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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 ...아, 오늘만은 잠수 타고 싶다...

| 조회수 : 5,476 | 추천수 : 5
작성일 : 2012-06-27 11:29:05

조용히 잠수타고 싶은 수요일 아침입니다.

그런데 몇가지 공지가 있어서...

부득이 기어나왔습니다.

오늘 장터에서 온라인 봉춘 장터를 마감하며

오후 10~12시까지 경매가 있습니다.

경매 물품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르네빌레 그릇 8피스

 

2. 김용민과 함께 먹는 호텔뷔페권

(김용민 교수님과 상의 된 사항은 아니고...

모임이 불발되면 제가 전액 보상합니다. 자세한 설명은 아래 링크에 나와 있어요.)

 

3. 빌레로이 앤 보흐 몬타나

에스프레소 잔 2인조

커피잔 2인조 2세트

커피주전자와 크리머

 

 

자세한 소식과 참여는 여기로...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8&num=1295677

 

 

 

 

제가 오늘 오전에 좀 바쁩니다.

오후 3시에 큰 아이 유치원에서 노래 발표회가 있는데,

아이와 함께 부르는 거에요...

(5, 6세만 부모님과 함께)

근데, 모금에 신경 쓰느라고 노래 연습을 하나도 못했어요;;;;;;;;;;;;;;;;;;;;;

아, 울고 싶다. ㅠㅠ

 

 

 

그리고... 문제의 그 신문 기사...;;;;

독사진을 달라고 했는데,

찾아보니까 최근 몇 년간 독사진을 안 찍어서 좀 당황;;;;

그래서 큰 아이 낳고 찍은 몇 년전 사진을 보냈어요.

지금이랑 얼굴이 많이 달라서 데미지가 별로 없는 장점이 있네요...ㅋㅋ

그리고

저희 남편이 어제 문제의 그 기사를 보더니,

"오~~~~~~~~~~~~~~~~~~~~~~~~~~!!!!"

 

 

 

 

 

 

 

 

 

 

 

 

 

 

 

 

 

 

 

 

 

 

 

"사찰 당하겠는데?" 라고...

 

 

 

 

그래서 "나는 괜찮은데, 당신은 괜찮겠어?" 하고 물었더니

정말 해맑게...

 

 

 

 

 

 

 

 

 

 

 

 

"응! 나는 모르는 사람이라고 할꺼야!" 라고... 

저... 남편이 아닌 동거인과 살고 있습니다...

 

 

 

 

 

 

 

 

어쨌거나 신문 기사 덕분에 돈이 좀 들어오는데,

억대로 넘어가면 비키니 인증을 해야 되기 때문에...

원치 않습니다,

옳지 않습니다.

모금을 자제해주세요.

9천 9백 9십 9만원에서 멈춰주세요...

 

 

 

 

 

그리고 몇 분의 독지가로부터 지원을 받았습니다.

 

1. 행사당일 200명 분의 후식을 지원하신답니다.

음료, 과일, 떡 등등 어떤 품목이 좋을지 결정해달라고 하시네요.

뭐가 좋을지... 묘안을 내려주세요!

 

 

2. 모 영농법인의 대표분께서 한우 기증을 하셨습니다.

 시중가보다 싸게 내놓으시고,

판매대금은 전액 노조에 기부하시는 걸로...

택배비도 모두 부담하시겠답니다.

영농법인이라 관계자 분들과 기부할 분량을 상의하셔야 해서

자세한 건 오후나 내일 오전에 나올 것 같습니다.

판매글을 올리게 되면 제가 장터에 올릴 용량을 다 써서...

(30일에 4회)

아마 푸아님이나... 다른 분 아이디로 글을 올리게 될 것 같아요.

판매하게 되면 다들 열렬히 참여해주실꺼죠?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5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니네
    '12.6.27 11:32 AM

    참여해야지요~~~ 1등이네요!!!
    넘 기분 조아요... 발전님 같은 동생이 있다는게 자랑스럽구요... 미모두 완전 짱!!!

  • 2. 디자이노이드
    '12.6.27 11:34 AM

    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
    (눈에서는 눈물이 나요ㅎㅎ)

  • 크라제
    '12.6.28 9:43 AM

    아~저두요~~
    감동으로 흘리는 눈물은 건강에도 짱이랍니다...
    발상의전환님~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 3. 발상의 전환
    '12.6.27 11:37 AM

    그리고 후식 지원이라는 말에 개인이 준비하고자 했던 쿠키나 과일 같은 걸 포기... 하시는 분이 계실까봐 노파심에 말씀드립니다.
    뭐든지 꼭 가지고 오세요...
    실질적인 도움도 좋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건 함께 하자는 그 마음이거든요!
    그리고 저 많이 먹는 녀자에요~

  • 4. 언제나 행복
    '12.6.27 11:44 AM

    아.... 너무 훌륭하시네요. ㅋㅋㅋ 제가 82쿡 회원이라는게 자랑스러워요.

