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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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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주말 정전갤에 아트포토 몇장 투척! ^^

| 조회수 : 26,149 | 추천수 : 23
작성일 : 2012-06-24 01:4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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멥쌀로 만들어 본 모두배기 떡.  구도와 색상조화의 좋은 예 jpg.

 

 

 

 

루꼴라와 파미산 슁켄을 얹은 또띠야 더블핏짜.

 

 

 

 

독일의 흔한 아침상 jpg.

 

 

 

 

1인용 점심상 .  새우 된장국, 부추오이김치, 미역줄기 샐러드, 멸치 양파볶음

 

 

 

 

풋고추를 넣은 계란말이.

 

 

 

 

인공위성 샷의 사례 ( 한눈에 모든 종류가 보이나 식욕을 자극 하지는 않음)

 

 

 

 

 

 독일식 치즈누들. 음식 사진은 식탁에 앉았을때  시선의 각도로 찍혀야 안정감이 있음.

 

 

 

 

 

파르미산 치즈를 얹은 루꼴라 샐러드.  사진의 크기는 너무 작으면 무슨 음식인지 보이지 않아 의미가 없고, 너무 크면 그로테스크 해서

식욕을 자극하지 않으므로

모니터 상으로 볼때 실물 크기의 70% 정도로 보이는게 적당 .

주변의 지형 지물을 적절히 활용해서 공간을 메꿔줌. ㅋ

 

 

 

 

 아래로 닭튀김, 바비큐나 고기요리와 곁들이면 좋은 샐러드 3종.

 

 

라디쉔, 에멘탈 치즈 샐러드.  식초 설탕  소금 매실액 실파 들어감.

이 사진은 식탁에 앉아서 보는 시선의 각도보다 조금 위에서 찍어서 내용물은 잘 보이나 무언가 어정쩡함.

 

 

 

 

 코울슬로

 

 

 

 

 

독일식 감자샐러드. 감자 삶아 (주먹크기 5개 기준) 얇게 저미거나 대충 으깨서 육수 반컵, 소금 1 작은술, 식초 1/3컵, 샐러드유 반컵으로 버무림.

 

 

 

 

디저트 두개

 

Quark (크박, 콰르크, 콱등으로 발음, 영어는 커드) 에 바닐라 설탕과 딸리를 으깨 섞어 만든 크림)

 

 

역시  Quark에 정원에서 딴 열매들을 얹어...

 

 

자칭 음식 사진의 프로급 포토그래퍼! 순덕 엄마의 짤막한 사진찍기 팁!

접수 되셨씀까? ㅎㅎ 

 

 

 

 

그럼 그 잘난 자칭 포토그래퍼의 올챙이적 사진 감상 좀 해 보자능...

 

2004년의 똑딱이 사진.

 

 

 

 

한껏 멋을 부렸지만 졸 촌스러움.  (부어스트 샐러드)

 

 

 

 

 

 

접사의 나쁜 예.  ㅋㅋㅋ  

흠칫!  하게 되긴 하지만 그래도 맛있어 보인다 그쵸? ㅎㅎ

 

 

키톡에 글 올리는 분들이 모두 훌륭한 사진을 찍을 필요는 없습니다.

똑딱이나 핸폰 카메라로 대충 찍어도 재밌고 유익한 정보가 될수 있고

남의 집 뭐 해먹나 보는 재미도 좋고..

그리고 사진 없이 글만 올려도 전달하려는 바가 이해되고 충분히 정겨워요^^

광고 의도가 뻔한 도배 글만 아니면 이런 저런 사는 얘기와 곁들여진 음식 이야기 다 좋지요^^

제 글은 그래도 조금 이라도 나은 사진을 찍고 싶으신 분들을 위한 작은 도움말이랄까..

그러니 즐겁게 글 올리시는 분들 쓸데없이 헐~ 나한테 하는 소린가? 하시는분 한분도 없기! ㅎㅎ

 

타임슬립 한 김에  애들 도 좀 볼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니 3살 생일때인데 동네 오빠들도 다 왔었지요.

 

 

 

 

생일 같은날 아니더라도 동네 남자애들도 자주 놀러와서 순덕이 제니랑 잘 놀아요.

 

 

 

녀브세염?

 

 

6년전 사진인데........ 이 오빠들은 어떻게 자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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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뜰이 ~~~ 서서 얘기 하려면 올려다 보느라 목이 아플정도.

 

 

순덕이 아장아장 걷던때가 불과 2~3 년전 같은데 어느새 세월이...ㅠㅠ

 

 

 

날씨 좋네요^^

주말 재밌게 잘들 보내세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6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냥냥
    '12.6.24 1:48 AM

    그냥 일떵 먹고

  • 2. 냥냥
    '12.6.24 1:48 AM

    죄송해요. 순덕이 엄마님 글 보면서 너무 재미있는데.. 댓글 일등하시는 분들 보고 꼭 한번 해보고 싶었어요.

  • 순덕이엄마
    '12.6.24 6:44 AM

    죄송이란 말은 넣어두세요~
    제 글에 일등으로 즐겨 주시니 저도 기분 좋아요~^^

  • 3. 직딩아짐
    '12.6.24 2:01 AM

    음식 사진 찍는데도 다 요령이 필요한 거군요!
    요령이 아니라... 뭐랄까... 내공이라고 말씀드려야 할듯ㅎㅎㅎ

  • 순덕이엄마
    '12.6.24 6:50 AM

    요령이든 내공이든 칭찬만 해 주면 좋아요 . ㅎㅎ
    당근 샐러드는 다 드셨어요? ^^

  • 4. skyy
    '12.6.24 2:09 AM

    하필이면 제위에ㅠㅠ
    저렇게 찍으니 정말 맛갈스럽고 예술이네요.
    팁! 잘 배워갑니다.~^^
    아! 제 사진이 급 초라해 집니다~
    속으로 많이 웃으셨을 듯ᆢ;;

  • 순덕이엄마
    '12.6.24 6:51 AM

    하루 종일 글이 안 올라오데요..ㅎㅎ
    속으로 웃다니요..전혀...;;;; 댓글보고 내용 추가 했어요.
    제 글이 그런 의도가 아니란거 알면서...^^

  • 5. windori
    '12.6.24 2:11 AM

    사진속 음식들이 다 먹음직스러워요~
    들어가고픈맘 간절.

  • 순덕이엄마
    '12.6.24 6:52 AM

    그르게~ 오늘따라 음식들이 멋지네요 히히..

