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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애인이 생겼어요...

| 조회수 : 3,858 | 추천수 : 183
작성일 : 2009-01-05 00:55:47

카루소의 애인 춤!!
어때요...히히!!(부끄)


긍정적으로생각하라
긍정적으로생각하라
긍정적으로생각하라

긍정삼창 하고
분통에서 해방 됩시닷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베로니카
    '09.1.5 2:19 AM

    넵~!!
    긍정의 힘 믿습니다..
    근데 카루소님 애인 머리에 꽃 꽂았어요^^*

  • 2. 엘리
    '09.1.5 2:35 AM

    ^^ ㅋㅋ

  • 3. 정경숙
    '09.1.5 7:09 PM

    둘째 때문에 입덧이 넘 심해 링겔 맞고도..
    카루소님 애인 때문에 웃어요..
    이번주만 견디면 나으리란 생각에 열심 견디고 있습니다..
    간데 진짜 빨간꽃 꽂았네요..
    광*이 처럼..죄송..

  • 4. 콩이엄마
    '09.1.5 8:53 PM

    꽃을 꼽았건말건..그래도 애인이 생겼다는 말에 급...질...투... ^^!!

  • 5. 카루소
    '09.1.5 11:46 PM

    베로니카님!! 긍정의 힘을 믿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엘리님!! *^^* ~ㅋ
    정경숙님!!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첫아이와 나이차가 있겠네요...? 출산장려의 힘입니다.*^^*
    콩이엄마님!! 그래도 제애인 예뻐해주셔요~ㅋ

  • 6. 미실란
    '09.1.6 12:11 AM

    즐겁게 미소 짓고 갑니다.
    피로가 풀리는 즐거움 가득 담고 갑니다.

    농촌희망지기

  • 7.
    '09.1.6 11:42 PM

    에헤라디야,,,, 카루소님애인이랑 한판추고 갑니다...^^

  • 8. 고구마아지매
    '09.1.7 10:17 AM

    축하드립니다,...ㅎ

  • 9. 루루
    '09.1.7 3:35 PM

    ,음매 ...나 좋아 죽어뿐져 !!!!!!!!!!!!!!!

  • 10. 카루소
    '09.1.8 1:20 AM

    미실란님, 뽕(?)님, 고구마아지매님, 루루님!! 감사합니다.*^^*

  • 11.
    '09.1.8 10:53 AM

    뽕은 우리아들(19개월)방귀소리고 저는 ㅃ ㅛ ㅇ 이랍니다. 아기들 때문에 수리수리마수리나와라 ㅃ ㅛ ㅇ 을 하도 외치고 다녀서 만들어진 별명이랍니다. ^^

  • 12. 언니야!
    '10.4.17 10:07 PM

    아무도 없는 집에서 한참을 웃고나서 자세히 들여다 보니 아무래도
    카루소님 애인 동성이신(?) 듯...

    카루소님 정말 감사 하네요. 웃을일 별로 없는뎅ㅇㅇㅇ.
    목젖이 쬐금 아프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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