해요.
    도대체 뭘 알고 하는 소린지 싶을때가 있으니..

  • 12. 흠..
    '12.7.6 11:58 AM (221.139.xxx.8)

    엄한 사람이라...
    그들이 그동안 한 행동이 엄한 행동은 아니었죠.
    자기들이 주장한거 상대방이 내놓으면 그거 아니다 부인하고 다른증거..또 내놓으면 마크가 잘못됐다 다른증거.. 급기야 법정에서도 자기들이 법원측에 요구해서 몇개월 걸려서 졸업장 받아왔으면 그건 인정해야할거 아닌가요?
    그것도 인정못한다고 하니 판사입장에서 진짜 뭥미?싶었을것같습니다.
    이사람들은 자기 부모가 자기들을 낳은건 확실하다고 생각이나 할까싶네요.
    그들이 타블로에게 의혹을 제기하는 동안 타블로의 아이가 태어났고 타블로의 아버지는 간암으로 돌아가셨습니다.
    간이라는건 스트레스 심하게 받으면 타격을 받는 장기이기도한데 암이었음에도 그들은 그런거 모르지도 않았을텐데도 그들의 고삐를 늦추지않았지요.
    전 그들이 그만큼의 마음의 벌이라도 받았으면 합니다.
    정말 무서운 사람들이라고 생각해요

  • 13. 꽈기
    '12.7.6 11:58 AM (222.120.xxx.163)

    진짜 또라이에 과대망상증 환자들...

  • 14. 차니
    '12.7.6 12:00 PM (175.113.xxx.197)

    연예인 아무도 못건드리게 된 게 아니라 확실하지 않은 사실을 확대재생산해내며 한 인간의 인격을 모독한 사람들이 그에 합당한 처벌을 받게 된 거죠. 그게 정의고요.

  • 15. 흠..
    '12.7.6 12:03 PM (221.139.xxx.8)

    연예인이 뻑하면 일반인 상대로 명예훼손 들이댄게 얼마나 되던가요.
    그리고 타블로가 타진요 시작할때 그렇게 했던가요?
    아니잖아요.
    하다하다 안되니 소송한거잖아요.
    그들이 몇년간에 걸쳐서 연예인이기전에 한 인간의 가족들을 얼마나 처절하게 유린했는지 그들은 알까요?
    오션님같은 시선으로 보시니 그들이 더 의기양양해서 무슨 독립투사인양 굴겠군요

  • 16. 패랭이꽃
    '12.7.6 12:04 PM (190.48.xxx.154)

    타진요 회원들이 한 행동을 보면 너무나 악마적이었어요.
    그들이 한 행동으로 타블로가 받은 마음의 타격과 정신적 상처를 어떻게 치유할 수 있을까요?
    아무리 타블로가 거짓을 행했다 하더라도 카페를 만들어 한 사람, 그 가정을 난도질할 권리는 없다고 보거든요.
    실형을 받아 마땅하고 형사사건으로 넘어가 불이익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타블로씨가 힘들겠지만
    끝까지 싸워서 명예회복하기를 바랍니다.

  • 17. 원글
    '12.7.6 12:04 PM (125.131.xxx.37)

    그럼 연예인들은 명예훼손도 그냥 참다가 자살이라도 해야되나요?

    이번 판결에도 연예인들은 어느 정도의 비난 등은 감수해야된다고 했어요.
    그런데 타진요는 정도가 심했다고 한 거지.

    그리고 명예훼손죄는 공공의 이익을 위한 경우에는 위법성이 없다고 해서 원래 죄가 안되요.
    어느 정도는 원래 법적으로 봐주고 있다고요.
    알면서 말씀을 하세요.

  • 18. 꽈기
    '12.7.6 12:04 PM (222.120.xxx.163)

    오션님,그럼 일반인이 연예인 상대로 욕하고 명예회손하는건 이시대에 정상이라고 보시나보군요,,,헐..

  • 19. 뻑하면..
    '12.7.6 12:05 PM (218.234.xxx.25)

    전 타블로건, 타진요건 어느쪽에도 댓글 달지 않습니다만, '뻑하면 일반인을 고소한 건' 아니네요.
    어지간했어야 말이죠.. 타진요가..

  • 20. ㄴㅁ
    '12.7.6 12:05 PM (115.126.xxx.115)

    ''연예인이 뻑하면 일반인을 상대로 명예훼손 들이대는 것이 이시대에 정상이라고 보십니까'...

    왜 안 되나요?

    연옌도 우리처럼 사람이거든요...

  • 21. ..
    '12.7.6 12:05 PM (121.139.xxx.226)

    웃기고 앉았네요.
    참을게 따로있지 멀쩡한 산 사람을 사지까지 몰아넣고는 무사하길 바랬나.
    오션님은 그 좋은 미국에서 편히 사시고 우리나라 일은 관심 거둬주세요.

  • 22. 어우
    '12.7.6 12:07 PM (175.212.xxx.133)

    속이 다 후련하네요. 아직도 억울하게 당했다고 생각하시는, 망상으로 쌓아올린 매트릭스세계에서 못 빠져나온 몇분은 사식이나 넣어주던가요. 세상에 명예훼손으로 법정구속이라니 얼마나 죄질이 악질이면ㅉㅉ

  • 23. 원글
    '12.7.6 12:08 PM (125.131.xxx.37)

    오션님도 설득이 안되시네요.....
    걍 서민의 편이라고 생각하시고 계속 의심하시죠.

  • 24. ㅉㅉ
    '12.7.6 12:10 PM (175.212.xxx.133)

    성찰은 제발 애먼 사람 몇년이고 지옥같이 괴롭힌 분들이 좀 해주세요 네? 피해자와 가해자가 명백한 사건에 왜 물타기합니까 비겁하게.

  • 25. 음모론
    '12.7.6 12:11 PM (180.64.xxx.167)

    음모론에 빠진 사람들은 답이 없어요.
    이것도 일종의 중독에 망상증...
    한 때 UFO 가 있다고 그거 찾으러 다니는 사람들이나, 외계인 믿는 사람들이나
    다 보이지 않는 것들에 대한 강한 확신으로 뭉쳐서 자기들 생각만 믿는 사람들이에요.
    100 중 99을 보여주고 1 가 미진하면 그걸 물고 늘어지며 나머지 99를 부정하는 사람들이죠.