  • 6. 딸기가좋아
    '12.6.24 2:13 AM

    꺄봉~~
    이 밤에 자다 깼는데.. 잠안와서 들어왔더니.. 이런 행운이.. ^^
    게다가... 사진강의까지!!!! 감사합니다...
    역시 프로급 사진은.. 그냥 나온게 아니었어요...
    제 발사진을 어찌해야하나...했는데... 말씀하신대로 해봐야겠어요... 감사감사 ^^

  • 순덕이엄마
    '12.6.24 6:53 AM

    항상 유쾌 발랄한 딸기가 좋아님^^
    사진 찍을때 빛도 중요한거 아시지요?
    이쁜사진 많이 찍으시길..^^

  • 7. 가지않은길
    '12.6.24 2:17 AM

    야호~~ 이런 횡재(?)가...
    오랫만에 오셨네요~ 저거 어묵볶음 맞죠?
    너무 맛있어보여요. 저도 두툼한 어묵 사다가 몇일내로 볶을듯...
    암튼 넘 반갑습니다~ ^^

  • 순덕이엄마
    '12.6.24 6:54 AM

    횡재라니...아우 머쓱해~ ㅎㅎ
    좀 웃긴 사진의 예로 올린것인데 저도 저 사진보니 어묵 땡겨서
    좀전에 팬에 튀기듯 볶아 먹었어요. 아쒸 왤케 맛있구..살찌게스리...ㅋ

  • 8. 올리비아
    '12.6.24 2:27 AM

    애들은 정말 금방금방 자라네요 ㅠㅠ
    누가 그러더라구요 너 늙는건 생각 않고 애들 큰거만 생각한다고 ㅠㅠ
    요즘 집에 돌아와 조카랑 놀아주는데 정말 훅훅 자라요 ㅎㅎ
    전 독일은 흔한 아침상에 침질질 흘리고 가요!!
    예전에 배낭여행 갔을때 유스호스텔에서 먹었던 뮌헨의 아침상이 생각나네요^^

  • 순덕이엄마
    '12.6.25 5:07 PM

    올만에 6년전 내 사진 보니 글케나 미인(ㅋ)일 수가...ㅠㅠ

  • 9. 꿈꾸다
    '12.6.24 2:32 AM

    이제 사진 강습까지 해주시고 좋아요! ^^
    모둠배기랑 커드에 베리들 올리 사진이 특히나 예술입니다.

  • 순덕이엄마
    '12.6.25 5:07 PM

    밑찬이 바닥나니 할수 없이 사진 강습? ㅋ

  • 10. 호랑이씨
    '12.6.24 3:08 AM

    헛 서양 남정네들의 노화속도가 놀라워요 ㅋㅋㅋ
    순덕엄마님의 숨은 팬이어요...순덕엄마님 집에 양녀로 들어가고 싶어요 매일 맛난거 먹고 즐거울듯 ㅋㅋ

  • 순덕이엄마
    '12.6.25 5:08 PM

    안그래도 아이 두엇 더 낳고 싶긴한데....
    담생에서 봅시다~~^^

  • 11. 열무김치
    '12.6.24 3:17 AM

    양파 들어간 등푸른 멸치가 아름답군요 ! 사진 구도가 좋아서 그런 거예요 ?
    감자 샐러드 사진은 접시는 상당히 황홀하군요 !!!

    저희 집은 채광도 저조하고 (더운 나라라 창을 햇빛이 되도록이면 안 들게 만들 ㅠ..ㅠ),
    거기다 요샌 40도 가까이 가니 셔터까지 닫으면 정말...굴 같아요. 빛 조절 불가능.
    앉은 자세에서 식사도 할 수 없는 기간이라 (늘 조잘조잘 거리는 딸랑구가 기어올라와요 ㅠ..ㅠ)
    앉은 자세에서 음식 사진을 찍을 수가 없다요 ㅠ..ㅠ

    나 너무 불쌍....근디............동네 총각(!!$!ㅛㅉ%$ㄲ$%^&ㅑ)들 사진에 흐뭇흐뭇
    순드기 녀브세요? 사진 너무 이뻐요.

    그래도 사진 팁은 좀 메모를 해 두겠심다 !!! 흠...웬지 새 카메라가 필요한 이 느낌은 뭘까요???

  • 순덕이엄마
    '12.6.25 5:10 PM

    핑계대지마! 6년전 젖먹이 둘 데리고도 사진 찍어댔쒀! ㅋㅋ

  • 12. 써니텐
    '12.6.24 3:59 AM

    인공위성샷도 충분히 식욕자극하는데요?ㅎㅎㅎ

    그나저나
    순덕엄마님.... 카이저슈마렌 레시피 언제 올려주실건가요??☞☜
    눈빠지게 기다리고 있슴돠

  • 순덕이엄마
    '12.6.25 5:11 PM

    아흑! 제가 아직도 안 올렸던가요? 지금 만들게요 ..댓글 다 달고 안 쓰러지면...^^;;;

  • 13. 변인주
    '12.6.24 4:12 AM

    맵쌀로 만든 모두배기떡은 어떻게 만든거여여?
    뒤에 있는 다기 탓인가? 너무나도 먹음직 하네요.

    올만에 만나서 반갑고
    순덕양 전화받는 표정 참 귀엽군요.
    순간포착의 귀재셔요!

    이런 저런 팁도 중요하것지만
    쎈스없으면 저런사진 안나와요
    순덕엄니는 정말 모르실거예요. 흑 흑~ ㅠㅠㅠ

  • 순덕이엄마
    '12.6.25 5:12 PM

    찹쌀인줄 알고 했더니 익고보니 멥쌀... ㅋㅋ

  • 14. jinnie
    '12.6.24 4:22 AM

    저는...사진찍는 팁...알고있으면서도...윗분말씀처럼....센스가 후달려요....
    안그러신 분들은 정말 모르실거예요......

    그릇갖고있어도...영...표도 안나고....어흑....
    배고픈 임산부 주린배 안고 잠이나 잘까봐요.....

  • 순덕이엄마
    '12.6.25 5:13 PM

    임산부 특혜! 먹고 싶은거 있음 다 먹고자도 된다!! ^^

  • 15. Gyuna
    '12.6.24 4:28 AM

    순덕이 변화과정도 많이 이쁘지만 동네 오빠 ㅋ 1,2,3 도 너무 멋지네요...햑~!!
    아즘마가 봐도 설렌다고 ..전해주세요.ㅎㅎㅎㅎ
    오늘도 믿고ㅋ 젤먼저 클릭했어요. 감사합니다~!

  • 순덕이엄마
    '12.6.25 5:14 PM

    동네 남자애들 사진도 자주 찍어줘요. 이쁜사진 많은데 한번씩 슬쩍 끼워 올려볼깝쑈? ^^

  • 16. 보라돌이맘
    '12.6.24 5:20 AM

    음식이든 사람이든 예외가 없는 듯.
    우리 순덕어머니 렌즈에 잡히면 아트가 되네요...^^

    사진이란게 사실 기술도 중요하지만,
    그 사람의 마음이 왠지 고스란히 담겨 나오는 듯 해요.
    그래서 좋은 첨단 사진기에 기술이 넘쳐나고,
    멋지게 잘 찍은 분들의 사진이란 참 많고도 많은 세상이지만...

    그런 이유로,
    역시 제 눈엔... 순덕어머니 사진이 언제나 최곱니다.

  • 순덕이엄마
    '12.6.25 5:14 PM

    오늘따라 극칭찬을 ...어우 야아~~~ ^^;;;;

  • 17. 마리s
    '12.6.24 5:51 AM

    어우~
    왠지 이시간에 82가 오고싶어지더라니, 언니님 새글이 올라왔군요~~ 히히~

    재미가 철철 흐르는 글솜씨와,
    눈으로만 보아도 얼마나 요리를 잘하시는지 알수있는 뛰어난 요리실력,
    센스가 철철 흐르는 테이블셋팅감각과
    각도와 색감이 예술인 탁월한 사진실력은 언제뵈어도 줄지도 않으시어요..
    외모와 내면 모두 이렇게 아름다우시니 참으로 세상은 불공평한것 같아요..

    언니님, 조위에 다른분들도 칭찬 많이해주셨지만,
    그래도 제 칭찬이 제일 다양하고 구체적이라는걸 꼭 꼭 기억해주시어요.

  • 순덕이엄마
    '12.6.25 5:16 PM

    보라돌이맘님이 확 띄워주니 마리가 그위에 무지개를 피우능구나. 읏흥~ 어우 야아~~ ^^

  • 18. 해리
    '12.6.24 5:58 AM

    볼빨간 옵화들이 저리 크다뉘!!!
    그리고, 아직도 놀러온다뉘!!!

