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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사람들은 가끔씩 떨어져 있을 필요가 있습니다.

| 조회수 : 3,230 | 추천수 : 128
작성일 : 2009-07-24 01:37:53



Everybody needs a little time away
사람들은 가끔씩 떨어져 있을 필요가 있습니다
I heard her say
그녀가 이렇게 말하는 걸 들었습니다
from each other
서로에게 서요
Even lovers need a holiday far away from each other
연인들조차도 서로에게서 멀리 떨어지는 휴식이 필요하기도 해요
Hold me now
절 지금 안아주십시오
It's hard for me to say I'm sorry
미안하다는 말을 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I just want you to stay
그저 당신이 떠나지 않기만을 바랍니다

After all that we've been through
우리가 어렵게 지내온 모든 걸
I will make it up to you
당신께 보상해 드리겠습니다
I promise to
약속합니다
And after all that's been said and done
결국에 어떻더라도
You're just the part of me
당신은 단지 제 일부일 뿐입니다
I can't let go
당신을 보낼 수 없습니다

Couldn't stand to be kept away just for the day from your body
당신에게서 하루라도 떨어져 있는걸 참을 수 없습니다
Wouldn't wanna be swept away far away from the one that I love
제가 사랑하는 그대로부터 헤어져서 멀리에 있는걸 원하지 않습니다
Hold me now
절 지금 안아주세요
It's hard for me to say I'm sorry
미안하다는 말을 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I just want you to know
그저 당신이 알아주기만을 바랍니다
Hold me now
절 지금 안아주세요
I really want to tell you I'm sorry
전 정말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I could never let you go
전 절대 당신을 보낼 수 없습니다

After all that we've been through
우리가 어렵게 지내온 모든 걸
I will make it up to you
당신께 보상해 드리겠습니다
I promise to
약속합니다
And after all that's been said and done
결국에 어떻더라도
You're just the part of me
당신은 단지 제 일부일 뿐입니다
I can't let go
당신을 보낼 수 없습니다

After all that we've been through
우리가 어렵게 지내온 모든 걸
I will make it up to you
당신께 보상해 드리겠습니다
I promise to
약속합니다
You're gonna be the lucky one
당신은 행복해질 겁니다
When we get there
우리가 그곳에 닿으면
gonna jump in the air
뛸 듯이 기쁠 겁니다
No one'll see us 'cause there's nobody there
그곳엔 아무도 없기에 누구도 우릴 볼 수 없습니다
After all, you know we really don't care
결국 우린 아무 것도 신경 쓰지 않을 겁니다
Hold on
조금만 기다리세요
I'm gonna take you there
그곳에 데려다 줄게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AROL
    '09.7.24 1:40 AM

    왜요?
    꼭 저에게 하시는 말씀 같아요.

  • 2. 카루소
    '09.7.24 1:42 AM

    ㅋ~미안하다는 말을 하기가 어렵기 때문이겠죠^^::

  • 3. 캐드펠
    '09.7.24 1:51 AM

    원곡도 좋지만 늦은 밤이라 그런지 느낌이 더 좋으네요.
    감미로워요.
    좋은 노래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4. 카루소
    '09.7.24 1:53 AM

    원곡은 시카고의 노래인데...넘 좋죠!!
    오늘은 웨스트라이프의 음성으로 준비했답니다.*^^*

  • 5. 보리
    '09.7.24 7:48 AM

    권태기인가봐요... 사랑도 쉬었다가 해야 할까요??

  • 6. 금순이
    '09.7.24 10:42 AM

    그런것 같습니다.
    휴식이 필요한것 같아요.
    부부사이에두요.

    전 요즘 많은걸 느끼며 살아가고 있답니다.

    멀리 떨어져 있다가 주말에 만나면
    신혼처럼 좋거든요~~

    좋으네요~

  • 7. moonriver
    '09.7.24 3:55 PM

    저도 예전엔 주말부부가 얼매나 부럽던지.
    근데 이젠 나이 들어서 없으면 무섭고 불안해요.

  • 8. 카루소
    '09.7.25 12:19 AM

    CAROL님, 캐드펠님, 보리님, 금순이님, moonriver님!! 감사합니다.*^^*
    moonriver님은 정말 오랜만 이시네요...^^

  • 9. nayona
    '09.7.27 10:34 AM

    저도 부부가 뭔가...왜 결혼했나...생각해보면....
    그래요.
    헤어지가 싫어서 오래 함께이고 싶어서 결혼한거 아닌가요.
    저희 부부는 자식과는 떨어져 살 수 있어도 저희는 절대 떨어져 있지말자고 그럴수 없다고
    합의?를 봤기에...

    지겨워진 것 같아도....
    그래도 그래도 내 곁에 있어주는 그 사람이 내게는 최고이지않나요? ^^

  • 10. 카루소
    '09.7.28 9:17 PM

    nayona님!! 감사합니다.*^^*

    nayona님!! 요즘 무슨일 있으셨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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