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Banner

제 목 : 김혜경샘... 죄송합니다.

| 조회수 : 3,740 | 추천수 : 133
작성일 : 2009-06-15 01:32:53


감히 선생님 존함을 넣어서... ㅠ,ㅠ

★ 아빠의 직업 자랑

*nayona: 우리 아빠는 유명한 과학자다!

       *오리아짐: 내 아빠는 큰 무역회사의 사장이야.

*행복만들기: 우리 아빠도 유명한 교수인데.

         *카루소: 그래? 내 아빠는 청와대에 있는
                     모든 사람을 벌벌 떨게 만들어!

*김혜경: nayona, 오리아짐, 행복만들기!!,,,카루소 아빠 직업이 최고야!!
             청와대 사람을 벌벌 떨게 하니까.

          *카루소 : 그럼. 우리아빠는??



청와대 보일러실 직원ㅋㅋㅋ

정답 (마우스로 드래그...아시죠?)

Eldorado - Goombay Dance Band


             그들은 오백년 전에 왔어요

             그들은 멕시코의 황금을 훔치고

             사람들을 한 사람 한 사람씩 죽이면서

             무력으로만 다루었어요



             용감한 남자들은 쇠사슬에 묶이고

             젊은 아낙네들은 모두 노예로 팔렸지요

             어린아이들은 밤새 울부짖었죠

             그 사람들은 과연 빛을 볼 수 있을까요



             엘도라도의 황금의 꿈은

             모두를 고통과 피의 바다에 빠지게 했어요            

             엘도라도의 황금의 꿈은
             오직 당신의 마음속에서만 실현될지 모릅니다


             손을 내밀어 보세요, 그러면 당신은 자유로워질 거예요
             그러면 우리는 자유롭게 살게 될거예요

             아! 인간은 언제나 깨닫게 될까요

             모든 사람이 죽고 이 세상이 다 타버려야 할까요



             엘도라도의 황금의 꿈은

             모두를 고통과 피의 바다에 빠지게 했어요

             엘도라도의 황금의 꿈은
             오직 당신의 마음속에서만 실현될지 모릅니다



            (사람들의 기억속에서

             행복에 대한 추구는 결코 끝난 적이 없어요

             하지만 오직 힘과 권력에만 굶주린 정복자들 때문에

             에덴의 문은 앞으로도 굳게 닫혀 있을거예요



             왜냐하면 진정한 엘도라도란

             다이아몬드와 황금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기 때문이죠

             진정한 엘도라도는 사람들의 마음 속에 있는 평화와 사랑

             그리고 서로간의 이해를 향한 끝없는 갈망이랍니다)    

        

             엘도라도의 황금의 꿈은

             모두를 고통과 피의 바다에 빠지게 했어요

             엘도라도의 황금의 꿈은
             오직 당신의 마음속에서만 실현될지 모릅니다.


(이 노래의 영문가사중 82쿡 금지어가 있어서 번역가사만 올립니다. ^^;;)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행복만들기
    '09.6.15 3:51 AM

    무서운 꿈 꾸다가
    잠이 깨서 일어났는데
    꿈에서보다 더 무서운 사진 있네요 ㅠ.ㅠ

    강아지야~!
    너무 미안하지만
    눈매가 어쩜 그리도 닮았니?

    글고 카루소야~(반말 죄송^^)
    너네 아빠가 정말 최고 맞으셔~
    조오기 저분도 벌벌 떨게 만드시잖아~

    82금지단어가 뭘까? 급궁금하네요..
    kill인가?
    별게 다 궁금하다는...

    카루소님
    음악 잘 들었습니다.

  • 2. nayona
    '09.6.15 9:27 AM

    울 아빠는 아이슈타인? ㅋㅋ
    그래서 내 머리가......^^;; 아,아빠를 욕되게 하지 말자...ㅡㅡ

    요즘같아선 정말 황금 캐러 다니고 싶어요...
    애들이 커가니 역시 남들이 다 말하던 자금의 압박....이!
    번번이 해외 이사를 다니니 이사비용도 비용이거니와 학비가 장난이 아니군요...
    왜 난 그때 그 말을 걍 흘려 들었을까.....
    애들 크면 돈 많이 드니 저금 해둬야한다구...
    그래...난 베짱이 엄마....ㅡㅡ

  • 3. 찐쯔
    '09.6.15 10:18 AM

    카루소님 이노래 정말 오랫만에 들어요..
    중학교 2학년때 친구들과 가사도 모르고 들으면서 이노래에 맟춰 고고춤을 췄다죠^^
    가사와 무관하게 그래도 마냥 신났어요.,
    그친구들 지금 보고싶네요~~
    늘 올려주신 노래 잘듣고 있습니다,건강 하시구요~~.

  • 4. 소꿉칭구.무주심
    '09.6.15 10:46 AM

    저희 친정아버님은 결과보다는 예방을 우선시 하던 경찰관이셨답니다
    귀기울이는 순간만큼........ 오래된 생각이 많아지는 시간
    감사합니다

  • 5. 탱여사
    '09.6.15 11:42 AM

    아레 사진을 보지 않았는데도
    딱 떠오르는 얼굴이 있으니....내 참..