    구도와 색상의 좋은 예라 하셔서 그런지 첫 번째 떡 사진은 한 폭의 추상화처럼 보입니다.
    세뇌의 좋은 예.

    오랜만에 등장하신 순덕엄니 보고 버선발로 달려와
    오늘도 주린배만 안고 돌아갑니다.

  • 순덕이엄마
    '12.6.25 5:18 PM

    글치! 세뇌의 좋은예로 하는걸로! ^^

  • 19. 스뎅
    '12.6.24 6:02 AM

    아오 영화 보다가 출출해서(읭?)들어 왔더니 역시나 염장사진이 뙇!!
    아 진짜 제니 어릴적 사진 보고 감탄한게 엊그제 같은데 세월은 살과 같이 흐르고 흘러 전 어느새 사학년...;;;
    제니는 날이 갈수록 이쁘고 사랑 스러워 지고요...
    이쁜 딸들도 숨풍숨풍 잘 낳아 요리도 잘해 사진도 잘 찍어 결정적으로 실없는 농담도 잘 받아 쳐주는 센스쥉이 버릴게 없는 ㅇㄱ 엉니~! 이히리베디히 함미당!!♡

  • 순덕이엄마
    '12.6.25 5:19 PM

    7년간이나 봐오며 계속 리플 다는것도 아무나 못하지 고마워 스뎅~^^

  • 20. 지지야옹
    '12.6.24 6:04 AM

    순덕어머님, 큰 따님동갑 작센 사는 유학생처자에요. ㅜㅜ 요리사진 보고 많은 참고 하고 갑니다. 저도 머지않은 시일내에 서식지 도나우강 유역 총각이랑 결혼할것 같은데요... 같이지내면서 한번도 독일식 아침식사를 차려준적이 없답니다...ㅋㅋㅋ 총각은 대부분의 음식을 고추장에 볶아주기만 하는데도 별 타박없이 잘먹긴 하지만...만약 애도 생기고 하면 가족에게 양질의 음식을 해먹이고싶다는 작은소망이있어요.
    동네오빠분들 참 풍채좋으시네요! 제 남친도 어릴땐 인형처럼 이쁘더니 마의16세 넘기고 나서 급 코끼리 아저씨가...

  • 순덕이엄마
    '12.6.25 5:20 PM

    오 축하~^^ 그대도 요리 쫌 하던데 뭔 걱정? ^^

  • 21. 블루벨
    '12.6.24 6:47 AM

    요리사진 찍는 팁 너무 좋아요.
    밑줄 긋고 외워야 할 듯 합니다...ㅎㅎ

    그런데 내공이...좀 필요하겠지요?^^

    음...그리고 타고난 재능도 좀 있어야 할 듯...
    올리신 요리들 다 맛나보이는 데 아무래도 사진빨만은 아닌 듯 합니다.

    특히 조기 위에 커드에 딸기 넣은 것 하고
    가든에서 따서 넣은 베리들하고 한 입 먹고 갑니다.

  • 순덕이엄마
    '12.6.25 5:21 PM

    많이 찍어보면 알아요. 잘 안되면 남의 잘찍은 사진과 비슷하게 흉내내보기로 시작도 괜찮지요^^

  • 22. 꿀짱구
    '12.6.24 6:53 AM

    선댓글 후감상 고고씽 ~~~~~~~~~~~~~~~~~~~~~~~~~~~

  • 23. 꿀짱구
    '12.6.24 7:19 AM

    아니 저 오른쪽에서 두번째 총각은 제이미올리버 날씬버전임? 뭐 이래 옵하들이 훈훈함미?
    아흑~~~~ 사진기술 잘 배웠으니 실습을 해바야 하는긴데~~~~~~~

  • 순덕이엄마
    '12.6.25 5:22 PM

    저 애들이 아직까진 이쁜나이. ^^ 담번 사진 기대 해보게뜸^^

  • 24. remy
    '12.6.24 7:21 AM

    헉...
    식욕 떨어뜨리는 사진 찍는 1인으로써... 마구 찔린 가슴팍을 부여잡고 낑낑대다가
    안구정화용 제니랑 총각들 뒤의 순덕이 사진 보고 조금 진정 됐어요...ㅋㅋ
    아직 뭘 먹을까 고민중이라 서양식, 한식 아침상을 보니
    그냥 있는대로 냉장고에 있는거 죄다 꺼내다 먹을까 싶기도...ㅎㅎ
    갑자기 그동안 밀어놨던 키톡용 사진들을 쫘르륵 올려볼까 하는 의욕이 불끈불끈~

  • 순덕이엄마
    '12.6.25 5:23 PM

    아웅~ 그런말 하지 마셈 ㅎㅎ 그리고 의욕 불끈 한김에 사진 올려 올려!! ^^

  • 25. annabell
    '12.6.24 7:22 AM

    언제봐도 멋진 사진들과 음식들.
    늘 예쁜 순덕이구요.
    폭풍성장한 오빠들 많이 변했네요.^^
    마의 16세를 절실히 느끼는 요즘,,,딸냄이 변하거든요.ㅎㅎ

    잠시 들어왔다가 글을 뵈니 웬지 더 반가운 느낌은 혼자만의 느낌이겠죠.^^

  • 순덕이엄마
    '12.6.25 5:24 PM

    혼자만의 느낌 아님. annabell님 댓글 없으면 음청 서운함. ^^

  • 26. 진진엄마
    '12.6.24 8:23 AM

    헉.. 저중에 한둘 사윗감으로 점찍으신 녀석도 있는 건가요?
    나이어린 여동생들 집에 아직까지 줄곧 놀러오는 걸 보니 제니 순덕이 팬클럽인가봐요 ㅎㅎ
    음식사진 팁 theorize 하신거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저도 언젠가는 키톡에 도전을!!!

  • 순덕이엄마
    '12.6.25 5:25 PM

    오우~ ㅂ ㅅ 님~ (욕같으다..;;;) 저중에 내 남친 있음요. 그 얘기는 나중에^^

  • 27. 진진엄마
    '12.6.24 8:24 AM

    근데.. 제니생일 사진인데 정작 제니사진은 없어서 아쉽.. ㅎㅎ

  • 순덕이엄마
    '12.6.25 5:25 PM

    애들 사진의 핵심은 폭풍성장이라...^^;;

  • 28. 하얀책
    '12.6.24 8:36 AM

    헥... 글 올리고 나니 바로 밑에 순덕이엄마 님 글이....
    이 글 읽고 사진 찍을 걸....
    접사의 나쁜 예로 찍힌 거 같군요...
    각도도 좀 어정쩡.... ㅠ.ㅠ

    총각들 사진 보고 깜짝. 자라는 속도가 워프~!

  • 순덕이엄마
    '12.6.25 5:27 PM

    아웅 미안하게 ..;; 그래도 설명하려 하는거 다 전달 된 좋은 글과 사진 이던데요, 울지뫄! ^^

  • 29. 보리피리
    '12.6.24 8:37 AM

    혹시나해서 들어왔더니 역시나!
    여긴 군모닝!! 일요일입니다.
    오랫만에 공부하니까 새롭고 뿌듯합니다.
    머릿속에 쏘~옥 들어오게 설명도 잘하시고
    도전노력하거씁니다...
    순덕이는 언제나 정겨워요.

  • 순덕이엄마
    '12.6.25 5:28 PM

    공부가 머리에 쏙 들어오신 보리피리님은 사진 찍어서 키톡에 올려봅니다.^^아자!

