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Banner

제 목 : 사진 한번 잘못 찍혀서 죽을 순 없어!!

| 조회수 : 3,082 | 추천수 : 146
작성일 : 2009-08-09 01:09:28


.
.
.
.
.
.
.

 
 

 



 


.
깊은밤...이 시간에 생뚱맞는 유로댄스 음악을 올리는 이유는요!!

요즘 힘들어 하시는 분들에게 힘내시라고 힘나는 기를 음악에 실어 넣어 줄려구요^^*

앗싸!! 넣어도~!! 넣어도!!


(소녀시대를 능가하는 82쿡 "아줌마시대")




그리고 춤추는 카루소!!


Y'a pas de saison pour que vive la musique
(영)There is no season for the music to live
(한)삶에 있어 음악을 위한 시절은 없다네
Au fond pas de saison pour que vive le son
After all, no season for that sound to live
죽고 나면 사운드를 듣는 시절도 없다네

En marchant tu donnes une cadence a tes pas
While walking you give a rhythm to your steps,
너와 걸으면 발걸음은 리듬에 맞추고
Tu sens la musique au bout de tes doigts
You feel the music at the tip of your fingers.
손가락은 튕기며 음악을 느껴

Tu dis que la vie qu'on t'a donnee est faite pour ca
You say that the life that was given to you is made for this
삶이란 이런 것을 주었다고 너는 말했지
Tant de choses grace au son tu connaitras
So many things thanks to the sound you will know
모든 소리의 감사함을 알게 될꺼야

Ton cœur est un saphir de pick up
Your heart is a sapphire of pick up
너의 마음은 손에 넣은 보석
On a trouve des decibels dans ton check up
Someone found decibels in your check up.
너의 음악의 크기를 체크해 보자


Et tu chantes chantes chantes ce refrain qui te plait
And you sing, sing, sing, this refrain which you like
자 이제 노래 노래 노래, 니가 좋아하는 노래
Et tu tapes c'est ta facon d'aimer
And you slap, slap, slap, it is the way you like it
자 이제 춤을 춤을 춤을 니가 좋아하는 춤을

Ce rythme qui t’entraine jusqu'au bout de la nuit
This rhythm which will drag you until the end of the night
리듬은 이 밤의 끝까지 너를 끌고 갈꺼야
Reveille en toi le tourbillon d'un vent de folie
Awake in you the whirlwind of madness.
열광의 회호리에서 깨어 날 때 까지


Tu danses le monde musique americaine
You dances the world American style
너의 춤은 아메리칸 스타일
La cadence du funk au plus haut t 'emmene
The rate of the funk to highest takes you
펑크 음악이 너를 기분 좋게 하고

Le tempo en delire si ce soir il fait chaud
The delirious tempo if tonight is hot
격렬한 템포는 밤을 뜨겁게 달구지
C'est qu'on monte nos mains vers le point le plus haut
We’re lifting our hands to the highest point
우리는 손을 들어 하늘 높이 찌르네


Toi qui dessines au fond de ton ennui
You who draw at the bottom of your boredom
너의 지루함의 바닥에서 끌고 갈
Les notes d'une melodie.
Notes of a melody.
멜로디의 악보        

Une musique sans accord majeur
A music without major chord
메이져 코드 없는 음악
C'est une piste sans danseur
It is a dance floor without a dancer.
댄서가 없는 댄스 플로어

Mais si tu ranges dans ces moments la
But if you tidy up in these moments,
만약 니가 이 순간을 위해 옷을 입고
Dans un placard tes idees noires
In a wall cupboard your black thoughts,
벽장에서 상상했던

Les notes pourront se danser
The notes will be able to dance
악보는 춤추게 할 수 있다
Et nous reviendrons les chanter
And we will return to sing them.
우리는 다시 노래를 한다

Quand le sucre est tombe
When sugar fell
설탕이 떨어졌을 때
Choque le cafe renverse
I saw the spilt coffee
커피를 쏟는 걸 봤지

Je sentais bien que la journee
I felt that the day
그런 날은
Etait mal commencee
Was badly started
시작이 좋지 않았다고 느꼈지

Plus tard la caisse etait cassee
Later the cash register was broken
현금 등록기가 고장나고
Avant que craquent les chromes
Before the chrome cracked
크롬이 망가지기 전에

Mettant la gomme
The car sped away
속도 내어 차를 달렸고
J'avais detale
I was already gone
난 이미 떠났지

La musique etait mon sourire
The music was my smile
음악은 웃고 있었지
Les vieux succes les souvenirs
Old success my memories
낡은 성공은 나의 기억에

On sort tout son dernier soupir
Everybody feels their last sigh
모든 사람이 마지막 운명를 느끼고
Lorsqu'on va mourir
When one will die
한 사람이 죽었을 때

Mais un souffle j'avais garde
Because we can’t die
그러나 목숨을 잡고 있었네
Car on ne peut pas trepasser
But a breath I had kept
우리는 죽을 수 없어

Chacun le sait
Each one knows it
각자가 그걸 안다네
Sans voir un disque jockey
Without seeing a disk jockey
디스크자키를 보기 전에는

Et tu chantes danses jusqu'au bout de la nuit
And you sing & dance until the end of the night
너는 노래하고 춤추고 이 밤이 끝날 때 까지
Tes flashes en musique funky
Your flashes in funky music
너의 빛줄기는 펑키 뮤직 속에

Y'a la basse qui frappe et la guitare qui choque
And the bass strikes and the guitar shocks
베이스는 때리고 기타는 튕겨지네
Et y'a le batteur qui s’eclate et toi qui tient le choc
And drummer is really enjoying it and you hold the shock
드럼은 그걸 즐기네 그리고 너는 쇼크 먹은 상태가 되지


