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82쿡님들이 좋아하는 81위~90위

| 조회수 : 5,040 | 추천수 : 117
작성일 : 2009-02-11 01:50:26

오늘은 81위에서 90위까지의 팝송을 소개하겠습니다.

그중에서 선곡한 노래는 87위를 랭크한 사관과 신사의 주제곡 Up Where We Belong 이네요...

82쿡 여러분들도 공감 하시나요??

(90위)Beach Boys - Kokomo

(89위)Simon & Garfunkel - The Boxer

(88위)Gerald Joling - Ticket To The Tropics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zoom&page=3&sn1=&divpage=2&sn=on&ss=...

(87위)Joe Cocker & Jennifer Warnes-Up Where We Belong

(86위)Karoline Kruger-You Call It Love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zoom&page=1&sn1=&divpage=3&sn=off&ss...

(85위)Lobo-I`d love you to want me

(84위)The Platters-Only You

(83위)Percy Sledge-When A Man Loves A Woman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zoom&page=1&sn1=&divpage=3&sn=on&ss=...

(82위)Air Supply-Making Love Out Of Nothing At All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zoom&page=1&sn1=&divpage=3&sn=off&ss...

(81위)The Rolling Stones - As Tears Go By


                                                                                                
                                                                
                                                        
                                                        

                                                                        
                                                                        

 


                                                   Up Where We Belong / Joe Cocker   


 



 

* 1980년대 최고의 청춘 영화였던


리차드 기어와 데브라 윙거의 사관과 신사.


불우한 환경에서 벗어나기 위해


해군 항공 사관학교에 입대한 청년이


 엄격한 훈련을 통해 진정한 사나이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이 영화는 연인, 가족과의 사랑, 진한 동료애 등 현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삶을


진솔하게 담아 세계적으로 빅히트한 작품 이다.


 



 이 영화의 매력은


당시 최고의 청춘스타였던 리차드 기어와 데브라 윙거의


아름다운 조화도 빛났지만,


 혹독한 훈련을 시키는 흑인 상사역의 루이스 고셋 주니어,


리차드 기어의 친구로 나와 끝내 죽음을 선택하는 열연을 펼친


데이빗 키스등 조연들의 연기가 빛나는 작품 이다.


 


루이스 고셋 주니어는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여기에 "Up Where We Belong",  "Tunnel Of Love",  "Hungry For Your Love" 등


 풍성한 음악도 이영화를 더욱 빛나게 하였다


 


 사관과 신사에서 빼놓을수 없는 아름다운 듀엣곡


"Up Where We Belong"


영국을 대표하는 소울 가수인 Joe Cocker는 우리에게도 친숙한


"You Are So Beautiful"을 부른 뮤지션 이다. 

 

허스키한 보컬을 가진 Joe Cocker와

 시애틀 출신의 깔끔한 미성을 소유한 


Jennifer Warnes와의 조화가 아름다운 곡이다

Up Where We Belong은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받기도 했다.


 

 



 Up Where We Belong


 


 Who knows what tomorrow brings in a world few hearts survive?
All I know is the way I feel.
when it's real, I keep it alive.


이 각박한 세상에서 내일 무슨 일이 생길 지 누가 알까요?


제가 아는 건 제가 느끼는 것 뿐이에요
진짜라고 생각될 땐 지키려고 하죠


 

The road is long, there are mountains in our way
But we climb a step every day.

갈 길은 멀어요, 우리 앞엔 산들도 놓여있죠
하지만 매일 한 발자국씩 오르는 거에요

  


Love lift us up where we belong
Where the eagles cry on a mountain high
Love lift us up where we belong
Far from the world we allow up where the clear winds blow.


사랑은 우리가 가야할 곳으로 데려가죠


높은 산 위에 독수리들이 울부짖는 곳으로요


사랑은 우리를 더 놓은 곳으로 끌어올립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세상에서


멀리 떨어진 시원한바람이 부는 곳으로요 


 


Some hang on to used-to-be, live their lives looking behind.
All we have is here and now, all our life out there to find.


어떤 사람들은 과거에 집착하죠,


뒤를 돌아보며 살아가요
우리가 가진 전부는,


찾아야 할 우리의 모든 인생은, 지금 여기에 있어요


 


 


The road is long, there are mountains in our way
But we climb a step every day.


갈 길은 멀어요, 우리 앞엔 산들도 놓여있죠
하지만 매일 한 발자국씩 오르는 거에요


  


Love lift us up where we belong
Where the eagles cry on a mountain high
Love lift us up where we belong
Far from the world we allow up where the clear winds blow.


사랑은 우리가 가야할 곳으로 데려가죠


높은 산 위에 독수리들이 울부짖는 곳으로요


사랑은 우리를 더 놓은 곳으로 끌어올립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세상에서


멀리 떨어진 시원한 바람이 부는 곳으로요


  


Time goes by, no time to cry
Life's you and I alive today.


세월은 흘러가요, 울고 있을 시간이 없어요
인생은 당신과 제가 살고 있는 오늘이에요


 


  Love lift us up where we belong
Where the eagles cry on a mountain high
Love lift us up where we belong
Far from the world we allow up where the clear winds blow.


사랑은 우리가 가야할 곳으로 데려가죠


높은 산 위에 독수리들이 울부짖는 곳으로요


사랑은 우리를 더 놓은 곳으로 끌어올립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세상에서 멀리 떨어진 시원한 바람이 부는 곳으로요.


 


 


   




                                                                        
                                                                

 


 


 


당신의 반사신경을 테스트 해보세요~


 


양이 한마리씩 뛰어 나오는데 그때 빠르게 밑에 있는 화살을 클릭해주면 됩니다.


