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Banner

제 목 : 아~!! 마이클 조지프 잭슨!!

| 조회수 : 2,969 | 추천수 : 103
작성일 : 2009-06-26 23:19:03










저의 정서에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늘나라 에서도 좋은 음악으로 많은이들에게 기쁨을 주시길 바랍니다.

ps: 올라가셔서는 절대로 백인(성형)이 될려고 하는 노력은 하지마세요!!


- Ben / Michael Jackson -



Ben, the two of us need look no more
We both found what we were looking for
With a friend to call my own
I'll never be alone
And you, my friend will see
You've got a friend in me
(You've got a friend in me)

벤, 우린 더 이상 바라보지 않아도 돼
찾아 헤매던 것을 발견했으니깐 말이야
내 진정한 친구라고 부를
사람이 있기에 난 절대 외롭지 않아
내가 너의 친구가 되어 준다는 걸
너도 알거야

Ben, you're always running here and there
(Here and there)
You feel you're not wanted anywhere (anywhere)
If you ever look behind
And don't like what you find
There's something you should know
You've got a place to go
(You've got a place to go)

벤, 넌 항상 여기 저기
바쁘게 다녔지
아무데서도 널 원치 않는다고 했어
지나온 날들을 되돌아 보고
네가 알게 된 것들이 맘에 들지 않는다면
네가 알아야 할 것이 있어
널 반겨 주는 곳은 많아

I used to say "I" and "me"
Now it's "us", now it's "we"
(I used to say "I" and "me"
Now it's "us", now it's "we")
난 나일 뿐이라고 말해 왔지만
이제 우린 하나가 되는거야
난 나일 뿐이라고 말해 왔지만
이제 우린 하나가 되는거야

Ben, most people would turn you away
(Turn you away)
I don't listen to a word they say
(A word they say)
They don't see you as I do
I wish they would try to
I'm sure they'd think again
If they had a friend like Ben
(A friend)
Like Ben
(Like Ben)
Like Ben

벤, 사람들은 너에게 등을 돌릴거야
난 사람들 얘기를 듣지 않아
그 사람들은 나처럼 널 보지 않아
그들도 노력해주면 좋을텐데
사람들도 다시 생각하게 될거야
그들이 너와 같은 친구가 있다면 말야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해라쥬
    '09.6.27 12:37 AM

    제가 정말 좋아하는 노래........
    제 블러그에도 올려져있어요
    정말 미성의 이쁜목소리...................

  • 2. 행복만들기
    '09.6.27 4:49 AM

    이 노래도 참 좋아했던 노래예요..
    목소리 너무 좋아요.

    너무 일찍 가서 안타깝네요.
    하늘나라에서 못다부른 노래 부르겠지요..

    편히 쉬시길..

    카루소님~ 음악 잘들었습니다.

  • 3. 소꿉칭구.무주심
    '09.6.27 6:39 AM

    흑인으로는 치명적인 백반병이 온몸에 퍼졌었데요....
    극과극의 세상을 살다가신이 편히 쉬시길..........

  • 4. 보리
    '09.6.27 10:08 AM

    카루소님, 저는 '벤'과 ' '빌리진'을 가장 좋아 해요.
    우리가 보기에는 불행해보이고 먼가 안타까운 삻을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도
    그는 음악안에서 행복했을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2000년 초에 발표한 앨범에도 좋은 곡 많던데요...
    그는 가면서 아름다운 음악을 세상사람들한테 선물했네요...

  • 5. nayona
    '09.6.27 9:22 PM

    첨 듣고 마음이 띠용~깊이 애절함을 느꼈던....
    그 때 영어가 잘 해석이 안,지금도 잘 안되지만..ㅡㅡ;;되었던 저로선
    벤이 무조건 애견으로 생각되더라구요...
    그 선입견으로 여전히 벤은 강아지....작은 하얀 진돗개가 늘 떠오르는 벤....견....

