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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이렇게 천천히 말이에요

| 조회수 : 8,154 | 추천수 : 1,095
작성일 : 2008-12-02 00:15:21

Lara Fabian - Adagio





I don't know where to fine you
I don't know how to reach you
I hear your voice in the wind
I feel you under my skin
Within my heart and my soul
I wait for you
Adagio

당신을 어디서 찾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어떻게하면 당신에게 다가갈 수 있는지 모르겠네요
바람 속에서도 당신의 목소리가 들려요
내 맘 속에서도, 내 영혼 속에서도
내 피부로도 당신을 느낄수가 있어요
난 당신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이렇게 천천히 말이에요

All of these nights without you
All of my dreams surround you
I see and I touch your face
I fall into your embrace
When the time is right, I know
You'll be in my arms
Adagio

당신 없이 지새웠던 그 수많은 밤들
내 모든 꿈들이 당신 주위를 감싸고 있어요
난 당신의 얼굴이 보고 만져봅니다
그리고 당신의 포옹에 빠져들어요
난 알아요 때가 되면

당신은 내 품에 안길거라는 것을...
천천히 말이에요

I close my eyes and I find a way
No need for me to pray
I've walked so far
I've fought so hard
Nothing more to explain
I know all that remains
Is a piano that plays

눈을 감고 방법을 찾아요
기도 할 필요는 없어요
너무나 긴 길을 난 걸어왔어요
너무나 힘들게 싸워왔구요
이제 더 이상 설명이 필요한건 아무것도 없어요
이제 남은건
지금 연주되고 있는 피아노 뿐이에요



If you know where to find me
If you know how to reach me
Before this light fades away
Before I run out of faith
Be the only man to say
That you'll hear my heart
That you'll give your life
Forever you stay

당신이 나를 어디서 찾아야 할지 알고 있다면
당신이 내게 다가 올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다면
이 불빛이 사그라 들기 전에  
내 믿음이 시들어가기 전에  
내 맘의 소리를  듣겠다 말할수 있는
당신의 삶을 주겠다고 말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어주세요
영원히 머물거라 말하는...

Don't let this light fade away, no, no, no, no
Don't let me run out of faith
Be the only man to say
That you believe
Make me believe
You won't let go

이불빛이 사그라들게 하지 말아주세요. 안돼요
내 믿음이 시들어가게 하지 말아주세요
당신은 믿고 있다고
말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주세요
이렇게 버려두진 않을거라고
내가 믿게 해 주세요
천천히 말이에요



600만장 이상이 팔린 라라 파비안의 첫번째 영어 앨범.

세계적인 팝 디바 셀린 디온 등과 비교되어 온 노래에 감동의 생명을 불어넣는 실력파 가수,

진정한 의미에서의 인터내셔날 팝스타 ‘라라 파비안’ 벨기에 태생으로 다국어 구사 싱어 송라이터

88년 18세 때, 유러비전 송 콘테스트 4위 입상 2000년 빌보드 차트 1위 장식빌보드

‘Hot Dance Music/Club Play’ 1위 기록: [I Will Love Again]빌

보드 ‘Heatseekers’ 1위 기록: [Lara Fabian]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루소
    '08.12.2 12:39 AM

    88년 유러비젼 송 콘테스트에서 1위는 저하고 갑장인 셀린디옹이 차지했었죠...
    제2의 셀린디옹이라 불리는 라라 파피안은 셀린디옹보다 높은음을 곱게 소화한다네요,*^^*
    나이는 부산의 정경숙님과 갑장입니다..ㅋ 멍멍띠!!

  • 2. oegzzang
    '08.12.2 1:26 AM

    실력있는 가수가 외모까지 갖춰 보기에도 흐뭇하네요....^^

    오리아짐님.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제 귀에도 그렇게 들려요.ㅋ~~

  • 3. 카루소
    '08.12.2 1:34 AM

    동영상에 플레이가 안될경우는 아래에서 플레이를 꾹~눌러주세요*^^*

  • 4. 한번쯤
    '08.12.2 7:29 AM

    정말 안아조~~~루 들려요......ㅋㅋ

  • 5. nayona
    '08.12.2 8:23 AM

    ^^
    웬지 짠~해지는 느낌이.....
    여자의 마음이라.....

  • 6. 현모양처
    '08.12.2 12:58 PM

    끝까지 들으니 정말 감동이 밀려와요... 대단한 가수네요

  • 7. 소금마님
    '08.12.2 2:17 PM

    무지 좋아했던 노래인데 우연찮게 다시 듣게 되네요
    잘 듣고 갑니다.^^

  • 8. **별이엄마
    '08.12.3 1:15 AM

    대단한 실력의 가수네요.
    거기에다 미모꺼정~
    성격은?
    그것까지 좋다면 .....
    그것은 신의 편애? ㅋㅋㅋ

  • 9. 카루소
    '08.12.3 11:48 PM

    한번쯤님, nayona님, 현모양처님, 소금마님, 별이엄마님!! 감사합니다.*^^*

  • 10. capixaba
    '08.12.4 3:22 PM

    늦었지만 풍림각 워너곡도 감사드리구요...
    라라의 목소리는 휘트니 휴스턴, 머라이어 캐리, 셀린 디옹의
    장점만을 갖춘 것 같아요.
    요즘엔 레오나 루이스도 좋아요.
    오프라 윈프리쇼를 뒤늦게 봤는데 정말 노래 잘하던걸요.
    북경 올림픽때 지미 페이지와 함께 노래한 가수가 누군가 했더니
    바로 레오나 루이스더라구요.

  • 11. 카루소
    '08.12.7 12:51 AM

    capixaba님!! 오랜만이시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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