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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겨우 11만원때문에..30대 주부 자살..

ㅠㅠㅠㅠ | 조회수 : 17,043
작성일 : 2012-06-29 21:09:51

정말..기사 읽다가 가슴이..가슴이 아파서...ㅠㅠㅠㅠ

어쩜 세상에 이럴수가 있을까요..ㅠㅠ

하..말이 안나옵니다..ㅠㅠ

세상이 너무 싫어지는군요..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부디 좋은곳에서 편히 쉬세요..ㅠㅠ

 

=============================================================================

겨우 11만원 때문에…생활고 시달리던 30대 주부 스스로 목숨끊어

 

생활고에 시달려온 주부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생활정보지를 통해 알게 된 퍼즐 1000조각 맞추기 부업을 하려다 보증금과 가입비 7만원을 날리면서 남편과 말다툼을 벌인 게 원인이 됐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29일 오전 2시30분쯤 서울 강북구 삼양동의 한 주택에서 ㄱ씨(32)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아들이 발견해 신고했다고 밝혔다. 경찰관계자는 "타살의 흔적이나 외상은 발견되지 않았다"며 "유서 역시 발견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ㄱ씨의 시신은 유족의 의견에 따라 별도의 부검을 하지 않기로 했다.

주부 ㄱ씨는 남편 ㄴ씨(25)가 5개월 전 직장을 그만두면서 살림이 어려워지자 생활정보지에서 본 퍼즐 1000조각 맞추기 부업을 하기로 결심했다. 퍼즐 1000조각 하나를 다 맞추면 2만원을 벌 수 있었다. 퍼즐제작업체는 ㄱ씨에게 "가입비 2만원과 보증금 5만원을 내면 부업을 시작할 수 있다"고 말했다. ㄱ씨는 겨우 마련한 7만원을 업체에 납부하고 부업을 시작했다. 하지만 퍼즐맞추기는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일주일을 꼬박 일해 퍼즐 2개를 겨우 완성했다. 일주일동안 4만원을 번 셈이었다.

다른 일을 알아봐야겠다고 생각한 ㄱ씨는 업체를 찾아가 보증금과 퍼즐 2개 작업수당을 합한 9만원을 반환해달라고 요구했다. 그러나 업체측은 "가입비는 물론이고 보증금도 돌려줄 수 없다"고 말했다. 심지어 "작업수당도 5개 단위로 완성하면 10만원을 주는 방식이기 때문에 퍼즐 2개를 완성한 돈은 줄 수 없다"고 말했다.

ㄱ씨는 남편에게 "대신 가서 돈을 받아와 달라"고 부탁했다. 그러나 업체를 찾아간 남편은 도리어 계약포기서만 작성하고 돌아왔다. 작업수당까지 합해 11만원을 한순간에 날려버린 것이었다. 아무런 소득없이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이들 가족에게 11만원은 큰 돈이었다. ㄱ씨 부부는 그날 저녁 심하게 다퉜다. 남편은 그대로 집을 나서서 돌아오지 않았다.

ㄱ씨는 세 아이들이 모두 잠든 29일 밤 작은방에서 목을 매 목숨을 끊었다. ㄱ씨의 시신은 여동생의 울음소리에 깬 첫째 아들이 발견했다.

ㄱ씨의 유가족은 "ㄱ씨가 싹싹하고 시부모에게도 잘할 정도로 효부였다"고 말했다. 이어 "남편의 실직상태가 오래되자 부업이라도 해보려다 돈만 잃고 많이 힘들어했다"며 "퍼즐제작업체가 어렵게 사는 사람들에게 횡포를 부려서 그 젊은 사람이 목숨을 끊은 것 아니겠냐"고 말했다.

IP : 121.130.xxx.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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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6.29 9:12 PM (39.120.xxx.193)

    에고...어떻게든 살지 ㅠㅠ

  • 2. 아.....................
    '12.6.29 9:13 PM (14.40.xxx.61)

    후......................................................................

  • 3. ㅠㅠ
    '12.6.29 9:14 PM (121.130.xxx.228)

    정말 얼마나..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애들은 셋이나 되지..
    하루하루 돈 한푼도 없이 어떻게 견디며 살았을까요..

    정말 이나라 부와 빈의 극단은 정말 최악중에 최악인거 같네요
    누구에겐 그저 한끼 식사값이였을 그돈이..ㅠ

  • 4. ..
    '12.6.29 9:16 PM (61.99.xxx.42)

    아.. 어떡해요. 이 일을.