    정상이 아닌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이 유영철이 사람 죽인 건 어떻게 믿나 몰라요. 죽이는 거 본 것도 아닌데.
    유영철은 자기보다 못 나서 신경 안쓰고
    자기보다 잘나고 학력 좋은 사람은 무조건 물고 늘어지는 것이... 바로 자기 마음이 문제인 거죠.
    악질 중에 악질들이에요.

  • 26. ..
    '12.7.6 12:12 PM (203.100.xxx.141)

    오션님 나이도 있으신 분 같은데 실망이네요.

  • 27. 가끔
    '12.7.6 12:13 PM (221.139.xxx.8)

    사람이 참 다양하다 생각하지만 다른거 다 떠나서 한사람의 인생을 부인하고 그 가족들까지 무슨 범죄자조직으로 만들은 사람들에 대해 우리가 성숙한 인간으로서 그들과 동조해야한다고 생각하다니 어이없어요.
    그것도 정치적인 성향이 같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서 저런 말을 들을때 더 충격이예요.

  • 28. ..
    '12.7.6 12:15 PM (118.219.xxx.131)

    중증인 사람들 아직도 많군요.
    이게 제 삼자는 나서지 마라, 같은 서민 운운할 얘긴가요?

  • 29. 타블로
    '12.7.6 12:16 PM (112.148.xxx.100)

    우리가 잘모르는 방법이나 잘 알려지지 않은 방법을 이용하여 입학과 졸업에 있어 제3자가 보기에 매끄럽지않은 부분이 많이 보였어요 그런데 한 인간으로서 어느 순간 애처롭더군요 엄청난 공격을 받았고 티비에서 볼때마다 껄끄럽지않은 느낌에 오히려 채널을 돌리게 만들어요 정말 연예인으로는 만신창이가 되어버린게 아닐까

  • 30. ...
    '12.7.6 12:17 PM (1.243.xxx.4)

    법원 판결도 음모다, 이게 다 기득권의 음모다...음모론에 빠진 사람은 못 말립니다
    이성을 찾고 타당하고 합리적인 수준의 의심에서 끝내야 정상이죠.
    음모론에 빠진 것까진 좋은데 남한테 심한 피해 준 사람은 벌 받아야 마땅합니다.

  • 31. ..
    '12.7.6 12:18 PM (118.219.xxx.131)

    타진요네요...

  • 32. ..
    '12.7.6 12:19 PM (203.100.xxx.141)

    오션님 마지막 댓글 어거지 수준이네요.ㅡ,.ㅡ;;;

  • 33. 웃기다
    '12.7.6 12:19 PM (219.251.xxx.5)

    법정에서 서류 보여달라네~~~~
    병이다~~병~~~
    음모론 환자~~

  • 34. ...
    '12.7.6 12:24 PM (1.243.xxx.4)

    권선징악이니까요. 바보는 약도 없는데 그 바보들이 사람 하나 찍어서 아주 지긋지긋 괴롭혔거든요.

    왓비캄스인가 뭔가 뒤틀린 인간이 기득권의 우스꽝스런 행태에 질린 사람들에게 귀에 독을 불어 넣었고,
    그동안 잘난 척 해서 꼴베기 싫었던 타블로도 가짜라니까 다들 뭔가 권위를 무너뜨리는 듯한 느낌으로 나선 모양인데 웬만치 증거가 나오면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고 물러서야 정성이죠. 뭔가 가진 자는 근거 없어도 좀 때려도 된다는 게 비뚤어진 린치 아니고 뭐에요.

    계급적 불만과 괴상한 음모론을 정치적 성향과 섞어서 정당화하는 미친 짓거리 안 봤으면 해요.

    저는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세상을 원하는데 이런 인간들 보면 자기 의심 때문에 완장 차고 몽둥이 들고 다닐 사람들이에요.

  • 35. 패랭이꽃
    '12.7.6 12:24 PM (190.48.xxx.154)

    오션님, 저와 정치적 성향이 비슷하신거 같은데 이번 일은 정치적인 일을 떠나
    객관적으로 님이 당한일로 대입해서 생각해 보시면 됩니다.
    님도 인터넷을 자주 하시는 거 같은데 타진요의 의견에 동의하셨는지요?
    타진요 카페 주인장이 미국에 있다고 들은거 같은데 같은 입장이신지요?
    님은 살면서 한 번도 억울한 일 안 당해보셨는지요?
    타블로가 학력을 설령 위조해서 이득을 보았다 해도 타진요의 행동은 지나쳤습니다.
    저는 미국 시민권자라는 타이틀에 숨어서 한 사람의 인생을 뒤흔들어 놓은 그 사람은
    반드시 형벌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람의 형벌은 피할지 몰라도 하나님의 벌은 모면하지 못할겁니다.

  • 36. ...
    '12.7.6 12:49 PM (112.155.xxx.72)

    명예 훼손은 자칫하면 언론 탄압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조심스러운 문제입니다.
    타진요는 그럴 만 했다고 해도 차후에 비슷한 일이 생길 때에
    봐라 타진요도 감옥 갔는데 너도 가지 않겠냐 하면서
    사람들의 입을 막는 거죠.
    한국처럼 명예훼손 죄가 남발되는 나라도 없을 거에요.
    웃기는 거는 지킬 명예도 없는 인간들이 명예훼손 죄로 고소 고발을 남발한다는 거죠.

  • 37. 이너공주님
    '12.7.6 1:27 PM (211.234.xxx.12)

    눈팅만 하다가. 전 오션님 의견도 일리 있다고 봅니다 타블로에 호불호를 떠나. 졸업장 띄는데 1년 걸리는게. 스마트한사회는 아니네요

  • 38. 아이고
    '12.7.6 1:45 PM (211.234.xxx.50)

    증거 다 나오고 법원판결까지 나온마당에 아직도 타진요 정신병자 옹호자들이 너무 많네요 좀 정신좀 차리세요
    이상득도 검찰조사받는 마당에 타블로는 엠비보다 권력이 더 세다고 믿나봐요
    그들이 한 짓은 일반 ' 상식적인 '사람들이 보기에 비합리적이고 악질적인 비난으로한사람을 괴롭힌것 이게 다입니다
    연예인이라고 이런것들 다 참아야하나요 징역형은 정말 당연한 결과라고생각해요 잘못을 했으면 벌을받아야죠 당근!!

