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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그런데 어쩌다 애를 다 먹었데요?

| 조회수 : 2,338 | 추천수 : 125
작성일 : 2009-04-22 23:28:04







임신한 아줌마

여자아이가 임신한 옆집 아줌마를 만났습니다.

여자아기가 물었 습니다.

“아줌마 왜 배가 불렀어요?”

아줌마가 대답했습니다.

“응, 이 안에는 예쁜 우리 아가가 들어있어서 그렇단다.”

그러자 여자아기가 말했습니다.

“그런데 어쩌다 애를 다 먹었데요?”


허걱;;;;;;


지난주 토요일날 순영군과 친구들이 용산에 있는
미군부대를 전격 방문 했네요~ㅋ






   따뜻한 봄날 외국인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도 보내고~
   게임을 통해 선물도 많이 받은 재미 있었던 하루 였습니다!





    가장 인기 있었던 풍선 아저씨! 한국말도 곧잘 하십니다^^

 
                                   각자 받아온 선물을 자랑(?)하는...ㅋㅋ




















소방관 아저씨들이 오셔서 안전교육도 해 주셨어요!


어린이들을 도와준 나라와 제미 코턴...그리고 친구들~





누가 누가 잘 통과하나...림보게임^^


외국어는
친구를 사귀어 함께 어울리는게 빨리 배워지는것 같습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nayona
    '09.4.22 11:55 PM

    선물 받는 곳이면 꼭 기고 싶은 나....ㅎㅎ
    즐거운 시간이셨겠네요.

  • 2. 행복만들기
    '09.4.23 12:03 AM

    순영이 선물 많이 받았나요?
    다양한 즐거움 만드셨네요.

    음악이 재밌어요~
    아들아~ 아부지~ㅎㅎㅎ

  • 3. 예쁜솔
    '09.4.23 12:14 AM

    저도 매일 애먹어요.
    청소하느라...
    못하는 요리하느라...

  • 4. 카루소
    '09.4.23 10:49 PM

    nayona님은 아이들 보다 더 좋아했을듯~ㅋ
    행복만들기님!! 많이 받아왔다요~^^
    예쁜솔님도 애를 먹는군요~캬캬!!

    nayona님, 행복만들기님, 예쁜솔님!! 감사합니다.*^^*

  • 5. 카루소
    '09.4.25 1:03 AM

    ㅋㅋㅋ
    순영군이다요*^^*
    오리아짐님!! 정말 대단하시네요~*
    이 노랠 부르신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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