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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내새끼 자랑이에요.

| 조회수 : 2,315 | 추천수 : 18
작성일 : 2009-05-11 12:10:28


딸래미가 입원해있다가 오늘 퇴원해서 너~무 기분이 좋아요.

님들도 모두 너~무 기분 좋은 하루되세요. ^^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종은날
    '09.5.11 12:18 PM

    넘 예뻐요.... 부러워요~~~~

  • 2. 국민학생
    '09.5.11 12:23 PM

    예쁘다 해주시니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 되셔요. ^^

  • 3. 따뿌(따뜻한 뿌리)
    '09.5.11 2:08 PM

    애기보니까 가슴이 콩닥거리네요. 자는 모습 사랑스럽고 정말 예뻐요.^^

  • 4. 온달이
    '09.5.11 2:22 PM

    큰 아가 작은 아가 모두 넘 이뽀요

  • 5. juliet
    '09.5.11 2:37 PM

    완전 귀여워요 ㅠㅠ

  • 6. 소꿉칭구.무주심
    '09.5.11 2:55 PM

    에고...세상 때 하나 묻지않은 순진무구함을 그대로 간직한 아가...부러버요
    이제 손주나 봐야할 나이가 되서리....

  • 7. 양평댁
    '09.5.11 4:49 PM

    아!!담달이면 우리집에서도 볼 수 있는 풍경^^;;;;부러워요^^~~

  • 8. 은석형맘
    '09.5.11 5:53 PM

    아우~~~꼬물락..............아웅...귀여워요................................

  • 9. 행복만들기
    '09.5.11 8:56 PM

    이뽀라~~~ 너무 이뻐요.
    눈도 웃고 입도 웃고~~~

  • 10. 푸른하늘바다
    '09.5.11 9:05 PM

    저희 둘째도 태어나서 3일만에 입원했었는데..
    사진보니 맘이 아릿.. 하네요
    둘째야 건강히 예쁘게 자라렴..

  • 11. 깔깔마녀
    '09.5.11 9:50 PM

    너무 애기가 이뼈요
    잠자는 모습 너무 평화롭고 사랑스럽네요

    이제 건강하게 자라라 아가야

  • 12. 나여사
    '09.5.11 11:35 PM

    아아아아앙!~~

    넘 이뻐요!!전 아직 아이가없는데 보니까 너무 낳고싶어져요!!!

    사랑스럽고 이쁜 아가야~~건강하게 자라렴^^

  • 13. 국민학생
    '09.5.12 2:05 AM

    님들 고맙습니다. ^^
    하나는 외가에서 가있고 하나는 방에서 콜콜자고..
    평화로운 밤이에요. ^^

  • 14. spoon
    '09.5.12 9:30 AM

    아궁~ 이뽀라..
    애기 만지고 싶어요~^^

  • 15. vista
    '09.5.12 10:11 AM

    아래 사진 너무 예뻐요.
    강보에 싸인 모습이 태중에 있는 모습일 것 같아요.

  • 16. 탱여사
    '09.5.13 6:37 PM

    대자로 뻗어자는 아가도 아직 애기인 듯 한데
    정말 작은 아가네요.
    국민학생님 내새끼가 젤 이쁘다는 말 정말 맞습니다.
    건강하게 자라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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