  • 39. ...
    '12.7.6 1:50 PM (1.243.xxx.4)

    뭘 곰곰이 생각해요.
    타블로가 뭐라고 그렇게 물고 늘어진단 말입니까.
    남이사 엄마가 뭘하든, 어느 대학을 나오든, 그거 가지고 국회의원 한다고 나온 것도 아니고
    교수를 한 것도 아니고, 그냥 가수한 건데, 보기 싫고 듣기 싫으면 티브이 끄고 노래 안 들으면 그만이지
    무슨 대단한 반권위주의 투쟁이나 하는듯이...아오...

    만만한게 연예인이라고 잡는 주제에. 진짜 그 능력이랑 정신병에 가까운 집요함 갖고 제발 진짜로 힘 있는 사람들을 파헤쳐 봐요.

  • 40. 꽈기
    '12.7.6 1:51 PM (222.120.xxx.163)

    이럴시간에 병원이나 가보시지..ㅉㅉㅉ

  • 41. 아이고
    '12.7.6 1:52 PM (211.234.xxx.50)

    글구 윗분도 정신차리세요
    저도 타진요는 열폭덩어리라고 보는데 뭔 알바타령?!!
    솔직히 타진요 사건 보면서 인터넷에서 형성됐던 네티즌들의 자발적인 촛불을 보수언론이 괴담 어쩌구 하면서 깎아내렸었죠 타진요 사건이 그들의 주장을 지지해주는 사례가 될까 걱정했어요 봐라 인터넷 여론은 이렇게 또라이다 하면서요
    타블로가 다른걸 거짓말했는지는 관심도 없고 잘모르겠지만 다른 거짓말이 있기 때문에 학력도 거짓이다라는 논리는 넘 유치하지않나요? 왠 초딩논리입니까

  • 42. .......
    '12.7.6 1:57 PM (112.153.xxx.24)

    용기를 아무데나 갖다 붙이시네요

    그냥 집단 괴롭힘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에요

    타블로가 거짓말을 했댄들 타진요 하는 행동은 정당화 될 수가 없어요

    거기다 사회 정의 갖다 붙이고 깨어 있는 지성인양 스스로 착각하고 있는 무리들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정치성향 같다고 다 올바른 정신을 지니고 있는게아닌걸 깨닫고 갑니다.

  • 43. ...
    '12.7.6 2:09 PM (1.243.xxx.4)

    타진요는 감옥이나 정신병원에 가야할 무리들입니다.
    여기도 그런 분들이 아직도 계시네요.

  • 44. 오션!!
    '12.7.6 3:19 PM (116.36.xxx.34)

    지 신상, 지 행적이나 깔끔하게 까고서 해보면 좋겠어요.
    더 구린인간들이 남 구린거 못보고 끝까지 파헤치고 요절을 내야 속시원한가봐요.

    오션...아들 둘 졸업증명 여기다 올려보세요.
    그럼, 당신 말 믿어줄께요. 최소한 당신아들에 관한 말만.
    아니면, 집에서 자판으로 남 까기나 하는 사람이지.
    안올리면 당신은 허언증 환자예요.학교 과, 졸업증명...그 모든것 하나도 빠짐없이.

  • 45. 휴우~~
    '12.7.6 3:21 PM (211.202.xxx.11)

    계급적 불만과 괴상한 음모론을 정치적 성향과 섞어서 정당화하는 미친 짓거리 안 봤으면 해요.

    저는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세상을 원하는데 이런 인간들 보면 자기 의심 때문에 완장 차고 몽둥이 들고 다닐 사람들이에요.-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저 위의 ... 님 말씀에 크게 공감합니다.

  • 46. 아이고
    '12.7.6 3:24 PM (211.234.xxx.50)

    엠비아웃님
    사기죄 정의도 모르시나요?
    사기치면 벌받아야죠 근데 사기쳐서 남한테 금전적으로 피해를 줘야 벌을받죠 타블로가 학력 외에 다른걸로 거짓말했다한들 누구한테 피해줬나요? 아 열폭들은 열받았으니 피해본건가?
    타블로가 '학력외'로 거짓말한거보다 타블로를 광적으로 괴롭힌게 벌받을 일입니다

  • 47. 전 걍...
    '12.7.6 3:27 PM (211.213.xxx.14)

    타진요도 아니구요.(구경은 해봤어요)
    왓비컴즈는 미친넘 확실한 것같구요.
    근데...
    타블로는 아무래도 못믿겠어요.
    저도 양심의 자유는 있으니까. 제가 믿고 안믿고는 자유겠죠?
    별로 남들한테 강요하고 설득하고싶은 마음은 없어요.
    다만 믿을 수 없는 일을 끝까지 믿지 않을 자유는 있다는 것.
    그래서 믿지 않을래요.
    그리고 노래도 죄다 남의 노래 가져다 와서 본인 작곡이라고 한거
    뮤지션으로서 이게 더 나빠요. 그게 더 화나요.
    싫어하는 것도 자유니까..
    저는 타블로를 믿지 않을 것이고, 싫어할거에요.
    그냥 그렇다구요.

  • 48. 원글
    '12.7.6 3:33 PM (125.131.xxx.37)

    오션님 물타기 하지 마세요.
    정당한 비판을 할 자유! 그건 당연히 누려야 할 자유죠.
    그런데 타진요 중에 오늘 구속된 사람들은 그런 분들이 아니에요.
    그래도 타진요의 순기능이 있으니 그들은 순교자?
    이건 아니죠....순교자 따위로 포장하지 마세요.

    윗님
    타블로가 뮤지션으로서 재능이 없다면 그냥 소비해주지 않으면 그만이에요.
    뮤지션으로 재능이 없으니 스탠포드 안나왔다.
    어떤 자료로 확인이 되어도 난 못믿겠다.
    이게 문제라고요.
    집단 광기죠.

  • 49. 원글님
    '12.7.6 3:39 PM (211.213.xxx.14)

    뮤지션으로서 재능이 없으니 스탠포드 안나왔다 이런 무식하고 미친 논리는 아니에요.
    자꾸 정신병자나 미친 논리도 없는 사람으로 몰아 붙이지는 마세요.
    제가 타블로를 믿는 사람들을 이상한 사람 취급하지 않는 것 처럼요. 서로 존중하자구요.
    진실은 단순한 건데
    그 단순한 진실을 본인이 두말 못하게 증명할 수 있는 방법은 많았어요.
    뭐 처음부터 다시 이야기 할 필요는 없겠죠.
    그냥 끝까지 그 사람이 숨기고 있는 어두운 부분이 있다는 걸 믿고 있는 사람도 있다는 걸 알리기 위해서 댓글 쓴 것 뿐이에요.

