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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내 마음을 달래주네요...

| 조회수 : 2,581 | 추천수 : 131
작성일 : 2009-08-12 01:46:12



La mer
Qu'on voit danser le long des golfes clairs
A des reflets d'argent
la mer,
Des reflets changeants Sous la pluie.

맑은 해변을 따라 춤을 추는
바다 빗방울 속에
은빛으로 반짝이는 물결
뭉게 구름과 천사의 나래처럼

La mer
Au ciel d'ete confond ses blancs moutons
Avec les anges si purs
La mer
Bergere d'azur Infinie

투명한 여름하늘이
바다와 함께 어우러집니다
끝없이 푸르른 하늘을
지켜주는 바다
보세요

Voyez
Pres desetangs Ces grands roseaux mouilles
Voyez
Ces oiseaux blancs Et ces maisons rouilles

호수 옆에서 자라나는 물기 머금은 갈대숲을 보세요
하이얀 새들과 쓰러져가는 집들을
맑은 해변을 따라 춤추는
그들을 감싸주네요

La mer
Les a berces le long des golfes clairs
Et d'une chanson d'amour,
La mer
A berce mon coeur pour la vie

사랑의 노래로
바다는 언제나
내 마음을 달래주네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실란
    '09.8.12 8:39 AM

    언제나 카루소님 마음 달래 줄께요.
    항상 긍정의 편에서 항상 희망의 편에서
    항상 어둠을 이겨내 줄 것 같은 당신 편에서
    이야기하렵니다.
    섬진강가에 많은 비가 왔습니다.
    비온뒤 강가의 풍경이 더 아름답네요.
    오늘은 경찰서에 가서 농촌과 자아의 발견에 대한
    강연을 합니다.
    이들에게 대한민국이 함께 잘 사는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섬진강 기차마을 옆 농촌희망지기 농부

  • 2. u.s 맘.
    '09.8.12 10:47 AM

    섬진강 달라질까 항상 걱정되는 멋진 강입니다..
    윗글 읽으면서 아래 댓글을 보니 느낌이 ...
    좋은 하루들 되세요..^^

  • 3. 소꿉칭구.무주심
    '09.8.12 1:09 PM

    잘들리는데....귀요기 잘하고 있답니다^^

  • 4. 열~무
    '09.8.12 3:08 PM

    아~~
    전 저기서 낚시하고 싶어요..

  • 5. 카루소
    '09.8.12 11:55 PM

    미실란님, u.s맘님, CAROL님, 소꿉칭구.무주심님, 열~무님!! 감사합니다..*^^*

  • 6. 라일락
    '09.8.13 12:56 AM

    제가 좋아하는 가수 미레이으 마띠유네요~!
    가슴이 확 트이는 느낌이예요

    카루소님 감사합니다 항상 감사하고 있어요^^*

  • 7. 캐드펠
    '09.8.13 2:52 AM

    늘 좋은음악 감사히 잘 듣고 있어요.
    잊고 지내던 음악을 카루소님 덕분에 다시 듣는 경우가 많아서 항상 감사 드려요^^*

  • 8. 들꽃
    '09.8.14 11:25 PM

    저 푸르고 아름다운 바다가
    카루소님 마음을 달래주기를요~ㅎㅎ

    오늘도 음악 감사히 잘 들었습니다^^

  • 9. 카루소
    '09.8.16 11:19 PM

    라일락님, 캐드펠님, 들꽃님, 오리아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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