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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그건 앉아있는 오리를 맞추는 것 같았던거야...

| 조회수 : 2,077 | 추천수 : 80
작성일 : 2009-02-06 22:57:40


82쿡 여러분!! 추억의 로라장으로 고고씽~!!
초딩땐 방배동 남부시장 상가 건물 옥상에 있던 남부 로라장에서 주름잡고
고딩땐 대림동 오아시스 로라장을 섭렵했다죠~ㅋ

ABBA의 노래를 Sylver가 불러주니 색다른맛이 있습니다.
그러나 아바의 원곡이 최고네요~^^



I wasn't jealous before we met
난 우리가 만나기 전에는 질투하지 않았어
Now every woman I see
그런데 지금은 눈에 보이는 모든 여자들이
is a potential threat
연적인 것처럼 느껴지는군
And I'm possessive, it isn't nice
그리고 난 욕심이 많아,
You've heard me saying
흡연이 나의 유일한 단점이라고
that smoking was my only vice
내 말하는걸 네가 들어온 것도 맘에 안들어

But now it isn't true
그러나 이젠 그 모든 것이 사실이 아니야
Now everything is new
이제는 모든 것이 새롭고
And all I've learned
내가 알아왔던 모든 것은
has overturned
다 의미가 없어져버렸어
I beg of you...
그래 내가 너에게 간절히 부탁하는건데...

Don't go wasting your emotion
너의 감정을 버리지 말아
Lay all your love on me
너의 모든 사랑을 내게 맡겨

It was like shooting a sitting duck
그건 앉아있는 오리를 맞추는 것 같았던거야
A little small talk, a smile
몇마디의 말과 미소
and baby I was stuck
그대, 난 빠져버렸어
I still don't know
난 네가 나와 함께 한 일들을
what you've done with me
아직도 잘 모르겠어
A grown-up woman
성숙한 여인은
should never fall so easily
결코 그렇게 쉽게 빠져서는 안돼는건데
I feel a kind of fear
난 모종의 두려움이 느껴져
When I don't have you near
난 너를 거의 만족시켜주지 못했을 땐
Unsatisfied, I skip my pride
난 내 자존심도 버릴거야
I beg you dear...
너에게 간절히 부탁하건데...

**
Don't go wasting your emotion
너의 감정을 버리지 말아
Lay all your love on me
너의 모든 사랑을 내게 맡겨
Don't go sharing your devotion
너의 헌신적인 사랑을 남에게 주려 하지마
Lay all your love on me
너의 모든 사랑을 내게 맡기는거야

I've had a few little love affairs
난 몇 번 사랑에 빠져보긴 했지만
They didn't last very long
그 사랑들은 오래가지 못했어
and they've been pretty scarce
또 그 사랑들은 너무도 부족한 사랑이었지
I used to think
난 오히려 그렇게 된게
that was sensible
현명했던(잘된) 행동이라고 생각하곤 했지
It makes the truth
그 사랑들은 진실된 사랑을 더욱 더
even more incomprehensible
이해할 수 없게 했으니까

'Cause everything is new
모든 것들이 새롭고
And everything is you
그 모든 것은 바로 너이기에
And all I've learned
그동안 내가 알고 있던 모든 것들은
has overturned
다 의미가 없게 되버렸어
What can I do...
난 어떻게 해야 하지 ...


nayona님!! 메렁!!


Lay All Your Love On Me - Sylver  



nayona님!! 메렁!!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베로니카
    '09.2.7 1:33 AM

    저는 초등시절에 로라장 신나게 드나들었어요~~~
    오리언니는 로라장 안가보셨어요?
    그때 울 친구들 중에는 넘어져서 팔 부러진애도 있었고
    어떤친구도 앞니도 부러뜨렸지요 ㅠ.ㅠ

  • 2. 콩이엄마
    '09.2.7 11:25 PM

    ㅋㅋ 그게 언제적 얘기일까요? 저도 다닌 건 같은데 잘 기억이 안나네요.
    그냥 로라타면서 뱅글뱅글 돌기만해도 재밌었는데.. ㅋㅋ

  • 3. nayona
    '09.2.8 4:21 PM

    고딩때까지의 로라의 추억이 있으시다니....ㅋㅋ
    전 초딩때 졸업과 함께 끝냈던것 같은데....

    로라장은 저도 한번도 가 본 적 없는것 같구....동네 한바퀴였었구요.
    무지 건전?한 학생이였던 모양.....ㅋㅋ

  • 4. 카루소
    '09.2.8 9:42 PM

    nayona님!! 초띵때 끝내셨다면 저보다 헐 나이가 많으신가봐요??
    사진상으로는 저보다 어려보이더만~ㅋ
    전 건전한 학생이여서 영등포에 1.2.3를 모르고요~ㅋ
    이태원에 서비스맨과 팔라디움을 몰랐다요^^;;

    오리아짐님, 베로니카님, 콩이엄마님, nayona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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