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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24년 동안 기다려 왔는데...

| 조회수 : 3,154 | 추천수 : 111
작성일 : 2009-02-05 22:24:23






♬ Living next door to Alice / Smokie (스모키)





Sally called, when she got the word,
She said "I suppose you've heard about Alice."
Well, I rushed to the window, and I looked outside,
And I could hardly believe my eyes,
A big limousine pulled slowly into Alice's drive.

"너 앨리스 얘기 들었어”
샐리는 그 얘기를 듣고 전화를 했어.
글쎄, 나는 창가로 달려가 밖을 내다 봤어.
그리고 내가 본 것을 믿을 수 없었어.
큰 리무진이 천천히 앨리스의 집으로 들어가고 있었거든.

I don't why why she's leaving, or where she's gonna go,
I guess she's got her reasons but I just don't wanna know,
'Cause for twenty four years I've been living next door to Alice.
Twenty four years, just waitin' for a chance,
To tell her how I'm feeling, maybe get a second glance,
Now I've gotta get used to not living next door to Alice.

나는 그녀가 왜 떠나는지, 어디로 가려는지도 모르겠어.
그녀는 나름대로 이유가 있겠지만, 나는 알고 싶지는 않았어.
왜냐 하면 나는 24년 동안 앨리스의 옆집에 살아 왔었거든.
24년 동안 기회가 오기를 기다렸어,
내 느낌을 그녀에게 말할 그런 기회,
혹시나 다시 (앨리스를) 잠깐 볼 수 있을 그런 기회를 말이야.
난 이제 앨리스가 옆집에 살지 않는 것에 대해 익숙해져야 해.

We grew up together, two kids in the park
Carved our initials deep in the bark......
Me and Alice.
Now she walks to the door with her head held high,
And just for a moment, I caught her eye,
As the big limousine pulled slowly out of Alice's drive

우리는 함께 자랐지, 공원에 있는 두 꼬마는
우리 이름의 머릿글자를 나무에 깊이 새겼어.
나와 앨리스의 이름을
지금 그녀는 당당하게 문을 나서고 있어.
그리고 아주 잠시 동안 그녀와 눈이 마주쳤어.
그리고 큰 리무진이 천천히 그녀의 집에서 나오고 있었어.

Then Sally called back, and asked how I felt,
She said "I know how to help get over Alice.
"She said "Now, Alice is gone, but I'm still here.
And you know I've been waiting twenty four years.........."
And the big limousine disappeared.......
But I'll never get used to not living next door to Alice.
No, I'll never get used to not living next door to Alice...

그리고 샐리가 다시 전화해서, 내 기분이 어떤지 물었어.
그녀는 "난 어떻게 앨리스에 대한 실연을 극복할 수 있는지 알아"라고 말했어.
그녀는 "이제 앨리스는 가버렸지만 나는 여전히 여기 있어."라고 말했어.
그리고 내가 24년 동안 기다려 왔단 걸 알잖아라고 말했지.
그리고 큰 리무진이 사라졌어.
난 결코 앨리스가 옆집에 살지 않는 것에 익숙해질 수 없을 거야..
아니, 나는 결코 앨리스가 옆집에 살지 않는 것에 익숙해질 수 없을 거야.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nayona
    '09.2.5 11:08 PM

    으악~~~
    제가 중학교때부터 엄청나게 좋아하는 스모키의 이웃녀 앨리스...
    전 허스키하고 울림있는 강한 목소리를 넘 좋아해서....
    코믹배우 최성국을 목소리만으로 좋아한다죠....ㅡㅡ;

    넘 좋아?하다보니...
    어느날 꿈에까지 최성국이 나타나 너무나 뚫어지게 너무나 뜨겁게~~!
    저를 한참이나 쳐다보더니 이러는거예요.

    "누님,많이 늙으셨군요."

    .......

  • 2. 포도나무
    '09.2.6 12:12 AM

    어찌보면 슬픈 사연인데
    노래하는 스모키의 모습은 참 행복해보이네요
    아름다운 노래를 부를수있는 목소리를 재능을 가졌으니
    행복하기도 하겠네요
    저는 이런 재능은 없지만 카루소님 덕분에
    좋은 노래를 들을수 있어서
    오늘 참 행복하네요
    감사합니다

  • 3. 진부령
    '09.2.6 1:41 AM

    스모키 노래를 들으면 가슴이 싸--해져요
    20년전 그 시간들 그립습니다.

  • 4. 곰네마리
    '09.2.6 1:54 PM

    고등학교 다닐적에 영어선생님이 알려준 노래예요.
    그땐 몰랐는데 지금 들으니 좋네요. 옛 기억도 나고..
    91년이니.. 이제 20년 다되어가는건가요..
    이젠 선생님의 나이가 되어버렸네요..

  • 5. 아미달라
    '09.2.6 7:36 PM

    장발의 스모키, 저 노래할 때의 나이가 지금 내 나이때 쯤 일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다시보니 제가 화실히 많이 더 들었습니다.ㅠㅠ
    노래하는 스모키 참 설레게 합니다.

  • 6. 베로니카
    '09.2.6 10:05 PM

    좋은 노래 감사합니다.
    옛날에 참 즐겨들었던 노래예요...

    그리고 위에 도장 꾹~!!
    저도 저런 도장 좀 찍어보고 싶어요^^*

  • 7. 카루소
    '09.2.8 9:45 PM

    nayona님, 포도나무님, 오리아짐님, 진부령님, assy님, 곰네마리님, 아미달라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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