총 5마리의 양이 뛰어 나오는데


5마리 잡은데 걸린 마우스 반응속도 평균값이 당신의 마우스 반응 속도 입니다.


움직이기 전에 클릭하면 3초 패널티를 주네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베로니카
    '09.2.11 8:24 AM

    사관과 신사 아주 재밌게 본 기억이 나네요...
    리차드 기어 참 멋졌었는데...
    음악도 너무 좋으네요.
    아침부터 이렇게 좋은 음악 들어서 오늘은 왠지 좋은 날 될것 같은 예감이~~

    저는 욕심이 많아서 81위도 듣고 싶고 88,89위도 듣고 싶어요~ㅎㅎ

  • 2. nayona
    '09.2.11 8:28 AM

    중학교때 본 영화...
    그땐 사랑이 뭘지 잘 몰랐고 동경의 대상도 아니였고 ...
    그저 삐죽이 어른들의 세계에 무관심하게 흘겨보는 정도였는데....
    이제 불혹의 나이가 되어....(으...)안정된 사랑으로 살고 있는 자신을 뒤돌아보면...
    그래도 그 아픈 시간이 있었기에 오늘의 사랑이 있었다고-
    말할 수 있지요.

    철딱서니없던 내게 너무나 굳건한 사랑을 뿌리깊게 내려준
    그이에게 감사하는 아침이 되겠습니다.
    꼬끼오~꼭꼭~~~꼬오~(닭살 아침...)

  • 3. capixaba
    '09.2.11 2:03 PM

    리처드 기어가 정말 너무 멋졌었던...
    항상 좋은노래 감사합니다.

    반사신경은 평균 0.21초로 bobcat수준이네요.

  • 4. 또로맘
    '09.2.11 3:38 PM

    노래도 좋고 테스트도 재밌네요.
    결과는 스라소니 만큼 이라는데..이 나이에 그 정도면 됐지..이러고 있어요.
    늘 감사하게 듣고 있습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카루소님.

  • 5. 손은경
    '09.2.12 12:23 AM

    리차드기어



    음악감상 잘하고 갑니다.

  • 6. 카루소
    '09.2.13 12:08 AM

    ㅋ~오리아짐님!! 죄송하다니요!! 감사할 따름이지요~*

  • 7. 베로니카
    '09.2.13 1:40 AM

    우와~ 언니 너무 고마워요^^*
    감격의 눈물 흘리는 베로니카~ 홀짝~ 홀짝~

  • 8. 자유시간
    '09.2.13 11:04 AM

    와~~
    ㅋㅋㅋ
    오랜만에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카루소님 오리아짐님~~감사감사감사~~
    로보~~오!!! 로보~~

  • 9. 시우랑 함께
    '09.2.14 12:31 AM

    늘 노래만 듣고 갔는데 오늘은 정말 감사의 인사드리고 싶어요.
    항상 좋은 노래 많이 많이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10. Clip
    '09.2.14 2:42 AM

    양 맞추기 게임 0.83초네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351 바람 저편에 서면 2 소꿉칭구.무주심 2018.05.25 162 0
24350 시급 마셔주시고 4 고고 2018.05.24 518 1
24349 뙤악볕에 땀흘려 우리의 입맛을 돋운다 1 도도/道導 2018.05.24 405 1
24348 어느분이 사진올리는 방법 여쭤보셔서.. 2 늑대와치타 2018.05.23 413 2
24347 아직 삼색고양이 키워주실 분을 구하고 있는 중입니다ㅠㅠ 21 가나다라12 2018.05.23 3,173 0
24346 개판인 내 방 7 고고 2018.05.23 942 3
24345 착하고 예쁜 야옹이 입양하실 분을 찾습니다. 5 비갠 풍경 2018.05.22 1,851 0
24344 래브라도 뽀삐와 코카푸 샘의 Lake district 캠핑 16 연못댁 2018.05.22 992 1
24343 황석영 선생 필체 6 고고 2018.05.20 915 2
24342 샹그릴라.. 봄의 세레나데[전주 샹그릴라cc..요조마 클럽하우스.. 1 요조마 2018.05.19 647 0
24341 내 팔자야~^^ 12 고고 2018.05.18 1,651 1
24340 주말에 받은 편지 1 마우코 2018.05.15 1,001 0
24339 오랫만 가방에 자빠짐^^ 6 고고 2018.05.15 2,036 2
24338 더민주 김영진 의원이 끝장 토론 하잡니다 - 이재명 열렬 지지자.. 2 detroit123 2018.05.14 899 0
24337 한시가 급한 길고양이 구조후 임시보호중 탈출한 신림근처 제보좀 .. 4 비어원 2018.05.12 1,327 0
24336 세월호 바로 세우기 몇컷 2 함석집꼬맹이 2018.05.10 654 3
24335 강아지 줄 7 스냅포유 2018.05.09 1,644 1
24334 털빨없이도 이리 예쁠수가 9 고고 2018.05.08 2,465 3
24333 어떤 대화 도도/道導 2018.05.07 821 0
24332 식구 출동 9 고고 2018.05.05 2,280 2
24331 한반도의 아침을 열다 도도/道導 2018.05.04 524 0
24330 은평구 응암로에서 잃어버린 강아지 2마리 찾습니다 2번 피카소피카소 2018.05.04 1,031 0
24329 은평구 응암로에서 잃어버린 강아지 2마리 찾습니다 피카소피카소 2018.05.04 787 0
24328 [스크랩]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단식하는 진짜 이유가 뭘.. 카렌튤라 2018.05.04 647 0
24327 스벅 불매하게 된 이유 3 샤랄 2018.05.03 2,325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