    항상 앞장서서 일하시는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복 많이 받으실거예요. ^^

  • 5. 베리떼
    '12.6.27 11:56 AM

    자게판에 안올리셨죠? 푸자 푸자,,,,,^^;;;;

  • 6. 고무신
    '12.6.27 11:59 AM

    너무너무.감사드립니다 ..
    님의 용기와 추진력 또 한번 감동 먹으며 ,,
    잠수 타시면 ..아니 아니 아니되오..
    더운 날씨에 건강 해칠까 조금 걱정도 되지만 ..
    어찌 됬던 우야둥둥 ..화이팅..!!!!

  • 7. 살림열공
    '12.6.27 12:02 PM

    괜히 눈물이 펑!

  • 8. 아침이요
    '12.6.27 12:04 PM

    감사하다는 말씀 밖에는 드릴 말씀이 없네요. 어쩜 이렇게 똑 부러지시는지...
    저 그 날 자봉 나가고 싶은데, 아는 분이 한 분도 없어서 망설이고 있어요.
    촛불집회 때 푸아님 샌드위치도 얻어먹고 했는데, 너무 오래전 일이라서요.. ㅠ.ㅠ

  • 9. 베리떼
    '12.6.27 12:05 PM

    남편님도,,,,, 화이팅!!!!!!!!!!!!!!!!!!!!! ^^

  • 10. 22
    '12.6.27 12:05 PM

    너무너무 고마워요

  • 11. 시유
    '12.6.27 12:08 PM

    신문기사보고 오랜만에 들어왔어요.

    이런 발상 내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말이 쉽지 작은 행동하나도 엄청난 에너지가 들어가잖아요.

    요런일에 사찰당할걸 걱정해야 하는 세상이네요. ㅠㅠ

    보탤것이 없어서 진심이 담긴 감사만 더합니다.

  • 12. irom
    '12.6.27 12:09 PM

    정말 감동의 눈물(진짜로 눈물이 핑 돌았어요)이 납니다 세상이 옳게 돌아가는데 한몫하시는 자랑스러운 분들이시네요
    그리고 후식은 떡보다는 음료 쪽이 어떨까요? 날씨가 너무 더워서 상할까 걱정되어서요

  • 13. 토토사랑
    '12.6.27 12:13 PM

    정말 감사해요!! 오랜만에 한국의 아짐마, 녀자로 사는것이 자랑스러워져요!! 글구 넘 미인이세요~~

  • 14. 발상의 전환
    '12.6.27 12:13 PM

    한우는 등심 1+ 1kg 6만원 두 세트.
    국거리 1등급 1kg에 2만원 다섯 세트로 정해졌습니다.
    경북 청도 영농법인 참다운한우에서 기증해주셨습니다. 여기 대구 kbs 파업도 지지하고 지원해주신 곳이라네요. 오늘 저녁이나 내일 오전 중에 장터에 글 올리겠습니다. 수량이 많지 않으니 광클릭 준비하세요.
    (아마 저도 참여할 듯...ㅋㅋ)

  • 15. 새로운추억
    '12.6.27 12:18 PM

    예쁘고 기특합니다!
    님 같은 젊은 분 들이 있어 희망을 가져봅니다.
    정말 정말 고마워요~~

  • 16.
    '12.6.27 12:19 PM

    남편님도,,,,, 화이팅!!!!!!!!!!!!!!!!!!!!! ^^ 2222

    굳은 몸으로 클릭질이 잘 되려나?...ㅠ.ㅠ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 17. 하트무지개
    '12.6.27 12:21 PM

    후식은 음료가 나을 것 같아요. 삼계탕 먹고서 떡은 너무 부담스러운 것 같아요.
    역시 세상엔 좋은 사람들이 더 많은 거겠죠?