  • 50. 궤변
    '12.7.6 3:42 PM (211.176.xxx.4)

    학교에서 집단 따돌림 하는 애들도 나름대로 논리는 있음. 조폭이 행인 패는 데도 나름대로 논리는 있음. 어깨가 부딪쳤지 않는냐, 눈빛이 재수없다. 옛날에 마녀사냥 해대던 시절에도 나름대로 논리는 있었죠. 죽으면 마녀 아니고 안 죽으면 마녀다라고 하면서 불에 태움. 이런 건 당해봐야 아는 전형적인 사례.

  • 51. 에혀
    '12.7.6 3:51 PM (119.70.xxx.201)

    특정 댓글 보니

    자식 있다고 다 어른되는 건 아니라는 게 생각이 나네요.
    남의 자식 피눈물 나는거 안보이시나요????

  • 52. 아이고
    '12.7.6 3:56 PM (203.236.xxx.21)

    잘됐네요.

  • 53. jk
    '12.7.6 3:57 PM (115.138.xxx.67)

    잘못한건 명백하지만...

    선고해도 걍 벌금으로 끝내지...

    저것보다 더 큰 잘못을 대놓고 한 사람들도 제대로 처벌하지 못하면서
    괜히 서민들에게만 엄격하게 법 집행하고 파워있는 사람에게는 벌벌 기는 비굴한 법정이 되어가고 있다능...

    징역 10개월이면 상당히 강한건데... 비굴한 판검사들이 평소에 다른 범죄에 대해서는 지네들이 어떻게 판결내렸는지 기억 못하는듯...

  • 54. ..
    '12.7.6 3:57 PM (121.139.xxx.226)

    훨.. 댓글 단거 기가 막히네요.
    장성한 타블로 또래 아들도 있는 사람같더니..
    어쩜 결국은 내 아들보다 더 잘난 타블로한테 열폭하는건가봐요.
    타블로 니깟것이 어찌 잘 난 내 아들보다 더 좋은 대학을 그것도 조기졸업을 해 이건가요.

  • 55. ....
    '12.7.6 4:41 PM (121.166.xxx.147)

    드라마 소재로 써도 될뜻...
    아침드라마보면 내용이 야비하잖아요.
    특히 케이블 tvn에서 하는 노란복수초인가
    권력있는 집단들은 승
    나머지는 계란에 바위치기처럼 맞서싸우는...

  • 56. jk
    '12.7.6 4:43 PM (115.138.xxx.67)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20705030637197

    어제봤던기사

    의사가 보톡스놔주겠다고 하고서는 집으로 불러들여서 성폭행...
    근데 의사는 반성하지 않아서 죄질이 극히 불량하다고 하는데도

    겨우 징역3년 받았음..

    근데 명예훼손으로 징역형 그것도 10개월은 과한것 아님미?
    타진요같은 멍청한 애들 편들고 싶은 맘은 없지만 판결을 해도 어느정도 이해가 가능하게 해야지
    걍 벌금형으로 끝내면 될껄 가지고 왜 징역형까지 때림???

    쟤들이 징역형이면 성폭행한 의사는 적어도 5년이상은 받았어야한다고 생각함..
    하여간에 이 나라는 판사나 검사들 이런 것들부터 쓰레기들이니.... 쯧쯧쯧...

  • 57. 미국
    '12.7.6 4:46 PM (211.213.xxx.14)

    저도 미국에서 공부를 해봤고 자식도 미국 대학에 보내봤기 때문에 더욱 그런것 같습니다.
    미국 유학다녀온 친구랑도 말했지만 미국 대학 다녀본 사람이라면 '상식'에서 어긋나는 일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그런 의심에 대한 해답은 부족했구요. 내가 가지고 있는 '상식'을 거슬러야만 타블로의 말을 믿을 수 있을 텐데,,, 그게 쉽지가 않네요. 뭐 어쨌든 증명서와 재판결과가 나왔으니 문서상의 졸업은 믿어야 겠지만 여전히 석연치 않은 구석이 너무 많네요.

  • 58. ㅎㅎ
    '12.7.6 6:02 PM (211.246.xxx.209)

    타진요 비난하는 당신들은
    다르다고 생각하겠죠?
    가진사람들 손바닥안에서 놀리는 줄도
    모르고... 타진요보다
    타진요 죽일듯이 비난하는 사람들이 더
    무서워요

  • 59. ㅎㅎ
    '12.7.6 6:03 PM (211.246.xxx.209)

    타진요 두둔해서 코드 불문 글패스한다고요?
    완장 누가 차고 다닐는지 단정하지 마세요들..

  • 60. 무조건
    '12.7.6 6:38 PM (121.132.xxx.103)

    무조건 비난부터 하는 사람들의 집단 광기가 더 무섭지요.
    개독의 냄새가 납니다.

    군미필 캐나다인의 인권에 대해서
    지나치게 집착한다고나 할까요.

    이번 일의 시작은 분명 검은 머리 케나다인의 허언증으로 부터입니다.

    믿을 수 없는 일을 믿을 수 없다고 하는게 감옥에 갈 일인
    대한민국의 현실이 더없이 한심하고 허탈합니다.

    앞으로 대선이든 학력이든 그 어떤 의혹 제기도 확실히 재갈을 물려 놨네요.

  • 61. 브로큰 애로우
    '12.7.6 6:41 PM (121.132.xxx.103)

    정봉주도 감옥에 가는 현실인데요 뭐....

  • 62. 국민들
    '12.7.6 6:48 PM (121.132.xxx.103)

    귀도 막고
    입도 막고
    눈도 막고
    강도 막고
    돈줄도 막고....

  • 63. ??
    '12.7.6 6:58 PM (218.158.xxx.113)

    오션7 이사람도 타진요 회원인가??
    서민운운 부터 웃기고 있네요..에효
    타블로가 설령 사기꾼이라해도
    니들 타진요 편은 들어주기 싫다!

  • 64. ////
    '12.7.6 7:22 PM (175.112.xxx.186)

    당연한 결과지요.
    타블로, 발 뻗고 잤으면 좋겠어요.


    (젊은애들 사이트 가보면, 받아들이는게 훨씬 담백해요.
    상대적으로 나이가 좀 있으신 분들이 모이는 82 반응이 더 칙칙한 것 같아요.
    자기 생각을 바꾸기가 너무 억울해서 그럴까요?)