  • 30. 산중선인
    '12.6.24 9:04 AM

    언제나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 순덕이엄마
    '12.6.25 5:28 PM

    아 뭘요~^^ 히히

  • 31. 그대로
    '12.6.24 9:41 AM

    늘 나는 이 모양.. 머피도 울고가다 나자빠졌다는 그 법칙!
    다른 때는 그 시간에 잘도 빠리질ㅋ 하더니만..
    그렇게나 기다리던 독일서 날라오는 편지는 꼭 늦게 읽지..
    머~ 어느때는 1등으로 읽어놓고도 우엔 양보질한답시고..
    첫댓글 달리자 마자 올렸더니만 이미 댓글이 우르르르..

    오늘 글은 [감회]라는 제목을 붙여주겠습니다
    늘늘늘 좋았지만서둥^^ 또 다른 의미? 매력?으로 제게 퐉퐉퐉! 다가오는군요
    순덕이엄마를 안지도 연식이 꽤 되는지라.. (당근 혼자서만~ㅋㅋ)
    그냥 이 아침에 나혼자 파노라마로 슬라이드영화 한 판 만들고 있쓤ㅋ
    항상 건강하세요~ 그것만이 진실입니다~ (고뤠에?ㅋㅋ)

    제니를 넘넘 이뻐하고 순덕이도 넘 이뻐하는 1人
    근데.. 제니생일 사진인데 정작 제니사진은 없어서 아쉽..ㅎㅎ 22222

    어느날엔가는 제니가 너무 커버려 그녀?ㅋ의 모습 보기도 힘들어지겠지용?
    그니깐 더 크기전에 언넝 마니마니 보여주솸뇨~~~ 언니이이이잉~~~ (헐.. 넘무 오버룩인감?ㅋ)

  • 순덕이엄마
    '12.6.25 5:29 PM

    ㅎㅎ 나도 길게 쓰고 싶지만 오늘은 한줄 답글의 날이라..웃으며 읽었어요. 기분 좋다~^^

  • 32. 다연맘
    '12.6.24 9:53 AM

    ㅎㅎㅎ 나도 모르게 옆집오빠들 비포&에프터 사진 짜집기하고있었네요..제가.
    순덕이 어쩜 저리 귀엽다요~~~~~
    오빠들이 이뻐안할 수없죠.
    순덕이엄니 음식사진은 늘 절 유혹으로 빠트리는 마력이..
    흑~~저 오뎅볶음...
    군침 흐르르..
    근데 독일에도 미역줄기가 있나봐요?
    제가 늘~~~~실패하는 미역줄거지볶음 ㅠ.ㅠ
    왜 내가 하면 늘 비린지...흑흑

  • 순덕이엄마
    '12.6.25 5:31 PM

    ㅎㅎ 저 중 한명은 바뀌었어요. 한 아이는 유학가서..저것은 미역줄기 샐러드..볶음할때는 마늘 많이 넣고 충분히 볶으셔요^^

  • 33. yunah
    '12.6.24 10:10 AM

    어제 오늘 잔뜩 우울모드인데 나도 모르게 방긋 웃고있네요.

    동네 꼬마들 멋진 청년으로 자란것 봐.
    제니 제시 보디가드 군단이구만요^^

  • 순덕이엄마
    '12.6.25 5:32 PM

    오늘은 우울이 사악 사라져있길..자~ 다시한번 방긋!^^

  • 34. 치로
    '12.6.24 11:23 AM

    동네 꼬마들 청년으로 자란 모습이 어쩐지 이상하게 마음에 와닿네요. 제가 동네 꼬마를 청년으로 키운 사람이라...ㅋㅋㅋㅋ 그런데 제가 키운 동네꼬마는 꼬마땐 여동생들에게 참 친절했는데 크니까 안보인다며 인사도 안하는..ㅠㅠ
    그리고 음식 찍는법 열심히 읽었네요. 전 무서운 접사쟁이라..ㅋㅋ

  • 순덕이엄마
    '12.6.25 5:33 PM

    남자애들 음청 부쩍 크는거 같다능..^^ 접사...ㅋ 지금 내 카메라가 접사가 잘 안되요. 할수 없이 아트사진만..ㅋ

  • 35. 쓸개코
    '12.6.24 11:30 AM

    아우~ 진짜 얼마만에 보는 '순덕이 다운' 사진인가요?^^
    다리 쭉쭉 날씬한 순덕이 보다
    헝클어진 머리 빨갛게 익은 볼의 순덕이가 그리웠답니다~

  • 순덕이엄마
    '12.6.25 5:34 PM

    ㅎㅎ 이젠 애들이 커서 애기때 사진 사골로 우릴려구요..^^;;;

  • 36. 아웃사이더
    '12.6.24 11:50 AM

    저는 색다른 음식에 침꼴깍~ 쉽게 설명해주셨지만........................저에겐 느무 어려워보이는 음식세레모니
    사진으로만 봐도 멋져요 아니 먹음직해요
    정녕 본인을 위해 저렇게 1인용 상을 차려드신단말이에요 대단대단
    순덕이 볼살 발그레 느무 이뽀요 지금 커서 새초롬 소녀지만
    10개월된 둘째 살이 안쪄서 저런 삘이 안나 속상하지만
    한편으로 막 저 위에 음식 감자 치즈 막 먹임 뽀동뽀동 살 오르지 않을까 딴생각중입니다.
    두 소녀딸들 모델같고 저희 딸과 비교하지 말자 오늘도 결심중입니다.
    ㅠㅠ 엄마 유전인자가 미안타면서

  • 순덕이엄마
    '12.6.25 5:35 PM

    본인을 위해가 아니라 사진을 위해 저렇게 차려드신거지요 ㅋ 보통땐 한접시에 몽창!^^
    글구 울 애들도 집에서는 늘어난 티셔츠에 그지꼴이예요 모델은 무신 ..ㅎㅎ

  • 37. 가브리엘라
    '12.6.24 12:50 PM

    그래서 저는 일찌감치 키톡 감상조와 댓글조로 눌러앉았답니다.
    선수가 있으면 응원하는 사람도 있어야하는법~
    오랜만에 순덕이스러운 사진보니 저절로 미소가 ㅎㅎ..
    훈훈하게 자란 동네오빠들 보니 제니 순덕이 든든하겠네요.

  • 순덕이엄마
    '12.6.25 5:37 PM

    가브리엘라님은 댓글계의 순덕이엄마랄까... ㅎㅎ 일케 말하니 좀 웃기긴 하다..아 놔~ ㅋ

  • 38. 오지의마법사
    '12.6.24 1:07 PM

    전체 상차림샷을 날리지못하는 이유는.... 먹다가 생각나 한쪽집중하였거나, 정말 그 음식 하나인 경우, 그릇 뒤 풍경은 비밀인 경우, 그날이 요리만 하는 날이라 청소하지 못해서 등등 입니다. 오빠들 다들 동글동글...

  • 순덕이엄마
    '12.6.25 5:38 PM

    울집도 마찬가지. 저도 한접시 위주로 찍잖아요. ㅎㅎ 너저분한 뒷배경 치우려다 한나절 걸린다는..ㅎㅎ

  • 39. 후라이주부
    '12.6.24 1:37 PM

    한달이 되어가는데.... 하며 기웃기웃 했으요.

    제가 예뻐라하는 동생이 내일 집 밥 먹으로 울집에 와요.
    그 아이 이름도 제시카.. 뮌헨 출신.. 엄마가 한국분이시라 한국 음식 먹고 자라서
    제가 불러 주면 넘 좋아해요.

