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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언제 우리가 헤어졌던가...(추모곡 6)

| 조회수 : 2,999 | 추천수 : 81
작성일 : 2009-05-28 00:47:18



언제 우리가 만났던가
언제 우리가 헤어졌던가
만남도 헤어짐도 아픔이었지
가던길 돌아 서며
들리는 듯 들리는 듯 너의 목소리
말없이 돌아보며
방울방울 눈물이 흐르는
너와 나는 작은 연인들..


언제 우리가 만났던가
언제 우리가 헤어졌던가
만남도 헤어짐도 아픔이었지
가던길 돌아 서며
들리는 듯 들리는 듯 너의 목소리
말없이 돌아보며
방울방울 눈물이 흐르는
너와 나는 작은 연인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행복만들기
    '09.5.28 7:17 AM

    아~
    이제 곧 영원한 헤어짐이 다가오네요.
    이렇게 당신을 보내드리지만
    내 가슴속에 당신의 영혼은 영원히 살아계실겁니다.
    사랑했었고 앞으로도 변함없이 사랑할겁니다.

    카루소님~!
    늦은시간까지 이렇게 추모음악 올려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그분을 더욱 더 간절히 생각하게 되고
    그분 위해 눈물 흘리게 됩니다.

  • 2. 보리
    '09.5.28 8:11 AM

    우리 국민들에게 우는 모습을 보여준 대통령이 또 있었나요...??
    아...우는모습, 웃으시는 모습 다 아름답습니다...

  • 3. 베고니아
    '09.5.28 2:06 PM

    당신은 우리에 영원한연인 이였습니다.

    그러기에 영원히 기억하고 ...사랑하겠습니다.

  • 4. ▦ 조은콩
    '09.5.28 4:07 PM

    어제 덕수궁 돌담길 추모 문화제에 갔다가 귀가길 버스안에서 이 노래가 나오는데... 왈칵 눈물이 ... 언제나 사랑했었고 앞으로도 영원히 사랑하겠습니다. 가끔 들어와 읽고 듣기만 했었는데요. 오늘은 로그인 했습니다. 노래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 5. 웬디
    '09.5.28 9:45 PM

    하루에 몇차례씩 우네요
    나만그런게 아니고
    내 주변에도
    많이 있으니
    저 힘냅니다

  • 6. 자작나무숲
    '09.5.29 7:51 PM

    이노래 노무현대통령님께서 직접 부르신 자료있어요.
    어제 아침인가
    티비에서 분명보았습니다.

    이노래 부르시던
    그 표정
    그모습 다시 보고싶어요.

    아시는 분 링크 부탁드려요. 네? 간절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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