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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아내말고 아르바이트 구함!!

| 조회수 : 2,605 | 추천수 : 135
작성일 : 2009-04-18 22:51:26


작년부터서  머리가 근질~근질하더니
흰머리가 나기 시작했어요

가족처럼 따뜻한 손길과
진심어린  마음으로 흰머리 뽑아주실분 구해요~^^*


아웅~가려워잉....

82쿡님들!! 기막힌 짝뚱들 감상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기막힌 짝퉁의 진수★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행복만들기
    '09.4.18 11:21 PM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래로 내려갈수록 웃음이 자꾸 터져나옵니다~ ㅋㅋ
    코파~에서 완전 뒤집어졌어요~
    음악도 아주 좋습니다^^

  • 2. 카루소
    '09.4.18 11:58 PM

    요즘 순호군과 손오공 놀이한다요~ㅋ
    그리고 순호군은 알바해서 돈 많이 벌어요*^^*
    정수기에서 작은물통에 담기=100원*6=600원

    행복만들기님!! 왠지 음악이 낮설지 않죠~ㅋㅋㅋ

    행복만들기님, 오리아짐님!! 감사합니다.

  • 3. 미실란
    '09.4.19 8:47 AM

    카루소님~
    오늘 하루도 너 행복합니다.
    덕분에 피로한 몸이 다 풀린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 모두가 카루소님 덕분에 미소로 시작할 것 같네요.
    행복한 일요일...섬진강 촌놈 미소 인사 보냅니다.
    농촌희망지기 농부..

  • 4. 보리
    '09.4.19 10:44 AM

    안녕하세요! 카루소님 오랫만이시네요^^
    지나간 젊은 날은 다시 돌아오지 않겠지만, 그 때 함께 했던 음악은 영원히 남네요.
    전 비만, 치마가 젤 웃겨요.
    나빠에서는 왜 화가 나지...ㅋㅋ

  • 5. 조은자두
    '09.4.19 3:31 PM

    ㅎㅎ 재미 있네요 goja가 압권이네요!

  • 6. 녹차향기
    '09.4.19 3:54 PM

    ㅎㅎㅎㅎ
    저 흰머리 잘뽑는데요..
    제머리도 앞에 난건..제가 뽑고..
    뭐이젠..새치라고 우기질 못하네요..쩝..
    글고 그림은 내려올수록..
    마지막에 큰웃음..ㅎㅎㅎ

  • 7. nayona
    '09.4.19 10:54 PM

    개당 얼마예요? 더불어 전 두피 맛사지두 잘 해 드릴수 있는뎅...
    ㅎㅎ

  • 8. 카루소
    '09.4.19 11:23 PM

    헉^^;; 경쟁율이 심하네요... 3:1..ㅋ
    학격자는 개별 통보해 드리겠습니다.~캬캬!!

    미실란님, 보리님, 조은자두님, 녹차향기님, nayona님!! 감사합니다.*^^*

  • 9. 달고나
    '09.4.20 5:04 PM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웃고갑니다 ^^

  • 10. gondre
    '09.4.20 6:23 PM

    푸하하하
    카루소님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진짜 많이 웃었어요..ㅋㅋㅋㅋ

  • 11. 카루소
    '09.4.21 12:39 AM

    assy님, 달고나님, gondre님!! 감사합니다.!!
    그런데 세분다 오랜만 이시네요~*^^*

  • 12. 안나돌리
    '09.4.21 8:59 AM

    어제부터 웃다가 오늘 아침에야 댓글답니다.^^ㅎㅎㅎㅎㅎㅎ

  • 13. 카루소
    '09.4.22 10:14 PM

    안나돌리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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