    언젠가 나의 아이들이 한국 음식 먹고 싶을때, 우연히 만난 어느 한국 아줌마가 집 밥 차려주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늘 제시카 밥상을 차려요.

    쓰고 보니 뻘글..

    제시카가 언젠가 콱 치즈 케익 만들어 온 적이 있어 생각이 줄을 이었네..

    암튼,,, 무슨 말인지 아시지요?
    (아 c 울컥)

    쬐매난 순덕이 사진 보느라 82 시작했는데 어느새 몇 년..

  • 순덕이엄마
    '12.6.25 5:39 PM

    그래도 요번달에 두개째여유~ 글구..제시카랑 같이 먹은 밥상 사진 좀 봅시다. 예? ^^ 응? 응?

  • 40. 오늘맑음
    '12.6.24 1:44 PM

    중간에 앉은 초록색 모자 쓴 오빠는 제이미 올리버를 닮았군요. ㅋㅋ~ ^^
    근데 왼쪽에 포크들고 계신 분이 순덕이 아버님이신가요?
    샤프하고 자상하고 카리스마 있어보이세욤.
    오빠들보다 멋있어요~~~ ^^

  • 순덕이엄마
    '12.6.25 5:40 PM

    글고보니 올리버 닮은거 같기도..^^ 왼쪽 아이도 다 또래 친구들이예요. 순덕아범이 저정도 젊으면 나야 고맙지만..^^;;

  • 41. 으라차차
    '12.6.24 3:20 PM

    요즘 제가 심히 좋아하는 tv 프로그램이 있어요.. '마스텨쉐프코리아'라구...요리경연인데....
    상금이 3억이래요...거기나오시면 일등하실거 같은데...시즌2에 도전해보시라 강력권고드립니다.!!!^^

  • 순덕이엄마
    '12.6.25 5:41 PM

    나가면 보나마나 일등 이겠지만 상금이 겨우 3억이라 안나가겠음 .............뭐냐.정신차려! ㅋ

  • 42. 서초댁
    '12.6.24 4:00 PM

    그렇군요...
    음식 사진은 접사가 최곤줄 알고 들이대 찍었었는데...
    별로 안 먹음직스러울 때가 많더라구요..

    경험에서 나온 내공을 살살 풀어주시니...넘 좋아요^^

  • 순덕이엄마
    '12.6.25 5:45 PM

    별 도움말도 아닌데..제가 더 감사!^^ 서초댁님 요리 잘 하시던데..멀~^^

  • 43. 붕어눈
    '12.6.24 4:07 PM

    흔하디 흔한 독일의 아침상에 눈이 고정됩니다.
    아트다~

    독일이나 울나라나 고만한 선머스마들은 퓡기는 것이
    풀풀하네요.

  • 순덕이엄마
    '12.6.25 5:45 PM

    좀 너저분하지만 풍성해 보이는 아침상이지요? 흔하지는 않고 한달에 한번 정도..절케..ㅋ

  • 44. kris
    '12.6.24 5:10 PM

    6월에는 한번 더 오실거라고 하시더니 육이오전날 오셨군요 ^^
    저도 어제 엄마네 가서 남동생이랑 저 어릴때 사진들 정리(?)하면서 한참 웃었는데~
    순덕이네 사진중 동네 꼬마녀석들의 비포 에프터 사진 보니 아이들이 급성장한 느낌...
    우리 아들들도 그리 변하는거 아닌가 싶어요.
    서울은 이제 30도 넘는 낮기온은 기본이구 몸도 익숙해진건지 견딜만하고 에어콘은 아직 가동전이에요.
    선풍기만으로도 살만한거보니 역시 인간의 적응력은 놀랍죠.
    이제 일요일도 몇시간 안남았다...아니아니 아직도 일요일이다 야호~~~
    두집다 5분거리라 저녁 먹으러 엄마네로 갈지 시댁에 갈지 전화하러 갑니다.
    은근 자랑같아 죄송!!
    나중에 또 올게요*^^*

  • 순덕이엄마
    '12.6.25 5:46 PM

    아쒸 자랑 인정! 한국 시댁 혹은 친정서 차려주는 밥이 참 먹고 싶네요 훌쩍! ㅠㅠ

  • 45. 크림베이지
    '12.6.24 5:28 PM

    열심히 사진강좌를 읽으며 아하~감탄하고 나도 따라찍어야지~눈누난나...열공모드, 범생이모드~모드~

    스크롤 쭉 내리다가 아이쿠. 순덕이 아기사진에 세월을 느끼며 아~옛날이여를 불러재끼다가

    마지막에 더헛~!!! 침 한줄기가 쥬르륵... 흐읍!!!!
    아이고~훤칠한 총각들 느므 멋지구만요..ㅋㅋㅋㅋ

  • 순덕이엄마
    '12.6.25 5:47 PM

    ㅎㅎ 크림 베이지님을 위해 저넘들 숑복사진 한번 올려야겠네요. 키톡 뒤집어질라! ㅎㅎ

  • 46. 백만순이
    '12.6.24 6:11 PM

    정전갤이라시니 글리젠 시망인 주말에 무려 아트포토와 상세팁을 대령투척해주셔서 ㄱ ㅅ!라고 댓글 달아야할꺼같아요 ㅋ ㅋ
    알려주신팁 숙지해서 다음엔 저도 아트포토 올려봐야겠어요^^

  • 순덕이엄마
    '12.6.25 5:51 PM

    ㅋㅋ 글리젠 시망 ..내가쓰고 싶던말 이지만 이것저것 고려해 쫌 약하게 정전갤 정도로..ㅋ
    백만순이 그대님도 사진 잘 찍지 않씀? 언젠가 한번 내가 그리 리플단거 같은디..^^

  • 47. 憧憬하다
    '12.6.24 7:35 PM

    접사의 나쁜예 ㅎㅎㅎ 그래도 너무 맛있어보이는게 함정 !!
    곧 점심땐데 이거보니 뭘먹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ㅜㅜ

    당분간 바이언에 살아야 해서 이사왔는데
    같은 남부라그런지 바뀐건없고 사투리만 째매 다르네요 ㅎㅎㅎㅎ
    아기 순덕이 사진을 보니 행님순덕이 사진이 연상되는건 저만그른가요... ☞☜

  • 순덕이엄마
    '12.6.25 5:52 PM

    ㅎㅎ 동경하다님 슬금슬금 우리집 근처로 오고 있다...졸링엔..가이슬링엔..바이언..ㅎㅎ

  • 48. atonement
    '12.6.24 8:31 PM

    독일식 치즈누들은 무슨맛일까요 먹고싶네요ㅜ
    가끔 들어와서 사진보고 가는데 항상 느끼지만 사진 잘 찍으세요! 언제 순덕이 데리고 내한ㅋㅋㅋ해주셔요

  • 순덕이엄마
    '12.6.25 5:53 PM

    전에 한번 만드는법 올린적 있어요. 독일 산다면 이것 정도는..이라는 제목^^
    순덕이 데리고 내한(ㅋ) 은..올해는 계획이 없고 소속사와 의논해 봐야..^^

  • 49. 배나온기마민족
    '12.6.24 9:04 PM

    앗! 포토다.

  • 순덕이엄마
    '12.6.25 5:54 PM

    앗! 대룩활동가다! ㅎㅎ

  • 50. 고독은 나의 힘
    '12.6.24 9:11 PM

    갑자기 순덕이가 진짜 '순덕이다워' 졌다..!!!

    독일 남자들.. 진짜 키 크죠.. 여자들은 뚱뚱하고..^^


    키톡에 올릴 사진 찍을때마다.. 2% 아쉬웠었는데... 그게 뭐였는지 알것 같아요..