  • 65. 겨우 10개월이라...
    '12.7.6 7:27 PM (210.217.xxx.155)

    한 인간에게 평생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준 인간들은..
    남한테 평생의 상처를 주었으니 평생은 아니더라도.. 한 10년은 살아야 되는데..

  • 66. ..
    '12.7.6 7:32 PM (59.0.xxx.43)

    위에 오션 타진요 회원인가 봅니다
    지긋지긋한 악마같은 타진요들 소름이 끼칩니다
    오션/ 제삼자가 나서서 꼬습네 어쩌네하면 안된다구요????
    타진요 너네들 제3자인데 그렇게 타블로 못살게 지랄을 왜 떨었나요????

  • 67. ..
    '12.7.6 7:36 PM (116.33.xxx.154)

    하지만 석연치 않은 구석이 있는 건 사실이라....어느편도 들 수가 없네요...

  • 68. 구속됐군요
    '12.7.6 7:48 PM (219.250.xxx.77)

    그냥.. 법정구속되었다는 것만으로도 타블로의 명예가 어느 정도 회복되리라 여겨지고요,
    다행스럽다 생각듭니다.

  • 69. 타진요
    '12.7.6 7:51 PM (121.128.xxx.43)

    그때 생각하면 전 타블로랑 아무런 상관없지만 제가 다 징글징글해요
    왓슨인가?그인간이 교주인걸보면 추종자들은 두말할필요없지..
    무슨말이 필요합니까?
    내가다 속이 시원하네..
    구속되었다니..천만다행..
    그래도 권선징악이 통하는세상이라 다행이라는것...

  • 70. 이번일을 계기로 앞으로
    '12.7.6 8:09 PM (121.132.xxx.103)

    검은 머리 외국인의 학력이나 병역에 관해
    의혹을 제기하는 사람은
    지위고하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다 구속시켜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 71. .....
    '12.7.6 8:22 PM (112.153.xxx.24)

    딱 왕따 시키는 애들 논리하고 똑같네...

    걔들 말 들어 보면요...미안할거 하나도 없어요..

    왜냐면요...그럴만한 짓을 했기 때문이거든요?

    자기들 논리로는 그래요..

    그래요 안믿기는데 어쩔거에요...남이야 상처를 받든말든 죽고 싶도록 괴롭든 말든 그게 다 사회 정의고

    지가 헛말한 댓간데??

    어쩜 그렇게 똑같은지...

  • 72. 한마디로
    '12.7.6 8:37 PM (180.64.xxx.167)

    한마디로 정신적으로 이상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사람들, 겉으로 보면 멀쩡합니다.
    하지만 의심병, 음모론에 혹해서 정말 확실한 정보는 절대 안 보고
    아무 것도 아닌 것은 물고 늘어지면서 자기확신에 가득차 있죠.
    저런 사람들과 길게 이야기하다간 혼란스러울 정도로 자기 논리가 확고해요.ㄱ
    기독교인들이 저런 식이죠.
    한마디로 사회 악.

    다른 쪽으로 멀쩡해뵌다고해서 정상적인 게 아니에요.
    가장 상식적인 것에서 상식을 거부하고 하찮은 것에 매달려 물고 늘어지는 사람들로서
    사회적, 성격적으로 문제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에요.
    건전하고 상식적인 사람들이라면 금방 받아들일 것들을, 이들은 아무것도 아닌 '자존심' 때문에
    물고 늘어지죠.
    자기가 주장한 것을 부인하면 자존심이 금가니 무조건 자기 논리만 가지고 우깁니다.
    타진요 옹호하는 사람들은 아예 상종을 안합니다.

  • 73. !!!
    '12.7.6 8:48 PM (182.209.xxx.89)

    와~~~ 그래도 못믿겠다니... 소름이 끼치네요~~

  • 74. 왓비
    '12.7.6 8:49 PM (119.196.xxx.153)

    왓비야 네가 타블로 한테 쏟은 시간, 노력을 명박이 뒤지는데 쓴다면 국민 영웅이 된다에 만원건다..

  • 75. 오션님 정신차려
    '12.7.6 9:10 PM (175.253.xxx.50)

    왓비컴즈가 박원순 시장 낙선운동 했던건 알고나 하는 말인지....
    타진요 게시판 댓글 중에 보니까 "타블로 부모가 전라도 출신이라며? 전라도 애들은 입만 열면 거짓말이야" 이렇게 써있더군요
    이래도 타진요 옹호하실래요?

  • 76. 아무말 안하고 있었는데
    '12.7.6 9:35 PM (112.153.xxx.36)

    흐흐같은 사람땜에 링크걸어요.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newsid=20120706124418605
    댓글들 보세요, 그나마 82에 타블로 편드는 사람이 많은거거든요?

  • 77. 스탠포드~
    '12.7.6 9:37 PM (125.135.xxx.17)

    시 한편으로 입학해서 공학 계열 학점 받아 조기 졸업하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돼요.
    스탠포드라는 대학이 우스운 대학인가봐요~ㅋㅋㅋ

  • 78. 여기서 왓비가 왜 나옴??
    '12.7.6 9:47 PM (121.132.xxx.103)

    각자 양심과 상식으로 판단하면 되는 일.
    믿는 것도 자유고 못믿는 것도 자유임.

    헌법에 보장된 양심의 자유.

    양심의 자유를 지키기가 이렇게 어려운 나라가 된 것이 한없이 슬픈 날임.

    물론 한 캐나다인??의 인간승리의 날이기도 함.

    구구단을 못 외워도 기계공학을 할수 있고
    군대도 안가고 이중국적으로 살다가
    필요할때 한국국적 버리면 만사오케이
    한국이라는 따뜻한 나라에서 한국부모에 한국 아내에....
    다문화 정책의 온갖 혜택을 누리며
    전쟁이라도 나면 짐싸서 떠나면 되는나라...

    그럼에도 조중동 언론과 각하깨서 얼마나 걱정을 해주시는지

    차라리 4대강 사업이 친환경이라면 믿겠고
    하나님이 공룡을 창조하셨다면 믿겠네.....

