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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1:1

| 조회수 : 2,531 | 추천수 : 129
작성일 : 2009-06-28 22:51:01

어느 식당 주인이 닭고기 튀김에 값싼  늙은 말고기를 섞어 판 죄로 법정에 섰다.
  
  재판장이 닭고기와 말고기를 어떤 비율로 섞었는지 묻자,
  
  식당 주인은 대답했다.
  
  "1 : 1로  섞었습니다."
  
  판사는 같은 비율로 섞은 게 참작이 된다며 벌금형을 내렸다.
  
  재판이 끝난 후 식당 주인의 친구가 말했다

  "내가 다 보았는데 어떻게 거짓말을 그렇게 잘하니? "
  
  그 식당 주인이 하는 말
.
.
.
.
.
.
.
.
.
.

  
  "응, 거짓말 아니야. 닭 한마리에 말 한 마리."



82쿡 여러분!!
2009 탱고의 매력에 함  빠져보아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apixaba
    '09.6.29 12:03 AM

    오밤중에 듣는 탱고가 멋집니다.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봤던 거리의 탱고가 기억나요.
    멋지고 잘빠진 남정네가 아니라 배도 적당히 나오고 머리가 희끗한 반백의 신사가
    역시 마찬가지로 연륜이 묻어나는 숙녀와 함께 추던 탱고가 제가 본 탱고 중 최고였답니다.

  • 2. 새옹지마
    '09.6.29 1:01 AM

    오늘 새벽 부터 열심히 감자 캐고 나르고 더운날 일을 늦게 까지 끝냈습니다
    중간중간 힘들었지만 아무턴 멋지게 마무리 하고 아이들 재우고 이제 금방 들어왔습니다
    춤 남편과 한 번도 무도장에도 가보지 않았고 앞으로 그럴 일이 없을 것입니다
    저에게 춤이란 "더티 댄씽" 영화가 유일합니다
    남자 주인공 페트릭쉐이즈 인가 아직 살아있나요
    카루소님 동영상으로 볼 수 있을까요?
    이제 저는 일주일 동안 열심히 일을 하고 여름방학 여행을 떠납니다
    늦둥이 때문에 기회가 있어도 못 갔는데 이제 좀 컸다고 데리고 갑니다
    노트북 꼭 들고 가니 82는 떠날 일 없겠지요
    부러워 하지마세요 제가 그 동안 얼마나 고생했다구요 여러분도 지금 힘들면
    다음에는 휴가가 있을 것입니다
    ㅋㅋㅋㅋ 한 달입니다 유럽여행 멜롱

  • 3. 행복만들기
    '09.6.29 2:40 AM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새옹지마님 여행 잘 다녀오세요^^
    저도 애들 방학하면 기차타고 친정다녀올 생각이예요.
    재미난 기차여행되는거죠.

    전 완전 몸치라서 춤을 못춰요.
    그러고보니 안되고 못하는게 왜 이리도 많지요.
    음주가무는 다 저하고는 멀기만하네요.
    하지만 듣고 보는것은 좋아하지요ㅎㅎㅎ

    카루소님 올려주신 탱고음악이 멋드러지게 좋은 느낌이네요...
    몸치 벗어나서 강렬하게 탱고춤 한번 춰봤으면 좋겠습니다..
    꿈같은 이야긴가요?

  • 4. nayona
    '09.6.29 1:51 PM

    ㅇ 더위에 탱고로 땀을 뚝뚝 흘리고나면...
    희열을 느끼려나...
    가만히 컴만 들여다 보고 있어도 무지 더운 오늘이네요...
    암것도 하기 싫고 아무 의욕도 없는....

    집안은 폭탄이로구만...ㅜㅜ

  • 5. CAROL
    '09.6.29 2:32 PM

    ㅋㅋ 말 되네요.
    무지 단조로운 제 삶과 많이 상반되는 음악이네요.
    카루소님!! 월요일 신나게 시작하라는 뜻인가요?

  • 6. 카루소
    '09.7.1 2:06 AM

    새옹지마님!! 염장 지대로 지르십니다.~ㅋ 잘 다녀오세요!!
    행복남들기님!! 그 꿈은 이루어진다.
    CAROL님!! 당근이죠!! 신나게 아주 신나게!!

    capixaba님, 새옹지마님, 행복만들기님, nayona님, CAROL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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