    식탁에 앉는 사람의 눈높이에서.. 찰칵.... 기억하고 갑니다.

  • 순덕이엄마
    '12.6.25 5:55 PM

    이쩍 사람들 체격때문에 그나마 내가 보통으로 보인다능..한국가면 완전 한떠바리..ㅋ
    식탁의 눈높이 정도의 느낌이지...식탁에 앉아 눈에 카메라 대는 높이는 아니란거 알지요? ^^

  • 51. 완두콩콩
    '12.6.24 9:18 PM

    인공위성샷! 단어도 재치있고, 사진도 맘에 들어요. 어묵샷 보구 뜨끔했네요. 제가 바로 그단계에 머물러 있다보니..ㅋㅋ
    순덕이 인형같아요. 아, 귀여워. 순덕이 안고 있는 동네오빠, 아, 훈훈하네요. 뉘집아들이 일케, 잘난그얌.

  • 순덕이엄마
    '12.6.25 5:56 PM

    인고위성 샷이란말은 원래 디씨 음식갤에서 나온 말이예요 ^^ 재밌지요?ㅎㅎ

  • 52. 커피홀릭
    '12.6.24 9:29 PM

    올챙이적 사진도 예술사진같아요~~!
    제니생일사진인디 제니는 없고 볼통통 순덕이만 ^^
    볼통통 순덕이는 언제봐도 귀여워요 :)

  • 순덕이엄마
    '12.6.25 5:58 PM

    사실 디카사고 첨 찍은 사진도 평균보다 잘 찍긴했음. ㅎㅎ (원래 자랑이 체질)
    울 순덕이 지금은 너무 말라 저때 통통 사진보면 마음이 좀 아프다능..ㅠㅠ

  • 53. 균형감각
    '12.6.24 9:51 PM

    전 게뷔님 똑딱이 시절 사진이 넘넘 좋아요~^^
    같은 아줌마가 되어서 만나는 82사진들도 좋지만, 한번씩 게뷔..님 닉넴 시절 사진들 보면, 제 추억의 사진을 보는 듯...ㅋ 맘이 왈랑왈랑 좋아요^^ 글구 동네 오빠들 다들 훈남이 됐네요!! 꽃미남 레온이 모습도 궁금해요^^

  • 순덕이엄마
    '12.6.25 5:59 PM

    그른가...ㅎㅎ 나도 디씨적 횽들보면 옛생각이 솔솔~~ 레온이는 이사가쪄~ ㅠㅠ

  • 54. B
    '12.6.24 11:20 PM

    요즘 잘 안 보이셔서 허전했어요. 잘 계시나 걱정도 되고... 더불어 소식은 없으셔도 잘 지내시길 마음 속으로 빌었더랍니다.

    이렇게 쓰셔서가 아니라, 정말 전문가급 실력이세요.
    그대로 잡지에 실어도 되겠다며(전직 잡지계 일꾼)
    전에 카메라 뭐 쓰시냐고 여쭸던 제가 참... 용감하게 느껴지네요ㅋ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말이죠ㅎㅎ

    그나저나 우리 제니를 안고 있는 오빠들 모습에 멈칫하게 되는 저는 뭐랍니까ㅎㅎ
    오빠들 훠이훠이~~~~ㅋㅋ

  • 순덕이엄마
    '12.6.25 6:00 PM

    그르니까... 내가 봐도 어느사진은 뜨헉! 한다니까...ㅋ (겸손 따윈..ㅡㅡ;;)
    오빠들 안 위험해. 다 착한 애들 ㅎㅎ

  • 55. 구흐멍드
    '12.6.25 12:06 AM

    로그인 안하고 눈팅만 하고 가려다가도 꼬옥 로그인 하게 만드는 순덕이 어머님 ^^

    독일의 흔한 아침상 보고는 살짜쿵 놀랬습니다.
    정말 흔한 아침상이에요? 이곳은 아무래도 아침은 무조건 달달~하게 크로아상이나 뉴뗄라 타르틴을 먹는터라, 이런 사진들 보기가 참 흔치 않아 즐거운 경험 하고 갑니다^^

  • 순덕이엄마
    '12.6.25 6:02 PM

    oo의 흔한...이라는 제목이 들어가는 사진은 안 흔하다는 뜻임. ㅋㅋ
    아침에 애들은 뮤슬리, 아빠는 커피한잔이면 끝!^^

  • 56. 깨줌마
    '12.6.25 12:32 AM

    너무 감동먹어 입이 헤벌레~~!!ㅎㅎ

    독일에서 보내시는 행복바이러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불행이 오다가도 멀리멀리~~ 도망갈것같아요.
    지금처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순덕이엄마
    '12.6.25 6:04 PM

    정말 행복을 부르는 리플이군요. 한줄 숙제하기도 힘든 여기에 좀 누웠다 가야겠다. ㅎㅎ

  • 57. 맛좋은크래미
    '12.6.25 12:41 AM

    냠냠 맛있겠다~^^*

  • 순덕이엄마
    '12.6.25 6:04 PM

    크래미네? 안녕? ^^ㅎㅎ

  • 58. 코알라^&^
    '12.6.25 12:59 AM

    이 언냐~는 간만에 오면 온다고
    야~그 쫌 해주지!!!!

    *^^*

    너무 안 보여서 울려구 했어요...

    눈에 짓물꺼정...^^

    반갑습니다^^

    아가 사진도 넘 이쁘고,

    음식사진...아~~~부럽부럽^^!!

  • 순덕이엄마
    '12.6.25 6:05 PM

    울긴..그래두 요번달에 두번째 오는데...^^;; 늘 기다려줘서 참 고마움^^

  • 59. 커피우유
    '12.6.25 8:54 AM

    순덕이 귀여워 미칠거 같아요..요즘 순덕이는 넘 예뻐졌단 말이야...ㅋㅋ

  • 순덕이엄마
    '12.6.25 6:06 PM

    글게...저 귀여운 순덕이가 삐쩍 말라서는..ㅠㅠ

  • 60. 최살쾡
    '12.6.25 9:06 AM

    눈에 모든 종류가 보이나 식욕을 자극 하지는 않음
    눈에 모든 종류가 보이나 식욕을 자극 하지는 않음
    눈에 모든 종류가 보이나 식욕을 자극 하지는 않음

    이말엔 동감 못함...

    오빠들 왤케 훈훈하나여 ㅠㅠㅠ

  • 순덕이엄마
    '12.6.25 6:06 PM

    모든사진에 침샘이 자극 된다면.... 혹시? ㅎㅎ

  • 61. 파란꿈
    '12.6.25 9:25 AM

    부시시한 순덕이~주눅들지 않아서 더 좋아염~~^^
    이번 사진보니 자꾸더 부르고 싶어요.
    순덕아~~순덕아~~~

    음식사진보다 총각들 사진에 츨흡~~~ㅋㅋ

  • 순덕이엄마
    '12.6.25 6:07 PM

    총각들 사진에 더 관심갖는 온니들 많으시눼~ 얘들도 시리즈로 출연시킬까봐..ㅎㅎ

  • 62. 단추수프
    '12.6.25 10:08 AM

    올챙이 적 사진도 너무너무 예쁘고 멋있는걸요~~ 음식사진은 어떻게 찍어야 저렇게 맛있어 보이게 찍나...궁금했는데 알려주신 팁 감사해요...근데 저는 이론과 실재는 틀리다는 것만 실감하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ㅋㅋㅋ

  • 순덕이엄마
    '12.6.25 6:10 PM

    에이~ 단추스프님은 딱히 더 안 배우셔도... 그른데 내 글 올라오길 기다렸다는듯 반갑게 리플다는거보니 단추스프님도 순덕이엄마 팬이었나봥~ (착각도 작작 좀.. ㅋ)

  • 63. candy
    '12.6.25 10:50 AM

    훈훈하네요.^^
    순덕이,제니 요즘 사진도 궁금합니다.