  • 79. ...
    '12.7.6 9:50 PM (1.243.xxx.4)

    스탠포드 ...욕 본다. 함 보내 보시죠.
    어린 나이에 재능 보여서 소설도 썼던데, 그건 아무나 하나 봐요.
    제일 중요한 건
    남이사 스탠포드를 나왔든 말든.
    대통령이하 공직에 몸 담은 것도 대학 교수가 된 것도 아닌
    자영업자 가수 놓고 왜 저러냐...

    균형 감각 떨어진 미친 사람 참 많네요.

  • 80. 그래도
    '12.7.6 9:51 PM (121.132.xxx.103)

    타블로 형 허위 학력이나 어머니의 허위 수상 경력에 대해 밝혀낸 타진요는 칭찬 받아야 하지않나?

  • 81. 우리애는
    '12.7.6 9:52 PM (121.132.xxx.103)

    개나소나 다가는 스텐포드는 너무 허접해서 보내기 싫고
    라이벌인 하버드나 보내야 겠다.

  • 82. 학력 위조한 형은
    '12.7.6 9:56 PM (121.132.xxx.103)

    도대체 몇년형을 때려야 공평하죠?

  • 83. 인식공격하지 말고
    '12.7.6 10:00 PM (125.135.xxx.17)

    고등학교 친구랑 싸워서 퇴학 당한 아이가
    시 한편 써서 스탠포드 입학하고
    공학계열 학점 받아 3년만에 학석사 마스터 하고
    그것도 압구정에서 영어 강사로 활동하면서...
    이걸 어떻게 상식적으로 이해시켜보세요..
    의심갈만한 사실을 의심한다고 사람을 욕하지 말고요..
    타진요는..
    자신에게 어떤 이익이 있는 것도 아닌데
    욕들어 가면서 감옥까지 가면서 시간과 노력을 들여 진실을 요구하는 사람들로 보여요..
    상식적으로 살고 싶어요...

  • 84. ㅉㅉ
    '12.7.6 10:04 PM (112.150.xxx.139)

    여기 있는 타진요 잔당들도 다 쳐 넣었으면 좋겠네요.

  • 85. 명색이
    '12.7.6 10:06 PM (121.132.xxx.103)

    전자공학과 졸업했다는게
    이산화탄소를 몰라서 이산화 가스 이러고 있는데...

    돈과 권력으로 안되는게 없는 나라....

  • 86. 지나가다
    '12.7.6 10:16 PM (210.121.xxx.61)

    차니님 한가지 궁금한게 있어요.

    미국대학이 우리나라 대학이랑 다르긴한데...

    재능이 아깝다며 귀국을 만류했던 교수가
    불과 몇년뒤 이름조차 기억 못할 만큼 사제지간이 삭막한가요?

    저는 젤 이해 안 갔던 부분이 그거라서요...

  • 87. 00
    '12.7.6 10:35 PM (58.227.xxx.197)

    타블로 모 대학 나오고 안나오고를
    떠나서 말이 되나요 맞다면 맞다라고 맞장구 쳐줄 수 없어요 전 모 타진요라고해도 상관없고 못믿겠어요
    sbs는 파업을 추적자 유령으로 한다지만// 참 타블로에 대해 관심없는분들이 타블로 편이 많더군요 바빠서 인터넷할시간 없는 아예관심도 없는 그냥 기사만 믿는 분들 그분들중 특히 머릿기사만 보시는 ㅠㅠ
    근데 상식적으로봐도 의심이 안가나요 ㅎㅎ
    여기 타블로 검색만 해도 악플러가 누구고 맞는말 하시는 분 딱봐도 견적나오던데 ㅎㅎ

  • 88. 아스
    '12.7.6 10:38 PM (59.15.xxx.147)

    열등감에만 휩쌓인 정신병자들

  • 89. 아직도
    '12.7.6 10:39 PM (220.88.xxx.148)

    아직도 징글징글한 사람들 많네요...
    자기는 손톱만큼만 억울해도 길길이 뛸꺼면서...

  • 90. 아직도
    '12.7.6 10:45 PM (220.88.xxx.148)

    윗님 진짜요? 악플 달고 구속되는 저 사람들도 타블로 옹호하는 사람인가요?

  • 91. 넌머니
    '12.7.7 12:40 AM (211.41.xxx.51)

    타블로의 어머니나 형의 거짓 수상경력과 학력이 들어난 건 아시죠? 또 타블로가 했던 얘기들이 신빙성이 없는 것도 타블로가 학력 검증하는 데 걸리는 어마어마한 시간들도..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세요! 님 아들 친구가 스탠포드 나왔다고함 어마어마한 성적으로 조기졸업했다함 ㅋ그렇게 믿었음 근데 평소 사람뒷다마까는 동네아줌마들이 알아보니 애엄마 사업, 형 누나 경력 학력등등이 거짓으로 탈로남. 그런판국에 그런집안 애가 그대학 나온게 순순히 믿겨지겠어요? 그래서 그대학 나온 졸업증명서좀 때오보라는데 뭔 1년이 걸리고 대학때 찍은 사진한장없고 친구도 없고 기타등등(이름이 틀리고 졸업장 마크가 틀리고) 이러는데 걍 믿으면 속편하긴하죠 ㅋㅋㅋ 근데 믿는 사람이 바보일수도 ㅋㅋㅋㅋ

  • 92. 명박
    '12.7.7 12:48 AM (180.64.xxx.167)

    타블로 기억한다는 교수 인터뷰는 싹 무시하고,기억 안난다는 교수 말만 저렇게 내세우는 건 뭘까?
    그 많은 학생을 다 기억하는 교수가 신기하지, 기억 못하는 교수가 당연한 건지....

    자기가 원하는 것만 쏙 뽑아서 물고 늘어지는 그 성품은
    도대체 무슨 병명인지...
    한 사람을 물어뜯고나서 자기 말에 박수 안쳐준다고 욕하는 인간들은 제정신이 아니죠.
    하긴 자기가 정상이 아니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보다 남을 비난하는 게 더 편하겠죠.

    타진요들 보면 이명박과 어찌나 그리 닮았는지...
    자기 생각만 옳고 자기 말과 다른 사람들은 인정하지 않는 이명박과 정신세계구조가 똑닮았네요.
    영광스러우시겠어요.
    그렇게 살다 가세요~~~~

  • 93. 타진요 자들
    '12.7.7 12:50 AM (211.40.xxx.138)

    성나라 코드죠.
    저 주동자 인터폴 공조로 끌어와 반드시 콩밥먹여야해요.

