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엄마, 나는 당신이예요!!

| 조회수 : 2,737 | 추천수 : 129
작성일 : 2009-06-23 23:42:52



You gave me life, Gave me your heart
Your shoulder when I needed to cry
You gave me hope when all my hope is gone
Wings so my dreams can fly
And I haven`t told you enough

당신은 나에게 삶을 주었어요, 당신의 마음을 주었어요

내가 울어야할때 당신의 어깨를 주었어요

나의 희망이 다 사라졌을때 당신은 나에게 희망을 주었어요

나의 꿈이 날수있게 날개를주었어요

그리고 나는 충분히 이야기를 하지않았어요


Haven`t been good enough, making you see
My love for you will live in my heart
Until eternity`s through....
I see your smile in the eyes of my child
I am who I am, Mama, Thanks to you

충분히 착하지못했어요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영원이 끝날때까지

내 가슴에 살아숨쉴꺼예요

나의 아이의 눈으로 당신의 미소를 보았어요

엄마, 나는 당신이예요, 감사합니다


You gave me your word, Gave me your voice
Gave me your everything, Each breath of your life
You believe when I can never have
You teach my faith to survive
And I never can do enough

당신은 나에게 말을 주었어요, 당신의 목소리를 주었어요

당신의 모든것을 주었어요. 당신의 삶안에 있던 모든 숨까지

당신은 나를 믿어주었어요

당신은 내가 헤쳐나갈수있는 믿음을 가르켜주었어요

그리고 나는 평생 그렇게 하지못할거예요


Never thank you enough, for all that you are
My love for you will live in my heart
Until eternity`s through....
I see your smile in the eyes of my child
I am who I am, Mama, Thanks to you
I know the treasure, I`m filled with grace
Whenever I see your face
[Piano Interlude]
And I see your smile in the eyes of my child
I am who I am, Mama, Thanks to You
To you.....

한번도 당신이 준것에 대해 충분히 감사하지않았어요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영원이 끝날때까지

내 가슴에 살아숨쉴꺼예요

나의 아이의 눈으로 당신의 미소를 보았어요

엄마, 나는 당신이예요, 감사합니다

나는 보물을 알아요.언제든 당신의 얼굴을 보면

나는 은혜로 가득차요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영원이 끝날때까지

내 가슴에 살아숨쉴꺼예요

나의 아이의 눈으로 당신의 미소를 보았어요

엄마, 나는 당신이예요, 감사합니다

당신을위해...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행복만들기
    '09.6.24 12:10 AM

    오늘 유난히 엄마 생각이 많이 났어요..
    울엄마 지금쯤 고단한 하루 벗어두고서 편안히 주무시고 계시겠죠.
    아니 어쩌면 간간히 깨셔서 저 걱정하시고 계실지도 모르겠어요.
    불쌍하고 가엷은 울 엄마~
    정말이지 다음 생애에는 꼭 제 딸로 태어나주세요..
    엄마가 제게 했던것처럼
    저도 그렇게 지극정성으로 보살피고 보듬고 하겠어요..

    카루소님~
    언제나 좋은 음악 고마워요^^
    덕분에 이 밤 울엄마 한번 더 생각하게 되었어요...

  • 2. 캐드펠
    '09.6.24 2:48 AM

    작년 여름 먼 길 떠나신 울엄마 보고 싶어집니다.
    병원에 계실때 배고파 하시다 가셔서 이 막내딸 가슴에 아직 서러움 남아있는데...

  • 3. 다은이네 제주벌꿀
    '09.6.24 6:46 AM

    카루소님
    아침부터 제 마음을 울리시네요
    3년전 뇌경색으로 쓰러지신후 반복되는 입원과 퇴원을
    올 3월엔 자식들 곁에 있고자 하시는 간절한 바램으로
    지금은 남동생네가 모시고 있습니다
    어제는 구급차로 병원에 다녀왔는데
    저녁에 남동생으로부터 전화를 받았지요
    과장님께서 다시 뇌경색이 찾아오면 이번엔
    마음에 각오를 하라는 얘기를 하시더라는
    남동생이 울먹이며 전해주는 말을 듣고 직잠은 했지만
    저 역시 흐르는 눈물을 어찌할수가 없었습니다

  • 4. 소꿉칭구.무주심
    '09.6.24 7:04 AM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가르쳐 주셨던 울엄니..........
    어른이 되면 당연히
    울엄니 손맛.남들이 부러워하는 재주를
    몽땅 물려받을줄 알았답니다
    그런데 엄니 곁에 없는
    빈자리를 크게 받아들이는 시간이 되어야
    빈손에서 빠져나간 햇살 한 줌 만큼도
    엄니 손재주를 물려받지못할만큼
    멀리있던 딸이었던걸 깨딸았답니다

  • 5. 좋은소리
    '09.6.24 11:49 AM

    흐르는 노래에 마음을 맡겨봅니다..
    애증이 교차하는 이름..."엄마"
    난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엄마일까..
    궁금합니다...

