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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조회수 : 1,952 | 추천수 : 105
작성일 : 2009-01-23 22:30:44









        우리 모두
        잊혀진 얼굴들처럼
        모르고 살아가는
        남이 되기 싫은 까닭이다.

        기를 꽂고 산들 무엇하나
        꽃이 내가 아니듯
        내가 꽃이 될 수 없는
        지금
        물빛 몸매를 감은
        한마리 외로운 학으로 산들
        무얼하나

        82쿡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러분!! 고향에 잘 다녀오세요*^^*

Almost heaven west Virginia
Blue Ridge Mountains, Shenandoah river
Life is old there, older than the trees
Younger than the mountains, growin' like a breeze


Country roads, take me home to the place
I belong
West Virginia, mountain mama
Take me home, Country roads


All my memories gather around her
Miner's lady, stranger to blue water
Dark and dusty, painted on the sky
Misty taste of moonshine, teardrop in my eyes


Country roads, take me home to the place
I belong
West Virginia, mountain mama
Take me home, Country roads


I hear her voice in the morning hours she calls me
The radio reminds me of my home far away
And driving down the road I get a feeling
That I should have been home yesterday yesterday


Country roads, take me home to the place
I belong
West Virginia, mountain mama
Take me home, Country roads


Country roads, take me home to the place
I belong
West Virginia, mountain mama
Take me home, Country roads


Take me home, Country roads
Take me home, Country roads




웨스트 버지니아의 푸른 산맥과
세난도 강은 천국에 가까운 곳
그곳에서 삶은 나무들보다 더욱 오래되고
산들바람처럼 자라고 산보다 더 젊음이 넘친다네


고향으로 향한 나의 길이여,
그곳으로 날 데려다 주오
내가 속한 곳
웨스트 버지니아,
산은 내 어머니
날 고향으로 데려다 주오


그녀에게 얽힌 나의 모든 추억들
푸른 물에 낯선 광부의 여인내가 속한 곳
어둠과 먼지, 그리고 채색된 하늘
달빛의 희미한 안개, 내 눈물


고향으로 향한 나의 길이여,
그곳으로 날 데려다 주오
내가 속한 곳
웨스트 버지니아,
산은 내 어머니
날 고향으로 데려다 주오


이른 아침,
그녀가 날 부르는 소리가 들리네
라디오는 멀리 떨어져 있는 나의 고향을 노래하고
바로 어제 고향에 다녀온 듯
길을 따라 운전을 하고 있다네


고향으로 향한 나의 길이여,
그곳으로 날 데려다 주오
내가 속한 곳
웨스트 버지니아,
산은 내 어머니
날 고향으로 데려다 주오


고향으로 향한 나의 길이여,
그곳으로 날 데려다 주오
내가 속한 곳
웨스트 버지니아,
산은 내 어머니
날 고향으로 데려다 주오


날 고향으로 데려다 주오
날 고향으로 데려다 주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쁜솔
    '09.1.24 12:50 AM

    카루소님!
    새해 분명 복많이 받으실겁니다.
    너무 좋은 노래를 많이 올려주신 덕으로...
    우째이리 내 취향을 잘 맞추어 주시는지...
    감사합니다.

  • 2. 하얀마음
    '09.1.24 1:16 AM

    무병무탈 ! 만사형통 !
    좋은 음악 들려주시느라 애쓰시는 노고에 감사^^*

  • 3. 진도아줌마
    '09.1.24 10:07 AM

    진도는 지금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눈이 많이 내리고 있답니다.
    친정도 진도, 시댁도 진도! 해서 명절이래도 딱히 움직일 일이 없는데 회원님 눈길에 안전 운전 하시고 가족과 함께 행복한 설날 되시기 바랍니다.

    카루소님 ~ 건강하시고 소원하시는 일 모두 성취하시는 2009년 되시기 바랍니다~^^

  • 4. 안나돌리
    '09.1.24 10:56 AM

    카루소님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기축년 맞이하세요^^

  • 5. 베리떼
    '09.1.24 11:59 AM

    즐겁고, 행복한 설 명절 되세요~~~ ^^

  • 6. 소꿉칭구.무주심
    '09.1.24 12:23 PM

    카루소님~~ 님의가정에 건강과 행복만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고운명절 되세요

  • 7. 스테이시
    '09.1.24 6:30 PM

    카르소님!
    미국유학중인 딸때문에 한국에서보다 더 미국에서 거의 하루 종일 님의 음악을 들었습니다.
    그때의 고맙고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8. nayona
    '09.1.24 8:25 PM

    새해 복 또 많이 받으세요~~~

  • 9. 왕사미
    '09.1.25 12:32 AM

    카루소님~
    복 많이많이 받으시고 구정잘보내세요

  • 10. 무아
    '09.1.25 1:51 AM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카루소님 가정에 소박한 행운의 미소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11. 다은이네
    '09.1.25 8:16 AM

    가족분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설 잘 지내세요~~~

  • 12. 뭉크샤탐
    '09.1.25 10:24 PM

    늘 추억있는 옛노래를 적절하게 잘 들려주시는 카루소님도 설날 잘 보내시고 하시는 일들이 성취되시길 기원합니다

  • 13. 카루소
    '09.1.26 1:20 PM

    예쁜솔님, 하얀마음님, 진도아줌마님, 안나돌리님, 베리떼님, 소꿉칭구.무주심님, 스테이시님,

    nayona님, 왕사미님, 무아님, 다은이네님, 뭉크샤탐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감사합니다.*^^*

  • 14. 천하
    '09.1.26 1:21 PM

    좋은 음악에 감사하고..
    복 많이 받으세요!

  • 15. 카루소
    '09.1.26 8:38 PM

    천하님, 오리아짐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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