  • 94. 명박이
    '12.7.7 12:52 AM (112.153.xxx.36)

    타블로 쉴드친 기사 났었죠 심히 안타깝다고
    이례적인 일 아닌가요? 둘의 공통점은 거짓말이 생활화된 삶 자체가 거짓으로 점철된 사람들이라는거.

  • 95. 맞아요
    '12.7.7 1:00 AM (222.117.xxx.122)

    타블로가 스탠포드를 졸업했는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한가지 확실한건
    타블로 옹호론자들이 훨씬 더 입이 거칠고 막 나간다는것...
    생각이 다른 사람들을 포용할 줄 모르는 것은
    타진요나 타빠나 뭐 발다를게 없지만
    오히려 타블로편들이 훨씬 입이 저렴하네요.
    왜그럴까 진심 궁금해요.

  • 96. 저도 웃기는게
    '12.7.7 1:13 AM (112.153.xxx.36)

    미국인과 캐나다인이 대한민국 네이버 카페에서 싸웠는데
    지금 피를 본건 그 둘이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이라는거,..
    캐나다인이 미국인과 맞장떠야하는건데. 이게 생쑈가 아님 뭥미? 대한민국 사법부도 정말 웃기죠잉?
    캐나다인과 미국인 싸움인데 자국민에게만 실형-_- 이런 x같은 일이...

  • 97. ...........
    '12.7.7 1:19 AM (1.177.xxx.54)

    아직도 타블로의 학력을 의심하는 사람들이 많군요...정말 헐이네요.

  • 98. 학력은 일부일 뿐
    '12.7.7 1:25 AM (112.153.xxx.36)

    허언증과 거짓으로 점철된 삶, 이미 신뢰가 안가는 사람이란는게 문제.

  • 99. 넌머니
    '12.7.7 1:33 AM (211.41.xxx.51)

    사실이야 어찌됬든 학력의조 허위학력이 대한민국에 쉽게 판치는건 사실이자나요? 타블로가 평소에 티비에서 허풍떨고 다니고 어마어마한 대학을 너무 쉽게 졸업했다하고 가족들 경력과 학위도 허위로 입증됬고 ... 이런데 언론에서 졸업맞다 라고 하면 네~ 하고 믿는게 더 이상한거 아닌가요? 타블로 옹호하는사람들은 타블로 엄마 미용실관련 사실이나 영어스타강사였던 형 학력위조는 명백한 사실인데 왜 그냥 덮어두고 지나가나요? 그건 타블로가아니니 별개다 이건가요? ㅋㅋㅋ

  • 100. 왠 서민드립
    '12.7.7 2:23 AM (222.238.xxx.247)

    같은 서민이라뇨.
    타진요가 뭔 서민이오? 범죄자지.공감 백만배

    여기 서민 웃다가 뒤로넘어감 ㅎㅎ

  • 101. 여기도
    '12.7.7 6:09 AM (211.207.xxx.90)

    키보드로만 나불대는 종자하나 있네 바로 위에

  • 102.
    '12.7.7 6:20 AM (122.45.xxx.22)

    학력상관없이 싫어하던 가수임 허풍쟁이 같아서
    방송에 나와서 일화 같은거 막 허풍 떨때 뭔 여긴 산골오지인줄 아나
    한국에도 외국대학 나온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모를까봐 저러나 싶은게
    한두번이 아니라서
    무르팍 나와서 스탠포드 라이벌은 하버드라고 침튀겨가면서
    마치 고대 나온애가 우리학교 라이벌은 서울대인데
    해마다 고서전 열리고 서로 조롱하는 기념품도 만들고 그래요
    이런식이자나
    을매나 학교를 건성으로 다녔음 모르겠거든 최소한 방송나오기전에
    검색이라도 하고 나오던지 자기 그런 풍쟁이 기질로
    다른 진실도 안믿게 되는 결과가 나오잖아

    혹자는 예능나와서 한말로 드럽게 물고늘어진다더만 예능나옴
    구라쳐도 되남? 한두개라야지 ㅋㅋ
    글고 저위에 자기들 같으면 가만있겠냐는데 나같으면 그런 구라 허풍떨어셔
    내팩트마져 손상시키는 짓은 안하겠네

  • 103. 타블로 사촌
    '12.7.7 6:37 AM (125.187.xxx.198)

    흠......

    맨 먼저 인터넷상에 타블로 학력 건에 대해 글을 올린 사람이 누군지 아세요?

    왓비도 타진요도 아니었어요.

    출발점으로 다시 돌아간 느낌이에요.
    시간이 지나면 다 밝혀질 겁니다.

    '추적자,' '유령'은 열심히 보시면서
    현실이 소설보다 더 소설 같다는 메시지는 접수하지 않는 분들이 많은 듯.

    지금은 위키리스크 시대입니다.
    음모'설'이 아닌 음모임이 밝혀지는 시대.

  • 104. 동감
    '12.7.7 7:04 AM (60.197.xxx.4)

    여기 있는 타진요 잔당들도 다 쳐 넣었으면 좋겠네요. 징글징글하네요

  • 105. ..
    '12.7.7 7:19 AM (122.45.xxx.22)

    의심하면 다 타진요로 몰면서 무턱대고 악플 퍼붓던 사람들도 쳐넣으면 좋겠네요
    진짜 이사람들은 고소 당했음 좋겠음
    이사람들 말속에 꼭 들어가는거 "징글징글 "ㅋㅋ

  • 106. ........
    '12.7.7 7:42 AM (142.59.xxx.157)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mbsIdx=994284&cpage=&m...

  • 107. ........
    '12.7.7 7:44 AM (142.59.xxx.157)

    넘 웃겨요.. 82에는 진짜 타진요 회원이 다수 있는듯.....................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mbsIdx=992309&cpage=&m...

