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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당신을 안아줄 누군가가 필요하죠...?

| 조회수 : 3,373 | 추천수 : 100
작성일 : 2009-07-25 00:56:50


그는
82cook 이랍니다.
힘 드신분들 사랑의 힘으로 다시한번 일어나 보세요*^^*



When the world is ready to fall on your little shoulders
당신 어깨에 세상의 짐을 짊어지게 되어
And when you're feeling lonely and small
외롭고 왜소함을 느낄때
you need somebody there to hold you
당신을 안아줄 누군가가 필요하죠
You can call out my name when you're only lonely
당신이 외로울 땐 내 이름을 크게 불러요
Now don't you ever be ashamed When you're only lonely
이젠 수줍어하지 말아요 당신이 외로울 땐

When you need somebody around on the nights that try you
당신이 힘겨워하는 밤에 주위에 누군가가 필요하면
I was there
제가 가겠어요
when you were a queen and I'll be the last one there beside you
(하지만) 당신이 여왕이라면 당신곁에 가지 않겠어요
so you can call out my name when you're only lonely
당신이 외로울 때에만 제 이름을 크게 부르세요
Now don't you ever be ashamed You're only lonely
부끄러워 하지 말구요, 당신이 외로울 땐

When the world is ready to fall on your little shoulders
당신 어깨에 세상의 짐을 짊어지게 되어
And when you're feeling lonely and small
외롭고 왜소함을 느낄때
you need somebody there to hold you
당신을 안아줄 누군가가 필요하죠
Now don't you ever be ashamed When you're only lonely
이젠 수줍어하지 말아요 당신이 외로울 땐


darling call out my name When you're only lonely
제 이름을 부르세요, 당신이 외로울 때만
You can call Darlin' we got lots of time
부르세요 시간은 많아요
No, there's nothin' wrong with you Darlin' I get lonely too
(외로워하는 건) 당신이 이상해서가 아니에요, 저도 외로와지니까요
So, if you need me All you've gotta do is call me
그러니까, 제가 필요할때 당신은 제 이름만 부르면 돼요
Well, you're only lonely Ooh, Ooh,
당신이 외로울 땐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루소
    '09.7.25 1:19 AM

    01. You're Only Lonely -J.D.Souther
    02. Woman In Love -Barvar Streisand
    03. pictures in my head -Westlife
    04. Fallin -Aliciakey
    05. Hero -Enrique Iglesias
    06. Love is like oxygen -Sweet
    07. A Tale That Wasn,t Right -Helloween
    08. Sant fe -Bon Jovi
    09. Spanish heart -Gerard Joling
    10. Love is in your Eyes -Gerard Joling
    11. Everlasting love -Gerard Joling
    12. Playground In My Mind -Clint Holmes
    13. Just A Little -The Beau Brummerels
    14. Tell Laura I Love Her -Ray perston
    15. Donde Boy -Nana Mouskouri

  • 2. 무아
    '09.7.25 1:27 AM

    아!!좋아라~~
    며칠전 컴을 바꾸었는데 카루소님이 들려주시는 노래가 더욱더 감미롭게 들립니다.
    돈이 좋긴 좋습니다.
    지금까지 교육강사 동영상보고 마지막으로 이곳에 들러 노래듣고..

    사랑에 빠진 여자...무아

  • 3. 카루소
    '09.7.25 1:34 AM

    무아님!! 오랜만이시네요~^^
    안녕하신거죠??

  • 4. Clip
    '09.7.25 3:21 AM

    비록, 바이러스가 창궐한다해도 이곳을 떠날 수는 없죠. ㅠ.ㅡ

  • 5. 들꽃
    '09.7.25 4:49 AM

    철야기도 다녀와서 줌인줌오니 좋은 음악이 기다리고 있네요^^
    카루소님 고마워요~

    하느님께 제 무거운 짐 다 내려놓을테니 책임져달라고 했어요.
    제 아픈 몸 다 낫게 해달라고 기도했어요.
    어느 순간 눈물이 주루룩....
    누구에게나 그들이 가진 십자가가 다 있겠지요.
    때론 내 십자가가 가장 무겁게 보이고 감당 못할 무게로 느껴지지만
    한사람 한사람 다 들여다보면 안 힘든 사람 어디 있겠어요...
    얼마나 잘 참고 이겨내느냐에 따라서
    짊어진 십자가가 무거울 수도 있고 가벼울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 6. 들꽃
    '09.7.25 4:53 AM

    조오기~ Donde Voy는 제가 무척이나 좋아하는 노래인데
    오늘 꼭 듣고 자야겠어요^^

  • 7. 섬 꽃
    '09.7.25 5:51 AM

    82에 오면 먼저 카루소 님을 찾는답니다..

