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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그의 떨리는 손이 한번 터치하면...(납량특집.2)

| 조회수 : 2,680 | 추천수 : 126
작성일 : 2009-08-04 00:33:47



One day in the year of the fox
Came a time remembered well
When the strong young man of the rising sun
heard the tolling of the great black bell.
성서의 시대 어느날
기억된 시간이 다가와
여명의 강한 젊은이가
큰 검은 종을 울리는 것을 들었을 때

One day in the year of the fox
When the bell began to ring
It meant the time had come for one to go
To the temple of the king
성서의 시대 어느날
종이 울리기 시작할 때
가려는 사람을 위한 시대가 왔음을 의미했어
왕의 신전으로

There in the middle of the circle, he stands
Searching, seeking
With just one touch of his trembling hand
The answer will be found
원의 가운데에 있어, 그는 서있어
찾고 있어, 찾고 있어
그의 떨리는 손이 한번 터치하면
해답은 찾아져

There it lies and waits while the old man sings
Heaven, help me
And then like a rush of a thousand wings
It shines upon the one
And the day has just begun
늙은이가 노래하는 동안 거짓과 기다림이 있어
천국이여, 나를 도와주소서
그러면 수천 날개의 지푸라기 처럼
그 사람 위에 빛추게 돼
시대가 이제 시작되었어

One day in the year of the fox
When the bell began to sing
It meant the time had come for one to go
To the temple of the king
성서의 시대 어느날
종이 노래하기 시작할 때
가려는 사람을 위한 시대가 왔음을 의미했어
왕의 신전으로

There in the middle of people, he stands
Seeing, feeling
With just the wave of a strong right hand
He's gone to the temple of the king
사람들 가운데 있어, 그는 서있어
바라보고, 느끼고 있어
강력한 오른손을 흔들면서
그는 왕의 신전으로 갔어

Far from the circle of the edge of the world
He's hoping wondering
Thinking back from the stories he's heard
Of what he's going to see
세상의 끝의 원에서 멀리 떨어져
그는 희망하고 있어, 걱정하고 있어
그가 들었던 이야기에서 다시 생각해
무엇을 보게 될 것인지

And there in the middle of the circle it lies
Heaven, help me
Then all could see by the shine in his eyes
The answer has been found
원의 가운데에 있어 거짓이야
천국이여, 나를 도와주소서
그러면 그의 눈에서 빛으로 볼 수 있게 될 모든 것
해답은 찾아졌어

Back with the people in the circle, he stands
Giving, feeling
With just one touch of a strong right hand
They know of the temple and the king
원 안의 사람들 뒤에, 그는 서있어
주고 있어, 느끼고 있어
강력한 오른손을 흔들면서
그들은 알아 신전과 왕을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꽃
    '09.8.4 8:58 AM

    오늘도 좋은음악 듣게 해주셨네요...
    가사 내용을 잘은 이해 못하겠지만
    민심을 배반한 누구에게 심판의 날이 꼭 올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렇게 해석해도 될련지요?

  • 2. CAROL
    '09.8.4 10:44 PM

    가볍게 들었던 이 노래가.... 덜덜덜 이네요.
    노랫말이 어려워요.
    앞으론 경배를 하면서 들어야 할 듯 합니다.ㅋㅋ

  • 3. 하얀섬
    '09.8.4 11:15 PM

    Themple of the king 제가 너무 좋아하는 팝송이에요...너무 잘 듣고 갑니다 ...
    감사~~꾸벅~~

  • 4. 똘방
    '09.8.4 11:30 PM

    노래의 뜻을 이제사 알게되었습니다,,
    노랫말의 은유가 참으로 심오하게 다가옵니다^^

  • 5. 카루소
    '09.8.5 1:41 AM

    들꽃님, CAROL님, 하얀섬님, 똘방님!! 감사합니다. *^^*

  • 6. 들꽃
    '09.8.7 7:34 PM

    전 오리언니 따라다니는 스토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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