90년대 혜성같이 나타나서 런던보이와 함께 나이트 크럽을 주름 잡았던~ㅋ
5공비리(?)때문에 더욱 인기 있었죠!!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꽃
    '09.8.9 8:44 AM

    사진이 너무 재밌어서 한번 웃음 터졌고
    춤추는 카루소님 보고서 또 웃음 터졌네요~ㅋㅋㅋㅋㅋ

    음악이 아주 신납니다~

    디스코 춤을 춰야 맞는건가요?
    다음에 저 혼자 있을 때 이 음악 들으면서 춤 한번 춰야겠어요~ㅎㅎㅎ

    카루소님께서
    힘드신 분들 모두 이 음악 들으면서
    나쁜 기운 날려버리시고
    좋은 기운만 담아두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올려주신거라서 더욱 고맙습니다..

    일요일 아침 신나게 시작했으니
    하루 마칠 때 까지 이 기분 이어나갔으면 좋겠네요~

  • 2. 도그
    '09.8.9 11:40 AM

    허걱^*^ 카루소가 이렇게 멋있었나......?
    카루소님!! 정경호님 건강은 어떠한지요? 항상 궁금해하고 있답니다..
    꾸벅~~

  • 3. 진도아줌마
    '09.8.9 8:46 PM

    카루소님 한 춤 하시네요~ㅎㅎㅎㅎ

  • 4. 캠벨
    '09.8.11 12:05 AM

    흥겨운 음악 들으며
    모두 모두 힘내 보자구요~

  • 5. 카루소
    '09.8.11 12:29 AM

    들꽃님, 도그님, 진도아줌마님, 켐벨님!! 감사합니다.*^^*

    도그님!! 정경호님은 이제 혼자서 물을따라 마실정도로 건강해졌답니다.
    다시한번 도그님과 사서고생님게 감사드립니다.*^^*

  • 6. 미실란
    '09.8.11 12:00 PM

    응, 사진 속의 주인공이 카르소님이신가요?
    건강이 제일 우선이랍니다.
    꼭 건강 잘 챙기시구요.
    저 그림들에 흐리고 비오는 날씨에 웃어봅니다.
    농촌희망지기 농부.

  • 7. CAROL
    '09.8.11 4:42 PM

    제 눈이 이상한가요?
    저 분 왼쪽 머리가 함몰되어 보이는데요?
    혹시 몸이 안 좋아진 이유인건지요?
    그리고 외국분 같아 보이기도 하구요.

  • 8. 카루소
    '09.8.12 1:56 AM

    부산에 사시는 정경호의 어머님께 제가 모금한 315만원을 보내드렸습니다...
    그 당시 82쿡의 도그님과 사서고생님이 후원금을 보내주셔서 같이 했었네요...*^^*

  • 9. 돌담틈제비꽃
    '09.8.12 5:43 PM

    카루소님의 모습은 깜깜하게 안보이니 제비꽃 속 답답하고
    정경호님의 모습을 보니....
    아련합니다.
    즐거운 하루,건강한 하루되세요.

  • 10. 슈퍼줌마
    '09.8.30 7:14 PM

    ㅋㅋ 웃겨요~~
    힘이 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096 나무타기 달냥이 5 철리향 2017.12.08 801 0
24095 어처구니가 없다 1 도도/道導 2017.12.07 601 0
24094 며칠전 구입한 프로폴리스 리퀴드입니다. 3 얼라리오 2017.12.06 684 0
24093 허상과 실상의 세상 도도/道導 2017.12.06 354 0
24092 미스티의 오해 10 연못댁 2017.12.04 864 1
24091 이 거실장은 어디 걸까요? 오드리햅번 2017.12.04 720 0
24090 한달된 턱시도 작은 고양이 인연 찾아요 (입양완료) 15 소소한삶 2017.12.03 1,238 0
24089 스치는 시간은 저장되고 있었습니다. 도도/道導 2017.12.02 517 0
24088 박스와 의자 서민과 귀족 ...신이야 신??????? (뷰웅.. 4 하고나서 2017.11.30 1,037 0
24087 불쌍한 강아지들 사냥개 안되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2 ㅂㅅㅈㅇ 2017.11.30 1,153 0
24086 새로운 보금자리 도도/道導 2017.11.30 523 0
24085 무청 시래기 1 도도/道導 2017.11.29 711 0
24084 안타까운 사연의 유기견 ... 임보처 없을까요? 2 양해리 2017.11.27 894 0
24083 고요한 풍요 2 도도/道導 2017.11.27 594 3
24082 울 냥이가 말이죠 9 목동낭자 2017.11.25 1,814 1
24081 가슴 뜨거웠던 '우리들의 촛불'! -고양시 상영 영화 1 bluebell 2017.11.24 389 0
24080 첫 눈오는 날 설시를 만나다 1 도도/道導 2017.11.23 739 0
24079 저장, 수집강박증 식이조절 관련 글쓰신 분~~~ 냥이를왕처럼 2017.11.23 652 0
24078 가을의 온기가 남아 있는 곳 도도/道導 2017.11.22 571 0
24077 즐거워 보이는 가족을 만나다 2 도도/道導 2017.11.21 1,413 0
24076 가을의 복판으로 지나는 길 1 도도/道導 2017.11.18 850 0
24075 오늘 아침에는 상고대가 3 도도/道導 2017.11.17 787 0
24074 섬진강의 아침 3 도도/道導 2017.11.16 880 1
24073 자작나무 숲 1 도도/道導 2017.11.15 1,085 0
24072 모래재의 아침 2 도도/道導 2017.11.13 814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