    돌아가신 분 너무 안타까워요.

    정말 경제적으로 힘들어서 무엇이든 하려는 분들한테는
    잘 해줬으면 좋겠어요. 이 사회가, 가진 자들이.

  • 5. ...
    '12.6.29 9:18 PM (121.181.xxx.159)

    정말 안타깝네요....

  • 6. 누구는
    '12.6.29 9:19 PM (124.61.xxx.25)

    22조나 쓰고도 잘사는데 ㅠㅠ
    너무 허망하고 참.....할 말이 없는 죽음이네요.
    애들은 어쩐대요. 셋이나.................

  • 7. 너무
    '12.6.29 9:20 PM (211.246.xxx.235)

    슬프네요
    아이들은 어쩌죠.,

  • 8. 이렇게 지금
    '12.6.29 9:21 PM (121.130.xxx.228)

    경제적으로 극단적 어려움에 처한 가정들이 얼마나 많은줄 아세요?
    대한민국은 지금 시한폭탄입니다

    곧 터질것 같아요

  • 9. .....
    '12.6.29 9:21 PM (110.70.xxx.160)

    가슴아프네요... 삼자가 봐도 이런데 가족들은 얼마나 가슴이 찢어질지...

  • 10.
    '12.6.29 9:21 PM (118.41.xxx.147)

    11만원이 문제가 아니라 희망이보이지않았겠지요

  • 11. ㅠㅠ
    '12.6.29 9:25 PM (211.221.xxx.150)

    남일 같지 않은 세상이네요.
    뉴스에서 경기 어렵다고 떠들 정도면 심각한 상황인데...
    앞으로 실직자도 늘고 빚에 허덕이는 분도 늘텐데 큰일...
    그래도 자식들 보며 이 악물고 버텨봐요...!!!

  • 12. ..
    '12.6.29 9:25 PM (203.100.xxx.141)

    그러게요....희망이 보이지 않았겠지요.

    ㅡ,.ㅡ,;;;

  • 13. 효분진 몰라도
    '12.6.29 9:25 PM (125.146.xxx.203)

    신랑이 25살인데 어떻게 애가 셋인가요?글고 사지멀쩡한놈이 어찌 애셋 굶는걸 걍 보고있었을까요?
    저런놈 초장부터 알아볼수있는데 어쩌자고 돌아가신분은 그놈을 믿고 애 셋을 낳았으며
    세상천지에 퍼즐 맞춘다고 돈주는 알바가 사기꾼인줄 대번에 알겠구만 그말을 믿다니...

  • 14. 이 사회는 정말
    '12.6.29 9:27 PM (220.86.xxx.73)

    어떻게 실직 가정으로 아이 셋인 집에 생활보조금도 안나가는건가요? 퍼즐 맞추는 알바를 해야하는 주부..
    29만원 전재산이라는 어떤 대머리 가족은 미국에만 집이 몇 채던데...

  • 15. 없는 사람들에게
    '12.6.29 9:29 PM (121.130.xxx.228)

    11만원이란 엄청나게 큰돈이지요..
    길에서 하루종일 폐지줍는 어르신들 보세요 하루에 만원도 못법니다

    누구에겐 목숨이 왔다갔다하는 엄청 큰돈이지요
    세상에 겨우 11만원으로 죽었냐..고 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현실은 돈 만원도 없이 사는 우리 이웃들이 아주 많다는겁니다

    나랏돈은 전부 눈먼대 다 흘러들어가고..
    정말 슬픕니다

  • 16. 세상엔
    '12.6.29 9:34 PM (121.130.xxx.228)

    우리생각보다 훨씬 더 순진하고 일하기엔 모든면에서 갖춰지지않아 사각지대로 내몰린
    어려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들은 취직을 하고싶어도 제대로 못하고 허드렛일을 하는것도 쉽지 않겠지요
    남편분..조금만 더 열심히 일자리를 찾아봤어도 이지경까지 왔을까..싶지만..
    이유가 있었겠지요
    저 가정의 일은 우리 사회의 책임이기도 합니다

    저런일을 당한 저가정의 일로 끝나는게 아니죠
    다 돌아옵니다 우리는 도대체 이 사회에 그만큼 세금을 내고도 이런 사람들 하나 못돌봅니다
    세상이 정말 왜이렇게 돌아가는건지 기가 막힐따름입니다
    22조는 4대강으로 다 쏟아붓고 우리에게 돌아오는건 뭡니까.
    정말 멍박이는 대대손손 종족을 멸해도 용서가 안될겁니다

  • 17. ...
    '12.6.29 9:40 PM (122.42.xxx.109)

    저도 근본적으로 님의 생각에는 동조하나, 이 사건만 봐서는 생활고 때문이라기 보다는 부부싸움하고 홧김에 충동적으로 벌인 일 같은데요. 내 목숨 끊는다고 애 아빠가 갑자기 돈을 왕창 벌어 아이 셋을 풍족히 뒷바라지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달라질 게 별로 없잖아요. 오히려 아이들만 큰 트라우마를 가지고 살아가게 되겠죠.

