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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그녀의 이름을 말해주세요...

| 조회수 : 3,028 | 추천수 : 86
작성일 : 2009-01-08 00:45:52

♬ Broken Vow (깨어진 맹세) - Lara Fabian



Tell me her name I want to know
The way she looks And where you go
I need to see her face I need to understand
Why you and I came to an end
그녀의 이름을 말해주세요. 알고 싶어요.
어떻게 생겼는지, 당신은 또  어딜 가는건지
말해주세요. 그녀의 얼굴을 봐야겠어요.
알아야만 하겠어요.  
왜, 당신과 내가 끝나야만 하는건지

Tell me again I want to hear
Who broke my faith in all these years
Who lays with you at night When I'm here all alone
Remembering when I was your own
다시 한번 말해주세요. 듣고 싶어요.
그 수많은 세월동안의 신념을 누가 깨뜨린건지
밤이면 당신 곁에 누가 당신과 함께 누워있는지
여기서 내가 외로워 하고 있을 때 내가
온전히 당신 사람이었던 그때를 회상하며

I'll let you goI'll let you fly Why do I keep on asking why
I'll let you go Now that I found
A way to keep somehow more than a broken vow
보내드릴께요. 당신이 훨훨 날수 있도록 보내드릴께요.
아, 난 왜 자꾸 왜 라는 질문만 계속 하는걸까요.
당신을 보내드리겠어요. 이제야 알았어요우리의 깨진 약속
그 이상의 무언가를 어떻게든 지켜갈 그 길을요

Tell me the words I never said Show me the tears you never shed
Give me the touch That one you promised to be mine
Or has it vanished for all time
내가 당신께 말한적 없는 그 말을 해봐요
당신이 한번도 내게 보여준 적 없는 눈물을 흘려보세요
당신이 내 것이라 약속했던 당신의 그 손길로 나를 어루만져보세요
아니, 이젠 그것까지도 이 한순간에 무너져 버린건가요

I'll let you go I'll let you fly
Why do I keep on asking why I'll let you go
Now that I found A way to keep somehow
More than a broken vow
보내드릴께요. 당신을 놓아드리겠어요난 왜.
자꾸만 왜 라고 묻게 되는 걸까요당신을 보내드릴께요.
이제야 찾았어요우리의 깨진 약속
그 이상의 무언가를 어떻게든 지켜갈 그 길을요

I close my eyes And dream of you and I And then I realize
There's more to life than only bitterness and lies
I close my eyes
난, 눈을 감고당신과 함께 있는 내 꿈을 꿔요
그리곤 깨닫게 되죠 인생이란 것에는 씁쓸함과 거짓말 외에도
다른 것이 있음을 난 내 눈을 감아요

I'd give away my soul To hold you once again
And never let this promise end
그러기 위해 난 내 영혼이라도 버리겠어요.
당신을 다시 한번 내 곁에 붙잡아 두기 위해,
그리곤 다시는 끝이라는건 없다는걸 약속하기 위해

I'll let you go I'll let you fly
Why do I keep on asking why I'll let you go
Now that I found A way to keep somehow
More than a broken vow, mmm
보내드릴께요. 당신을 놓아드리겠어요.
난 왜. 자꾸만 왜 라고 묻게 되는 걸까요.
당신을 보내드릴께요. 이제야 찾았어요. 우리의 깨진 약속
그 이상의 무언가를 어떻게든 지켜갈 그 길을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nayona
    '09.1.8 7:22 PM

    슬픈 노래네요...
    하긴 보내야지요,안 보낸다고 마음 떠난 사람 붙잡아야 소용없으니까요.

    사람 마음이란게 참 .....

    웬지 슬픕니다.

  • 2. 정희네집
    '09.1.8 9:10 PM

    가슴이 아프네요...
    옆에 있을때는 모르지만 떠나고 나면
    그 사람의 소중한 빈자리를 느끼게 되죠..
    하지만 돌아보고 후회해도 늦어버리죠..
    사람이란 참 왜 자기옆에 있을때 소중한걸 모르고
    떠난다음에야 그걸 알게 되는건지.....

  • 3. 삶은여행
    '09.1.9 9:14 AM

    떠나는 사람이 보내는 사람의 마음을 알아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ㅠㅠ

  • 4. 베리떼
    '09.1.10 12:39 PM

    에휴,,,,,, 듣고 싶은데,,,, 안나와요 ㅡ.ㅡ;;;

  • 5. 카루소
    '09.1.11 8:41 PM

    베리떼님!! 이젠 들리시나요?

    nayona님, 정희네님, 삶은여행님, 오리아짐님, 베리떼님!! 감사합니다.*^^*

  • 6. 베리떼
    '09.1.11 10:08 PM

    네네,, 들립니다,,,,,
    첫소절 듣고,,,, 느긋하게 나중에 들으려고 했다가,,,,
    못 듣는줄 알았습니다.....
    감사해요~~~ ^^

  • 7. 카루소
    '09.1.12 1:24 AM

    베리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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