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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날 부르지 않는 곳 바로 그곳에서...(추모곡 5)

| 조회수 : 1,891 | 추천수 : 37
작성일 : 2009-05-28 00:13:54



나는 한마리 이름없는 새
새가 되어 살고싶어라

아무도 살지 않는곳 그곳에서 살고싶어라
날 부르지 않는 곳 바로 그곳에서 아~
나는 한마리 이름없는 새로 살리라
길고 기나긴 어둠 뚫고서
날아가리라 하늘끝까지
나는 한마리 이름없는 새
새가되어 날고싶어라

아무도 살지 않는곳 그곳에서 살고싶어라
아~
나는 한마리 이름없는 새로 살리라
길고 기나긴 어둠 뚫고서
날아가리라 하늘끝까지
나는 한마리 이름없는 새
새가되어 날고싶어라

나는 한마리 이름없는 새
새가 되어 살고싶어라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좋은소리
    '09.5.28 12:18 AM

    카루소님..많은 이들을 울리시네요.
    감사해요...님으로 인해..실컷 울수 있어서..
    좋은분 계속 추억할수 있어서..
    가사들이 하나씩...다....가슴에 와닿네요.
    29일에...경복궁 근처라도 가서...고개 빼고...
    마지막 배웅하고 싶네요..

  • 2. 행복만들기
    '09.5.28 7:00 AM

    그래요~
    지금쯤 한마리의 새가 되어 자유로이 훨훨 날고 계실지도...
    고통없는 그곳에서
    마음껏 날으시고
    마음껏 행복하시길......

  • 3. 코스모스
    '09.5.28 10:36 AM

    고통없는곳에서 행복하세요...

  • 4. 해바라기
    '09.6.11 9:35 AM

    이 아침에 왠일인지.................. 무심코 들어왔다가 눈물한바가지 흘리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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