  • 18. ...
    '12.6.29 9:49 PM (110.70.xxx.160)

    이런글에도 정부가 어떻고 전두환이 어쩌고 4대강이 뭐하고 이런 소리하는 분들 참 징그럽네요. 어차피 남의 일이고 틀린말은 아니지만 좀 그래요.

  • 19. 저도
    '12.6.29 9:49 PM (180.68.xxx.154)

    윗님 생각에 동감하네요 돈보다는 애아빠때문에 목숨을 끊은거같아요 솔직히 저도 저런기분 느껴봤거든요 내가확죽어버리면 저인간 제대로 엿먹일수있을거같고 괜히 복수하는거같고 ... 새끼생각해서 참았지만요

    그 감정이 너무나 크면 사람이 압도당하기 쉽거든요

    그걸 발견했을 아이생각에 가슴이 미어지네요 아직 아기일텐데 그 트라우마를 어찌이겨낼지.. 차라리 남편있을때 죽지 남편 앞에서 .. 애가 먼죄라고

  • 20.
    '12.6.29 9:51 PM (175.124.xxx.14)

    에휴...
    그분은 11만원이라는 금액보다는
    그 11만원이 주는 삶의 무게때문에 선택한것 같군요..

    금액으로 보지 말고
    왜 그정도 금액에도 목을 맸는지....그 입장에 대해 이해를 해야 할것 같네요..

    참 사는게 녹녹치 않은가봅니다......

  • 21. ..
    '12.6.29 10:08 PM (115.136.xxx.195)

    아이들 자살소식도 그렇고
    이렇게 생활고에 가는분도 그렇고..
    왜 이렇게 가슴아픈일이 많은 사회에 사는지 ..

  • 22. ...
    '12.6.29 10:13 PM (175.116.xxx.174)

    쌓이고 쌓이다가 11만원짜리의 일이 결정타가 된거죠.. 자살선택에는....
    에휴.. 남편도 어리고 한데 애는 왜그리 많이 낳았는지..
    죽은사람도 불쌍하고 애들도 불쌍하고...

  • 23. 저도
    '12.6.29 10:32 PM (14.52.xxx.59)

    돈 11만원이 문제가 아니라 그걸로 한 싸움이 원인인것 같습니다
    너무 젊은 나이에 아이가 많이 딸린거 보면 미루어 짐작되는 바도 있고..
    아직 젊은 사람들이니 육체노동만 해도 저 지경은 안 가는데...
    애들만 불쌍하고,,죽은 딸을 둔 부모님은 또 어찌 사실까 ㅠㅠㅠ

  • 24. 패랭이꽃
    '12.6.29 11:05 PM (186.136.xxx.153)

    그 11만원이 아니라 남편의 일처리 방식에 열이 확 받은 거 같네요.
    아내의 피 같은 돈 되찾아오기는 커녕 포기각서나 쓰고 오니 얼마나 화가 치솟았을까요?
    얼마나 남편이 등신같고 믿음을 주지 못했으면 그렇게 일을 저질러 버렸을까요?
    저는 그 여자에게 들어간 자신의 인생에 대한 '절망'과 아픔이 그렇게 끌어간거 같으네요.
    하지만 4대강 운운했다고 지적하신 분들,
    가난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더라고요.
    사회 시스템 문제도 적지 않구요.
    이제는 개인이 아주 열심히 일한다고 해서 가난을 극복할 수 있는 시스템이 아니라고 봐요.
    그러나 아직도 신문매체나 책들은 열심히 일하면 가난은 극복할 수 있다며
    일부 성공한 사람들의 예를 들지요. 하지만 사실은 그 뒤에 숨은 엄청난 사람들의 좌절한
    실패사례는 언급하지 않는답니다. 생각해 볼 문제라고 봅니다.
    구조적 가난은 정부가 앞장서서 해결하고 사회시스템을 보강해야 해결할 문제랍니다.