  • 6. ruth
    '09.6.24 2:04 PM

    얼마전 딸이 귀국하며 다음과 같은 글이 씌여진 벽걸이를 선물했어요.
    ' Life is sweeter because you are my Mother.'
    이글귀를 보며 딸에게도 고맙고 친정엄마 생각에 눈물이 났습니다.
    좋은 음악때문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곡명과 가수이름도 알려주시면 좋겠네요.^^

  • 7. 미네르바
    '09.6.24 7:50 PM

    몰라잉 ( glaemfdjzz2 , 2009-06-24 18:07:13 )님



    무조건 같은 글로 도배하고 계시네요.
    ctrl+c과 ctrl+ v를 반복하고 계십니까?

  • 8. 카루소
    '09.6.25 1:17 AM

    행복만들기님, 캐드펠님, 다은이네 제주벌꿀님, 소꿉칭구.무주심님, 좋은소리님, ,ruth님,
    미네르바님!! 감사합니다.*^^*

    미네르바님!! 그분이 맞는거죠??

  • 9. 해라쥬
    '09.6.27 12:42 AM

    아빠 보내드린지 2년..
    친정엄만 서울에 혼자계시죠
    제가 무남독녀 외딸이라서..................
    그래도 밉네 곱네해도 남편이 있어야되나봐요
    억만금을 주고서라도 다시 찾아오고 싶다는 엄마의 말....
    그러게 살아있을때 잘하지.....................

  • 10. 카루소
    '09.6.28 12:08 AM

    해라쥬님!! 그래도 엄마는 예쁜딸을 늘 자랑스러워 하실겁니다. 화이팅!!
    감사합니다.*^^*

  • 11. 녹차잎
    '09.7.2 7:36 PM

    울딸 내가 직장구하느라 정신없어하니까 정말 돈이 없어하데요. 이젠 조금 철이 드나,,~~~

    자기주관적인 애때문에 마음 고생심했는데 ,,. 배가 고프다네요. 조기굽고 (굽는 걸 좋아해요)따뜻한 밥한그릇 해주어야겟네요. 나도 나름 힘든때여서 아이랑 많이 싸웠어요.

    겨울 방학때는 이제 다시 오지 말라고 했는데 여름 방학에 어쩔 수 없이 다시 집에 왔어요.
    항상 인내해야하는 내가 넘 힘들었는데.

    좀 잘해주고 싶네요. 강인하게 키워서인지 나름 잘하거든요. 방학때 토익공부하느라 열심입니다.
    돈이 좋기는 하네요. 학원에 보내놨더니 열심히하네요. 알바할때는 잠만 자고 원망만 하더니.

    엄마,기대는 엄마가 되야할텐데. 딸아 사랑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345 착하고 예쁜 야옹이 입양하실 분을 찾습니다. 4 비갠 풍경 2018.05.22 790 0
24344 래브라도 뽀삐와 코카푸 샘의 Lake district 캠핑 8 연못댁 2018.05.22 460 1
24343 황석영 선생 필체 6 고고 2018.05.20 632 2
24342 샹그릴라.. 봄의 세레나데[전주 샹그릴라cc..요조마 클럽하우스.. 1 요조마 2018.05.19 528 0
24341 내 팔자야~^^ 12 고고 2018.05.18 1,153 1
24340 주말에 받은 편지 1 마우코 2018.05.15 928 0
24339 오랫만 가방에 자빠짐^^ 4 고고 2018.05.15 1,703 2
24338 더민주 김영진 의원이 끝장 토론 하잡니다 - 이재명 열렬 지지자.. 2 detroit123 2018.05.14 851 0
24337 한시가 급한 길고양이 구조후 임시보호중 탈출한 신림근처 제보좀 .. 4 비어원 2018.05.12 1,122 0
24336 세월호 바로 세우기 몇컷 2 함석집꼬맹이 2018.05.10 610 3
24335 강아지 줄 7 스냅포유 2018.05.09 1,537 1
24334 털빨없이도 이리 예쁠수가 8 고고 2018.05.08 2,148 3
24333 어떤 대화 도도/道導 2018.05.07 788 0
24332 식구 출동 9 고고 2018.05.05 2,167 2
24331 한반도의 아침을 열다 도도/道導 2018.05.04 497 0
24330 은평구 응암로에서 잃어버린 강아지 2마리 찾습니다 2번 피카소피카소 2018.05.04 963 0
24329 은평구 응암로에서 잃어버린 강아지 2마리 찾습니다 피카소피카소 2018.05.04 722 0
24328 [스크랩]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단식하는 진짜 이유가 뭘.. 카렌튤라 2018.05.04 627 0
24327 스벅 불매하게 된 이유 3 샤랄 2018.05.03 2,200 1
24326 오늘 하루, 6월 독서모임 안내 2 고고 2018.05.03 740 1
24325 [스크랩] 5.02(수) 시사만평모음 카렌튤라 2018.05.02 345 0
24324 카오스 냥이 입양하실 분^^(4.5개월 추정) 6 Sole0404 2018.05.02 3,076 0
24323 마루 컴 공부, 예방주사 맞으러...쬐그만게 바쁘다 15 우유 2018.05.02 1,198 1
24322 지리산 계곡의 봄 3 도도/道導 2018.05.02 525 1
24321 예쁜 단발머리 소녀를 보는 듯 도도/道導 2018.05.01 820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