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Banner

제 목 : 카루소의 레게 머리는??

| 조회수 : 2,048 | 추천수 : 159
작성일 : 2009-05-13 21:47:12



























어땠을 거 같나요?


방콕 배낭 여행자들의 천국이라고 불리는 카오산 로드에서 일본인 아저씨가
여유로운 모습으로 레게 머리를 즐기고 있네요...
그 당시(2004년) 여행 성수기와 비수기에 따라서 가격 차이가 많이 나지만 보통 3000밧(9만원)정도
했던거 같은데... 과연 카루소의 레게 머리는 어땠을거 같나요??
한국에서는 30만원쯤 하죠?!

One Night In Bangkok
One night in Bangkok makes a hard man humble
Not much between despair and ecstasy
One night in Bangkok and the tough guys tumble
Can't be too careful with your company
I can feel the devil walking next to me

Bangkok, Oriental setting
And the city don't know that the city is getting
The creme de la creme of the chess world in a
Show with everything but Yul Brynner

Time flies - doesn't seem a minute
Since the Tirolean spa had the chess boys in it
All change - don't you know that when you
Play at this level there's no ordinary venue
It's Iceland... or the Philippines...
or Hastings... or... or this place!

One night in Bangkok and the world's your oyster
The bars are temples but the pearls ain't free
You'll find a god in every golden cloister
And if you're lucky then the god's a she
I can feel an angel sliding up to me

One night in Bangkok and the tough guys tumble
Can't be too careful with your company
I can feel the devil walking next to me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베리떼
    '09.5.14 10:16 AM

    카루소님 레게머리 사진이 보고싶은 1인 ㅎㅎㅎ

  • 2. 좋은소리
    '09.5.14 11:01 PM

    헉...레게머리가 그리 비싼가요?
    몰랐는데..우와..
    카루소님..머리 궁금한 일인..손듭니다..ㅋㅋㅋ

  • 3. 소꿉칭구.무주심
    '09.5.15 6:39 AM

    ㅎㅎㅎ 저두...저렇게 하고 며칠정도 유지해요?

  • 4. 행복만들기
    '09.5.15 3:37 PM

    음악 너무 좋네요~

    카루소님의 레게머리는 촌시럽따~!! ㅎㅎ

  • 5. 카루소
    '09.5.15 7:28 PM

    ㅋ~ 레게머리를 하고선 그 다음날 바로 밀어 버렸다요^^;;
    근질 거려서 잠을 잘수가 없어서요...
    보통 여행자들은 한국으로 돌아가서도 풀지 않고 다니던데...풀으는 가격도 10여만원정도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106 말러 쉐어그린 2017.12.15 243 0
24105 상쾌한 겨울 헤변 도도/道導 2017.12.14 352 0
24104 여기서 추천받은 레깅스 샀더니 팔토시가 왔네요 2 심플라이프 2017.12.12 3,202 0
24103 나무타기 달냥이 6 철리향 2017.12.08 1,197 0
24102 어처구니가 없다 1 도도/道導 2017.12.07 855 0
24101 며칠전 구입한 프로폴리스 리퀴드입니다. 3 얼라리오 2017.12.06 978 0
24100 허상과 실상의 세상 도도/道導 2017.12.06 482 0
24099 미스티의 오해 10 연못댁 2017.12.04 1,059 1
24098 이 거실장은 어디 걸까요? 오드리햅번 2017.12.04 899 0
24097 한달된 턱시도 작은 고양이 인연 찾아요 (입양완료) 15 소소한삶 2017.12.03 1,555 0
24096 스치는 시간은 저장되고 있었습니다. 도도/道導 2017.12.02 589 0
24095 박스와 의자 서민과 귀족 ...신이야 신??????? (뷰웅.. 4 하고나서 2017.11.30 1,137 0
24094 불쌍한 강아지들 사냥개 안되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2 ㅂㅅㅈㅇ 2017.11.30 1,236 0
24093 새로운 보금자리 도도/道導 2017.11.30 577 0
24092 무청 시래기 1 도도/道導 2017.11.29 784 0
24091 안타까운 사연의 유기견 ... 임보처 없을까요? 2 양해리 2017.11.27 965 0
24090 고요한 풍요 2 도도/道導 2017.11.27 639 3
24089 울 냥이가 말이죠 9 목동낭자 2017.11.25 1,966 1
24088 가슴 뜨거웠던 '우리들의 촛불'! -고양시 상영 영화 1 bluebell 2017.11.24 418 0
24087 첫 눈오는 날 설시를 만나다 1 도도/道導 2017.11.23 785 0
24086 저장, 수집강박증 식이조절 관련 글쓰신 분~~~ 냥이를왕처럼 2017.11.23 689 0
24085 가을의 온기가 남아 있는 곳 도도/道導 2017.11.22 600 0
24084 즐거워 보이는 가족을 만나다 2 도도/道導 2017.11.21 1,488 0
24083 가을의 복판으로 지나는 길 1 도도/道導 2017.11.18 882 0
24082 오늘 아침에는 상고대가 3 도도/道導 2017.11.17 837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