    이런 저런 좋은 소식으로 기운이 나서 일이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 18. 애플트리
    '12.6.27 12:26 PM

    옆에 계시다면 안아드리고 싶어요,
    격하게 감사합니다,

  • 19. 순수감자
    '12.6.27 12:39 PM

    날이 더우니.....
    31 아이스크림 통째로 사서 퍼드리거나....
    아니면 팥빙수나 화채(아..둘 다 손이 많이 가네요)
    제일 그나마 간단한건 아이스커피~~

  • 20. 솜사탕2
    '12.6.27 12:45 PM

    무조껀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유치원 행사에 가셔서 노래도 잘 하고 오시구요.
    더운날 여러분들 수고 많으시네요.
    힘닿는데로 관심가지고 참여하겠습니다.

  • 21. 쓸개코
    '12.6.27 12:48 PM

    너무 수고가 많으세요. 한우좀 사야겠네요^^

  • 22. dalim
    '12.6.27 12:49 PM

    자꾸 눈물 날끄 같애.......
    우리 모두 다 멋져요~~~~~~~!!!!!

  • 23. 채린맘
    '12.6.27 12:54 PM

    아. 참 혹시 못보셨을가봐..
    "...사진보고 아나운서인줄 알았다...."도 있었어요.

    혹시 못 보셨을까봐요.. 부러워요! 개념도 미모도 충만!

  • 24. 십년후
    '12.6.27 1:09 PM

    어두울 때 더 (명랑한) 빛을 발하는 보석같은 분입니다. 고마워요!

  • 25. 지지지
    '12.6.27 1:18 PM

    소도 잡는군요! 인기없는 부위 제가 사드려야겠어요~~~
    월욜에 애들이라도 봐주는 돌보미하러 가볼까봐요
    친절한 미소 앞치마가 없는관계로
    일 벌여줘서 감사해요!!!!!

  • 26. yorba
    '12.6.27 1:20 PM

    고맙다는 말밖에 할수 없네요 !!! 꾸벅!! 미쿡사는 아짐이지만 항상 응원합니다!!

  • 27. 놀란토끼
    '12.6.27 1:27 PM

    정말정말 가고 싶은데...혹시나 가져간 물건이 안팔릴까... 아무도 저한테 말 안시키면 어쩌나.. 걱정 때문에 아직 고민하고있는 아줌마 입니다... 월요일에 봉하에서 사온 앞치마하고 알바할 수 있는데.... 저 가도 될까요??? 혹시 가져간 물건 안팔리면 다시 가져와야하나요?? 에휴... 저도 발전 동생처럼 (ㅋㅋㅋ) 추진력 쪼금만 있음 참 좋을텐데요.....ㅠㅠ

  • 28. 한길엄마
    '12.6.27 1:35 PM

    더운 여름날 힘 내세요.
    멀어서 못 가지만 마음속으로 힘을 보탭니다.

  • 29. 열쩡
    '12.6.27 1:37 PM

    안가도 간걸로 해주세요.
    마음으로 으쌰으쌰 같이 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 30. 블랙올리브^^
    '12.6.27 1:57 PM

    한우는 힘들것 같고, 후원이나 해야겠어요.

  • 31. 둥알라
    '12.6.27 2:11 PM

    네 네 네네네
    우리 아이 대답 버전입니다. ㅎㅎㅎ
    한우 안 그래도 고기가 막 땡기는 시점이지 말입니다.
    가슴이 막 따듯해지고 막 콩콩 뛰고... 눙물 같은 게 조금 나오려다 말고...
    님은 진정한 능력자에다 기요미에요.ㅋㅋㅋ

  • 32. 한계령
    '12.6.27 2:43 PM

    저 오늘 아침에 그 신문기사 웃고 울면서 읽었네요.
    생각보다 젊으시고
    그리고 상상도 못했던 아나운서 급 미모에 너무 놀랐네요.
    한참 나이 어린 동생이 이렇게 장한 일을 벌였다는 것이
    가슴 뿌듯하고, 미안합니다.

  • 33. 눈팅이
    '12.6.27 3:00 PM

    오전에 오프 바자회가 다 끝나나요?
    최대한 빨리가도 오후3시에야 도착할 수 있어서...
    오프 바자회도 참석하고 싶어요.

  • 34. sandra
    '12.6.27 3:00 PM

    내 본시 살림 또한 못하는 발손을 가졌으나
    앞치마 갖고 가리다.

  • 35. choo~
    '12.6.27 3:07 PM

    아... 너무너무 대단하세요.
    방금 기사도 보고 왔답니다^^

    정말 감사하고 또.. 화이팅이에요!