  • 108. 허걱
    '12.7.7 7:48 AM (116.36.xxx.181)

    125.187님, 맨처음 타블로 학력 의혹 제기한 사람이 타블로 사촌이라는 말씀이세요??? 그럼 이건 가족 싸움인가요?
    암튼 전 타블로 는 관심없고 왓비컴즈는 박원순님 낙선운동해서 싫어요, 근데 이놈은 정말 미친개 맞긴해요
    왓비컴즈가 폐쇄했던 카페를 다시 개설하며 쓴글 보시라고 복사해왔어요
    "왓비컴즈는 카페를 다시 개설하며 "처음부터 타블로를 목표로 한 게 아니었다. 타블로를 낚싯바늘에 끼워놓고 물속에 담가 계속 흔든 결과 스탠퍼드 동창회 460명이 전부 사기꾼이라는 게 확인 됐다"
    --> 이게 제정신입니까??
    인순이 딸에 대해서도 스탠포드 합격 아니라고 우겨대고 있더군요
    지 딸들이 존스홉킨스 나와서 의사인데 남의 집 애들이 명문대 가는꼴은 배알이 틀려 못보겠나봐요
    어휴 전형적인 인지부조화 성나라당 지지자 욋비컴즈... 한심하네요, 근데 타진요 운영진은 구속이고 왓비는 신원파악이 안돼 기소중지라네요??? 이무슨 황당한......???? 진짜 구속해야될놈은 왓비 저놈인데요....

  • 109. ..
    '12.7.7 8:49 AM (112.152.xxx.23)

    정말 징글징글 ....
    과대망상인지..열폭인지..음모론인지...이제 더 이상 보고싶지않은 이슈

  • 110. 위조
    '12.7.7 10:47 AM (121.144.xxx.222)

    오션님 아이들 대학졸업했단걸 어떻게믿죠? 울아들넘 지가 지 상장을 막 찍어내던데... 정말 안 믿겨요. 집에 걸려있다는 졸업장 손님들 보여줄려고 위조한거 아닐까 넘 의심되요

  • 111. 여기보면
    '12.7.7 10:57 AM (121.132.xxx.103)

    다른사람 예기는 절대 듣지 않고
    조중동 헤드라인만 읽고
    논리적 반박이란건 불가능한
    저질 논리 수준인 사람들이 있네요.

    할줄 아는 단어도 몇개 안되고
    징글징글 집어쳐넣어...
    그나마도 무척 저렴하고.

  • 112.
    '12.7.7 10:59 AM (121.132.xxx.103)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딴나라당을 찍었는지
    적나라하게 이해가 되는 토론 수준입니다. ^^

    너 빨갱이지???
    이러고 달려드는 모 집사님 생각납니다.

  • 113. 이제는
    '12.7.7 11:04 AM (121.132.xxx.103)

    검은 머리 외국인 특별 보호법이라도 만들어야 되는거 아닌지 몰라

    예를 들어 검찰이 이미 종결한 사건인
    오원춘이가 인육을 목적으로 한거 아니냐 의혹을 제기하면
    오원춘이 가족들에게 준 정신적 피해를 이유로
    다 구속 한다던가 뭐 이런거.....

  • 114. 대한민국 사법부를 믿느니
    '12.7.7 11:11 AM (121.132.xxx.103)

    차라리 목사님을 믿지

    정봉주도 구속된 마당에....

  • 115. ㅎㅎㅎ
    '12.7.7 11:18 AM (121.132.xxx.103)

    반박할 수 없는 논리적인 글을 보면
    누가 교육한다고 생각하는 수준이란...ㅎㅎ

    논리는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생각하는 거지
    누가 교육해서 되는게 아님.
    자기수준으로 다른 사람을 평가하지 마삼.

    물론 알바들이야 교육이 필요하겠지만....

  • 116. 징역 10개월
    '12.7.7 11:30 AM (116.125.xxx.84)

    軍의무도 안하고 캐나다 국적인 외국인 때문에, 자국민이 명예훼손으로 10개월 형을 받은 건 참으로 슬픈일입니다. 가족을 이룬 타블로에게 동정도 갔다가, 이번 판결로 정말 할 말을 잃었습니다.

  • 117. ...........
    '12.7.7 11:36 AM (118.219.xxx.22)

    타블로 어머니랑 형이 사기만 안쳤어도 타블로를 믿어준 사람이 더 많았을거예요 근데 가족이 사기치니까 믿을수가 없는거죠 어쨌든 타블로 어머니랑 형이 사기친건 사실이니까요

  • 118. 장자연
    '12.7.7 11:36 AM (121.130.xxx.127)

    권력이 진실을 가린다

  • 119. 장자연
    '12.7.7 11:45 AM (121.130.xxx.127)

    타같은 자들이 권력의 자식들 모습인데 82에 평범한 시민들이 쉴두쳐주고..
    여튼 재미있는 현상이야

    여야를 막론하고 권력가자식들의 아킬레스건이 바로 학력이고 군대문제인걸 저리도모르다니...
    그러니 대한민국이 개한민국이 되어가고 있고 운이 다한거지요

  • 120. 장자연
    '12.7.7 11:46 AM (121.130.xxx.127)

    그래도 다음 댓글은 살아있네요

  • 121. 타진요가 미친사람들이라면
    '12.7.7 11:47 AM (121.166.xxx.147)

    감옥이 아닌 정신병원에 보내야 할것이고,만약 죄없는 사람이라면 실형을때렸으니
    진실을 밝히려구 눈에 불을켜고 증인을 찾아나서겠죠.억울하니깐...
    흥미진진해 지겠네요.

  • 122. 장자연
    '12.7.7 11:48 AM (121.130.xxx.127)

    그리고 이제부턴 타블로는 노래하면 안된다
    천재가 그런데서 썩으면 안되지요
    나라발전을 위해서 국적부터 한국으로 바꾸고 서울대교수하십시요
    그리고 그 시나 좀 보여주십시요
    스탠을 들어갈정도의 시 좀 봅시다

    담에 반드시 노벨문학상타시기바랍니다

  • 123. 하여튼
    '12.7.7 11:56 AM (211.207.xxx.90)

    키보드로 나불대는건 잘하지
    아주 애국자 나셨어 자기는 생각있는 교양인이고 다른 사람들은 개한민국을 만드는 골빈인이지 ㅋㅋ

  • 124. 타블로 옹호자들은
    '12.7.7 12:17 PM (116.125.xxx.84)

    정말 단어 선택이 저렴들 하시군요!

  • 125. 아무리
    '12.7.7 12:36 PM (211.207.xxx.90)

    노력해도 타진요만큼 저렴하긴 힘들지 겸손하고는 ㅋㅋ

  • 126. ......
    '12.7.8 11:37 AM (183.91.xxx.35)

    타블로가 자기가 대학가서 극찬받았다는 소설 냈잖아요.
    수준이 완전 싸구려 3류소설 같다고 하던데요.
    읽어보신 분 안계세요? 전공하신 분들은
    솔직히 아실거 아니예요? 그 책만 사서 읽어봐도
    타블로 문작실력이 어느 정도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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