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Banner

제 목 : 안아줘!!

| 조회수 : 2,954 | 추천수 : 247
작성일 : 2009-04-26 23:19:33


























Adagio


Lara Fabian  
Non so dove trovarti,
non so come cercarti
ma sento una voce che,
nel vento parla di te
quest' anima senza cuore,
aspetta te adagio
당신을 어디서 찾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어떻게하면 당신에게 다가갈 수 있는지 모르겠네요
바람 속에서도 당신의 목소리가 들려요
내 맘 속에서도, 내 영혼 속에서도
내 피부로도 당신을 느낄수가 있어요
난 당신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이렇게 천천히 말이에요

Le notti senza pelle,
i sogni senza stelle
immagini del tuo viso,
che passano all' improviso
mi fanno sperare ancora,
che ti trover adagio
당신 없이 지새웠던 그 수많은 밤들
내 모든 꿈들이 당신 주위를 감싸고 있어요
난 당신의 얼굴이 보고 만져봅니다
그리고 당신의 포옹에 빠져들어요
난 알아요 때가 되면

당신은 내 품에 안길거라는 것을...
천천히 말이에요

Chiudo gli occhi e vedo te,
trovo il cammino che
mi porta via, dall'agonia,
sento battere in me
questa musica che,
ho inventato per te
눈을 감고 방법을 찾아요
기도 할 필요는 없어요
너무나 긴 길을 난 걸어왔어요
너무나 힘들게 싸워왔구요
이제 더 이상 설명이 필요한건 아무것도 없어요
이제 남은건
지금 연주되고 있는 피아노 뿐이에요

Se sai come trovarmi,
se sai dove cercarmi
abbracciami con la mente,
il sole mi sembra spento
accendi il tuo nome in cielo,
dimmi che ci sei
quello che vorrei,
vivere in te
당신이 나를 어디서 찾아야 할지 알고 있다면
당신이 내게 다가 올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다면
이 불빛이 사그라 들기 전에  
내 믿음이 시들어가기 전에  
내 맘의 소리를  듣겠다 말할수 있는
당신의 삶을 주겠다고 말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어주세요
영원히 머물거라 말하는...

Il sole mi sembra spento
abbracciami con la mente,
smarrita senza di te
dimmi chi sei e ci creder
sica sei adagio
이불빛이 사그라들게 하지 말아주세요. 안돼요
내 믿음이 시들어가게 하지 말아주세요
당신은 믿고 있다고
말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주세요
이렇게 버려두진 않을거라고
내가 믿게 해 주세요
천천히 말이에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해피송
    '09.4.27 11:44 AM

    들어도 들어도 감동입니다...진짜진짜 감사~~~합니다.

    사진보니 저두 마구 울고싶어지네요...

    그리운 금강산처럼 MP3파일로 올려주시는 건 힘드시나요?
    매일매일 듣고싶어요...

  • 2. 카루소
    '09.4.28 1:05 AM

    해피송님, 오리아짐님!! 감사합니다.*^^*

    오리아짐님!! ㅋ~넘 잘 지내고 있다요^^

  • 3. 미주
    '09.4.28 10:40 AM

    가만히 안정을 취하고 싶을때 저는 이방에 들어와 무심히 클릭을 하며 음악에 그림에 글에 취합니다. 기분좋은 취함이지요.
    님들께 감사합니다.

  • 4. 카루소
    '09.4.28 3:43 PM

    미주님!! 감사합니다.*^^*

  • 5. 나오미의룻
    '09.5.1 1:24 AM

    카루소님.
    오늘은 어떤 노래를 들을수 있을지 매일 설레이며 클릭을 합니다.
    때때로 카루소님이 올려주는 음악때문에 흥얼거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냅니다.마니 ^^마니 감사합니다.꾸벅

  • 6. 카루소
    '09.5.2 12:42 AM

    저도 나오미의릇님께 늘 감사드려요*^^* 꾸벅 !!
    님의 댓글은 삶의 활력소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109 대봉감 만오천어치 2 평정 2017.12.16 698 0
24108 잊었을지 모를, 82쿡 사람들의 눈물 세월호, 416합창단 공연.. 우리는 2017.12.16 182 0
24107 말러 쉐어그린 2017.12.15 342 0
24106 상쾌한 겨울 해변 도도/道導 2017.12.14 445 0
24105 여기서 추천받은 레깅스 샀더니 팔토시가 왔네요 2 심플라이프 2017.12.12 3,444 0
24104 나무타기 달냥이 7 철리향 2017.12.08 1,290 0
24103 어처구니가 없다 1 도도/道導 2017.12.07 914 0
24102 며칠전 구입한 프로폴리스 리퀴드입니다. 3 얼라리오 2017.12.06 1,068 0
24101 허상과 실상의 세상 도도/道導 2017.12.06 500 0
24100 미스티의 오해 10 연못댁 2017.12.04 1,108 1
24099 이 거실장은 어디 걸까요? 오드리햅번 2017.12.04 958 0
24098 한달된 턱시도 작은 고양이 인연 찾아요 (입양완료) 15 소소한삶 2017.12.03 1,678 0
24097 스치는 시간은 저장되고 있었습니다. 도도/道導 2017.12.02 614 0
24096 박스와 의자 서민과 귀족 ...신이야 신??????? (뷰웅.. 4 하고나서 2017.11.30 1,173 0
24095 불쌍한 강아지들 사냥개 안되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2 ㅂㅅㅈㅇ 2017.11.30 1,272 0
24094 새로운 보금자리 도도/道導 2017.11.30 594 0
24093 무청 시래기 1 도도/道導 2017.11.29 821 0
24092 안타까운 사연의 유기견 ... 임보처 없을까요? 2 양해리 2017.11.27 984 0
24091 고요한 풍요 2 도도/道導 2017.11.27 653 3
24090 울 냥이가 말이죠 9 목동낭자 2017.11.25 2,029 1
24089 가슴 뜨거웠던 '우리들의 촛불'! -고양시 상영 영화 1 bluebell 2017.11.24 430 0
24088 첫 눈오는 날 설시를 만나다 1 도도/道導 2017.11.23 807 0
24087 저장, 수집강박증 식이조절 관련 글쓰신 분~~~ 냥이를왕처럼 2017.11.23 715 0
24086 가을의 온기가 남아 있는 곳 도도/道導 2017.11.22 609 0
24085 즐거워 보이는 가족을 만나다 2 도도/道導 2017.11.21 1,525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