  • 6. 카루소
    '09.6.15 9:43 PM

    CAROL님!! 다들 아버지에 대한 기억이 있답니다.
    저도 님만치 말못할 만큼 안타까움의 아버지에 대한 기억을 갖고 있어요...
    힘내시고 다시 한번 꿍차!! 일어나 보아요*^^*
    한살이 많은 오빠로써 또닥또닥 해봅니다.

    행복만들기님!! 그 꿈은 걍 개꿈이니... 신경 꺼 주시구요~ㅋ

    행복만들기님, nayona님, 찐쯔님, 소꿉칭구.무주심님, 탱여사님, CAROL님!! 화이팅!!
    그리고 감사 합니다.*^^*

  • 7. 시우랑 함께
    '09.6.15 10:30 PM

    며칠전에 굼베이 댄스밴드 노래 전부를 인터넷에서 찾아서 들었습니다.
    갑자기 어딘가 그리울 때 찾게 되는 음악입니다.
    이제 곧 휴가의 계절이 다가오는데...
    벌써 마음이 설레이네요.
    좋은 음악 듣고 갑니다.

  • 8. 카루소
    '09.6.15 10:44 PM

    시우랑 함께님!! 혹시 멕시코가 고향이세요~^^;;
    감사합니다.*^^*

  • 9. 행복만들기
    '09.6.15 10:46 PM

    아고~
    걱정이 하나 생겼어요.
    오늘 밤 꿈에 조오기~ 창밖 바라보는
    dog 닮은 사람 나올까봐 겁나요...
    그렇다면 악몽이겠죠?

  • 10. 카루소
    '09.6.15 10:53 PM

    행복만들기님!!
    혹시 그 분을 꿈에서 만나거든...
    카루소가 황금을 드릴테니 자유를 달란다고 전해 주세요!!
    (손을 내밀어 보세요, 그러면 당신은 자유로워질 거예요
    그러면 우리는 자유롭게 살게 될거예요)

  • 11. 정경숙
    '09.6.21 12:11 AM

    20대때 이 노래만 들으면 왠지 뭔가가 잡힐거 같은 생각에..
    무작정 좋아하던 노래네요..
    항상 미안한 저희 아버지..이제는 눈물 없이 추억할수 있어요..

  • 12. 민주세상
    '09.6.21 5:19 PM

    어젯밤 꿈- 셔츠에 노타이 차림의 면박을 만났습니다.
    그래도 영전이라고 떨려서 말이 잘안나오더군요.
    10여미터를 같이 걸어가면서 대화를 나눴는데,
    요즘 걱정이 많으신가봐요.살이 쏙 빠졌네요.그러곤,국민앞에 눈과 귀를
    열라고 주문했더니, 잘알겠다 그러더군요.말로만 하지말라했으니 내일부터 기대를....

  • 13. 카루소
    '09.6.28 12:08 AM

    정경숙님, 민주세상님!! 감사합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109 대봉감 만오천어치 1 평정 2017.12.16 232 0
24108 잊었을지 모를, 82쿡 사람들의 눈물 세월호, 416합창단 공연.. 우리는 2017.12.16 92 0
24107 말러 쉐어그린 2017.12.15 290 0
24106 상쾌한 겨울 해변 도도/道導 2017.12.14 391 0
24105 여기서 추천받은 레깅스 샀더니 팔토시가 왔네요 2 심플라이프 2017.12.12 3,279 0
24104 나무타기 달냥이 6 철리향 2017.12.08 1,233 0
24103 어처구니가 없다 1 도도/道導 2017.12.07 880 0
24102 며칠전 구입한 프로폴리스 리퀴드입니다. 3 얼라리오 2017.12.06 1,005 0
24101 허상과 실상의 세상 도도/道導 2017.12.06 490 0
24100 미스티의 오해 10 연못댁 2017.12.04 1,074 1
24099 이 거실장은 어디 걸까요? 오드리햅번 2017.12.04 923 0
24098 한달된 턱시도 작은 고양이 인연 찾아요 (입양완료) 15 소소한삶 2017.12.03 1,593 0
24097 스치는 시간은 저장되고 있었습니다. 도도/道導 2017.12.02 601 0
24096 박스와 의자 서민과 귀족 ...신이야 신??????? (뷰웅.. 4 하고나서 2017.11.30 1,147 0
24095 불쌍한 강아지들 사냥개 안되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2 ㅂㅅㅈㅇ 2017.11.30 1,249 0
24094 새로운 보금자리 도도/道導 2017.11.30 583 0
24093 무청 시래기 1 도도/道導 2017.11.29 801 0
24092 안타까운 사연의 유기견 ... 임보처 없을까요? 2 양해리 2017.11.27 972 0
24091 고요한 풍요 2 도도/道導 2017.11.27 644 3
24090 울 냥이가 말이죠 9 목동낭자 2017.11.25 1,989 1
24089 가슴 뜨거웠던 '우리들의 촛불'! -고양시 상영 영화 1 bluebell 2017.11.24 425 0
24088 첫 눈오는 날 설시를 만나다 1 도도/道導 2017.11.23 794 0
24087 저장, 수집강박증 식이조절 관련 글쓰신 분~~~ 냥이를왕처럼 2017.11.23 702 0
24086 가을의 온기가 남아 있는 곳 도도/道導 2017.11.22 605 0
24085 즐거워 보이는 가족을 만나다 2 도도/道導 2017.11.21 1,505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