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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갱상도 아버지의 시간 개념...ㅠ,ㅠ(19금)

| 조회수 : 2,892 | 추천수 : 65
작성일 : 2009-03-29 02:00:47


19금...-,.-;;


갱상도 아버지의 시간 개념

1. 30분후에 집에 오실때

나 ; 아부지 언제 들어 오세요?

아부지; 지금 드가.


2. 1시간후에 집에 오실때

나; 아부지 언제 들어 오세요?

아부지 ; 금방 드가.


3.1시간 넘게 걸리실 때

나 ; 아부지 언제 들어 오세요?

아부지; 좀이따 드가.


4. 언제 들어오실지 기약이 없을때.

나 ; 아부지 언제 들어 오세요?

아부지; 니들 먼저 밥무라!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리
    '09.3.29 7:30 AM

    카루소님은 대체 몇 시에 주무실까... 2시에 글 올리신거 보니... 저는 그 시간 한창 쿨쿨~ ㅋㅋ
    왜 19금이라 하셨는지 알 거 같다는... 그러지 않으셔도 많은 분들이 안 보시지 않을텐데...ㅎㅎ
    노래도 재밌고 체조도 재밌어요... 편안한 휴일들 되세요.

  • 2. 녹차향기
    '09.3.29 8:50 AM

    뭐가...19금인지..갸우뚱한 일인..
    체조가 정말 재미있네요.

  • 3. 하남댁
    '09.3.29 10:50 AM

    ㅋㅋㅋㅋㅋㅋㅋㅋ
    19금~
    눈 크게 뜨고 들어 왓잖어여~
    살짝 담아가도 될까여^^

  • 4. spoon
    '09.3.29 11:54 AM

    ㅋㅋㅋㅋㅋ 금(선)이 19개..ㅋㅋㅋ

  • 5. 물병자리
    '09.3.29 3:05 PM

    19금에 속았따 ㅋ

  • 6. 녹차향기
    '09.3.29 4:52 PM

    아하...ㅎㅎㅎㅎ

  • 7. 미실란
    '09.3.29 6:21 PM

    카루소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너무 재미난 곡에 미소 짓습니다.
    오늘 남은 시간도 내내 행복하세요.
    농촌희망지기..

  • 8. nayona
    '09.3.29 6:39 PM

    ㅋㅋ
    지금과 방금,곧 금방, 이제,바로 ....
    말의 어감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네요,재미있어요.

    묻고 싶군요...어디에서 쥐는 왜 ! 세는거여?

  • 9. 진이네
    '09.3.30 9:23 AM

    ㅋㅋ 19금? 낚여서 들어와...열심히 세어봤습니다^^;

    모두 웃는 날 되세요~ @(*^_______^*)@

  • 10. 윤옥희
    '09.3.30 1:13 PM

    ㅋㅋ...재미있어요.....bbb...^^

  • 11. 하은맘
    '09.3.30 2:07 PM

    노래 넘 잘한다 요녀석^^ 생일자축가예요??^^;
    늦었지만 저도 축하드려요...
    힘들때 카루소님덕분에 다시 기운낼 수 있었음에 감사하구,
    늘 웃음과 감동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구, 항상 지금처럼 편하고 잼난 아저씨로 남아주실꺼죠ㅋㅋ

  • 12. 카루소
    '09.3.30 9:15 PM

    하은맘님!!...금 밟으면 죽습니다.^^;;

    보리님, 녹차향기님, 하남댁님, spoon님, 물병자리님, 미실란님, 오리아짐님,
    nayona님, 진이네님, 윤옥희님, 하은맘님!! 감사합니다.*^^*

  • 13. mooa
    '09.3.30 9:18 PM

    이 노래 제목이 뭡니까? 너무 신납니다 제 홈피 배경에 깔려구요
    ㅋㅋ제발 갈켜 주세요.

  • 14. 카루소
    '09.3.30 10:45 PM

    mooa님!! 멜 주세요*^^*
    감사합니다.

  • 15. 행복만들기
    '09.3.30 11:05 PM

    ㅋㅋㅋㅋㅋ 정말 19금 맞네요~~
    카루소님 저 누구게요~
    알아맞히시면 카루소님 똑똑이~!! ㅋㅋ
    재미난 노래에 춤추는 모습이 너무 재미나요~

  • 16. 카루소
    '09.3.30 11:18 PM

    ㅋ~들꽃베로니카님!! 카루소를 바보로 아는군요^^;;
    제가 어찌 갑장을 몰라 보겠습니까!!

  • 17. 행복만들기
    '09.3.30 11:22 PM

    ㅋㅋㅋㅋㅋ 카루소님은 천재~

  • 18. katie
    '09.3.31 7:55 AM

    노래 너무 재밌어요. 제목 가르켜주세여.

  • 19. 아마도
    '09.3.31 7:31 PM

    촛불집회때 꼭 부르던 노래였는데...
    제목이 있었나요?
    전 그냥...[쥐가 한마리]가 제목이라고 생각했네요.
    에들이 넘 좋아해요.

  • 20. 카루소
    '09.3.31 9:06 PM

    아마도님!! [쥐가 한마리]가 맞는거 같아요...북한 동요이구요...
    행복만들기님, katie님, 아마도님!! 감사합니다.*^^*

  • 21. 맑공
    '09.4.1 12:21 AM

    완죤히 낚였슴돠

  • 22. 카루소
    '09.4.1 1:00 AM

    ㅋ~맑공님!! 낚여주셔서 감사합니다.*^^*

  • 23. 똘방
    '09.4.1 8:13 PM

    카루소님^^ 저 지금껏 울고있었는데,,,
    이거 보고 웃고있어요
    울다가 웃다가 ㅜㅜ
    ...
    이게 북한동요예요?
    너무 재밌어요,,ㅋㅋㅋ

  • 24. 카루소
    '09.4.2 12:18 AM

    ㅋ~똘방님!! 웃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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