  • 36. 멋있게 살자!!!
    '12.6.27 3:26 PM

    정말 감사합니다...
    답답한 가슴이 요즘 좀 뚫리는 것 같네요..
    숨쉴수 있게 물꼬를 터주셔서 감사해요~

  • 37. 호수연
    '12.6.27 3:45 PM

    발상의 전환님 남편분께도 감사를 드려야겠네요..^^아침이요님 놀란토끼님 저도 혼자간답니다..ㅎ 생각이 비슷해서 처음봐도 다들 잘 통할것 같아요...뵙게 되면 친하게 지내요 ^^

  • 38. 20년주부
    '12.6.27 3:58 PM

    저 노래는 쫌 해요 율동도 쫌 합니다. 유치원에 대신 가고싶었으나 (결정적으로 나이가 안맞아서....)

    사찰은 우리 함께 당하기로해요 쫄지마!!!!

    1. 과일이 좋기는 하지만 인원을 보았을때 현실적으로 아이스커피에 한표!!
    2. 한우는 줄섭니다.

  • 39. 18층여자
    '12.6.27 4:39 PM

    언니님이라 생각하고 그나마 부끄러운 마음 위로가 되었는데
    동생님이었다니.
    반칙입니다.

    후기에 대한 의견은...
    위에 나온 님처럼 아이스커피나
    부담없이 한손에 챙길 수 있는 쿠키봉다리?

    전복 삼계탕 먹고 떡은 아무래도 무리일것 같아요.

  • 40. 18층여자
    '12.6.27 4:39 PM

    후기가 아니고 후식입니다.

    정신차려라...

  • 41. 발상의 전환
    '12.6.27 4:49 PM

    살짝 공지...
    한우는 10시에 회원 장터에서 번개처럼 오픈됩니다.
    푸아님이 올려주실 예정임!
    저도 참여할 예정이니까 모두 정정당당하게 경쟁합시다~
    양이 많지 않아서 따로 글 안 쓰고 댓글로 공지하는 꼼수...ㅋㅋ
    아, 그리고 노래발표회는 아주 시원하게 망치고 왔어요~
    그래서 나름 임펙트 있었뜸;;;;;

  • 42. MoiMoi
    '12.6.27 7:47 PM

    저기, 발상의 전환님, 너무 감사드려요! 그런데 이런 질문 해도 될지..
    혹시라도 파업인원중에 닭고기 알러지있거나, 채식주의자거나;; 그런 분들을 위해, 사이드메뉴는 없을까요?
    그냥;; 여쭤봤어요.. 괜히 부담되려나요.. 죄송죄송 ^^;;;

  • 발상의 전환
    '12.6.27 7:58 PM

    저... 메뉴 선택권 이릉거 엄청 중시하는 그런 녀자... 그래서 처음에 예약할 때 두 가지 메뉴도 되냐고 여쭸는데 밥차에서 두 가지 메뉴는 불가하다고... 아예 차 두 대를 부를 생각도 했는데 장소도 협소하고, 너무 정신이 없을 것 같아서 안 되겠더라구요.
    그래서 삼계탕으로 통일!
    대신 후식으로 꿀떡과 200인분의 아이스커피를 기부 받았거든요. 그걸로 좀 면피가 될까요?
    음식의 다양성과 개인의 기호를 존중하는 발상의 전환이었습니다~^^

  • 43. 깜장이 집사
    '12.6.27 8:41 PM

    발상의 전화님. 푸아님. 멋져용. 아웅. ^^

  • phua
    '12.6.27 9:14 PM

    에고 깜장아님아~~
    연락 좀 하구 살자.. 요것앗!!!
    닥치고 2일날 여의도로 고고씽!!!
    기다릴께 ^^*

  • 깜장이 집사
    '12.6.29 7:53 PM

    푸아님. ㅜㅠ
    보고파용. 연락드릴게요. ㅜㅠ

  • 44. 휘류
    '12.6.27 10:07 PM

    눈물이ㅠㅠ
    응원합니다
    지금 입금할께요
    늦었어요
    화이링~~~~~~

  • 45. 버섯
    '12.6.28 10:43 AM

    신문에 실린 사진보고 배가 많이 아팠다는....
    젊고 이쁘고 따뜻하고 사람냄새 물씬나는데다가 개념까지.....^^
    와웅~~
    복 많이 많을꺼에요~~~ ^^

  • 46. 별찌별하
    '12.6.28 3:03 PM

    멋지고 또 멋집니다!!
    그리고 저 토끼.... 도 너무 멋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47. 느티나무
    '12.6.28 3:42 PM

    발상의 전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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