  • 순덕이엄마
    '12.6.25 6:10 PM

    녜네~~ 담번에 요즘 애들 사진도 올릴게요~^^

  • 64. 나우루
    '12.6.25 10:57 AM

    ㅎㅎ 치즈 구멍뻥뻥난거 아직도 신기하다능.
    우리집은 부엌이 광량이 좀 부족해서 사진이 다 희끄무레~~~
    순덕이 어머님 잘지내고 계시죠~?ㅎㅎ

  • 순덕이엄마
    '12.6.25 6:11 PM

    ㅎㅎ 순덕엄마가 저녁밥상을 안 찍는 이유가 그래서지요.
    빛이 무엇보다 중요하니|까...^^;;;;

  • 65. 야자클럽
    '12.6.25 12:25 PM

    인공위성 샷 표현과 아무거나 들고 전화놀이하는 볼통통 귀여운 순덕이 사진 녀브세염? 설명 붙이신거 보고 엄청 웃었네요.ㅎㅎㅎ

  • 순덕이엄마
    '12.6.25 6:13 PM

    재밌게 봐 주셔서 감사!^^ 인고위성샷 이란말은 원래 디씨음식갤에서 나온 말이예요 웃기지요? ㅎㅎ

  • 66. 초록하늘
    '12.6.25 1:43 PM

    증말 순덕엄니 사진기에는 미남찍기 기능이 있는듯.
    학교다니는 순덕이 보다가 3살때 순덕이 보니까
    아흥!!
    느무 귀여워요. >.

  • 순덕이엄마
    '12.6.25 6:14 PM

    애들 실물이 더 잘생겼어요. 한꺼번에 나온걸 올리느라 그저 그런데..담에 상큼이들 하나씩 낑겨 넣어야지^^

  • 67. bini
    '12.6.25 1:59 PM

    반갑습니다..열독하고 있는 팬입니다.그런데....왜....왜 왜......다 지우셨어요????
    지난 포스팅 보려고 검색했다가 ...충격이었어요.다~~없어져서...흑흑....TT
    그냥 놔두시징....

  • 순덕이엄마
    '12.6.25 6:16 PM

    어? 안 지웠는데? 사진 안보이나요? 블로그 말하는거라면..그사진들은 다 82쿡 올리기 위한거라 공개할 필요가 없어서예요^^

  • 68. 늘푸른
    '12.6.25 3:14 PM

    순덕이의 저 볼살~~
    추천 한방^^*
    오래전 순덕이 동영상을 보면, 한국어를 하던데,
    지금도 하는지요??^^*

  • 순덕이엄마
    '12.6.25 6:17 PM

    볼살로 추천 겟! ㅎㅎ
    한국말 잘 못해요. ㅠㅠ 한국 사회가 없고 온통 독일어만 쓰니 엄마가 가르치는데 한계가..;;;

  • 69. Nani
    '12.6.25 6:11 PM

    저기 성장한 오빠들 중에 레온 오빠 있나요? ^^
    순덕이랑 은근 잘 어울린다고 혼자 생각했었는데 말이죠~~
    순덕이 예전부터 느낀 거지만 소피 마르소 분위기 나고 있어요~!

  • 순덕이엄마
    '12.6.25 6:19 PM

    레온은 1년반 전에 이사 갔어요. 제니랑 잘 어울렸지요. ㅎㅎ 담에 추억의 사진 한번 잘 편집해서 올려볼게요^^

  • 70. 순덕이엄마
    '12.6.25 6:24 PM

    제니 친구네가 사정이 있어 주말 이틀간 애들 5명 우리집서 재우고 밥해 먹이고 돌보느라 시간이 없어 어제 답글을 못달았네요.
    오늘 간단히 한줄 답글로 아는척만 했어요.
    그래도 다 이해 해 주는걸로! (신품 김또띤 말투) ㅋ

  • 71. qodlwl1
    '12.6.25 6:27 PM

    저 울름 사는 처자예요 .저번에 조언해 주신 식당 다녀왔답니다^^ 파스타 가격착하고 맛나더라구요. 글고 일단 덜 짜서 감동받았습니당^^~.오늘은 갑자기 날씨가 스산한게 꼭 가을 날씨 같아요~^^ . 어제는 음악축제를 뮌스터에서 하던데... 이 작고 아름다운 마을에서는 주말을 그냥 넘기기 싫어하나 봅니다. 저저번주엔 장미 축제?? 라 해서 뮌스터광장에 장미와인부터 장미 비누, 장미 아이스크림까지 ~ 축제를 즐기더라구요. 대낮부터 와인한잔에 알딸딸해져서는 ^^... 돌연 늠 외로바져서 ㅜ.ㅜ 흐윽... 친구들 동료들 하나 없는 외딴 울름에 방황하는 영혼버젼으로다 쏘다녔답니다... 아직 독일어 시작을 안해서 벙어리 신세라, 저는 요즘 주로 동물들< 백조나 오리>이나, 사물들과 < 주로 사과나 야채들> 이야길 하고 있답니다. 제 상테 어쩔꿩미... 곧 여름 휴가철인데 불쌍한 영혼 구제 한다치시고 울름에도 함 들려주셔요 ㅡ.ㅡ

  • 순덕이엄마
    '12.6.25 7:23 PM

    글쵸? 그 레스토랑 좋지요? 맛있었다니 다행~^^
    울름...그 아름다운 축제 사진 쫌 찍어서 올려주시지..^^
    그곳에도 교민 모임들 있다고 들은거 같은데 ...

    검색해보니 이런곳이 있네요.
    http://blog.naver.com/PostThumbnailList.nhn?blogId=ulmer

  • 순덕이엄마
    '12.6.25 7:24 PM

    우리집은 좀 멀고 초기 정착하는데 도움이 될수도 있을까 해서 찾아봤어요. ^^

  • 72. 은날
    '12.6.25 6:52 PM

    와락, 덥썩 ^^
    이 언니 넘 좋아서... ㅎㅎ

  • 순덕이엄마
    '12.6.25 7:53 PM

    히히... 어우 얘는~? ^^ ㅎㅎ

  • 73. 눈대중
    '12.6.25 8:41 PM

    어제 집에 와서 글을보고, 아 답글 달아야지~ 햇지만, 엄청 피곤해서 오늘 봤더니 아니.-_-!!
    다시 사진 슥앤하고~아.. 다시 봐도.. 저 레게머리 총각이 훈훈하네요~
    아! 음식 사진,, 완전 이해햇음. 어쩐지 내사진은 당최 맛있어보이는 적이 없더라니~ ㅋㅋㅋㅋ

  • 오늘
    '12.6.25 11:07 PM

    한국 잘 다녀 오셌어요??^^

  • 눈대중
    '12.6.26 4:58 AM

    오늘님 안녕하쎼욤^^
    한국도 팔휘도 아니고.. 누욕에 갔다오기는 했는데,, 폭염에 시달려서ㅜ_ㅜ 듀글뻔했어여.