    오늘은 왕창 올려 주셨네요~

    감사 감사...

    왠지 오늘, 하루종일 듣고 있을거 같은 예감?

    항상 고마워요.

  • 8. 소꿉칭구.무주심
    '09.7.25 11:25 AM

    덕분에 토욜이 귀요일 될것같은 하루......고운주말되세요

  • 9. 하백
    '09.7.25 12:33 PM

    창 열어놓고 있습니다
    노래 너무 좋네요
    정말 너무 너무 너무 좋네요
    감사합니다

  • 10. moonriver
    '09.7.25 1:32 PM

    1번 노래 제가 무지 좋아하는 노랜데 반갑고 고맙습니다.
    요즘 노래들은 통 와 닿지가 않아서리...

  • 11. 녹차잎
    '09.7.25 3:53 PM

    You're only lonely. 나에게 하는 말이 아닌가하고 깜짝 놀랐네요. 마음은 무지 외로운데 몸은 맨날 음식을 찾으니,,, 거짓말 같아요. 스트레스로 혀안이 돋아서 먹는것 , 잠자는 것 신경쓰고 있습니다. 월요일은 오후에 차를 타고 갈곳이 있거든요. 오랫만에 바람도 쐬면서 ,,,. 편하게 살날을 고대하면서. 많이 먹어고 편하게, 잠을 많이 자도 편하게, 남에게 폐를 끼치나 신경쓰지않고, 화를 내도 당연하게 살 그 날을 고대하면서,,,,점점 음악이 좋네요. 분위기를 즐기고 싶은데. 해야 할일 있어서,,.

  • 12. 좋은소리
    '09.7.26 11:36 AM

    앙...저도 안기려고 마구 달려왔어요..

  • 13. 카루소
    '09.7.26 9:49 PM

    무아님, clip님, 들꽃님, 섬꽃님, 소꿉칭구.무주심님, 하백님, moonriver님, 녹차잎님,
    CAROL님, 좋은소리님!! 감사합니다.*^^*

  • 14. 카루소
    '09.7.26 9:57 PM

    CAROL님!! 생일이 지났지만 축하드려요*^^*

  • 15. 미실란
    '09.7.27 9:19 AM

    카루소님!
    대한민국 방방곡곡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 합니다.
    그래도 우리에겐 시계가 돌기에
    희망도 돌거라 생각해 봅니다.
    카루소님의 좋은 글과 곡들이 사람을 행복하게 합니다.
    가끔 들러 인사 나눕니다.
    섬진강가에서 농촌희망지기 농부..

  • 16. 로봇
    '09.7.27 10:43 AM

    아~ 너무 좋아요
    카루소님! 상쾌한 한주가 될껏 같아요.

  • 17. nayona
    '09.7.27 5:45 PM

    마음은 무지 외로운데 몸은 맨날 음식을 찾으니,,,
    이 말 무지 닿네요...
    저도 마음이 허해서인가 먹어도먹어도 채워지지않는 이 느낌...
    이 공복은...이 허함은....
    그 누가 있어도 마찬가지일까요?
    점쟁이는 내가 누구를 만나도 만족 못할테니 걍 남편 잘 만난줄 알고 잘 살라던데...ㅋㅋ
    그 말은 다 누구에게나 다 해당되는 말 아닐까요?
    만족이란게.....
    변하지않고 그대로 있을 수 있는게 아니니까요...

  • 18. 진도아줌마
    '09.7.28 7:52 PM

    카루소님 올랫만입니다. 잘지내시지요..
    뭐가 이리 바쁜지...줌인아웃 코너도 올만에 들어 왔네요
    좋은 곡 잘 듣고 갑니다~^^

  • 19. 카루소
    '09.7.28 9:10 PM

    미실란님, 로봇님, nayona님, 오리아짐님, 진도아줌마님!! 감사합니다.*^^*

    진도아줌마님!! 오랜만이시네요~ㅎㅎㅎ

  • 20. 들꽃
    '09.7.28 11:31 PM

    CAROL님 생일 지났지만 축하드려요..
    우리 맘대로 생일 앞뒤로 열흘간은 유효하다 생각하면 되겠죠?ㅎㅎㅎ
    늘 행복하세요^^

  • 21. 카루소
    '09.7.29 12:20 AM

    들꽃님도 퇴원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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