    있을때는 모르다 부재에야 새삼 가치를 더 느끼고 소중함을 알게 되는거....
    다 알지만.....
    웬지 그의 새곡을 더이상 못듣는구나,하는 이 슬픔은....새삼 뭔가요.
    신경도 안 쓰고 있다가....

  • 6. 카루소
    '09.6.28 12:05 AM

    해라쥬님, 행복만들기님, 소꿉칭구.무주심님, 보리님, CAROL님, nayona님!!
    감사합니다.*^^*

  • 7. 좋은소리
    '09.6.28 11:12 AM

    참...자라면서...늘듣고. 곁에있기에..
    공기처럼..물처럼...늘 함께 있을줄 알았는데..
    인생 무상이라..그리 갈줄...

  • 8. 토포리노
    '09.6.28 4:53 PM

    영국 공연을 내심 기대하고 있었는데..
    정말 안타까워요..
    명복을 빕니다.

  • 9. 초코봉봉
    '09.6.28 6:57 PM

    재기하는 그를 보고 싶었는데.........

  • 10. 인천한라봉
    '09.6.28 7:59 PM

    고마워요..

  • 11. 카루소
    '09.6.28 9:51 PM

    좋은소리님, 토포리노님, 초코봉봉님, 인천한라봉님!! 감사합니다.*^^*

  • 12. 둥이네집
    '09.7.3 11:10 PM

    앗.... 잘 들었어요. 음.. 좋아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110 손에 대한 예의 -정호승- 들꽃 2017.12.17 68 0
24109 대봉감 만오천어치 2 평정 2017.12.16 830 0
24108 잊었을지 모를, 82쿡 사람들의 눈물 세월호, 416합창단 공연.. 1 우리는 2017.12.16 232 0
24107 말러 2 쉐어그린 2017.12.15 368 0
24106 상쾌한 겨울 해변 도도/道導 2017.12.14 475 0
24105 여기서 추천받은 레깅스 샀더니 팔토시가 왔네요 2 심플라이프 2017.12.12 3,497 0
24104 나무타기 달냥이 7 철리향 2017.12.08 1,328 0
24103 어처구니가 없다 1 도도/道導 2017.12.07 934 0
24102 며칠전 구입한 프로폴리스 리퀴드입니다. 3 얼라리오 2017.12.06 1,092 0
24101 허상과 실상의 세상 도도/道導 2017.12.06 516 0
24100 미스티의 오해 10 연못댁 2017.12.04 1,121 1
24099 이 거실장은 어디 걸까요? 오드리햅번 2017.12.04 974 0
24098 한달된 턱시도 작은 고양이 인연 찾아요 (입양완료) 15 소소한삶 2017.12.03 1,704 0
24097 스치는 시간은 저장되고 있었습니다. 도도/道導 2017.12.02 624 0
24096 박스와 의자 서민과 귀족 ...신이야 신??????? (뷰웅.. 4 하고나서 2017.11.30 1,181 0
24095 불쌍한 강아지들 사냥개 안되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2 ㅂㅅㅈㅇ 2017.11.30 1,274 0
24094 새로운 보금자리 도도/道導 2017.11.30 599 0
24093 무청 시래기 1 도도/道導 2017.11.29 832 0
24092 안타까운 사연의 유기견 ... 임보처 없을까요? 2 양해리 2017.11.27 993 0
24091 고요한 풍요 2 도도/道導 2017.11.27 661 3
24090 울 냥이가 말이죠 9 목동낭자 2017.11.25 2,044 1
24089 가슴 뜨거웠던 '우리들의 촛불'! -고양시 상영 영화 1 bluebell 2017.11.24 434 0
24088 첫 눈오는 날 설시를 만나다 1 도도/道導 2017.11.23 815 0
24087 저장, 수집강박증 식이조절 관련 글쓰신 분~~~ 냥이를왕처럼 2017.11.23 722 0
24086 가을의 온기가 남아 있는 곳 도도/道導 2017.11.22 615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