  • 순덕이엄마
    '12.6.26 3:55 PM

    뉴욕 다셔 오셋쎄요? ^^
    얽굴책 보니 남푠님하도 신나 보이더군요.ㅎㅎ

  • 74. bini
    '12.6.25 9:32 PM

    제가 전에는 닉네임으로 이전 글들을 검색 했었는데...그렇게 했더니 안보였네요.깜짝 놀랐어요.^^;
    더 쉬운 방법이 있었는데...ㅎㅎㅎ
    글이 다 있어서 다행이예요. 계속 놔두실 거죠!
    남은 시간 잘~보내시구요...

  • 순덕이엄마
    '12.6.26 3:53 PM

    ㅎㅎ 그런거여쒀요? ^^
    글들은 딱히 지울 이유가... 인물 사진들만 펑하긴 합니다.^^

  • 75. 18층여자
    '12.6.25 9:46 PM

    아르포토를 찍을래도 요리가 있어야 하니 일단 엔지...

  • 순덕이엄마
    '12.6.26 3:57 PM

    ㅋㅋ 내가 사진 찍을려고 가끔 요리를 하잖수.
    사진 아님 그냥 빵조각 손에 들고 흡입! 끝! ㅎㅎ

  • 76. 오늘
    '12.6.25 11:06 PM

    온라인 좀 쉬는동안에...
    진도가 많이 나가서 따라잡기 힘듬;;;ㅎㅎ

    숙제까지 마쳤으니, 느근하게 유로 2012 즐기시게~~^^

  • 순덕이엄마
    '12.6.26 3:58 PM

    그래도 언니 글은 댓글들 까지 꼼꼼히 읽어야 한다 알았지? ㅋ

  • 77. berliner
    '12.6.25 11:50 PM

    인공위성 샷의 사례 ( 한눈에 모든 종류가 보이니 식욕을 미친듯이 자극함)

    오랜만이여요 반갑습니다 온니님~
    오늘도 맛난 멋난 사진들과 맛깔스런 멋깔스런 글솜씨로 찾아 오셨네요 ㅎㅎ
    전 요새 EM보느라 정신이 없었어요..
    이제 경기가 적어져서 축구보며 한잔씩 마시던 맥주도 잠시 휴식중이랍니다~
    어제 오늘 베를린엔 비가 아주 많이 오네요..태풍비슷하게 바람도 미친듯이 불구요..

    하하 마지막 동네오빠들 자란모습보고 스크롤 내리다가 깜짝 놀래서 한참 웃었다는..
    하긴 저도 며칠전에 불과 몇년전의 사진을 보고 깜짝..놀랬다는..!
    다음 포스팅에는 아이들 사진 더 많이 올려주세요^^

  • 순덕이엄마
    '12.6.26 4:01 PM

    EM 없는 날은 애인과 데이트 없는 날 같아서 허전~~~~ㅎㅎ
    벨리너 온니 며칠전 사진 보고 깜짝 놀란거....그때 너무 이뻐서지? ^^

  • 78. 쎄뇨라팍
    '12.6.26 10:22 AM

    ^^
    순덕엄마때문에 잠깐 로긴합니다ㅎ
    늘 행복을 주는 독일해피바이러스
    늘 뭘해도 위트있고 상상력이 풍부해
    엄지손가락을 들게 만드는 묘한 재주의 순덕엄마님
    어쩜...아이디어가 그리도 풍부하세요?ㅎ
    나랑도 비슷한 연배같은데...쩝 ㅠ
    늘 한수 배우고 반성하게 하네요
    순덕이 인형...ㅎㅎ
    역시나 오늘도 쨩!!!
    독일남자애덜도 상당히 매력있네요 ㅎ

  • 순덕이엄마
    '12.6.26 4:05 PM

    그대님 댓글도 저를 더 행복하게 하는군요.
    늘 진심이 느껴져요.
    이거 원 ..혼자 실실 웃고 있네요 ㅎㅎ ㅎㅎ

  • 79. 민재맘
    '12.6.26 3:20 PM

    저 82입문 초기에 보던 순덕이가 저 뒤에~~이쁜 아가씨가 됐군요~~
    간만에 82 놀러왔는데 반가운 얼굴이 보여 기분 좋네요~~

  • 순덕이엄마
    '12.6.26 4:07 PM

    순덕이 많이 컸어요.
    어제 지 아기때 사진 보여주니 자기도 귀엽다고 웃더군요.
    민재맘님 오늘도 좋은하루~`^^

  • 80. 콤돌~
    '12.6.26 5:13 PM

    아항항~~하마터면....댓글 안남기고 넘어갈뻔했당~히익!
    순덕엄마님 덕분에 제가 찍어놓은 사진들 다시 보게 되고~ㅎㅎㅠ

    더위에 엄청 약한 저는 요즘 너무 덥고 힘들어서....불 앞에도 잘 안가게 되는데....저...저....독일감자샐러드 엄청 좋아하는지라....저건 꼭 맹글어먹고 불을 떠나도 떠나렵니당~ㅎㅎ

    오랜만에 순덕이 옛날 모습보고...츄릅~한참을 모니터 바라보고 있었어요~
    에궁~자기도 자기가 귀여운걸 아는 나이라니....ㅎㅎ
    더 귀여워요~ㅋㅋ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81. Joanne
    '12.6.26 9:25 PM

    지금... 써도 되죠잉? ^^*

    제니가 어딨나? 찾다.. 키보드! 순덕이! ㅋ
    "녀브세염" 에서 지대로 내뿜음 ㅋㅋ
    노화 청소년 뒤로 깨알 순덕 발견. 쓰담쓰담~

    음식 사진 강좌 열공!
    츄르릅~ 복습하다 나도 ikea 쎄임 냅킨 있슈~ 급동질감.
    혼자 방가방가하고 있슴다. ^^

  • 82. 무명씨는밴여사
    '12.6.27 5:36 AM

    아, 다 됐고,

    마지막 사진이 맘에 드네.

  • 83. 보리차
    '12.6.27 10:46 AM

    동네오빠들 원츄~!
    동네오빠들이 자주 놀러오는 데는 순덕이엄마님의 카리스마도 한몫 할 것 같다는 추정.

  • 84. Xena
    '12.6.27 1:41 PM

    오모 언냐 언제 오셨다 가신 거예요?
    이거 완존 지각이넹...그래도 언니 닉 보고 급로긴~(나 이래뵈도 로얄휀이얍ㅋ)
    순더기 전화 받는 사진 와~~~~~~~~~~~~안존 기여버욧ㅎㅎ
    저 시절 순덕양이 넘넘 그리워지공...
    저 떡 사진 보고 피스타치오 넣은 파운드인 줄 알았... 모 맛있음 되는 거죠~
    오빠야들 중 비니 쓴 오빠는 제이미 올리버 닮았다는+_+

  • 85. 두루치기
    '12.6.27 2:32 PM

    감각이 있으시네요~~~
    저의 무딘감각이 부끄부끄입니다
    이노무 센스는 어디로 사라져버렸는지...ㅠㅠ
    글 잼나게 읽엇습니다^^

  • 86. 아나미
    '12.6.28 8:02 AM

    녀브세염? ------이거이거 아우 귀에서 막 울려요. 아기 표정이랑 이뻐서 미치겠어요ㅎㅎㅎㅎ
    마지막 동네 학생들 표정이 "이렇게 맛난 걸 항상 먹게 해주셔서 사랑해요 뿅뿅~" 이거네요.
    제 능력에 시도해 볼 수 있는 건 감자으깨무침! 감사합니다^^

  • 87. 부엉
    '12.6.28 1:13 PM

    옵하들 헤어 거 참 맘에 든다요~

  • 88. appleby
    '12.7.13 2:16 AM

    잘봤습니다...좋은팁얻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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