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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사랑은 아주 날카로운 칼날...

| 조회수 : 2,476 | 추천수 : 134
작성일 : 2009-08-16 23:11:22

캐논 50d를 선물로 받아서 요즘 열심히 메뉴얼 익히는 중입니다.

그중에서 첫 연습작으로 방안에 쓰다남은 벽지롤을 건드려 봤네요...



아픔....

그리움...

사랑....

사랑은  아주 날카로운 칼날...

쥐고잇으면 고통스럽고,황급히 손을빼면 그 칼에

베어버리는고 마는.....그래서 이도 저도 못하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맛난국물
    '09.8.17 12:11 AM

    사랑이 그렇게 무시무시한가요?
    일상 같은 사랑도 있지 않을까요?

  • 2. 캐드펠
    '09.8.17 2:57 AM

    머잖아서 카루소님의 멋진 사진 볼수 있으리라는 기대감~ 두구두구두구...^^*
    근데 좋은 음악도 계속 들려 주실거죠?

  • 3. 새옹지마
    '09.8.17 3:12 AM

    아픔만큼 성숙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자식을 키우는 것이 제일 힘든 일인 것 같아요
    카루소님 저 고국의 품으로 돌아왔어요 헉 집이 꿉꿉해져 있어요
    음악도 잘 들리고 좋군요

  • 4. 들꽃
    '09.8.17 7:41 AM

    멋진사진 기대할께요~

  • 5. CAROL
    '09.8.17 9:36 AM

    캐논50d를 선물하신 멋진 분은 누구실까요?
    어찌 보면 펜화 같기도 한 첫 습작.....
    나날이 발전하시는 모습 지켜 보겠습니다.

  • 6. 소꿉칭구.무주심
    '09.8.17 11:39 AM

    영원히 똑딱이과로 끝날것 같은 저에게는
    손닿지않을 부러움 담으신 카루소님.....

  • 7. 진도아줌마
    '09.8.17 1:40 PM

    멋진음악에 사진까지... 카루소님 멋진 사진 작품 기대할께요~^^

  • 8. 보리
    '09.8.17 5:47 PM

    맛난국물님, 너무 웃겨서 저 댓글 달아요.
    카루소님, 새로운 출발을 많이 축하드리고 좋은 일들 가득하길 빌어 드릴께요.

  • 9. 카루소
    '09.8.18 12:10 AM

    맛난국물님, 캐드펠님, 새옹지마님, 들꽃님, CAROL님, 소꿉칭구.무주심님, 오리아짐님,
    진도아줌마님, 보리님!! 감사합니다.*^^*

  • 10. nayona
    '09.8.19 12:57 PM

    사랑...
    전 나름 그 추억을 시니컬하게 비극으로 만들어내고 싶은데...
    남들은 들으면 다 웃는 코메디가 되어버리는 이 사정은...ㅡㅡ;;
    저도 눈물 흘렸답니다...
    그 사랑땜시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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