  • 25. 어휴 정말
    '12.6.29 11:33 PM (27.115.xxx.10)

    억장이 무너진다...

  • 26. 자살과 고독사
    '12.6.30 12:13 AM (67.169.xxx.64)

    의 왕국이 되어 가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남겨진 아이들에게 행운이 찾아 오기를 빕니다.

  • 27. 00000
    '12.6.30 2:48 AM (121.181.xxx.151)

    너무 슬프네요. 제 상황때문에 느끼는 슬픔보다 이 세상에는
    더 큰 슬픔 또 더 더 큰 슬픔이 있다는게
    놀랍고 무섭고 슬프고 ... 세상은 왜 이런걸까요 우리가 뭘 그렇게 잘못했다고 ..

  • 28. 굴음
    '12.6.30 3:04 AM (116.123.xxx.14)

    죽은 여자도 여자지만 목메 죽은 엄마를 두눈으로 발견한 어린 아이들은 그 충격이 평생갈텐데..에휴 안타깝네요.

  • 29. 돈보다
    '12.6.30 4:23 AM (24.103.xxx.168)

    막막하고 기댈곳 없는 희망없는 삶이 젊은 주부를 사지로 몰아넣은거죠.
    이런 뉴스 볼때마다 가슴이 뻥뚫린것 처럼 아프네요.......
    그래도 한번쯤 세아이를 생각했으면 좋았을 것을........그 어린 아이들 어찌하라고......

  • 30. 너무
    '12.6.30 8:13 AM (112.150.xxx.65)

    슬퍼요
    한쪽에선 명품백이 유행이고

    저 퍼즐 저거, 사기에요
    결국 ㅓ즐 팔려고 하는 거에요
    저 퍼즐 업자. 처벌 받아야되는데

  • 31. ...
    '12.6.30 9:45 AM (211.211.xxx.4)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돌아가신 분도 불쌍하고 아이들도 불쌍하고......ㅠㅠ

  • 32. 억장이 무너져...
    '12.6.30 11:37 AM (61.85.xxx.142)

    남편과의 문제도 뭔가 있겠지만,
    시회적인 시스템이 얼마나 부익부 빈익빈이 되어 가는지 알고 계시는지
    4대강과 전대갈도 한몫한거 맞아요...
    피같은 세금을 엉뚱한데 쓴거 맞잖아요.
    복지제도 처참히 무너져 가고 포괄수가제 시행되면
    정말 미네르바 말처럼 그런 나라가 될까봐 너무 무섭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3. 에휴
    '12.6.30 12:23 PM (119.202.xxx.212)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지만 위에 댓글 고인 동정하고 세상 원망하다가 설쩍 정치드립은 뭔지 ....,

    여기까지와서 정치드립해야하나..., 동정은 양념이고 주목적은 정치드립...., 지겹다 지겨워

  • 34. akfl
    '12.6.30 1:55 PM (125.133.xxx.197)

    퍼즐업체가 문제네.
    퍼즐 팔아먹는 사기꾼들이야.
    돈 좀 벌어볼까 하다가 오히려 돈을 뜯겼으니 얼마나 약올랐을까요.
    더러운 세상 약살빠르지 않으면 이용이나 당하는 자신의 무능함에 치를 떨며 죽었을 겁니다.
    사악한 세상에 사악한 인간만 활개치고 삽니다.
    요즘 세상 돌아가는 행태를 보면 아차 하는 순간에 목매달고 싶은 사람 많아요.
    더러운 세상. 퍼즐업체는 아주 악질업자다.
    가장 가난하고 선량한 사람 등쳐먹고 사는 그 업자를 처벌해야합니다.

  • 35. 참으로
    '12.6.30 2:31 PM (61.102.xxx.12)

    안타까운 일입니다!
    돈도 그렇고 희망이 없다는 절망에 참지 못하고 그렇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6. 삼가.
    '12.6.30 4:32 PM (116.126.xxx.17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주위에 어려운 분들이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37. ...
    '12.6.30 7:05 PM (115.142.xxx.219)

    어려운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기 행위는 가중처벌을 해야합니다.
    누군가에게는 피눈물 나는 돈인것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8. 저런
    '12.6.30 7:13 PM (121.147.xxx.151)

    만원 한 장이 아쉬운 사람들 벗겨 먹는

    저런 유령업체 사기꾼들 처벌했으면 좋겠네요.

    우리 사회가 왜 저런 사기꾼들을 그냥 방치하는지

    가신 분 좋은 곳 가시고

    아이들에게 뜻밖의 행운이 찾아오길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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