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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토마토에 관한 별거 아닌 정보

| 조회수 : 11,379 | 추천수 : 1
작성일 : 2012-07-05 12:53:15

저는 토마토를 좋아하는데 아들이 잘 안먹어서 이렇게 하게 되었어요.

완숙토마토와 수박을 깍둑썰기하고 섞어서 대접에 담아주면 국물까지 다 마셔요.

토마토가 껍질때문에 과도로 잘 안 썰리는데 빵칼로 써니까 모양도 흐트러지지 않고 가볍게 썰립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디자이노이드
    '12.7.5 1:06 PM

    매우 창의적이십니다
    신기 신기ㅎㅎ
    그런데 맛이 섞여서 이상하진 않은가요?ㅎㅎ

  • 2. 국화부인
    '12.7.5 1:55 PM

    아이가 잘 먹는다고 하시는걸 보니 맛이 이상할것 같진않네요...
    저희 집에도 토마토랑 수박 있는데 오늘 퇴근하고 가서 실습해봐야지...ㅎ

  • 3. soll
    '12.7.5 7:59 PM

    오 빵칼로 썰기!
    다음에 해볼께요 :)

  • 4. 산이좋아
    '12.7.6 8:35 AM

    저는 토마토랑 수박이랑 갈아서 쥬스해먹어요.
    토마토만 갈면 걸쭉한데 수박이 수분이 많아서 함께 갈아주면
    시원하고 좋아요.
    아이들도 잘 먹더라구요.

  • 5. 난이
    '12.7.6 4:39 PM

    저는 김밥을 빵칼로 썰어요..그럼 옆구리 안터지고 이뻐요..^^

  • 6. 얼음공주
    '12.7.7 4:53 PM

    완전히 푹익지 않은 토마토는 빵칼같이 톱니달린 칼로 껍질을 깍으면 잘 깍여요.
    토마토 껍질이 소화가 잘 안된다고 해서 저희는 토마토껍질을 까서 알맹이만 썰어주면 아이가 잘 먹습니다.
    그냥 먹는 건 약간 단단한 것이 더 맛있는 것 같아요.

  • 7. 셔냐셔냐
    '12.7.9 3:52 PM

    아 빵칼로~ 그런 방법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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